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화 15. 남의 첩이 더 맛있다 (1)
15. 남의 첩이 더 맛있다 (1)
남의 떡이 더 크고 맛있어 보인다고 했던가
남의 첩의 가슴은 더 크고 맛있다.
남의 첩의 보지는 더 쫀듯하고 맛있다.
생원 황윤헌의 첩은 미모도 빼어나고
가야금을 매우 잘 탔다.
이 소문을 들은 구수영이 황윤헌의 첩을
데려다가 나와 소개팅을 시켜 주었다.
" 전하 ~ 말씀드린 황윤헌의 첩입니다 "
" 오 그래 ~ "
" 나 소문은 들었소 "
" 그렇게 가야금을 잘 연주한다고 ? "
" 호호호 ~ 전하 또 다른 소문은 들으신 것은
없으시나이까? "
" 음.. 절세 미녀라는 소문도 들었소 "
" 호홋 으흥 전하 보시기에는 어떠하셔요? "
" 음 일단 가야금 연주를 한번 들어 보고
말해주겠소 ~ "
그녀는 사실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렇게 예쁜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그러나 웃음소리와 목소리가 매력적이었다.
아 또 이상한 것에 반한다.
말투도 굉장히 상냥하다.
현대로 치면 애교 많은 아나운서 느낌이다.
그녀가 가야금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긴 열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피부가 너무 하얗다.
저 화려하게 움직이는 손가락은 너무
아름답고 섹시하다.
저 긴 손가락을 나의 입속에 넣고 싶다.
저 긴 손가락을 나의 항문에 넣고 싶다.
저 긴 손가락으로 나의 자지를 감싸고 흔들어
주면 황홀 할 것 같다.
가야금의 소리가 너무 애절하고 황홀하다.
가야금의 음 하나하나가 나의 가슴에
와서 애무 하고 돌아간다.
말없이 가야금을 연주하는 그녀의 자태가
너무나 곱다.
음악 때문에 그런지 그녀가 더 예뻐 보이기
시작한다.
역시 무엇을 하나 잘하면 예뻐보인다.
내가 저 가야금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한다.
나를 저렇게 눕히고 저 긴 손가락으로 나의
살결들을 팅겨 주었으면 좋겠다.
나의 젖꼭지를 팅겨 주고
나의 좆을 팅겨 주었으면 좋겠다.
그녀의 상냥한 말과 웃음소리를
내귀에 대고 나만 들을 수 있도록
속삭여 주면 좋겠다.
음악을 들으니 술이 더 땡긴다.
술을 마시면서 가야금 연주를 감상한다.
그녀의 옷 안에 있는 알몸을 상상해 보면서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가고 있다.
바람이 불자
그녀의 치마가 들썩 거린다.
그녀의 살결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갑자기 가야금 연주가 빨라 진다.
빠른곡으로 연주하기 시작한다.
나도 고개와 어깨를
들썩거리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오~ 저런 손가락의 놀림은 처음 본다.
와~ 이런 음악은 색다르고 정말 황홀하다.
현대에서는 들어 보지 못한 연주다.
나의 혼이 빠질 것 같다.
내가 저절로 춤을 춘다.
그녀가 웃는다.
그녀의 잇몸과 치아가 너무 예쁘다.
점점 매력있어 보인다.
내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내 스타일로
변하고 있다.
난 음악을 잘하는 여자가 좋다.
상냥한 여자가 좋다.
그녀도 들썩 거리면서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다.
들썩 거릴 때마다 그녀의 큰 가슴이
울렁 울렁 거린다.
나의 마음과 좆도 울렁거리며 꼴린다.
살짝살짝 보이는 그녀의 가슴골이 너무 깊다.
저 깊은 가슴골에
나의 좆을 박고 싶다.
나의 좆이 점점 커진다.
나의 커진 아랫도리를 그녀가 보고
부끄러워한다.
그런데 계속 쳐다본다.
무엇이 그렇게 튀어나왔는지 신기하게
쳐다본다.
칼도 아니고 부재도 아니고
진정 그것이란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곳을 계속 응시하고 있다.
