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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화 75화


술취한 귀여운 여동생, 유하의 폭주. "으으읏.... 오빠, 언니들 둘이서만 즐거운 밤일하고 너무 미워욧...!" 당사자인 꽐라가 돼서 얼굴이 새빨개진 트윈테일 아가씨는 난데없이 섹스 중인 진석, 미토를 향해서 덮치고 있었다. 진석은 깜짝 놀라서 두눈이 휘둥그레지고 만다. "엥... 유하야...?" 혹시 섹스하다가 친한 여동생의 습격에 맞아본 이가 있을까? 직접 겪으면 머릿속에서 아무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더럽게 당황스럽다. 마치 몰래 자위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 또 몰래 관음하던 여동생이 불쑥 방문한 거보다도 민망함이 10배는 더 느껴진달까? 다만 유하와 같은 성별, 여자인 미토보다는 나았을테지만 말이다. 미토는 유하의 습격에 당황해서 안색이 새파래진다. "히이익...? 뭐야, 이 미친년은...?" 섹스 중 같은 성별인 여자애의 습격. 진석의 입장으로 생각하자면 본인이 몰래 섹스, 자위하는데 귀여운 남동생(?)이 습격하는 것마냥 끔찍한 일이었으리라. 하긴 음란한 사진을 지워주는 대신 섹스하라는 관음증부터 이상했었다. 이년 진짜 변태년 아닐까? 미토는 곧장 벌레씹은 표정으로 쌍욕을 퍼붓는다. "이 미친 변태 쓰레기 년아, 저리 꺼져. 꺼지라곳!" 와, 보통 저 정도로 욕을 퍼붓으면 외향적인 성격이라도 민망해서 곧장 도망가리라. 허나 오늘 술취한 내성적인 여동생인 유하는 달라도 확실히 달랐다. 술이 취해서 딸꾹거리던 유하는 도리어 울먹거리며 애교를 부린다. 연하, 그것도 귀여운 여동생만이 할 수 있는 필살애교를! "히잉... 미토 언니, 미워요...." "엥...? 갑자기 뭔 개소리야?!" "제가 평소에 얼마나 미토 언니 좋아하는줄 모르시고요... 그래서 사진 지워주는 대신에 언니의 므흣한 모습을 보고 싶었는 걸요." "미친 년아, 여자가 여자를 왜 좋아해?" "같은 여자애라면 아시잖아요? 동경의 의미요... 미토 언니 너무 착하고 예뻐서 지금도 좋아요." 술취한 유하는 순간 침대시트위에 눕혀있던 미토의 얼굴에 부비부비 얼굴을 부빈다. 마치 귀여운 여동생이 언니한테 재롱을 피우듯이 말이다. "에헤헤...." 미토는 그런 유하의 재롱에 경황이 없어서 그녀의 자두같은 눈망울을 깜박인다. 그녀딴에는 생각보다 여동생의 애교가 나쁘지 않아서 얼굴을 붉히면서 괜히 욕설을 내뱉고선. "읏... 이 미친 년이 대체 왜 저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은 사람마다 가끔 그런 사람이 있다. 그냥 웃기만 해도 오글거려서 줘패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정말로 귀여워서 애교를 하기만 해도 꼭 안아주고 싶은 귀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미토는 두눈을 말똥말똥 뜨고선 유하를 바라본다. "응....?" 당사자인 귀여운 외모의 트윈테일 아가씨는 우수에 가득찬 눈망울을 깜박이고선 미토에게 재롱을 부리고 있었다. 머리도 작은 양갈래, 트윈테일이라 아기 토끼같이 생긴 게 귀엽게도 말이다. "미토 언니 사랑 아니... 좋아합니다." "읏...?" 그것은 여고 생활때문에 닭살돋는 애교만 늘은 20살 성인 합법여고생의 필살애교였다. 유하는 미토의 오른뺨에 가볍게 뽀뽀를 한다. 귀여운 토끼가 주인에게 애교를 부리듯이. "츄웁... 언니 좋아해요!" "엑...?" 미토는 그런 유하의 뽀뽀에 나쁘지 않아서 그냥 체념하고 만다. 그녀도 술취해서 대범해지고 말이다. "에휴... 난 모르겠다.... 오늘 네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해라...." "에헤헤... 언니 알려뷰!" 그렇게 생각지도 못하게 유하의 애교로 시작된 스킨십이었다. 진석은 내심 지켜보다가 잔머리를 굴린다. "흐흠...." 이거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이대로 3p 시작하면 되는 거 아닐까? 