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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50.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궁녀를 몰래 지켜보다!(2)


50.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궁녀를 몰래 지켜보다!(2) 이런 괴상한 나를 누군가가 길을 지나가다가 발견하고선 크게 소리를 쳤다. " 어머! 캬아악 !.... " 나는 순간 소리 치는 사람의 입을 막았다. 그러고 신분을 밝히라고 하였다. " 누구냐? " " 궁녀이옵니다. 제가 이방을 같이 쓰고 있어서.. " " 조용히 하고 따라 들어오거라 ! " 나는 그 궁녀와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자위행위를 하고 있던 궁녀는 깜짝 놀라며 이불 속으로 급히 들어갔다. " 누구셔와요? 헉 !... 전하.... " " 헉 .. 전하셔? .... " " 허업.. 음.... 이번에 궁녀가 임신한 사건 때문에.. 순찰을 좀 하고 있었다 ! " " 네 전하... 죽을죄를 지었나이다 ! " " 무슨 죽을죄를 지었단 말이냐? " " 그게... 혼자... 노리개를 가지고 논 것이.. " " 어헙.. 괜찮다 ! 뭐 따지고 보면 너희들 잘못만 있는 것이 아니다 ! 내 잘못도 있다. 너희의 성욕을 풀어 줘야 했건만... 엇! 근데 이 책은.... " 나는 궁녀가 적고 있는 소설책을 보았다. 한참 읽고 있었던 소설이었다. ' 임금님의 성생활 ' 후속편 이였다. 뒷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후속편이 여기 있었군... 나는 소설책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기 시작했다. " 이 소설은 니가 적은 것이냐? " " 네 전하 .. 제가...히힝... 죽여주시옵소서 ! " " 아니다 아니다... 나도 읽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더구나.. 그런데.. 이건 2편이냐? " " 네 전하 ~ " " 그런데 남녀 관계 장면은 어떻게 묘사 한 것이냐? " " 그저.. 상상했던 것을 적을 뿐입니다 " " 나도 글을 적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나도 예술가의 기질이 있거든.. 내가 오늘 너희의 작품에 영감이 되고자 한다 ! " " 네? 전하?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 " " 너희의 성욕도 풀어 줄겸 작품도 더 재밋게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겠다 ! " " 네?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전하 ~ " " 실은 밖에서 너의 자위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노라 ! " " 네? 부끄럽사옵나이다. " " 안 쓰러운 마음이 들더구나 ! 내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옆에 있는 너도 옷을 벗거라 ! " " 아.. 네.. 전하... " 자위행위를 하던 나를 발견한 궁녀의 옷을 벗겨 주기 시작하였다. 방안에서 보니 도도하면서 섹끈하게 생긴 궁녀였다. 몸매도 훌륭했다. 윗 옷을 벗기고 치마도 벗겼다. 궁녀는 새초롬하게 눈을 떨구면서 은근히 즐기고 있었다. 남자의 손길을 그리워했던 두 궁녀들이다. 임금과의 판타지 성관계를 표현했던 두 궁녀들이다. 오늘 진정한 판타지 성관계를 맛보게 해주리라 ! 옷을 홀딱 벗은 두 궁녀가 내 양옆으로 오더니 나의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 너희들은 어디에서 일하는 궁녀들이냐? " " 상의원에서 일하고 있나이다 ~ " " 아 옷을 만들고 있구나... 그래서 소설에서 옷에 대한 묘사가 뛰어 났구나... " " 넌 이름이 무엇이냐 ? " " 네 전하 ~ 저는 자두 라고 합니다 " " 저는 나미 라고 합니다 전하 ~ " " 그래 자두랑 나미... 오늘 너희의 성욕을 마음껏 풀도록 하라 ! 그리고 소설의 큰 영감을 얻도록 하라 ! " " 네 전하 ~ 그럼... " 자두와 나미는 양쪽에서 나의 귀와 목덜미를 빨기 시작했다. 