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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화 121화 캣파이트 시작+길거리 외국인들 경악


하와이 펜션 주방에서 알몸앞치마 차림인 나라 누나의 모유섹스 성공으로 25점 획득. 막 섹스가 끝나서 정액, 애액인 체액으로 질척질척된 나라의 보지에서는 진석, 나라만 확인할 수 있는 빨간색 숫자 25가 선명히 써있었다. ... 진석은 모르지만 총 100점 채우면 진석과 결혼에 성공하는 건 물론 엄청난 보상을 받는다고 했었다. 꺄, 3박4일 하와이여행 이제 시작인데 벌써 25점이라니? 4일동안 여행차 사랑하는 진석이를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다른 여자애들 몰래 진석이랑 깜짝미션으로 열심히 음란한 애무, 섹스플레이하면서 75점 채우면 되겠다. 헤헤. 나라는 그저 기분이 좋아서 므흣한 눈웃음으로 교성을 낸다. "하앙, 하... 진석아, 방금 기분 너무 좋았어." 진석도 그저 모른 척 엷은 미소로 화답해준다. "네 누나!" 젖소같은 나라 누나랑 점심섹스는 좋았는데... 하나가 걸리네. 보지에 25점이라, 섹스 전 10점에서 섹스하니 15점 오르던데 대체 뭘까? 설마 보지점수가 올라갈수록 뭐가 더 생기나. 골 때리네. 뭐 지금은 상관없나. 자신은 개이득이었으니까 말이다. 일단은 점심부터 완성하고 애들 부르자. 진석, 나라 일행은 곧장 스팸무스비, 씬라면, 나라의 모유가 담긴 비밀의 코코넛밀크주스 등을 완성한다. "읏챠." "오늘 요리 끝! 누나 정말 감사해요." "응, 진석아, 애들 깨우러 가자!" 그들은 곧장 옷 매무새를 하고선 2, 3층 방에서 휴식 중이던 베프 여사친인 여자 일행 등을 깨운다. "애들아 밥 먹자!" "응 고마워 진석아." "하암... 잠시 졸았다." 그렇게 졸려하면서 모인 유하, 미토, 주희 일행이었다. 실내라서 야릇한 반팔티, 돌핀팬츠, 반바지같은 그녀들은 잡담차 즐겁게 투덜댄다. "와, 애들아 나 아까 화장실 갔다가 깜짝 놀랐다." "왜요. 미토 언니." "아 그게 소변 보고 물 내리는데 물이 잘 안내려가서 민망했어.... 수압 엄청 약해! 외국, 하와이라서 그런가?" "앗 언니 말이 맞아요. 와이파이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여기 하와이같은 해외는 한국과 달리 수도시설 문제 때문에 수압 안 좋더라고요. 저도 아까 샤워할 때 깜짝 놀랐어요." "아, 애들아, 그러고 보니 너희들 샤워라 해서 생각했는데 샤워할 때 평소랑 달리 물 좀 이상하지 않았어? 물이 평소랑 달리 약간 침전됐는지 색깔도 이상하고 비누같은 거품도 잘 안나던데?" "아앗, 주희 언니 맞아요! 저도 궁금해서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여기 하와이 물은 한국 물과 달리 석회질 많은 석회수라서 그렇대요." "석회수?" "네, 한국은 화강암지대라서 화강암에 물이 침식되고 그런 일이 없어서 지하수가 깨끗하고 좋아서 식용도 좋고 피부에도 좋은데 반면에 하와이같은 해외 물은 석회암지대라서 상대적으로 물에 잘 녹는 석회수라서 식용할 때도 정수안하면 건강에 안 좋고 또 피부에도 트러블 생겨서 안 좋대요. 그때문에 한국에서도 유명한 프랑스 생수 애비앙이 유명하다네요. 별 거 아닌데 석회수 중에 가장 식용에 좋다나. 하여튼 단맛에 깨끗한 한국 생수보다 딱히 나은 점없이 짜기만 한데 외국 고급브랜드마케팅을 해서 비싼 거라네요!" "헉, 정말이야? 난 애비앙이 프랑스 물이라고 좋은 줄알고 비싸게 사마신 건데 호구였잖아 크흑... 역시 우리나라 물이 최고였어!" 그녀들이 하와이 물을 경험하고선 알게된 한국 물(?)의 우수함이었다. 암, 야동을 볼 때도 한국물(?)이 가장 야하지. 어라 그 물의 뜻이 물이 아니라고? 야, 어차피 보짓물(?)