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5. 속궁합(1)
5. 속궁합(1)
뜨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녹수를 집으로 보내고
궁으로 아예 빨리 들어오라고 했다.
오늘도 궁녀들과 환상적인 목욕을 마친 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쉬고 있었다.
“ 아 커피가 존나 땡기는데... ”
“ 커피가 없지... ”
“ 식후 땡 담배도 땡긴다.... ”
그런데 더 땡기는 것은
여자가 또 땡긴다.....
씨바 나의 색욕은 어디까지인가?
오늘 먹은 음식 때문인지
성욕이 졸라 또 올라온다.
말 좆을 먹었는지 내 좆도
말 좆처럼 커지고 있었다.
“ 전하... 중전마마 나시옵니다 ”
“ 어... 중전? ”
“ 아 맞다 씨바.. ”
“ 중전 신씨.... 가 있었지.... ”
“ 아니지.. 중전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 했는데... 얼굴 한번 보자.. ”
문이 열리자....
‘ 꿀 떡 ~ ’
“ 아 목이 탄다... ”
오 ~ 씨바 ~
졸라 고풍스럽다.
와 고급지고 교양있어 보이는 아름다움이다.
저분이... 내 와이프다. 맞다.
그걸 까먹고 있었다.
폐비 신씨...
졸라 예쁘다....
졸라 착해 보이고 온순해 보인다.
한마디로 천사처럼 예뻐보였다.
“ 전하...어젯밤 왜 저를 찾지 않으셨나이까 ? ”
“ 어.. 그게.... ”
“ 음...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
씨바 왜 바람피다가 들킨 남편처럼...
변명하는 것이지..
아니다 너무 예뻐서 잘 보이고 싶어서
중얼중얼 거리고 있다.
“ 어머 !!! 전하 !!! ”
“ 그곳이 ... 너무... ”
내 자지가 말 좆처럼 존나게 커지고 있을 때
하필 이때 들어와가지고
아니다 오히려 중전을 보고 나서 더 커졌다.
씨바 부끄럽다.
“ 전하 아침부터 ...혹시 하고 싶으세요? ”
“ 어어어어... 솔직히 .. 하고 싶소 ”
“ 어머 ... 전하.... ”
“ 말투도 좀 변화셨사와요 ”
“ 오늘 뭔가 좀 달라 보이셔요 ”
“ 아 ... 어제 마신 술이 아직... ”
“ 이리 와 보시오 ”
“ 아잉 전하.. 왜 이리 급하셔요 ”
“ 오늘 밤은 저에게 오시와요 ”
“ 그래요.. 그리하리이다 ”
아 중전를 안고 싶다.
와 .... 야동에서 보던 그런 여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교양있고 고급지게 생겼다.
색다른 맛이다.
그런데 잠자리에서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아 못 참겠다.
“ 아니요... 그냥..... 오늘 밤 까지...
못 기다리겠소 ”
“ 전하...부끄러워요 ”
“ 대낮부터.. ”
“ 시간이 별로 없소... ”
“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오 ”
“ 사랑만 하다가 가도 시간이 부족하오 ”
“ 밤낮으로 해야 하오 ”
“호호호호.... 전하 너무 재미있으셔요.. ”
“내가 유머 감각이 좀 있소.. ”
“ 유머가 뭐예요? ”
“ 아 유머... 음 웃기는 거요 허허허 ”
웃고 있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다.
씨바 그녀와 빨리하고 싶다.
낮에 하려면 술을 한잔 해야 한다.
커피도 못 마셨는데..
술이라도 마시고
빨리 그녀를 안고 싶다.
“ 여봐라.... ”
“ 술상을 가져오라... ”
“ 전하.. 또 술을 드시옵니까... ”
“ 내가 맨정신으로 살 수가 없소 ”
“ 전하의 마음을 압니다 ”
“ 얼마나 힘드실지... ”
“ 제가 술 친구가 되어드리지요... ”
와.. 졸라 착하다.
“ 오늘 전하가 색다르면서도 더 멋있어 보입니다 ”
“ 아하 그렇소 ”
“ 오늘 중전도 너무 예뻐 보입니다 ”
“ 자... 술 좀 드세요..... ”
졸라 빨리 술을 마셨다.
