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29화 [29화. "임신시켜 줘, 주인님."]


"하... 입 떼. 이제 진짜 청소할 차례니까." 뽕. 꽉 물려 있던 민우의 성기가 뽑혀 나오자, 서란의 입술 사이로 실처럼 가느다란 타액이 길게 늘어지며 작업대 바닥을 적셨다. 민우는 서란의 허리를 낚아채 작업대 위에 엎드리게 했다. 타격으로 인해 시뻘겋게 팽창한 둔부의 살집이 다시금 공중에 치솟았다. 괄약근의 경련이 멎지 않은 항문에서는 아까 침입했던 액체들이 쿨럭거리며 역류해 엉덩이 골을 타고 질척하게 흘러내렸다. "아저씨 흔적, 이걸로 다 덮어버리는 거야. 알겠어?" 민우의 굵직한 손가락이 뻐끔거리는 구멍 속을 비집고 들어가 좌우로 벌렸다. 연약한 주름이 강제로 뒤집히며 쩍- 하는 파열음을 냈고, 장벽 깊숙이 고여 있던 아저씨의 정액이 둑이 터진 듯 틈새를 타고 주르륵 흘러내려 엉덩이 골을 적셨다. 민우는 핏줄이 불끈거리며 터질 듯 팽창한 검붉은 귀두를, 끈적한 액체로 번들거리는 똥구멍에 천천히 밀착시켰다. 서란은 제 안을 헤집는 민우의 손가락 감촉에 몸을 떨었다. 쩍, 하는 민망한 소리와 함께 뱃속에 고여 있던 이물질이 허벅지를 타고 질척하게 흘러내리는 수치스러운 감각이 뇌를 자극했다. 그 순간. 푸우욱-! "흐아아악-!" 서란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교성이 터졌다. 뱃속에 이미 아저씨의 정액이 가득 찬 상태에서, 거대한 기둥이 밀고 들어오자 내장의 압력이 한계치까지 치솟았다. 찌걱. 쿨럭. 민우의 기둥이 장 내벽을 꽉 채우자, 갈 곳 잃은 아저씨의 하얀 정액들이 틈새로 울컥거리며 역류해 쏟아져 나왔다. 플러그에 의해 한껏 늘어났던 서란의 항문 주름이 이제는 민우의 더 거대한 기둥을 받아내며 하얗게 질린 채 파르르 경련했다. 그 뜨겁고 끈적한 액체가 민우의 기둥을 타고 흘러내리며 허벅지 안쪽으로 질질 흘렀고, 민우의 움직임이 세질 때마다 장액과 섞인 정액이 쿨럭쿨럭 소리를 내며 더 세차게 밀려 나왔다. "흐으윽...! 꽉 차...! 민우야, 배 터져...!" "누구 마음대로 터져. 꽉 물어." 민우는 서란의 골반을 단단히 고정시킨 채,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허리를 털기 시작했다. 작업대 끝을 붙잡은 서란의 손가락이 너무 힘을 주어 하얗게 일어났고, 민우의 거친 움직임에 맞춰 풍만한 엉덩이 살이 물결치듯 출렁였다. 퍽! 퍽! 퍽! 소리를 내며 박혀드는 충격에 서란의 몸은 한껏 휘어져 미동조차 하지 못했다. 뻑뻑하게 달아오른 장벽은 민우의 팽창한 기둥을 집어삼키듯 달라붙었고, 움직임이 격렬해질수록 항문 안쪽에서는 아저씨의 정액이 민우의 기둥에 뒤엉켜 질척한 소음을 만들어냈다. 뱃속 가득 고여 있던 뜨거운 액체들이 아래쪽에서 치고 올라오는 육질의 압력을 견디지 못해 아랫배를 사정없이 흔들었고, 괄약근 사이로는 공기와 뒤섞여 거품이 된 액체들이 끊임없이 울컥거리며 쏟아져 나와 민우의 허벅지를 뜨겁게 적셨다. "아아아악-! 거기... 주인님, 너무 세게... 뱃속이... 뒤집혀!" 그녀의 아랫배가 출렁거리는 게 보였다. 입으로 삼킨 민우의 오줌과 정액이 위장에서 소용돌이치며, 아래쪽 장기를 압박했다. 항문 안쪽에서는 거친 왕복 운동에 의해 장벽 사이의 공기가 유입되며, 두 남자의 체액이 섞인 액체가 하얀 거품을 일으키며 괄약근 밖으로 부글거리며 넘쳐흘렀다. 민우는 서란의 허리를 부러뜨릴 듯 움켜쥐었고, 그의 억센 손가락은 하얀 살집을 깊게 파고들어 붉은 손자국을 남겼다. 