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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7. 퇴폐의 밤


7. 퇴폐의 밤 오늘 아침도 궁녀들과 목욕으로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한다. 궁녀들을 뽑을 때 미모가 최우선인지 곱고 아름다웠다. 그중에서도 두 명이 특히나 곱고 예쁘고 섹시했다. 아 그 두 년 따먹고 싶다. 아침부터 꼴리네... 그 궁녀의 손을 잡았다. “ 넌 이름이 무엇이냐? ” “ 네 전하... 수근비 라 하옵니다 ” “ 그럼 넌 이름이 어떻게 되느냐? ” “ 저는 전향 이라고 하옵니다 전하~ ” “ 그래 오늘은 너희 둘이 탕 안으로 들어오너라 ” “ 네 전하 ” 두 궁녀는 나의 두 허벅지 위에 앉아 나를 씻어 주었다. 두 궁녀는 다른 궁녀가 눈치채지 못하게 물 밑에서 살짝살짝 나의 자지를 건들었다. 씨바 일부러 한 번씩 건드는 것 같은데... 살짝살짝 부비부비도 했다 이 년들... 이 년들.... 이 년들도 선택 받고 싶었구나 !!! 나도 물 밑으로 그녀들 다리를 만져 보았다. 와 부드럽다. 미끌 미끌 하다. 뭘로 피부관리를 하는 건지 야들야들하다. 이 궁녀 둘 언젠가는 내가 꼭 따먹으리 .. 궁녀들의 다리를 만지다가 허벅지를 만져 보았다. 엉덩이를 만져 보았다. 탱클 탱클하다. 둘 다 탱클 탱클 했다. 씨바 내 눈 바로 앞에 풍만한 젖땡이가 4개나 보인다. 가슴을 만지고 싶었으나 다른 궁녀가 보고 있어서 참았다. 두 궁녀가 눈치를 챘는지 가슴으로 나의 얼굴을 씻어 주었다. 4개의 스폰지가 나의 얼굴 구석 구석을 씻어 주었다. 밑으로는 나의 허벅지에 대고 보지를 비벼대며 한 번씩 내 자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궁녀의 손가락이 나의 불알에 닿았다. 간질간질하게 손톱으로 긁어 주었다. 아 좆물이 찔끔 나온 것 같다. 궁녀가 내 귀두에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손가락을 돌리고 있었다. 너무 자극적이라 신음을 내고 싶었으나 참았다. 씨바 나도 참을 수가 없었다. 나의 양손으로 궁녀의 보지들을 만지기 시작했다. 2:1 로 하니깐 더 흥분되었다. 물밑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라 더 야했다. 궁녀들도 신음을 참았다. 삽입은 안 했지만 우리는 서로의 표정을 보면서 섹스하고 있었다. 당장 침소로 끌고 가 내 자지를 입에 물리고 싶었지만 이 또한 더 야릇하고 좋지 아니한가 아 씨바 좋다... 따뜻한 물 안에서 이러니깐 피곤도 풀리도 졸라 좋다. 그런데 벌써 목욕이 끝나 버렸다. 아.. 아쉽다... 다음엔.. 꼭... 두 궁녀와 함께... 길게... 하리라... 탕에서 나와 일어섰다. 내 좆이 말 좆이 된 것을 보고 궁녀가 놀래 뒤로 자빠졌다. 다들 한번 빨아 보고 싶어 하는 눈치였다. 궁녀 장녹수 중전 이 여성들과의 즐거움을 생각하며 식사도 행복하게 마쳤다. 계속 천연 정력제를 먹어 줘야 한다. 말좆으로 만든 젓갈을 특히 많이 먹었다. 중전과의 속궁합은 환상적이었다. 장녹수는 입궁하였고 후궁이 되었다. 둘 다 색다른 맛이 있다. 둘 다 매력이 있다. 중전에게는 제인원덕왕비 라는 존호를 미리 내려 주었다. 어차피 줄 거 내가 미리 줘버렸다. 중전과의 섹스가 너무 황홀했기에 나의 마음을 담은 노리개도 선물로 주었다. 녹수에게도 상을 주었다. “ 녹수에게 첩지를 내리고 싶구나 ! ” “ 종4품 숙원으로 칭하거라 ! ” " 그리고 녹수의 본가를 더 넓혀 크게 증축하여 주거라 " “ 네 전하 ~ ” 중전은 정말 착했다. 후궁들이 들어와도 나를 배려하였다. 신하들에게도 존댓말 쓸 정도로 인품이 좋았다. 인품이 좋고 교양이 있었다. 그런 착한 중전 이라도... 내가 장녹수에게 너무 빠져 장녹수만 너무 찾으니 질투심이 좀 올라온 것 같았다. 