난 연주하는 그녀 앞에 가서
계속 춤을 춘다.
그녀의 볼이 빨개진다.
나는 그녀의 황홀한 연주에 취해서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춤을 췄다.
흥분된다.
즐겁다.
흥분된 나를 보는 그녀의 눈빛이 야릇하다.
나는 그녀의 등으로 가서
그녀를 안고 거문고를 같이 연주했다.
내가 어떻게 거문고를 알지?
지금은 나는 내가 아니었다.
연산군은 악기, 그림, 춤에 다 유능했다.
예술가였다.
여자를 꼬시는 능력도 대단했다.
그녀는 나의 팔을 느끼고 있었다.
나의 흥분된 좆은 그녀의 엉덩이를 비비고 있었다.
그녀의 볼은 더 빨갛게 달아올랐다.
그녀의 향기가 느껴진다.
그녀의 향기와 음악 소리와 술이 날 취하게 만든다.
그녀의 손가락과 나의 손가락
20개의 손가락이 화려하게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었다.
황홀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그녀도 만족하며 연주하고 있었다.
그녀도 이런 연주에 흥분하고 있었다.
" 전하 ~ 언제 가야금을.... "
" 난 악기 다루는 것과 여인 다루는 것을 좋아하오 "
내 손가락은 어느새 그녀의 손가락과 팔을
터치하고 있었다.
깜짝깜짝 놀라며 흥분하는 그녀는 작은 신음을
뱉었다.
" 하아압. ... 음... "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가슴과 목덜미를
연주하고 있었다.
나의 좆은 북을 치듯 그녀의 엉덩이를 치고 있었다.
화려하고 완벽한 연주가 계속 되고 있다.
나는 그녀의 귀에 대고 가야금 연주에 맞추어
신음을 섞은 비트박스와 랩을 선보여 줬다
" 음 압 음 압 허 허 하 하 ... "
그녀도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 아압 아압 아압 아압 "
그녀는 점점 흥분하고 있었다.
가야금 연주는 더 빨라 졌다.
서로의 신음 소리
가야금 소리가 어울려 줘서
황홀한 연주와 노래가 완성이 되어 갔다.
노래는 절정을 향해 달려갔다.
비트는 점점 더 빨라 졌다.
흥분도 더 빨라 졌다.
우리는 땀으로 젖어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물이 조금씩 나오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뒷 목에 키스했다.
그녀의 목선은 아름다웠다.
뒷 목에 나와 있는 털들을 빨았다.
옆목을 애무해 주었다.
턱선을 따라 애무해주었다.
그녀는 하늘을 보면서 연주하기 시작했다.
엉덩이도 들썩이면서 연주했다.
바닥이 젖기 시작했다.
그녀가 갑자기 연주를 멈추더니
천천히 아주 조용하고 야릇한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목덜미를 계속 핥아 주다가
그녀의 턱선을 따라 핥았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입 맞춤했다.
그녀가 입을 벌렸다.
그리고 그녀의 혀가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혀를 내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잠시 바라보았다.
그녀의 속눈썹이 너무 길었다.
코도 예뻤다.
입술은 맛있게 생겼다.
혀는 새콤하게 맛나게 생겼다.
혀가 나를 유혹하고 있다.
나도 혀를 내밀었다.
그녀는 악수하듯 혀를 잡아당겼다.
거문고를 연주하듯
혀로 나의 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나의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연주해주기 시작했다.
나의 좆은 그녀의 엉덩이를
더 빨리 때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한 손으로 가야금을 연주 하더니
다른 한 손으로 그녀의 치마를 들어
나의 자지를 덮어 주었다.
그리고 치마에 들어온 손가락으로
나의 자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난 바지를 내려 주었다.
그녀의 치마 속에서 그녀의 손가락은
화려하게 움직였다.
나의 좆을 이런 스킬로 자극 시켜 주는 이는
그녀가 처음이었다.
너무 야릇하고 황홀했다.
나는 바지를 입고 일어나서
춤을 추면서 내 자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녀서 연주를 계속 감상했다.
그녀의 혀는 반쯤 나와서 이빨로
깨물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섹시했다.
