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2. STOP !
2. STOP !
신음 소리가 너무 크다.
나의 호흡도 점점 더 가팔라진다.
“ 헉 헉 헉 헉헉헉헉헉헉헉 ”
“ 아잉 아잉 아잉 아아아앙아아아아
아앙 전하아 아 기모찌 ~~~
기모찌이잇 ! "
그녀의 엉덩이살이 출렁거렸다.
잠결에 맛보는 그녀의 보지와 엉덩이는
정말 맛있었다.
딸딸이와는 비교되지 않는 느낌이다.
꿈이냐? 뭐냐?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좆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데
계속 참고 있다.
그녀의 엉덩이가 더 힘있게 나의 허벅지에
부딪힌다. 그녀의 신음소리도 더욱 커진다.
더이상 못 참을 것 같다...
느낌이.. 너무 리얼해서...
아 씨바... 애라 모르겠다. 시원하게 싸버리자!
'부르릇 부르부르 부르릇'
" 아~~ 앗~~~~ 하압... "
" 으음... 으음... 전하압... "
아 오래 하고 싶었는데
너무 자극적이여서
싸버렸다.
뭐지 왜 이렇게 리얼하지
실제로 여자랑...
진짜 한 것 같은 느낌이다.
“ 아합 으음 쓰읍 하아 ~~~~ ”
“ 아잉 전하 ~
오늘 좀 색다르시와요 ”
그녀는 애교를 부르면서
뒤돌아서 나의 자지에 묻은 나머지 정액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 스우웁.. 호로로록.. 으음... 맛있어요... "
" 아.. 합... 오...... 으..... 음..... "
아... 느낌이 죽인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준다.
맨날 딸치고 나선 휴지로 닦다가 휴지가 좆에
달라붙어서 찝찝했는데
깔끔하게 빨고 핥아서 샤워한 것 보다 더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그녀는 나의 팔에 안겨 나의 귀를
빨아 주었다.
귀를 빨아 주면서 야한 말을 해준다.
" 전하앙... 오늘 저 맛있었어요?
전하꺼 오늘 양이 너무 많아요..."
그녀는 나의 젖꼭지를 살짝 만져주면서
나의 가슴과 배를 애무해주었다.
뭐지 꿈이 아닌가?
너무 생생한데
볼을 꼬집어 보아도 이건 꿈이 아니다.
씨바~ 꿈이 아니야 ?
확인해보자 ...
정신차리고 그녀에게 물어보자...
“ 저... 여기가 어디요? ”
“ 전하~ 호호 여기가 어디긴요 ”
“ 전하의 침소이지 않습니까? ”
“ 전하? ... 내..가 ...? ”
뭐지 내가 전하라고 !!! 내가 왕이란 말인가!!!
왕으로 빙의 했단 말인가?
연산군 임금님에게 완전 감정이입되었던 것이...
혹 내가 연산군으로 빙의, 환생했단 말인가?
다시 한번 제대로 확인해 보자.
“ 넌 누구냐 ? ”
“ 전하 왜 자꾸 그러세요?
흥청으로 선발된 기생 라하입니다 ”
아 한국사에서 배웠던 그 흥청 !!!
흥청은 연산군이 전국의 기생을 불러 모아
운평이라 이름 짓고
그중에서도 가장 예쁘고 노래 잘 부르는 여자를
또 선발해서 뽑은 미녀들을 흥청이라
칭했다.
그러면 내가 연산군으로 빙의, 환생한 것이 맞다.
나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그러면 내가 지금 한 것은 실제 섹스 !!!!
나의 첫 경험 !!!!
오마이갓 !!
오~쎗 !!!
하하하 !!
에라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흥청망청 놀아 보자 시바 ~~~~
“ 아 ~ 흥청 ~ 라하 라고 했나?
그럼 노래도 춤도 잘하겠네 ? ”
“ 아잉~ 보셨으면서...
한 번 더 보여드려요? ”
라하가 나체의 몸으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춘다.