민우의 다른 손이 앞으로 뻗어 나와, 열기로 인해 딱딱하게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짓이길 듯 문질렀다. 끈적한 마찰음이 온실을 울릴 때마다 서란의 허벅지 근육이 파르르 경련했다. "아저씨 흔적은 뒤로 다 쏟아내고, 앞은 내 손가락으로 다 씻어내. 이제 넌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냥 내 거야." 민우의 손가락 두 개가 질 입구의 쑤셔 들어가 단번에 뿌리 끝까지 파고들었다. 뒤쪽은 민우의 육중한 기둥으로, 앞쪽은 그의 거친 손가락으로 동시에 채워지자 서란의 아랫배는 한계까지 팽창하여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다. 질꺽, 질꺽. 손가락이 내벽의 가장 은밀한 굴곡을 긁어낼 때마다 투명한 애액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와 민우의 손등을 뜨겁게 적셨다. 서란의 허리가 새우처럼 휘어지며 미동도 하지 못했다. 뒤쪽을 가득 채운 묵직한 파괴력과 앞쪽을 긁어대는 예리한 자극이 동시에 뇌를 강타하자, 서란은 쾌락에 절어 풀린 눈동자를 위로 치켜뜬 채 짐승 같은 신음을 내뱉었다. "하으으윽...! 안 돼... 두 구멍 다... 안 돼... 나, 나, 미쳐...!" 방금 전 배설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요도 끝이 파르르 떨리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민우의 손가락과 성기가 안팎에서 가해오는 진동을 견디지 못한 듯, 바늘만한 구멍이 툭 하고 벌어지며 투명한 점액과 샛노란 물줄기를 비집고 내보냈다. 서란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뜨거운 감각에 허리를 비틀며 자지러졌다. "또 지리는 거야? 아주 내 손가락만 닿으면 질질 싸는 몸이 됐네." 민우가 거친숨을 몰아쉬며 귓가에 속삭였다. 동시에 손가락을 더 깊이 찌르며 그의 엄지가 요도 입구를 꾹 누르자, 서란의 허리가 부르르 떨리며 참았던 수문이 터졌다. 푸슉-! 쏴아아! "으으앙...! 주인님... 용서해줘... 몸이... 내, 내 맘대로 안 돼...!" 뜨거운 오줌 줄기가 작업대 바닥을 거세게 때리며 하얀 김을 내뿜었고, 튀어 오른 물방울들이 그녀의 하얀 허벅지를 타고 질척하게 흘러내렸다. 수치심이 쾌락의 파도에 완전히 뒤집힌 순간, 서란은 오히려 엉덩이를 스스로 뒤로 밀어붙였다. 민우의 거대한 성기가 장벽 깊숙한 곳을 뚫고 들어오며 아저씨의 잔해를 남김없이 긁어내자, 서란은 그 묵직한 포만감을 더 깊이 삼키려는 듯 허리를 잘게 떨었다. "누나... 싼다. 네 안을 내 걸로 가득 채워서... 아저씨 거 다 씻어내." 민우의 신음이 낮게 울렸다. 그의 성기가 부풀어 오르며, 요도 끝이 풍선처럼 팽창했다. 서란은 그걸 느끼고, 본능적으로 똥구멍을 바싹 조여들었다. "싸줘... 주인님... 다... 안에다 다 싸줘... 임신할게... 임신시켜 줘...!" ----! 민우의 허리가 활어처럼 튀어오르며, 뜨거운 정액을 분수처럼 뿜어냈다. 울컥! 꿀렁! 쭈우욱-! 장 내벽 가장 깊은 곳을 강타하는 엄청난 압력. 말도 안되는 양이었다. 이젠 찌거기만 남은 아저씨의 정액 위로, 민우의 새로운 정액이 덮어씌워지며 뱃속을 하얗게 도배했다. 서란의 아랫배가 다시 볼록하게 부풀어 오르며, 임신할 것만 같은 포만감에 아찔한 쾌락이 뇌를 지배했다. "하아아아악-! 뜨거워... 주인님 거... 계속 계속 들어와...! 뱃속이... 터질 것 같아... 흐앙!" 서란의 상체가 한계에 다다라 덜덜 떨리며 무너져 내렸다. 