어느 날... “ 야이 씨발년아 !..... ” “ 뭐 씨발년아 ! ” 중전과 녹수는 쌍욕을 서로에게 날리며 다투었다. '씨발년' 이라는 단어는 사실 내가 가르쳤다. 내가 섹스하면서 많은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가르치게 되었다. 씨발 ! 결정적인 순간에 나오는 말들은 어쩔 수 없었다. !!! 기모찌 씨발 존나 씨발년 개새끼 이런 단어들을 섹스하면서 다 가르쳐 줬다. 섹스 절정에 이를 때 이 단어들을 들으면 흥분이 더 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그대로 따라 했다. 그대로 따라 사용하는 중전과 녹수가 너무 기특하고 귀여웠다. “ 녹수 이 씨빨년아 !!! ” “ 니가 전하를 미혹해 정사를 어지럽게 하느냐 ? ” “ 중전 씨발 마마야.. 그런 말은 본인이 매력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 아니오. ” “ 전하가 무엇을 그리워하는지나 아시오? ” “ 그리고 제가 선물을 보내드렸는데... 마음에 드셨는지요? ” “ 이 씨발 년이... 나한테 사내 둘을 보내 ? ” “ 중전께서 앞으로 전하 없이 홀로 보낼 밤이 많아질 듯하니.. ” “ 그 사내들이랑 재미나 보소서 ” “ 뭬야 !!! 이 씨발 년이 !!!! ” ‘ 착 ! ’ ‘ 착 ! ’ 중전이 녹수의 뺨을 갈겼다. 옆에 있던 상궁도 중전을 도와 녹수에게 뺨을 때렸다. ‘ 핫 ’ “ 장녹수 네 이년 !! 넌 조선 왕실의 수치이니라 !!! ” “ 씨발 마마께서 착각하셨나 본데.. 전하께서 가장 연모하는 여인은 바로 저 장녹수입니다!! ” “ 오늘 일 그냥 넘기지 않을 갭니다. ! ” “ 이 상궁! 씨발년.. 감히.. 이 장녹수의 뺨을 때려.... !!!!! 으으으으흐 ” 녹수는 곧장 나에게 달려왔다. “ 전하아앙... ” " 벽돌아앙 ... " “ 어 녹수야.... ” “ 어... 네 어여쁜 얼굴이.. 왜 이러느냐? ” “ 이 상궁에게 맞았나이다 ? ” “ 뭐야 ? !!!! 내... 이 개 씨발년을... ” “ 전하.. 중전마마만 믿고 나에게 함부로 대하는 이 상궁이 무서와요.. ” “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전하랑 섹스는 못할 것 같아요.. ” “ 네 개 씨발년을... 찢어 죽일 년 ” “ 여봐라 !!!!! ” “ 네 전하 ” “ 이 상궁을 이년을 당장 옥에 가두어라 !!! ” “ 네 전하 ~ ” “ 녹수야 울지 말거라.. ” “ 그리고... 오늘 밤 나와 같이 있거라.. ” “ 아잉... 몰라... 벽돌아..... ” “ 그러면... 오늘 더 야한 거 하나 해 줄까 ? 히히 ” “ 더 야한 거 ? 그래그래 ” “ 더 자극적인 건가? 히히 ” “ 오늘 또 좋으면 금 은 보화도 또 줄게.. 하하하 ” 그날 이후 중전은 장녹수를 찾아와 무릎을 꿇고 빌었다. 자기 사람 이 상궁을 살리기 위해서였다. “ 조선 왕실의 수치인 이 천한 녹수에게 고귀하신 중전께서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지요? ” “ 어제는 내가 생각이 짧았네.. 내가 이리 용서를 빌 테니 제발 이 상궁을 살려 주게나 ” “ 야이 씨발 마마야 .. 내가 뭐라 했소 ? ” “ 다신 자네에게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겠네.. ” “중전도 참 아니 되셨습니다요 무늬만 중전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불쌍하오 제가 오늘 밤 전하께 몸으로 잘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기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무릎까지 꿇을 수 있는 착한 중전이였다. “ 이 상궁 ~ ” “ 중전마마... 