도 물인데 사소한 건 넘어가자. 진석은 괜히 이상한 망상에 얼굴을 붉히고선 말한다. "애들아, 우선 밥부터 먹자. 나랑 나라 누나가 진짜 정성껏 만들었으니까 말야!" "호호, 애들아 식기 전에 빨리 먹자!" 유하, 미토, 주희 일행은 화색을 띄우면서 바라본다. "오 정말이야? 좋은 냄새 난다." "진석이랑 나라 언니가 뭘 만들었기에?" 그녀들이 점심메뉴를 확인하고자 자연스레 주방 식탁에 있던 나라를 바라볼 때였다. 그녀들은 각자 말은 안했지만 순간 당황해서 머뭇거리고 본다. 정확히는 나라의 하체를 보고선. "어....?" "응?" 겉보기에는 청바지를 입고 있는 요염한 포니테일 아가씨. "흐흥." 그러나 진석과 동일하게 그녀들의 눈에서도 확실히 보였다. 청바지의 지퍼쪽, 그러니까 지퍼내부에 있을 여성의 음부, 보지에서 빨간색 숫자 25가 있다는 걸. 그러고 보니 비행기 기내에서 깜짝미션을 통해서 100점 미션의 정보를 알았고 또 각자 15, 15, 0점인 그녀들인데... 나라 언니의 보지에서 25점이 보인다라? 그말은 설마... 나라 언니도 같은 깜짝미션을 진행 중이고 또 비행기 기내와 더불어 아까 점심식사 준비한다면서 다른 깜짝미션하면서 진석이랑 음란한 짓한 거 아냐? 그래서 혼자만 보지 위에 25점이 나왔고! 젠장, 겉보기는 최근에 드라마 조연 나오고 또 순둥순둥한 언니라서 방심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칠줄이야? 그녀들은 각자가 뭔가 한 대 얻어맞았다는 생각에 내심 치를 떨고 만다. "읏...." "에헤헤...." 혼자만 25점을 얻어서 보지에서 점수가 보이는 나라. 덕분에 좋은 정보를 얻었다. 그녀들 4명 모두가 현재 진석과 함께있을 때 발동되는 음란한 미션을 수행해서 100점을 모아야 진석과 행복한 웨딩엔딩을 맞는 깜짝미션을 경쟁 중이고 또 항상 보이는 건 아니고 1위라던지 아니면 막 섹스가 끝나서 점수를 얻은 뒤의 몇 시간같은 일정조건이 있는 거 같은데 경쟁중인 다른 여자애의 보지쪽에 써있는 숫자를 보고선 무려 그 여자애의 점수까지 알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말은 경쟁하는 다른 여자애들을 어떻게 훼방하고 또 그녀 자신만 진석과 음란한 짓하는 깜짝미션을 수행하는, 일명 여자끼리 싸움, 여적여를 하는 '캣파이트'를 해야한다는 말인데? 아오, 여기까지 생각하니까 긴장되고 분통 터지네! 모쪼록 사랑하는 진석이의 마음과 자지는 어느 다른 년에게도 못 뺏기지! 여기까지 빠르게 발상한 그녀들은 곧장 속마음을 숨기고선 차가운 눈웃음들을 내비치고만다. "후훗...." "에헤헤....." "호호... 우선 밥 먹을까요?" 그렇게 시작된 캣파이트였다. 오늘의 점심은 스팸무스비, 씬라면, 코코넛밀크주스였다. 우선은 먹어야 몸에 힘이 생기고 또 힘이 생기면은 그만큼 젖가슴, 보지에 활력이 돋아서 진석과 음란한 애무, 섹스를 하는 깜짝미션도 잘할 수 있다. 그녀들은 곧장 각자의 의지를 다지고선 맛있게 식사를 먹기 시작한다. "오, 진석이랑 나라 언니가 만든 스팸 주먹밥이랑 라면 맛있다." "그러게,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만들 수 있는 재료들 같은데 하와이에 와서 그런가 뭔가 한국과는 다른 외국맛이 나는데? 식감, 맛이 조금씩 달라." "앗 그게 ai gpt 검색으로 알아봤었는데 하와이같은 곳은 한국에 쓰는 쌀, 자포니카와 달리 찰기 없는 인디카를 써서 그렇다네요. 그리고 씬라면, 스팸 등 외국이 더 품질 좋다고..." "으으,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만 등처먹으려는 헬조선답다. 뭐 하지만 지금은 엄청 맛있어서 좋네!" 한국에서 먹을 때보다 훨씬 맛있는 스팸주먹밥, 라면 등이었다. 뭐 헬조선(?)의 악행도 있겠지만 그전에 이곳은 다른 대한민국의 흙수저 청년은 가는 건 꿈도 못 꾸는 해외, 하와이다! 