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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화 134화


상상 이상으로 야하면서 어려운 용사여동생과 섹스 시작이었다. 진석은 섹스 시작부터 당황하고 만다. 그야 보지에 삽입된 자신의 묵직한 대물 자지가 순간 쾅하는 느낌으로 밀려나간 느낌이 들었기에. '어라 뭐지... 설마 자지가.... 처녀막에 막힌 거야?' 혹시 여친 또는 부인이랑 처음 섹스를 해봤던 일명 '아다'였던 남자들은 공감할지도 모른다. 기껏 남자마냥 허세를 부려서 애무하고 막 섹스하려고 시도했는데 여자의 보짓구멍에 삽입할 때 실수해서 난감할 때 말이다. 가령 여자의 보짓구멍은 생각보다 작고 또 아래에 바로 요도, 오줌구멍이 있기에 첫경험인 남자들은 으레 보짓구멍을 못 찾아서 어쩔줄 몰라하거나 또는 긴장한 나머지 그녀의 오줌구멍 아니면 그보다 아래인 작은 애널, 엉덩이구멍에 삽입하려다가 여자에게 혼난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보다도 당황스러운 때는 삽입을 하고나서도 자세가 잘못됐거나 자지가 살짝 휜 나머지 질내의 처녀막을 잘 조준하지 못하고 마치 자동차가 운전을 잘못해서 길 모서리에 박는 것처럼 엄한 보지 내의 육벽을 박아서 난처할 경우가 은근 존재한다고 한다. 지금 용사영동생, 르하와 섹스를 시도하려는 진석도 순간 처음에 자신이 그런 잘못을 범한줄 알았다. 분명 자신의 15cm대물자지가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에 잘 삽입됐는데 귀두가 처녀막을 뚫기는커녕 이상하게도 단단한 육벽에 쾅하고 막히는 기분이 들어서 흔히 '아다' 분들이 실수하는 거마냥 잘못 조준한줄 알았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하니 그런 건 절대 아니었다. 그야 본래 전생 전에는 운이 지지리도 없던 모솔아다라서 그 억울함에 이세계에서 섹스만 1000번을 넘게 한 자신이었다. 즉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이듯이, 이제는 섹스의 브레인이 돼서 다양한 여자애랑 섹스를 해봐서 온갖 경우를 아는데 이건 자지가 휘거나 조준을 잘못해서 애먼 보짓살의 육벽에 부딪힌 게 아니었다. 분명 르하의 처녀막에 잘 조준했고 귀두에서는 처녀막 특유의 약간의 끈끈한 감촉이 느껴졌었다. 그래서 처녀막을 꿰뚫고자 귀두로 힘차게 부딪혔는데... 오히려 자지가 무슨 강철에 박은 거마냥 튕겨나간 채 더럽게 아프고, 또 정작 그녀의 처녀막은 건재한 느낌이 들었다. 그말은 설마 남자인 자신의 자지가 처녀막을 못 뚫었다고? 에이, 자칭 상남자인 자신이 그럴리가 있나. 진석이 머릿속으로 빠르게 발상하고선 잠시 머뭇거릴 때였다. 르하는 곧장 수줍어하며 말을 건넨다. "아, 오빠...." 착한 용사여동생인 그녀 딴에는 진석이 너무 착하고 자상한 나머지 자신의 순결을 가져가는데에 잠시 기다리는줄 오해하고선 말이다. "오빠... 저 준비 됐어요...." "아...?" 젠장, 세젤귀,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요염한 용사 여동생이 처녀를 바친다고 기껏 자신을 향해서 보짓가랑이를 벌리고 있는데 그녀의 처녀막도 못 뚫고 무슨 추태인 걸까? 당장에 따먹어버리자. 진석은 곧장 허세로 양손으로 그녀의 보짓가랑이를 더욱 벌리고선 재차 삽입을 시도한다. "르하, 아플지도 모르니까 각오해두라고!" "예, 오빠...." 진석은 자신의 허리를 있는 힘껏 뒤로 스퍼트했다가 이내 당겨서 전방으로 힘차게 쏜살같이 움직여본다. 마치 시속 200km 스포츠츠카마냥 자지의 귀두를 그녀의 처녀막에 꼬라박하고선 말이다. "으랏챠!" 순간 보짓속에서는 마치 강철에 계란이 부딪히는 거마냥 '퍽'하는 마찰음이 강하게 울렸다. 하지만 처녀막은 쉽게 뚫리지 않았다. 오히려 진석의 자지가 부러진 거마냥 악랄하게 고통스러웠다. 진석은 차마 내색을 하지 못하고 이마 아래로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만다. "크으윽...." 아, 이제야 진실을 알겠다.... 용사여동생의 육체가 최강먼치킨으로 세계 1등으로 강한 것처럼 그녀의 처녀막도 쉽사리 못 뚫을 정도로 강철 그자체였구나. 와, 꿈에도 몰랐네. 용사의 처녀막 뚫기가 이리도 험난한줄 말이다. 전생 전 이세계물에서 여자 용사와 섹스는 역시 다 거짓말이었구나. 그녀의 처녀막을 어떻게 뚫지. 일반적인 방법, 완력으로 불가능하다. 게다가 자지도 마치 뼈가 부러진 거마냥 더럽게 아프다. 진석이 악랄한 고통과 더불어 심난한 고민에 잠시 땀을 뻘뻘 흘리며 머뭇거릴 때였다. "흐흠...." 그러나 요조숙녀마냥 보짓가랑이를 벌리고 있던 르하는 그런 진석을 보고선 오해하고 만다. "아, 오빠.... 흐윽." 그녀딴에는 진석이 자신과 첫경험을 하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머뭇거린다고 말이다. 