흐흐흐 ” “ 이 상궁 괜찮은가? ” “ 중전마마의 마음이 아프신거에 비하면 저야 아무것도 아닙니다요 ” “ 이 상궁 이제 나오게 될 거야 좀만 참고 있다가 나오게.. ” “ 중전마마~ 저 장녹수 여시 때문에 전하가 중전마마를 찾는 횟수가 작아 지셨는데.. 제가 꼭 복수 하겠나이다 ” “ 아니다 너까지 적으로 두게 할 순 없다 내가 알아서 하겠네 ” 이후 궁에 피바람이 부는 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장녹수 본가 대문에 붙여진 벽서 ! 연산군 임금과 왕실을 비방하는 벽서 궁의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사생활까지 까발린 벽서 이 벽서 사건의 유력한 범인들이 밝혀졌다. 바로 연산군을 모시던 두 궁녀 수근비 , 전향 이라는 궁녀였다. 이 궁녀들도 질투심에 벽서를 붙였다고 했다. 감히... 왕실을 비방해 !!!! 씨바 존나 화가 났다. 내 속에 있는 연산군이 아니 연산군 속에 있는 내가.. 엄청난 화가 올라왔다. 아까운 두 궁녀였지만.. 잠시 즐거운 두 궁녀였지만... “ 두 궁녀를 능지처참 하라 !!! ” “ 사지를 찢어서 죽여라 !!! ” “ 두 궁녀의 부모와 형제까지 다 죽이라 !!! ” 사실 이 두 궁녀는 나를 목욕 시켜 줄 때 가장 고왔던 두 궁녀였다. 몸매도 좋았고 얼굴도 엄청 예뻤다. 피부도 너무 부드럽고 고왔다. 탕 속에 들어와 부드럽게 날 씻어 주었던 그 궁녀 둘이였다. 그런데 장녹수가 이것을 알고 사실 질투했던 것이었다 !!! 밤낮으로 나에게 와서 장녹수가 아양을 부리면서 이야기했다 !!! 고운 궁녀들은 전하 곁에 두지 마시라고 수근비와 전향이 장녹수 본인을 시기해서 벽서를 붙인 것이 분명하다고 장녹수의 촉은 대단했다. 내가 그 궁녀 두 명을 한번 따먹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알아채다니 !!!! 아 씨바 !!! 여자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나랑 섹스 한번 해 보려고 다들 난리가 났다. 이런 고민도 처음해 본다. 씨바 행복한 고민이다. 그런데 여자들의 싸움은 무섭다. 켓 파이트 살벌하다. 이것은 질투인가? 사랑인가? 임금이 되니깐 좋긴 좋다. 이렇게 여자들이 질투하며 싸우기까지 하면서 이 한 몸과 자보겠다고 하는 것이 너무 기분 좋다. 이것이 하렘의 맛인가 보다. 뒤에 들은 이야기이나 장녹수는 흥청에 있을 때부터 유명한 켓 파이터 였다. 장녹수를 시기 질투하는 여자들에게 뺨다구를 날리면서 참 교육을 해주면서 운평과 흥청을 평정했던 것이었다. < 운평 대기실 > 운평 여자들이 녹수를 보고 수군수군거렸다. “ 녹수가 임금님께 요사를 떨어서 저 난리가 된 것이레.. ” “ 넌 운평의 수치다 임금 눈에 들려고 요사를 떨어 ! ” ‘ 착 ’ 녹수가 뺨을 갈기며 카르스마를 뿜으며 경고한다. “ 니가 뭔데 나한테 훈수질이야? 니가 뭔데 나한테 수치라고 지랄이야 어 ! ” “ 니가 나를 알아? ” “ 내가 무엇인지 니가 알아? ” “ 누구든지 내 앞길을 막는 작는 잡아서 짓밟아 뭉개버릴 거야.. ” “ 나와 싸울려거든 준비좀 해서 와 ” “ 넌 나를 이길 수 없어.. 왠지 아니? ” “ 나는 이리 미쳤는데.. 너는 그렇게 멀쩡하잖니.. ” “ 멀쩡한 년은 미친년을 이기지 못하는 법이다 이 쌍년아 !!! ” ‘ 착 ’ 뺨을 날리고 쓰러진 그 여자를 짓밟아 버렸다. 수군수군 거렸던 운평들은 조용해줬다. 녹수는 곱고 고왔지만 그 카리스마는 그 어떤 여인도 절대 따라오지 못했다. 나는 그런 카리스마가 있고 퇴폐적이고 음란한 그녀가 더 땡겼다. 그녀는 오늘 밤 또 내게 어떤 야한 것을 줄지 기다려지고.. 설레인다... 녹수랑 보내는 퇴페의 밤이 매일 기대 된다..... 기대하시라 퇴폐의 밤 7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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