그 무엇보다 섹시한 것은 그녀의 연주였다.
내 가슴을 후벼 팠다.
나는 고객을 들썩이면서 음악에 내 몸을 맡겼다.
나는 술병을 들고 술을 마셨다.
" 좋타 !!!! 좋아 ~~~~ "
추임새가 절로 나왔다.
씨바 좋타 좋아 ..
진짜 좋았다.
역시 술과 음악, 미녀가 있으면
정말 좋다.
오늘 밤도 이 세 가지에 취하리라 !!!
그녀의 길고 흰 손가락이 너무 섹시하다.
그녀의 손가락 맛을 잠시 맛보았을 뿐인데
잊혀지지 않는다.
화려하게 움직이는 열 손가락만
쳐다보고 있다.
줄을 짖누르면서 떨고 있는 저 손가락
아까 내 자지를 짖누리면서 떨어 주던 그 느낌
아 씨바 빨리 제대로 길게 느끼고 싶다.
가야금 연주에 젖어가고 있다.
길고 흰 손가락으로 가야금을 연주하고
길고 흰 손가락으로 나의 것을 터치했을 때
나는 젖어가고 있다.
가야금 연주를 끝낸 그녀가 내게
애교 섞인 말로 상냥하게 물어본다.
" 전하항 ~ 제 연주는 어땠나요 ? "
" 굿이요 ! "
" 굿 한 거 아닌데? 히히 "
" 아.... 엄청 좋았단 말이다 ! "
" 전하항 ~ 춤 너무 잘 추셔요 ~ "
" 어험... 합.. 내가 뭐 좀 추지.. ! "
" 내 등 뒤에 오셔서 내 귀에 대고
속삭였던 노래는 무엇이였습니까? "
" 너무 황홀해서 싸는 줄 알았습니다. 히히 "
" 아 그 비트박스랑 랩이 좋았소 ? "
" 오늘 밤에 단둘이 있을 때 다시 해주지 ~ "
" 이제 제 얼굴이 좀 더 이뻐 보이시나요? "
" 완전 ~ 완전 ~ 더 예뻐 보인다 ! "
" 졸라 쎅시해 !! "
" 전하도 참 !!! 잘 모르는 단어들 많이
사용하시고 유별나시다 히히히 "
" 근데 전하 혹시 다리가 세 개는 아니시지요? "
" 아까 분명 제 엉덩이를 자꾸 때리는 뭔가가
있었는데 전하 양다리는 다 보이던데.. "
" 하하하 하하하 ! "
" 농을 참 잘하는구나 ! "
" 히히히 재미 있어서 한 말이 옵니다요 "
제가 그럼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 한곡조 올리겠나이다.
' 샤르르르르 샤르르르르르르르 '
가야금 줄을 훌트면서 그녀는
노래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목소리가 원래 좋았지만
노래하는 그 목소리는 더욱더 매력적이었다.
가야금 소리와 매력적이고 섹시한
그녀의 목소리가 내 가슴을 애무하고
나의 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의 좆을 앞으로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나는 목이 탔다.
술로 목을 달래면서 감상을 하였다.
나의 시선은 오직 그녀의 손가락만 따라 다녔다.
뭔가에 홀린 것 같았다.
그녀의 손가락과
그녀의 목소리에
그녀는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살짝살짝 몸도 비틀기 시작했다.
오 ~ 섹시하다.
큰 가슴이 옆으로 살랑 살랑 움직인다.
나의 좆도 큰 가슴을 따라
옆으로 살랑살랑 움직인다.
연주하며 노래 부르던 그녀가
갑자기 한 손을 하늘 높이 들고선
손가락을 폈다 지었다 하면서
나에게 윙크했다.
뭐야 애교 부리는 거야
씨바 존나 귀엽네
연주하며 노래하는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고 섹시했다.
역시 가장 섹시한 건 그녀의
희고 긴 손가락이였다.
아직 저년을 먹지도 않았는데도
벌써 달콤하고 맛있다 ~
확실히 남의 첩이 더 맛있다.
15화 끝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