즉 뭐를 먹든 평소보다 끝내주게 맛있지 않을까? ... 그것도 그녀들이 각자 짝사랑하는 진석이가 손수 만들어준 건데 말이다! 평소에 입이 작아서 빼빼마른 그녀들은 곧장 식사를 맛있게 해치운다. "꺄 잘 먹었다." "응, 나라 언니도 그렇고 진석이가 잘 만들었네. 감사해요!" 진석은 그저 엷은 미소를 하고선 디저트를 제안한다. "하하, 아냐 애들아! 이제 코코넛밀크주스 마셔봐. 나랑 나라 누나가 열심히 수제로 만들어서 맛있을 거야." "응 잘 마실게 진석아!" 오호, 그래도 하와이 왔다고 드디어 먹어보는 하와이식 코코넛밀크주스였다. 그녀들은 곧장 호기심에 얼굴을 붉히고선 컵에 가득 따른 주스를 입술에 갖다대본다. "오, 풍미 좋다." 코코넛밀크주스, 야자수 코코넛밀크원액에 우유, 블루레몬에이드, 과일청 등 적당히 섞은 달달새콤한 주스. 그녀들은 작은 입술을 여밀고선 주스를 목청껏 꿀렁꿀렁 마시더니 이내 환희가득한 미소를 내비친다. "캬, 맛있다." "응 뭔가 달콤쌉싸르하면서도 레몬인듯한 신맛이 나서 감칠맛 제대로야. 그리고 뭐랄까... 약간 그리운 맛이 나지 않았어?" "맞아 맞아. 무슨 엄마의 맛(?)이 느껴졌어!" 그녀들의 솔직한 감상, 맛있는 엄마의 맛이었다. 하긴 그랬겠지. 나라 누나의 저 e컵 모유통에서 나온 모유가 들어갔으니까 말이다. 진실을 아는 진석, 나라 일행은 그저 쑥스러운 심경에 얼굴을 붉히고 만다. "흐흠...." "흐흥...." 모쪼록 휴식 잘하고 점심까지 잘먹어서 원기충전된 그녀들이었다. "꺄, 잘 먹고 잘 씻었다." "그러면 이제 할 건 하나뿐이지." "응!" 하와이 도착해서 먹고 씻었으니 뭐하냐? 바로 하와이 해변에 놀러가야지! 이제 시작이다. 그들은 곧장 즐거운 심경에 반팔, 청색반바지, 짧은 치마 등 캐주얼한 복장과 수영용품 등을 든 가방을 한 채 곧장 집을 나선다. "그러면 바로 해변으로 가볼까?" "꺄, 해변 가즈앗!" 참고로 그들이 지금 있는 곳은 하와이의 4개의 섬 중 가장 큰 섬인 빅아일랜드섬이다. 빅아일랜드섬에는 좋은 해수욕장이 많지만 그중에서 진석 일행이 체류 중인 한빛펜션에서 가까운 곳은 화이트샌드비치였다. 화이트샌드비치, 화이트 샌드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고운 햐얀 모래가 특징인 해변, 이곳은 예쁘장한 하얀 모래사장과 더불어 조금 거친파도가 있어서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러 많이오는 유명명소였다. 캬, 하와이 왔으면 해변가에서 먼저 즐겨봐야지? 진석은 즐거운 심경에 길가를 성큼성큼 걸어나간다. "흐흠." 그런데 웬걸. 진석의 곁에는 곧장 베프 여사친인 그녀들이 이상하게 딱 달라붙어서 걷는다. 어찌나 붙어도 찹쌀떡마냥 딱 달라붙어서 진석이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말이다. "호호...." "흐흥...." 덕분에 진석의 코끝에서는 그녀만들의 분내같은 화장품냄새에 섞인 야릇한 여자냄새가 진동했고 팔, 배, 허벅지에서 그녀들의 야시시한 젖가슴, 배, 허벅지 감촉이 느껴졌다. 이거 완전 꽃밭, 그것도 꽃 중에서도 가장 예쁜 꽃, 백합밭이구나! 진석이 그저 속으로 헤벌레하고선 천천히 나아갈 떄였다. "흐흠...." "호호, 화이트샌드해변으로 출발!" 한편 길거리에선 자연스레 길을 지나가던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진석 일행을 목격한다. 평범한 남자 하나, 예쁜 여자 넷이 기묘한 한국 그룹에 관심이 보여서 말이다. "what? korean group.... (뭐야, 이 한국인들은?)" "oh, real harem style?(헉, 하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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