나의 허벅지에 올라타서 몸을 비비면서 나의 가슴을 만져 주면서 서서히 자극시켜 주고 있었다. 궁녀들의 분내음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향긋하고 산뜻했다. " 으음.. 좋구나... 너희들은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 " " 네.. 전하.. 저는 22살 이옵나이다 ~ " " 저는 21살 이옵나이다 ~ " " 너희들은 남자와 성관계를 해 본 적이 있느냐? " " 아뇨... 처음입니다.. " " 저도 처음입니다. " " 그러면 너희들은 성욕을 어떻게 푸느냐? " "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 노리개를 이용하거나... 서로 만져 주면서... 외로움을 달래고 있었나이다.. " " 쯧쯧... 불쌍하도다... 오늘... 진정한 남자의 맛을 보게 해주마 ! " 저 노리개를 보니깐 승부욕을 불타 올랐다. 노리개보다 못하면 안 된다. 노리개보다 쾌락을 주지 못하면 안 된다. 저 궁녀들에게 진정한 남자의 맛을 보여 줘야 한다! 나는 두 궁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노리개보다 더 뛰어난 딜도의 맛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나의 손가락이 미세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궁녀의 가슴의 유두에 손가락을 대고 자극시켜 주기 시작했다. ' 지이잉잉... 지이이잉.. 지이잉잉 ' " 히히...간지러워용... 아잉... 우왕... 머에용.. " " 으음... 전하압... 으음음음.. 신기해용.. " 궁녀들은 살아 움직이는 딜도에 신기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궁녀들의 반응때문에 더 재밋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두 궁녀를 이불 위에 올려놓고 눕게 만든 다음 손가락으로 두 궁녀의 클리토리스를 진동을 느끼게 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자극해주었다. 두 궁녀는 나란히 누워 다리를 들고 서로를 바라보면서 웃고 있었다. 웃던 궁녀들은 혀로의 혀를 내밀면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키스하는 궁녀를 지켜보고 있으니.. 자지가 꿈틀꿈틀 거리면서 일어서기 시작했다. " 으음.. 헤헤.. 쓰웁.. 호오옵... 쪼오옥.. 쪽.. " 두 궁녀는 맛있게 서로의 혀를 먹고 있었다. 나는 두 궁녀가 키스하는 장면을 보면서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너무 귀엽고도 섹시하게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키스하는 두 궁녀모습이 딸감으로 최고였다. 키스하던 두 궁녀의 완전히 빳빳하게 커진 나의 좆을 보고 놀라 노리개를 가지고 달려들었다. 노리개를 나의 좆에 대고 비교해 보더니 반밖에 되지 않는 노리개를 던져 버리고 나의 좆을 두 궁녀가 사이좋게 빨기 시작했다. 자두는 나의 좆을 잡고 끝부분을 핥아주고 있었고 나미는 자지 밑둥과 불알을 빨아주고 있었다. 나는 두 궁녀의 머래채를 잡고 두 혀의 부드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 쓰우웁.. 하압.. 호로록... 쓰웁.. 쪼오옥.. 전하압.. 전하의 것이 너무 크옵나이다 " " 전하의 불알도... 너무 커서 입에 안 들어가요 .. " 두 궁녀는 나의 성기를 보고 신기하게 여겼다. 이렇게 큰 성기와 불알은 본적이 없었나 보다. 나는 자지에 힘을 주어 위아래로 크게 움직여 보았다. " 어머... 팔딱팔딱 뛰고 있어요.. 히힝.. " 궁녀는 팔닥팔닥 뛰고 있는 자지를 한입에 넣어 버리고 고개를 위아래로 같이 따라 움직였다. 불알을 빨고 있던 궁녀가 일어서더니 나에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혀를 나의 입 구멍에 잡아 넣고 돌리기 시작했다. 나미의 혀는 달콤했고 부드러웠다. 혀의 부드러움이 나의 입천장과 이빨까지 전달되어졌다. 나미는 손가락으로 나의 젖꼭지를 꼬집어 주기 시작했다. 따끔따끔 아팠지만 새로운 자극이였다. 나는 나미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간지럽혀주고 봉긋한 가슴선을 따라 가슴을 만지다 부드러운 뱃살과 보지 털을 어루만지다가 보지를 부드럽게 만져 주었다. 