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2화 2. STOP !


2. STOP ! 신음 소리가 너무 크다. 나의 호흡도 점점 더 가팔라진다. “ 헉 헉 헉 헉헉헉헉헉헉헉 ” “ 아잉 아잉 아잉 아아아앙아아아아 아앙 전하아 아 기모찌 ~~~ 기모찌이잇 ! " 그녀의 엉덩이살이 출렁거렸다. 잠결에 맛보는 그녀의 보지와 엉덩이는 정말 맛있었다. 딸딸이와는 비교되지 않는 느낌이다. 꿈이냐? 뭐냐?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좆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데 계속 참고 있다. 그녀의 엉덩이가 더 힘있게 나의 허벅지에 부딪힌다. 그녀의 신음소리도 더욱 커진다. 더이상 못 참을 것 같다... 느낌이.. 너무 리얼해서... 아 씨바... 애라 모르겠다. 시원하게 싸버리자! '부르릇 부르부르 부르릇' " 아~~ 앗~~~~ 하압... " " 으음... 으음... 전하압... " 아 오래 하고 싶었는데 너무 자극적이여서 싸버렸다. 뭐지 왜 이렇게 리얼하지 실제로 여자랑... 진짜 한 것 같은 느낌이다. “ 아합 으음 쓰읍 하아 ~~~~ ” “ 아잉 전하 ~ 오늘 좀 색다르시와요 ” 그녀는 애교를 부르면서 뒤돌아서 나의 자지에 묻은 나머지 정액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 스우웁.. 호로로록.. 으음... 맛있어요... " " 아.. 합... 오...... 으..... 음..... " 아... 느낌이 죽인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준다. 맨날 딸치고 나선 휴지로 닦다가 휴지가 좆에 달라붙어서 찝찝했는데 깔끔하게 빨고 핥아서 샤워한 것 보다 더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그녀는 나의 팔에 안겨 나의 귀를 빨아 주었다. 귀를 빨아 주면서 야한 말을 해준다. " 전하앙... 오늘 저 맛있었어요? 전하꺼 오늘 양이 너무 많아요..." 그녀는 나의 젖꼭지를 살짝 만져주면서 나의 가슴과 배를 애무해주었다. 뭐지 꿈이 아닌가? 너무 생생한데 볼을 꼬집어 보아도 이건 꿈이 아니다. 씨바~ 꿈이 아니야 ? 확인해보자 ... 정신차리고 그녀에게 물어보자... “ 저... 여기가 어디요? ” “ 전하~ 호호 여기가 어디긴요 ” “ 전하의 침소이지 않습니까? ” “ 전하? ... 내..가 ...? ” 뭐지 내가 전하라고 !!! 내가 왕이란 말인가!!! 왕으로 빙의 했단 말인가? 연산군 임금님에게 완전 감정이입되었던 것이... 혹 내가 연산군으로 빙의, 환생했단 말인가? 다시 한번 제대로 확인해 보자. “ 넌 누구냐 ? ” “ 전하 왜 자꾸 그러세요? 흥청으로 선발된 기생 라하입니다 ” 아 한국사에서 배웠던 그 흥청 !!! 흥청은 연산군이 전국의 기생을 불러 모아 운평이라 이름 짓고 그중에서도 가장 예쁘고 노래 잘 부르는 여자를 또 선발해서 뽑은 미녀들을 흥청이라 칭했다. 그러면 내가 연산군으로 빙의, 환생한 것이 맞다. 나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그러면 내가 지금 한 것은 실제 섹스 !!!! 나의 첫 경험 !!!! 오마이갓 !! 오~쎗 !!! 하하하 !! 에라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흥청망청 놀아 보자 시바 ~~~~ “ 아 ~ 흥청 ~ 라하 라고 했나? 그럼 노래도 춤도 잘하겠네 ? ” “ 아잉~ 보셨으면서... 한 번 더 보여드려요? ” 라하가 나체의 몸으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춘다. 