항문 내벽은 민우가 쏟아붓는 뜨거운 사정을 받아내며 파르르 경련했고, 그 강한 압력에 밀려 안쪽에 남아있던 마지막 아저씨의 찌꺼기마저 비참하게 밖으로 밀려 나갔다. 민우의 손가락이 질 깊숙한 곳의 약점을 사정없이 긁어내자, 서란의 허리가 꺾이며 애액과 잔뇨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다. 바닥에 고여 있던 아저씨의 웅덩이는 이제 민우의 열기와 서란의 오줌으로 완전히 뒤덮여 질척하게 불어났다. "하아... 하아..." 민우가 물건을 빼내자 뻥 뚫린 구멍에서 하얀 정액이 쏟아져 내렸다. 서란의 엉덩이 골은 이미 두 남자의 체액으로 범벅이 되어 질척한 웅덩이를 만들었다. 민우의 뜨거운 사정에 밀려 나온 아저씨의 마지막 잔해들이 붉게 달아오른 주름을 적시며 번들거렸고, 끈적한 점성이 허벅지 사이를 메우며 바닥으로 툭, 투둑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이제 서란의 내부에는 아저씨의 흔적 대신 민우의 열기만이 가득 남겨 눅진한 광택을 내뿜으며 실타래처럼 늘어졌다. 서란은 작업대에 엎드린 채,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 억지로 밀어올리며 민우를 쳐다봤다. 아저씨가 채웠던 질적함은 민우가 쏟아낸 뜨거운 생명수에 모두 밖으로 쏟아져 내렸다. 그녀의 뱃속은 이제 오로지 민우의 열기로만 팽팽하게 채워져 묵직한 포만감을 내뿜었다. "주인님... 사랑해... 으응... 이제 민우 거밖에 안 느껴져..." 서란은 제 몸 안팎을 잠식한 민우의 체취에 취한 듯, 스스로 허리를 낮춰 민우의 무릎에 뺨을 비볐다. 민우는 피식 웃으며, 땀과 체액으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등을 쓰다듬었다. "그래. 이제 좀 예쁘네." 작업대 바닥에 고인 거대한 웅덩이는 두 남자의 체액과 서란의 배설물이 뒤섞여 질척한 빛을 냈지만, 서란은 그 오물조차 민우가 준 선물인 양 소중하게 내려다보았다. 민우는 그녀의 그 눈빛이 사랑스러워 턱을 들어올려, 붉게 달아온 볼에 짧게 입을 맞췄다. *** 달그락. 재혁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찻잔을 내려놓으며 창밖을 내려다보았다. 저 멀리 뒤뜰에 있는 온실 유리창은 안팎의 온도 차로 인해 뿌옇게 흐려져 있었다. 하지만 굳이 가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그 안에서 자식 같은 두 녀석이 엉겨 붙어 무슨 짓을 벌였는지 안 봐도 훤했으니까. "......주인님이라." 재혁의 입꼬리가 비스듬히 올라갔다. 방금 전, 감각을 통해 민우가 느꼈던 그 근거 없는 정복감이 전해져 왔기 때문이다. "큭, 귀여운 녀석. 아주 왕이라도 된 줄 아는군." 재혁은 민우의 승리감에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건 실력이 아니었다. 이 마을 전체에 깔려 있는 축복이라는 거대한 향기에 취해 그 위에서 춤을 춘 것에 불과했다. 채취에 취해 다리를 벌린 여자를 정복했다고 우쭐대다니. "축복이 깔린 판에서 이겼다고, 진짜 뭐가 된 줄 아나 보군?" 그는 차갑게 식은 눈으로 창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응시했다. "진짜 사냥은... 그 어떤 것도 없이, 사냥감을 사냥터로 밀어넣는거야." 그것이야말로 민우는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어른의 세계. 재혁이 폼을 잡으며 찻잔을 다시 입으로 가져가던 찰나였다. 