어차피 깜짝미션때문에 오늘 안에 3p 못하면 그는 나체로 추락사당할 운명이었다. 유하가 술취해서 달려든 지금 이 타이밍에 3p를 시도하는 수 밖에! 우선은 부러운 유하를 더욱 부럽게 미토와 섹스하는 걸로!!! 그때였다. 진석은 얄미운 미소를 하고선 여전히 정상위 섹스차 삽입 중인 미토에게 더욱 달려든다. "미토.... 그러면 다시 시작한다." "야... 갑자기 분위기 이상해지게 뭔 개 소리야?" "에잇!" "꺄아앗... 너무 깊어!" 재개된 섹스. 진석은 반라 차림인 미토에게 허리를 열심히 박아댄다. 반라 차림이라서 반쯤 벗겨진 하얀색 프릴티와 분홍색 물방울 브라 위로 보이는 젖가슴, 분홍색 물방울 팬티가 살짝 비껴서 보이는 여린 핑크빛 속살의 앙증맞은 보지. 그녀의 보지에서는 굵직한 자지가 연일 삽입돼서 뜨뜻한 열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미토는 보지에서 가득 느껴지는 남자의 강렬한 맛에 혀를 내밀고선 좋아한다. "읏, 진석이 꺼 너무 커서 못 참아.... 헤으응." 유하는 그런 미토, 진석 일행에게 질투나서 뾰로통한 표정을 내비친다. "흐윽, 진석 오빠, 미워요...." "응, 왜?" "이렇게 예쁜 언니를 혼자만 소유하시고요... 부러워라." "엥, 소유...?" "네, 우리 언니 피부 좋고 얼굴 예쁜 거 봐요... 저도 조금 먹어볼래요." 미토는 섹스 중에 당황해서 방방 외친다. "야, 민짜년아, 내가 요리냐? 먹길 뭐 먹어?" 그러나 유하는 어느덧 개구쟁이마냥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술취한 김에 곧장 미토를 덮치고자 말이다. "에헤헤... 미토 언니, 저도 잘 먹겠습니다." "헉... 미친 년아 잠간만?" 술이 취한 유하는 미토에게 곧장 스킨십을 해댄다. 루즈를 바른 입술로 미토의 오른뺨을 뽀뽀하고 손으로는 젖가슴과 아랫배를 쓰다듬어준다. "야얌... 츕." 미토는 생각지도 못한 유하의 스킨십에 얼굴을 화르륵 붉힌다. 그야 내심 민망해서 표현은 못했지만 유하의 스킨십이 처음부터 확 치고 들어가서 성감대를 자극했기에. "뭐야... 민짜년이 갑자기 왜 이리 애무를 잘하는 거야... 하으읏...?!" 여자가 여자애한테 처음 당해보는 스킨십. 미토는 평소에 성소수자를 존중하지만 본인은 지극한 이성애자라서 남자, 진석이를 좋아하기에 여자와의 스킨십은 바라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여자의 몸은... 같은 여자애가 잘 안다. 가령 남자는 그저 단순하고 투박해서 여자애의 부드러운 성감대를 놓치기 쉽지만 같은 여자애들은 잘 안다. 어디를 만져주고 물고 빨아야 여자애가 쾌락적으로 흠뻑 가는지 말이다! 술취한 유하는 열심히 미토에게 애무를 해준다. 여자애의 부드러운 성감대인 귓볼을 혀로 물고 빨아주고 동시에 빈유 젖가슴에서도 유독 성욕이 왕성한 젖꼭지를 팅기듯이 손톱으로 잡고 당겨준다. "야얌... 츕." 와아, 좋아하는 남자인 진석이도 잘 모르는 귓가와 젖꼭지를 야금야금 괴롭혀주다니....? 평소에 먹지 못한 와인을 너무 마셔서 그랬던 걸까. 연하 여자애인 유하의 스킨십은.... 기분이 최고였다! 다만 유하와의 스킨십을 좋아하는 진석과의 섹스보다 신경 쓴 게 정신, 마음적으로 싱숭생숭했지만 말이다. 미토는 괜히 뾰로통한 표정으로 자기최면을 건다. '으으읏... 나는 절대로 여자한테 느낀 게 아냐... 그것도 민짜인 여자애한테 느낀 게 아니라고!' 그러나 미토는 곧장 그녀의 가랑이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감촉에 눈이 콩알만큼 커진다. "꺗 뭐야... 하으읏?!" 그녀의 보지에서는 진석이 실시간으로 열심히 자지를 박고 있었다. "캬, 우리 미토... 보지가 언제나 좁아서 쪼이는 맛이 있어." "흐윽... 변태!" 미토는 그녀의 작은 목청에서 신음소리를 거듭 낸다. "하아, 하앙, 하아...." 와, 얼굴, 젖가슴에서는 민짜인 연하 여자애가 물고 빨고 손가락으로 팅기고 하체인 보지에서는 연일 묵직한 자지가 꽉 채우듯이 박아대니 참기가 힘들다. 참기 힘들면 오르가슴에 한 번 갈 수밖에! 