몸매가 예술이다.
가슴은 왜 저렇게 큰 거지
성형수술도 이시대엔 없었을 텐데...
그렇다면 자연산인데....
허리는 잘록 하고
엉덩이는 탱클탱클...
목소리 좋고
노래 좋고
어... 다시 내 자지가 반응을 한다.
하기야 내가 본 자료에 의하면...
흥청은 전국에 최고 미녀 기생들로
만 명까지 모집했다는 기록을 본 기억이 있다.
그렇다면 내가 섹스할 수 있는 여자가
만 명 !!!!!
그래! 채홍사 관직을 통해서 내일 또 다른 여자와
섹스해 봐야겠다.
그 누구더냐...
맞다. 기억났다.
임사홍이랑 임숭재 !
그 부자를 불러서 더 많은 미인을
찾아봐야겠구나 !!!!!
그나저나 연산군 정력이 대단하다.
도대체 뭘 먹고 이러는 거야.
오늘 밤은 흥청망청 쾌락의 밤이로구나 !!!
" 오 좋아~
춤이 예술이야 ~
졸라 섹시해 ! "
“ 전하 술 좀 더 드시겠나이까? ”
“ 그래 오늘은 완전 취하고 싶구나 ”
“ 전하 계곡주를 드리겠나이다 ”
라하는 술병을 들고 누워 있는 나에게 다가와
보지를 나에 입술에 도킹시켰다.
자연스럽게 나의 혀는 부드러운 조개를 빨기
시작했다.
“ 아~ 아~~~ 전하 ~~~
흥분되옵니다
목 마르실 텐데...제 물만 드시지 마시고
계곡주 한잔 드시와요 ”
라하가 술을 자기 목에 흘리자
라하의 하얀 목 살결을 타고
봉긋 솟은 가슴골을 타고
배꼽을 지나
보지 털을 젖시고
부드러운 계곡에 도달하더니
나의 혀를 타고 목구멍으로 들어가니
그 술맛이 예술이구나 !
“ 오호호호 ~ 스읍 ~ 쓰읍
달구나 달어 !!! 취한다 취해 !!! ”
라하는 그대로 나를 눕히고
69자세로 하늘 높이 솟은 나의 자지를
빨아 주었다.
나는 아직 젖어 있는 계곡주를 빨았다.
술에 취해 몽롱하고
여자에 취해 몽롱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였다.
이 밤이 지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 쪼오옥 ~쪼오옥 쪽쪽쪽 슈르르르룹 캬 ~"
“ 아잉 ~ 전하 이러다가 밤 새겠나이다
잠은 안 주무셔요? ”
“ 잠 생각이 없다 ! 오늘 잠 안자도 된다
계속 빨 거라 ~
자지가 헐어도 되니 계속 빨 거라 ”
“ 아잉~ 부끄러워용.. 네 전하 ~ 스읍 ~~~
쪽쪽쪽 !!! 쪼오옥 호로롭 스으웁 ”
“ 아 ~~~ 기모찌 ~~~~~ ”
“ 흐흐 또 기모찌?
전하는 기분이 좋으면 기모찌네요 ”
그렇게 몇 시간을 물고 빨고 하다 보니
아침 동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닭이 울기 시작했다.
'꼬기옥 ~~~ 꼬꼬댁 ~~~'
우리집 아니지? 꿈 아니지?
볼을 다시 꼬집어 보았다.
역시 꿈이 아니다.
생생하다.
어젯밤 너무 정시없이 빨리 지나갔다.
역시 즐거운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
시간아 멈추어 다오...
아니지 아침이 와야 다른 여색을 볼 수 있지 !
뭐 또 다른 여자를 맛볼 수 있으니.. 뭐 !!!!
“ 전하 목욕물 준비하였나이다 ”
헉! 목욕물? 나체의 몸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
일단 대답부터 해 보자
“ 어.. 목욕.... 어험 그래 ~ ”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나의 대답이 끝나자마자
궁녀 같은 아름다운 여자들이
우르르 방으로 들어왔다.