르하는 그녀의 사슴같은 눈망울에 닭똥같은 눈물이 샘솟은 채 울먹이며 말한다. "흑, 오빠 그런 거군요...." "응?" "역시 저같이 변변찮은 여동생과 하룻밤 자기가 싫으신 거죠... 흐윽." 아니, 미친... 이렇게 세상 억울할 수가! 그녀의 처녀막이 먼치킨용사급이라서 뚫기가 힘들어서 벌어진 착각이었다. 하지만 진실을 말한다면 상남자가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여자, 여동생을 위해서 멋있어보이는 척해야 하는 남자가 아닐까? 진석은 곧장 허세를 부리고자 쾌활한 미소를 보이고선 말한다. "후훗, 르하, 그 반대야.... 너의 처녀막은 오직 나 밖에 못 뚫는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서 잠시 기다린 거야." "네 오빠...?" 이건 뭔 개소리인 걸까. 하지만 르하가 잔뜩 기대돼서 얼굴을 붉힐 때였다. "오빠야...." 진석은 착각하는 그녀가 방심하는 사이에 슬쩍 뽑기권을 쓴다. 인생을 건 섹스를 위해서. '오늘의 뽑기... 패널티를 어떻게 사용해서든 그녀의 처녀막을 뚫고 섹스에 무리 없도록 자지를 강화시켜줘!' 황당한 뽑기 사용, 용사여동생의 보지, 처녀막에 걸맞는 자지 강화였다. 뽑기는 곧장 진석의 자지를 강화시켜준다. [뽑기 완료, 자지 강화(ur+급)] [여자 용사의 처녀막을 뚫을 정도로 자지가 일시적으로 강화됩니다.] [1초당 패널티: 남자의 수명 1시간 감소] 자지는 어느덧 강화돼서 전설의 검 성검마냥 기묘한 황금빛 오오라를 샘솟고 있었다. 젠장, 자지 강화한다고 1초당 수명 1시간이나 감소하다니... 뜸 들이다 복상사 당하리라. 하지만 그녀와 섹스하는데 이정도 패널티면 오히려 감지덕지일지도 모른다. 진석은 곧장 르하를 덮치고선 재차 삽입을 시도한다. "르하를 그러면 이제 진짜 시작이다." "앗, 오빠...." 그 순간 삽입된 자지의 귀두는 보지의 질내에서 마치 세기말, 아포칼립스가 연상될 정도로 쾅하고선 충격파를 일으키더니 이내 그녀의 처녀막을 겨겨우 파괴하고선 그 틈에 삐죽 들어가 내부에 삽입되는데 성공한다. 강철마냥 굳세던 처녀막과 달리 그 내부의 질내는 용사 여동생치곤 '여자애'스럽다는 표현이 좋을 정도로 몹시 연약하면서도 부드러웠다. 처녀막 상실의 고통이 느껴진 걸까. 르하는 순간 눈물이 핑 돈 채 울먹었다. "흐윽, 오빠...!" 하지만 그 눈물은 분명 고통이나 슬픔보다는 환희, 기쁨이 넘쳐있었다. 진석과 드디어 이루어졌다는 생각에 감정이 복받쳐서 있었다. "흑, 오빠, 드디어예요...." 자지가 삽입된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에서는 투명한 액체와 함께 처녀막 혈흔이었던 핏방울이 섞여서 나왔다. 후우, 드디어 고생해서 처녀막 뚫어서 다행이다. 이제는 달콤한 섹스의 시작이다. 현재 섹스는 선교사 자세라서 마주보는 자세였기에, 진석은 자연스레 손으로 르하의 헝클어졌던 앞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말한다. "르하, 첫경험인데 아프지는 않아." "흑, 네 오빠...." "오빠는 우리 르하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못 참겠어. 그러면 시작해볼게." 르하는 곧장 눈물이 섞인 해맑은 미소로 진석을 향해서 양손을 펼치고선 귀엽게 말한다. "네 오빠 빨리 와주세요." 그렇게 시작된 섹스. 진석은 열심히 허리를 들었다 올려서 르하의 보지 질내에 삽입된 자지를 열심히 휘젓어본다. "하아, 하...." 르하는 펼쳤던 양손을 수줍게 진석의 등을 붙잡은 채 달달한 신음소리를 낸다. "하앙, 하아... 오빠야!" 그러면서 그녀의 질내 육벽들은 자연스레 자지를 포개고선 강하게 조이고 압박하고 조이기 시작한다. 최강먼치킨 용사라서 신체컨트롤이 대단했기에 처음하는 섹스인데도 남자의 자지가 어느 정도로 조이고 압박해야 좋은지 본능적으로 깨닫고선 일전의 전희, 애무처럼 말이다. "하읏, 하으응...." 덕분에 섹스 중이던 진석은 미칠 거 같은 쾌감에 눈이 번쩍 뜨인다. "하아, 하...." 미친, 처녀면서 저렇게 잘 조이는... 아니, 아마도 모든 여자, 암컷 중에서도 최고일 거다. 이렇게나 섹스를 잘하는 여자애는! 명기, 오나홀 뭐로 비유해야할지 모르겠다. 그것들 따위는 비교자체가 안된다. 그녀의 몸, 보지는 최고다! 진석은 신이 나서 르하의 보지에 열심히 씹질한다. "하아, 하... 르하!" "꺄읏...." 하지만 진석은 모르고 있었다. 아직 용사여동생과 섹스에서 제일 어려운 난관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진석에게 열심히 덮쳐지고 있던 르하는 진석이 보이지 않는 얼굴에서 왠지 '아쉬운' 표정을 보인다. 그야 최강먼치킨 용사라서 여자애로서 최강의 보지, 육보지를 가진 그녀답게 '뭔가'가 부족해서 말이다. "하앙, 하.... 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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