당사자인 청순한 사과머리 아가씨는 오르가슴에 한 번 도달해서 그대로 달달한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꺄앗, 섹스 얼마 안했는데 벌써 가버렷... 하아앙!" 오르가슴때문에 그녀의 입과 아래입, 보지에서 어찌나 물이 많이 나왔던지 축축해져서 민망해라. 그러나 그녀의 오르가슴과 달리 진석은 이제 시작이었다. 아직 정액은 커녕 쿠퍼액도 제대로 못 쌌다. 진석은 말한다. "미토, 나는 이제 시작인데? 내 자지는 네 촉촉한 보지맛을 이제 알아버렸다고!" "헉... 변태새끼...." "자, 미토, 너의 연약한 허리가 아프지 않게 카우걸 자세로 해줄테니까 제대로 박힐 준비하라고!" "꺗...." 진석은 자지를 보지에 넣은 채로 양손으로 조심스레 미토의 허리를 일으켜세워준다. 미토는 덕분에 기승위 체위, 카우걸 자세가 돼서 얼굴을 화르륵 붉힌다. "으읏, 보지가 다 보여서 민망해라...." 카우걸 자세, 여자가 남자 가슴 상위에서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여자애의 소중한 음부인 보지가 자연스레 다 보일 수 밖에 없다. 때마침 술취한 유하는 기회를 잡는다. "에헤헤... 미토 언니 보지 정말 작고 예뻐라...." 유하는 자신의 얼굴을 진석의 배에 턱을 갖다댄다. 그녀의 눈과 입은 자연스레 섹스 중이라서 자지를 품고 있는 미토의 보지를 응시하고 있엇다. 맛있는 육봉 자지를 품고있는 핑크빛 조개 속살의 보지. 유하가 자위할 때마다 가끔 보는 자신의 보지보다도 훨씬 앙증맞고 연한 피부인 게 부러웠다. 더불어 진석 오빠의 자지를 혼자 독점하는 것도 얄밉고 말이다. 유하는 얄미운 표정으로 중얼댄다. "으읏, 미토 언니의 보지... 진석 오빠의 자지를 혼자 독식하는 게 너무 얄미워요." "야, 너 뭔 소리야?" "저도 맛볼래요... 입으로요!" 유하는 그녀의 입술을 미토의 보지에 포갠 채 혀를 낼름 꺼내서 핥기 시작한다. "야얌.... 츄웁." 섹스 중이던 미토는 보지에서 느껴지는 혀 특유의 매끄러운 감촉에 그만 깜짝 놀라서 눈동자가 휘둥그레진 채 어쩔줄 몰라한다. "히이익... 뭐, 뭐야... 이 미친년 혀놀림이 왜 이리 좋아...?!" 혹시 섹스 중에 성기에 혀애무를 받아본 이가 따로 있을까? 해당 행위를 하려면 3p 이상이 돼야 하니까 99프로 없겠지만... 당해보면 최고다! 유하는 열심히 핥아준다. 미토의 보짓살부터해서 진석의 자지 울대까지 침소리를 내면서 정성스레 물고 빨아준다. "쮸우우웁... 낼름." 진석은 덕분에 자지가 물에 젖은 솜사탕마냥 보들보들 젖는 기분에 쾌감을 느낀다. "크읔... 젠장 못 싸고선 못 배기겠잖아!" 진석은 발기돼서 더욱 열심히 박아댄다. "하아, 하... 우선 한 발이다!" 미토가 덕분에 보지에 애액이 가득찰 정도로 신음을 낼 때였다. "하응, 하으으읏.... 나 또 갈 거 같아!" 이에 유하는 놓치지 않고선 미토에게 혀애무를 해준다. "으으읏... 미토 언니, 복수예요!" 유하는 고양이마냥 혀를 낼름 내밀어서 미토의 보지 음핵을 물고 빨아준다. 분홍색 콩알같은 클리토리스를 이빨로 살짝 깨물고선 당겨주면서 쭉쭉 빨아준다. "츄웁... 낼름낼름." 와, 섹스 중인데 클리토리스까지 물고 빨다니 도저히 못 참겠다! 미토는 두눈이 자두마냥 휘둥그레진 채 울먹인다. "히이이익....!?" 그 순간, 미토는 장내가 떠내려갈 정도로 달달한 신음폭탄을 내지르고 만다. 강한 오르가슴이 와서 그녀의 보지에서는 달콤한 애액주스가 팡팡 터지고 흘러내린다. "꺄아아아아앙.... 가버렷!" 덕분에 유하는 입이 축축해질 정도로 미토의 애액을 받아먹고선 혀를 낼름거린다. "후아... 미토 언니 보지 맛있어요...." 다만 진석과 미토의 섹스를 곁에서 관음하고 입으로 시식했더니 그녀의 보지도 어느덧 축축해졌다. 유하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곧장 바지를 벗으며 말한다. "으읏, 진석 오빠...." "어, 유하?" "저도 보지가 너무 축축해져서 안되겠어요... 진석 오빠가 미토언니랑 섹스하면서 동시에 입으로 제 보지좀 빨아주세요." "응...?" 그것은 문제의 음란한 3p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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