나체로 누워 있는 내 모습이 부끄러웠지만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궁녀 여럿이 큰 목욕 나무통을 들고 오더니
궁녀들도 옷을 다 벗는다.
이게 무슨 일인고 !!!!!
어디서 이렇게 예쁜 궁녀들을 뽑았을꼬 !!!!!!
한결 같이 몸매가 죽인다.
얼굴도 다 예쁘다.
통에 몸을 담구자
궁녀들의 부드러운 손길이
아주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내 몸을 터치하기 시작했다.
와우~ 소름 돋는다.
느낌이 너무 좋다.
잠시 후 한 명의 궁녀가 통 안으로 들어왔다.
부드러운 가슴으로 나의 얼굴과 가슴을 씻어 준다.
스폰지보다 더 부드럽다.
또 다른 궁녀가 내 등 뒤로 들어와서
두 손으로 나의 자지를 만져 준다
온종일 커져 있다.
작아질 일이 없다.
드디어 진정한 최대성이다.
궁녀들 마다 색다른 매력이 있다.
시 문구가 절로 떠오른다.
춤이 절로 쳐진다.
왜 이러지?
연산군 예술가의 기질과 변태적 폭군
기질이 내 안에서 꿈틀 거린다.
아니다 내가 그 안에 있는 것이다.
빙의 된 것이 확실하다.
물통에서 나는 일어서서 춤을 췄다.
자지는 하늘 위로 솟아 있고
부끄러움 없이 춤을 추고 있다
내 세상이다 !!!!
목욕을 마친 후
궁녀가 속옷을 가져와 입히고
곤룡포를 가져와 입혔다.
오토메틱도 이런 오토메틱이 없다.
손가락 하나 움직일 필요가 없다.
곤룡포를 입은 거 보니 왕이 틀림없다.
“ 전하 ~ 수라상 대령하겠나이다. ”
딱 봐도 알 수 있었다.
정력에 좋은 음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 그렇치 ~
라면만 먹던 내 몸과 다른 이유가 있었다.
색욕이 지나가고
식욕이 올라온다.
와 ~ 졸라 맛있다.
또 다른 흥분이다.
밤새 운동을 했더니
더 허기지다.
모든 게 다 맛있네
여자도 맛있고 밥도 맛있고
좀 이제 쉬자.
아 이 책 !
잘 보관하고 있어야지
또 다른 왕으로 환생, 빙의 되고 싶을 때
써먹어야지.
그러나 난 지금의 이 임금의 생활이 좋다
이 책은 당분간 잘 짱박아 두자
“ 전하 ~ 밤새 강건하셨사옵나이까?
임사홍, 임숭재 문안 인사 드리옵나이다 ”
오 임사홍, 임숭재 다 !!!!
“ 오 .. 그래. 어서 들어오게.... ”
“ 전하...오늘은 특별한 연회를 마련했습니다 ”
“ 오 그래? ”
“ 전하께서 노래도 좋아하시고 시도 좋아하시고
춤도 좋아하시기에
특별한 연회를 준비했습니다요 ”
“ 그래 ~~ 그래 ~~~ ”
< 연회장 >
풍악이 올리고 있었다.
운평과 흥청
수많은 미녀들이 대기 하고 있었다.
씨바 강남 텐프로 저리 가라네
비교가 안 되네
우와 ~ 죽인다.
한 여인이 중앙에 나와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입술이 움직이지 않는데도
저 울림, 저 섹시하고 맑은 음색
뭐지?
소름이 돋는다.
환상적인 노래다.
노래를 부르며 내게 다가온다.
오 가슴이 떨린다.
이런 교사와 요사스러운 아양은 처음 본다.
존나 섹시하고 애교 있고 사랑스럽다.
그런데 카리스마도 있다.
어머니 같은 포근함
누나 같은 친절함
동생 같은 애교
애인 같은 섹시함
다 가졌다.