나미는 나 옆에 비스듬히 서서 왼쪽 다리를 들어 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었다. 앞뒤로 부드러움이 느껴졌고 입안 속에 퍼지는 달콤함은 나의 좆을 더 크게 만들었다. 나의 좆은 자두의 입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 입을 가득채워 버렸다. " 케에엑.. 케케.. 헤에.. 으음... 호오옵.. " 자두는 헛구질하면서 침을 뱉어내면서 나의 자지 전체를 침범벅으로 만들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베개를 이용해서 노리개를 세워 방아 찧기를 하던 자두가 생각이 났다. 나는 바닥에 누워 나의 노리개를 빳빳하게 세워주었다. 자두가 좆을 잡고 배 위에 앉더니 보지에 좆을 슬슬 비비기 시작하였다. 나미는 자두를 바라보면서 앉아 보지를 나의 입 위에 대고 빨아 달라고 아양을 부리고 있었다. 나의 좆은 서서히 미끌거리며 자두의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고 나의 혀도 서서히 나미의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자두의 보지는 첫 경험인 것처럼 좁고 탄력이 있었다. 하지만 노리개에게 여러분 구멍을 대 주어서 그런지 나의 좆도 잘 들어갔다. 자두는 다리를 이용해서 일어났더 찍었다 하면서 방아 찧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 아잉.. 으음.. 오옥.. 오옹.. 호홍옹.. " 자두는 너무 큰 나의 좆에 박히면서 아파하면서도 좋아하고 있었다. 감탄사인지 울음인지 모를 신음을 계속 내뱉고 있었다. 나는 혀로 나미의 클리토리스 살을 흔들어 주면서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나미는 고개를 들고 몸을 떨고 있었다. 나미의 보지에서 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두의 보지에서 물이 나와 질퍽대고 있었다. ' 척 척 척 척척척척 !! ' 자두의 보지에서 물이 나와 척척 거리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했다. 두 궁녀는 크게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그동안의 외로움에서 처음 맛 보는 남자의 맛을 보는 순간을 기뻐하는 외침 같았다.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궁녀는 손을 뻗어 서로의 가슴을 만져 주기 시작했다. 흥분해서 딱딱하게 굳은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어 주고 있었다. 나의 두 손은 나미의 풍만한 엉덩이를 잡고 흔들고 있었다. 두 손으로 풍만한 엉덩이를 몇 번이고 때려주었다. ' 착 ! 착 ! 착 ! 착 ! ' " 웅응.. 아잉... 핫... 오옹.. 전하.. 너무 좋아용... 이런 느낌.. 처음.. 이에.. 용.. 옹옷... " 그녀는 신음을 내면서 보지를 나의 입에 강하게 문대기 시작했다. 나의 코가 그녀의 엉덩이에 닿았고 나의 이빨이 그녀의 보지에 닿았다. 나는 혀를 모아 그녀의 보지 안에 넣고 휘젓어 주었다. 나의 침과 그녀의 보지 물이 섞여 넘쳐 나의 뺨으로 흘러내렸다. 나는 흘러내리는 물들이 아까워 호로록 마시기 시작했다. " 쓰우웁.. 호로롭.. 호옵.. 쓰웁.. 하압.. " 그녀의 씹물은 달콤하면서도 새콤했다. 두 궁녀가 갑자기 자리를 바꾸어 앉았다. 뭐야.. !!! 자두의 보지가 내 입 앞으로 왔고 나미의 보지가 내 좆을 잡아 먹고 있었다. 나미의 보지는 더 작았다. 물이 흥건히 젖어 있어서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쪼아지는 맛이 일품이었다. " 아... 오.. 으읏... 아... 좋아... " 또 색다른 맛이였다. 자두의 클리토리스가 땡땡하게 부어 있었다. 나는 혀로 민감하고 예민한 부분을 핥아주었다. 몸을 빌빌 꼬으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50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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