급했다.
빨리 취하고 싶었다.
아니 그녀와 빨리 섹스하고 싶었다.
“ 전하 천천히 드시와요 ”
“ 아.. 기분이 좋소 .... ”
“ 전하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 오랜만에 단둘이 술자리를 하니
너무 좋습니다 ”
큰 눈 , 오톡한 코, 빨간 입술
저 풍부한 가슴
귀품 있는 저 자세
탄력 있어 보이는 엉덩이
무엇보다 천사처럼 순수해 보이는
얼굴과 뽀얀 피부
나도 모르게 내 손이 그녀의
뺨을 만지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이 빨갛게 변했다.
술에 취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부끄러워서 그런 것인지
나도 취한다.
나는 술을 한 모금 입안에 넣고
중전의 입술에 그대로 전달해주었다.
중전은 나의 혀를 받아 주었다.
앗 색다른 달콜함이다.
중전은 딸기를 입술에 물고
나의 목구멍에 넣어 주었다.
순수한 그 여인의 눈빛이
졸라 섹시하게 변했다.
와... 순수하면서 섹시하다...
내 이상형이다.
순수하면서 섹시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런 여자를 발견했다.
“ 전하.... 전하가 그리웠습니다 ”
“ 하룻밤이라도 건너뛰지 마셔요 ”
“ 전하의 자지가 이리 원하고 있잖아요 ”
그녀는 나의 자지를 살랑살랑 만졌다.
아.. 존나게 세게 만져 주지..
왜 이리 간질맛 나게 하는 거야...
연산군이 마지막 끝까지 보고 싶어 했던 왕비
폐비 신씨 !!!
아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평상시는 교양있고 고풍스럽다가
잠자리에서는 그 누구보다 섹시하고 야하다.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그러면 남자들이 더 설레이지..
나 지금 존나 설레이고 떨고 있다.
말 좆처럼 커진 나의 자지에
그녀가 대뜸 술을 부어버렸다.
아직 옷도 안 벗었는데 ...
나의 좆은 꼭 한글의 모음
ㅗ 처럼 하늘 높이 불끈 솟았다.
그녀는 그곳을 입으로 애무해주었다.
아 씨바.. 옷 입은 채로 이 정도인데...
다 벗고... 하면.....
에라 모르겠다.
나는 바지를 다 벗어 버렸다.
나의 좆을 그녀의 입술에 가져다주었다.
그녀는 나의 자지에 술을 더 부었다.
‘ 슈르룹,, 슈르룹.... 호르록 호로록... ’
술을 마시는 건지..
내 좆을 마시는 건지...
존나 간지럽고 야릇하다...
“ 읍... 어... ”
“ 전하 음...읍... 전하.... ”
“ 기분이 어떠셔요 ”
“ 좋아... 좋아.... ”
“ 아 미칠 것 같아... ”
“ 전하의 자지가 너무 커졌사옵나이다 ”
“ 이렇게 크셨나요? ”
“ 오늘 왜 이리.... ”
나는 참지 못하고
나의 자지를 그녀의 목구멍에 더 넣었다.
존나게 쪼였다.
“ 음... ”
그녀는 착했다.
나를 어떻게든 더 자극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몸을 돌려 그녀의 옷들을 하나씩 다
벗겨 던져 버리고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나도 그녀의 보지에 술을 부었다.
혀로 그녀의 보지에 있는 술을 핥았다.
“ 슈웁.. 스루룹.. 호로록... ”
“ 아.. 전하... 아아아... ”
우리는 69 자세로 서로의 성감대를
애무해주었다.
그녀가 딸기를 가지고 와서
나의 항문에 넣었다
그러고는 그곳을 햝기 시작했다.
“ 아.... 좋아.... ”
“ 더 깊이.. 깊이... ”
“ 전하.. 일어나서 고양이처럼 엎드려 보세요 ”
“ 어.. 이렇게... ”
그녀는 나의 엉덩이를 애무하기 시작하더니...
딸기를 뺀 그곳에 그녀의 혀를 밀어 넣었다.
“ 아.... 아.... ”
그리고 그녀의 손으로
나의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자세가 존나 야릇했다.
아.. 부끄러우면서 야릇한 이 자세는 뭐지....