몸매가 예술이다. 가슴은 왜 저렇게 큰 거지 성형수술도 이시대엔 없었을 텐데... 그렇다면 자연산인데.... 허리는 잘록 하고 엉덩이는 탱클탱클... 목소리 좋고 노래 좋고 어... 다시 내 자지가 반응을 한다. 하기야 내가 본 자료에 의하면... 흥청은 전국에 최고 미녀 기생들로 만 명까지 모집했다는 기록을 본 기억이 있다. 그렇다면 내가 섹스할 수 있는 여자가 만 명 !!!!! 그래! 채홍사 관직을 통해서 내일 또 다른 여자와 섹스해 봐야겠다. 그 누구더냐... 맞다. 기억났다. 임사홍이랑 임숭재 ! 그 부자를 불러서 더 많은 미인을 찾아봐야겠구나 !!!!! 그나저나 연산군 정력이 대단하다. 도대체 뭘 먹고 이러는 거야. 오늘 밤은 흥청망청 쾌락의 밤이로구나 !!! " 오 좋아~ 춤이 예술이야 ~ 졸라 섹시해 ! " “ 전하 술 좀 더 드시겠나이까? ” “ 그래 오늘은 완전 취하고 싶구나 ” “ 전하 계곡주를 드리겠나이다 ” 라하는 술병을 들고 누워 있는 나에게 다가와 보지를 나에 입술에 도킹시켰다. 자연스럽게 나의 혀는 부드러운 조개를 빨기 시작했다. “ 아~ 아~~~ 전하 ~~~ 흥분되옵니다 목 마르실 텐데...제 물만 드시지 마시고 계곡주 한잔 드시와요 ” 라하가 술을 자기 목에 흘리자 라하의 하얀 목 살결을 타고 봉긋 솟은 가슴골을 타고 배꼽을 지나 보지 털을 젖시고 부드러운 계곡에 도달하더니 나의 혀를 타고 목구멍으로 들어가니 그 술맛이 예술이구나 ! “ 오호호호 ~ 스읍 ~ 쓰읍 달구나 달어 !!! 취한다 취해 !!! ” 라하는 그대로 나를 눕히고 69자세로 하늘 높이 솟은 나의 자지를 빨아 주었다. 나는 아직 젖어 있는 계곡주를 빨았다. 술에 취해 몽롱하고 여자에 취해 몽롱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였다. 이 밤이 지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 쪼오옥 ~쪼오옥 쪽쪽쪽 슈르르르룹 캬 ~" “ 아잉 ~ 전하 이러다가 밤 새겠나이다 잠은 안 주무셔요? ” “ 잠 생각이 없다 ! 오늘 잠 안자도 된다 계속 빨 거라 ~ 자지가 헐어도 되니 계속 빨 거라 ” “ 아잉~ 부끄러워용.. 네 전하 ~ 스읍 ~~~ 쪽쪽쪽 !!! 쪼오옥 호로롭 스으웁 ” “ 아 ~~~ 기모찌 ~~~~~ ” “ 흐흐 또 기모찌? 전하는 기분이 좋으면 기모찌네요 ” 그렇게 몇 시간을 물고 빨고 하다 보니 아침 동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닭이 울기 시작했다. '꼬기옥 ~~~ 꼬꼬댁 ~~~' 우리집 아니지? 꿈 아니지? 볼을 다시 꼬집어 보았다. 역시 꿈이 아니다. 생생하다. 어젯밤 너무 정시없이 빨리 지나갔다. 역시 즐거운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 시간아 멈추어 다오... 아니지 아침이 와야 다른 여색을 볼 수 있지 ! 뭐 또 다른 여자를 맛볼 수 있으니.. 뭐 !!!! “ 전하 목욕물 준비하였나이다 ” 헉! 목욕물? 나체의 몸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 일단 대답부터 해 보자 “ 어.. 목욕.... 어험 그래 ~ ”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나의 대답이 끝나자마자 궁녀 같은 아름다운 여자들이 우르르 방으로 들어왔다. 나체로 누워 있는 내 모습이 부끄러웠지만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궁녀 여럿이 큰 목욕 나무통을 들고 오더니 궁녀들도 옷을 다 벗는다. 이게 무슨 일인고 !!!!! 어디서 이렇게 예쁜 궁녀들을 뽑았을꼬 !!!!!! 한결 같이 몸매가 죽인다. 얼굴도 다 예쁘다. 