우당탕탕-!!! "푸웁!" 고요하던 상담소의 정적을 깨고, 온실 쪽에서 요란한 파열음이 터져 나왔다. 재혁은 뿜을 뻔한 차를 간신히 삼키며 창밖을 내다보았다. "야 이 미친 새끼야-!!!!" 온실의 정적을 깨는 것은 서란의 드롭킥이었다. 퍼억! 민우의 등짝에 서란의 발바닥이 정통으로 꽂혔고, 바닥을 굴러 나온 민우는 쓰라린 등줄기를 문지르며 서란을 올려다보았다. "악! 누나! 아, 왜 때려!" 서란은 헝클어진 머리를 대충 쓸어 넘기며 시퍼런 손자국이 남은 제 엉덩이를 민우의 코앞에 들이밀었다. 타격 부위가 미세하게 떨리며 열기를 내뿜고 있었다. "왜 때려? 니가 지금 처맞을 짓을 안 했어?!" 하얗고 풍만한 엉덩이. 하지만 그 위에는 민우가 '훈육'이랍시고 신나게 때려댄 탓에 시퍼런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이거 봐! 이거 어쩔 거야, 어? 멍든 거 안 보여?!" "아니... 아까는 좋다고... 주인님이라며..." 민우가 억울한 듯 중얼거리자, 서란의 눈이 다시 뒤집혔다. "주인님? 그래, 우리 주인님. 어디 한번 조-오-낸 쳐맞아 보실까?" 짜아악-! "악! 아파!" "주인님 놀이가 재밌었냐? 어? 엉덩이를 아주 떡으로 만들어놨어, 이게!" 서란은 분이 안 풀리는지 민우의 머리통을 냅다 쥐어박았다. 퍽! "악! 아파! 아니, 그리고 누나!" "아까 거기... 똥구멍이었잖아! 근데 왜 임신시켜달라 그래? 나 진짜 분위기 맞춰준다고 나까지 미친놈 된 기분이었다고!" 민우가 서란의 손바닥을 피해 온실 구석으로 폴짝 뛰어오르며 빽 소리쳤다. 순간, 온실에 기묘한 정적이 감돌았다. 씩씩거리던 서란의 움직임이 멈췄고, 그녀의 얼굴은 홍당무를 넘어 곧 터질 듯한 화산처럼 검붉게 달아올랐다. "이... 이... 이 미친 변태 새끼가 진짜아아아-!!!!" "아니, 사실이잖아! 생물학적으로 안 되는 걸 나보고 어떡하라고! 내가 무슨 전능한 주인님이라도 되는 줄 알아?!" "닥쳐! 입 닥치라고! 죽어! 그냥 오늘 여기서 죽어버려!" 짝! 짝! 방금 전까지 서란의 몸 안팎을 유린하던 그 위엄 넘치던 '주인님'은 온데간데없었다. 서란은 이제 손바닥이 아니라 옆에 있던 화분 받침대까지 집어 들 기세로 달려들었다. 민우는 낄낄거리며 온실 문을 박차고 뒷마당으로 도망쳤다. 그의 등짝에는 선명하게 박힌 서란의 발바닥 모양의 흙자국이 박혀있었지만, 털어낼 새도 없이 꼴사납게 멀어져갔다. 서란은 엉덩이의 통증에 절뚝거리면서도 끝까지 흙먼지를 날리며 도망가는 민우의 뒤를 쫓았다. 잠시후. "아, 진짜... 허리 나가는 줄 알았네." 민우는 엄살을 부리며 바닥을 짚고 일어섰다. 그러나 시선은 서란의 탱탱한 엉덩이에 선명하게 박힌 시퍼런 손자국에 고정되어 있었다. 열기에 부풀어 오른 붉은 살결 위로, 방금 쏟아낸 액체들이 노을빛을 받아 번들거리며 허벅지 안쪽으로 가느다란 선을 그리고 있었다. 그 아릿한 잔상을 보는 순간, 민우의 아랫도리에 다시 힘이 들어가며 팽창했다. 등짝의 통증보다, 아까 기둥을 으스러뜨릴 듯 조여대던 똥구멍의 그 뻑뻑한 압박감이 요도 끝에 더 날카로운 전율을 새겨넣었다. 바지 원단이 하늘을 향해 팽팽하게 당겨졌고 방금 사정의 여운으로 젖어있던 속옷이 귀두 끝을 축축하게 압박해왔다. "그래도 아까 똥구멍에 박히는 느낌은 최고였지? 안 그래, 누나?" 민우는 짐짓 능글맞게 웃으며 서란의 허리춤으로 손을 뻗었다. 손바닥에 닿자 서란의 얼굴이 붉게 물들며 아까의 정사로 인해 여전히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 위로 투명하게 수분이 맺혀있었다.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