아...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 아.. 좋아... 아... ”
“ 전하 좋으세요? ”
“ 응 미치겠어... ”
그녀는 나의 자지를 뒤로 땡겨
그녀의 혀로 핥아 주었다.
간질 간질 죽을 것 같다.
애무 실력이 장난이 아니다.
아주 부드럽게 천천히 날 자극해주었다.
그녀는 바닥에 눕더니
나의 자지를 본격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이렇게 순수하게 고풍스럽게 생긴 여성이
나를 이렇게 야하게 빨아 주고 있으니
기분이 너무 묘했다.
이 여자 너무 예쁘다.
그녀의 가슴이 보고 싶어 윗 옷을
다 벗겨 던져 버렸다.
가슴이 이렇게 크다니...
젖꼭지도 이렇게 크다니...
젖꼭지를 손가락을 어루만졌다.
“ 아.. 전하... ”
젖꼭지를 더 세게 찝었다.
“ 아아... 전하..... ”
중전의 성감대는 젖꼭지 같았다.
혀로 부드럽게 젖꼭지를 애무했다.
살랑살랑 혀로 왔다 갔다 했다.
“ 아아아.. 음.... 읍.... 전하..... ”
그녀의 보지를 만져 보았다.
물이 나오고 있었다.
오른손으로 젖꼭지를 계속 만지고
나의 혀는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클리토리스를 살랑살랑 핥아 주었다.
“ 음... 음........ ”
신음을 안낼려고 참을려고 했다.
밖에 신하들이 들을까 봐 그런 것 같았다.
나는 더 크게 신음을 내도록 더 자극적으로
애무하였다.
“ 아... 아....... 전하..... 그만요.... ”
“ 그만요... 아니요.... 더요.. 더 ...더.. ”
그녀는 미쳐가고 있었다.
내 엄지는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검지와 중지는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 전하... 아... 미치겠어요.... 아..... ”
그녀의 신음 소리는 너무 섹시했다.
내 자지가 가만히 있지 않았다.
빳빳하게 선 내 자지는
부드러운 그녀의 보지를 향해 돌진하기 시작했다.
“ 읍.... ”
“ 악.... 아..... ”
그녀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졌다.
뭐지.. 이 쪼임은...
와....
그녀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마구 쪼아 댔다.
뭐지...
아 미칠 것 같다.
이런 느낌은 처음이다.
내가 손으로 했던 그 적절 했던 압 보다 더
정확한 압으로 나의 자지를 자극하고 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정확한 압으로
부드럽게 쪼으고 있지..
“ 아 미칠 것 같다... 존나 맛있다 씨바... ”
“ 아잉.. 전하.. 저도 미칠 것 같아요...”
이걸 보고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 같다.
나의 자지와 그녀의 보지와 어떤 이격도 없었다.
그녀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쪼으고 비틀고 있었다.
어떻게 이런 기술이 가능하지...
그녀의 물이 점점 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아 더 이상 못 참겠다.
“ 아... 아..... 아....... ”
쌀려고 하는 그때..
그녀는 보지를 빼 버리고 그 자리에 앉더니..
날 바라보았다.
야릇한 눈빛으로 날 계속 쳐다만 보고 있었다.
뭐지...
색다른데...
근데 저 여자 존나 야하다.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니...
약간 부끄럽다...
그녀가 움직인다...
내게 포도를 가지고 다가온다..
손으로 움켜쥔 포도들이
즙을 내며 내 좆 위로 떨어졌다.
내 좆과 털들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자.. 빨리... 빨리해주라..
존나 간질 맛 난다...
그녀는 내 자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 있었다.
“ 흠 ~~~ 좋아~~~~”
“ 향긋해 ~~~ ”
뒤로 살짝 가서 앉더니
길고 얇은 하얀 다리를 뻗더니
그녀의 발가락으로
나의 자지를 살짝살짝 건들어 주었다.
양 발바닥으로 나의 자지를
쓰담 쓰담해주고 있다.
“ 허업... 허업... ”
졸라 섹시하다...
그녀의 섹시한 얼굴과 가슴과
보지털 그리고 보지와 엉덩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섹시한 자세로 앉아 있던 그녀가 나에게 질문했다.
“ 전하..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 ”
5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