통에 몸을 담구자 궁녀들의 부드러운 손길이 아주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내 몸을 터치하기 시작했다. 와우~ 소름 돋는다. 느낌이 너무 좋다. 잠시 후 한 명의 궁녀가 통 안으로 들어왔다. 부드러운 가슴으로 나의 얼굴과 가슴을 씻어 준다. 스폰지보다 더 부드럽다. 또 다른 궁녀가 내 등 뒤로 들어와서 두 손으로 나의 자지를 만져 준다 온종일 커져 있다. 작아질 일이 없다. 드디어 진정한 최대성이다. 궁녀들 마다 색다른 매력이 있다. 시 문구가 절로 떠오른다. 춤이 절로 쳐진다. 왜 이러지? 연산군 예술가의 기질과 변태적 폭군 기질이 내 안에서 꿈틀 거린다. 아니다 내가 그 안에 있는 것이다. 빙의 된 것이 확실하다. 물통에서 나는 일어서서 춤을 췄다. 자지는 하늘 위로 솟아 있고 부끄러움 없이 춤을 추고 있다 내 세상이다 !!!! 목욕을 마친 후 궁녀가 속옷을 가져와 입히고 곤룡포를 가져와 입혔다. 오토메틱도 이런 오토메틱이 없다. 손가락 하나 움직일 필요가 없다. 곤룡포를 입은 거 보니 왕이 틀림없다. “ 전하 ~ 수라상 대령하겠나이다. ” 딱 봐도 알 수 있었다. 정력에 좋은 음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 그렇치 ~ 라면만 먹던 내 몸과 다른 이유가 있었다. 색욕이 지나가고 식욕이 올라온다. 와 ~ 졸라 맛있다. 또 다른 흥분이다. 밤새 운동을 했더니 더 허기지다. 모든 게 다 맛있네 여자도 맛있고 밥도 맛있고 좀 이제 쉬자. 아 이 책 ! 잘 보관하고 있어야지 또 다른 왕으로 환생, 빙의 되고 싶을 때 써먹어야지. 그러나 난 지금의 이 임금의 생활이 좋다 이 책은 당분간 잘 짱박아 두자 “ 전하 ~ 밤새 강건하셨사옵나이까? 임사홍, 임숭재 문안 인사 드리옵나이다 ” 오 임사홍, 임숭재 다 !!!! “ 오 .. 그래. 어서 들어오게.... ” “ 전하...오늘은 특별한 연회를 마련했습니다 ” “ 오 그래? ” “ 전하께서 노래도 좋아하시고 시도 좋아하시고 춤도 좋아하시기에 특별한 연회를 준비했습니다요 ” “ 그래 ~~ 그래 ~~~ ” < 연회장 > 풍악이 올리고 있었다. 운평과 흥청 수많은 미녀들이 대기 하고 있었다. 씨바 강남 텐프로 저리 가라네 비교가 안 되네 우와 ~ 죽인다. 한 여인이 중앙에 나와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입술이 움직이지 않는데도 저 울림, 저 섹시하고 맑은 음색 뭐지? 소름이 돋는다. 환상적인 노래다. 노래를 부르며 내게 다가온다. 오 가슴이 떨린다. 이런 교사와 요사스러운 아양은 처음 본다. 존나 섹시하고 애교 있고 사랑스럽다. 그런데 카리스마도 있다. 어머니 같은 포근함 누나 같은 친절함 동생 같은 애교 애인 같은 섹시함 다 가졌다. “ 전하 저 여인이 마음에 드십니까? ” “ 저 여인의 이름이 무엇이냐? ” “ 장녹수 이옵니다 ” “ 아 ~~~~~장녹수 ! 알지..... 알지.... ” “ 아시옵니까? ” “ 어... 어... 소문으로 들었네... ” “ 장녹수는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 “ 서른입니다 ” “ 아 그래 그런데 꼭 16살 정도밖에 안 되어 보이는구나 정말 피부가 곱구나 ~ 매력적이네 ~ 동안이구만 ” 장녹수가 더 가까이 다가온다. 내 앞에서 가슴을 드러 내면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어머니의 젖가슴 처럼 포근해 보인다. 탱클탱클한 큰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 흐음 향기롭다 ” 장녹수가 내 귀에 속삭인다 “ 씨발놈아 좋냐? 니 자지도 빨아 줄까? ” 아 존나 섹시하다. 감히 왕에게 욕을 하다니 뭔가 흥분된다. 