“ 전하 저 여인이 마음에 드십니까? ”
“ 저 여인의 이름이 무엇이냐? ”
“ 장녹수 이옵니다 ”
“ 아 ~~~~~장녹수 !
알지..... 알지.... ”
“ 아시옵니까? ”
“ 어... 어... 소문으로 들었네... ”
“ 장녹수는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
“ 서른입니다 ”
“ 아 그래 그런데 꼭 16살 정도밖에
안 되어 보이는구나
정말 피부가 곱구나 ~ 매력적이네 ~ 동안이구만 ”
장녹수가 더 가까이 다가온다.
내 앞에서 가슴을 드러 내면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어머니의 젖가슴 처럼 포근해 보인다.
탱클탱클한 큰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 흐음 향기롭다 ”
장녹수가 내 귀에 속삭인다
“ 씨발놈아 좋냐? 니 자지도 빨아 줄까? ”
아 존나 섹시하다.
감히 왕에게 욕을 하다니
뭔가 흥분된다.
욕을 들으니깐 더 흥분된다.
내 자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곤룡포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 안에는 화산이 폭발하기 직전이다.
갑자기 내 무릎에 앉더니
부비부비를 시작했다.
풍악에 맞추어 부비부비라
와 ~ 클럽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
아 쌀 것 같다.
아 씨바 싸면 안 된다.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싸면 안 된다.
참아야 한다.
아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더 미치겠다.
장녹수는 어머니에 대한 나의 그리움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나를 안아 주면서 부비부비를 멈추지 않았다
나의 귀를 빨아 주었다.
내 귀에 신음소리를 계속 들려주었다.
“ 아잉 ~ 전하아~~ 스우웁 호로록...
전하 ~ 이 씨발 새끼야 ~~ 좋아 ?
오늘 한번 나 따먹어봐라 ~ ”
그녀는 긴 치마 사이로
몰래 손을 넣어서 내 자지를 부드럽게
만져주기 시작했다.
나의 귀두를 돌려만지면서 뻑뻑함을
느껴지자 손에 침을 뱉더니
귀두에 부드럽게 침을 발라주더리
미끌미끌하게 돌려주면서 만져주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는 꿈틀꿈틀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가락은 내 자지의
핏줄을 하나하나 튕구면서 전체를 훑어주다가
때로는 꼬집었다가 부드럽게 맛사지하다가
강하게 압박하곤 했었다.
나는 그녀의 풍만하고 깊은 가슴골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그녀의 가슴골에 깊이
혀를 잡아 넣었다.
그녀는 너의 혀를 잡아 그녀의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 스우웁 하... 하압... 호로록.. 하합 "
" 으음... 하.. "
그녀의 보지살이 내 좆 끝에 닿은것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 좆에서는 찔끔찔끔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섹시하고도 야릇한 신음소리가
날 더욱더 자극했다.
너무나도 예쁜 그녀가 날 빨아주고 이렇게
야한 신음소리를 내다니!
이렇게 젖통이 큰 여자가 풍만한 엉덩이를
비비면서 나의 좆을 만져주고 있다니 !!!
생각만 해도 당장이라도 쌀 것 같았다.
아 못 참겠다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아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 아 ~~ 허헙.. 음.. 음.. 윽.. ”
나는 최대한 참을려고 노력했다.
그녀는 내 품안에서 더욱 야릇하고 섹시하게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 허헙 음... 안 돼 ~~”
수백명의 신하들이 다 쳐다보고 있다.
씨바 존나 부끄러웠다.
대중들이 보는 앞에서 옷을 벗고 섹스를
할 수 없었다. 그런데 너무 자극적이라...
아.. 쌀 것 같아 죽을 것 같았다...
당장 터져 나올 것 같았다
나는 할 수 없이 외쳤다 !!!
“ 으.. 음... 앗...STOP !!
스톱 !!!!
앗 스톱 !!!! ”
“ 전하 스톱이 무슨 뜻이 옵니까 ? ”
2화 끝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