욕을 들으니깐 더 흥분된다. 내 자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곤룡포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 안에는 화산이 폭발하기 직전이다. 갑자기 내 무릎에 앉더니 부비부비를 시작했다. 풍악에 맞추어 부비부비라 와 ~ 클럽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 아 쌀 것 같다. 아 씨바 싸면 안 된다.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싸면 안 된다. 참아야 한다. 아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더 미치겠다. 장녹수는 어머니에 대한 나의 그리움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나를 안아 주면서 부비부비를 멈추지 않았다 나의 귀를 빨아 주었다. 내 귀에 신음소리를 계속 들려주었다. “ 아잉 ~ 전하아~~ 스우웁 호로록... 전하 ~ 이 씨발 새끼야 ~~ 좋아 ? 오늘 한번 나 따먹어봐라 ~ ” 그녀는 긴 치마 사이로 몰래 손을 넣어서 내 자지를 부드럽게 만져주기 시작했다. 나의 귀두를 돌려만지면서 뻑뻑함을 느껴지자 손에 침을 뱉더니 귀두에 부드럽게 침을 발라주더리 미끌미끌하게 돌려주면서 만져주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는 꿈틀꿈틀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가락은 내 자지의 핏줄을 하나하나 튕구면서 전체를 훑어주다가 때로는 꼬집었다가 부드럽게 맛사지하다가 강하게 압박하곤 했었다. 나는 그녀의 풍만하고 깊은 가슴골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그녀의 가슴골에 깊이 혀를 잡아 넣었다. 그녀는 너의 혀를 잡아 그녀의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 스우웁 하... 하압... 호로록.. 하합 " " 으음... 하.. " 그녀의 보지살이 내 좆 끝에 닿은것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 좆에서는 찔끔찔끔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섹시하고도 야릇한 신음소리가 날 더욱더 자극했다. 너무나도 예쁜 그녀가 날 빨아주고 이렇게 야한 신음소리를 내다니! 이렇게 젖통이 큰 여자가 풍만한 엉덩이를 비비면서 나의 좆을 만져주고 있다니 !!! 생각만 해도 당장이라도 쌀 것 같았다. 아 못 참겠다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아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 아 ~~ 허헙.. 음.. 음.. 윽.. ” 나는 최대한 참을려고 노력했다. 그녀는 내 품안에서 더욱 야릇하고 섹시하게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 허헙 음... 안 돼 ~~” 수백명의 신하들이 다 쳐다보고 있다. 씨바 존나 부끄러웠다. 대중들이 보는 앞에서 옷을 벗고 섹스를 할 수 없었다. 그런데 너무 자극적이라... 아.. 쌀 것 같아 죽을 것 같았다... 당장 터져 나올 것 같았다 나는 할 수 없이 외쳤다 !!! “ 으.. 음... 앗...STOP !! 스톱 !!!! 앗 스톱 !!!! ” “ 전하 스톱이 무슨 뜻이 옵니까 ? ” 2화 끝 다음화에 계속~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