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화 103화
드디어 인성쓰레기 용사파티 마법사 아이샤의 처녀섹스 강탈시간.
아이샤가 진석과 리르헨에게 속아서 카우걸자세로 그녀의 처녀보지를 들이내밀 때였다.
"흐읏, 이 쓰레기놈아 당장 그 흉물스러운 자지를 치워... 치우라곳!"
진석은 그저 입맛을 다시며 자지를 아이샤의 보지에 삽입한다.
"후훗, 그러면 잘 먹겠습니다!"
"야, 잠깐만...!"
그 순간, 진석의 15cm 묵직한 자지는 맞대고 있던 분홍색 속살의 작은 보짓구멍을 수컹 소리를 내며 들어가버린다.
얇디얇은 처녀막을 순식간에 꿰뚫고선 좁디 좁은 질내까지 함락해서 처녀혈을 뺏고선!
"에잇!"
아이샤는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처녀상실 고통에 눈동자가 콩알마냥 커진 채 닭똥같은 눈물이 떨어진다.
"흐아악... 내 소중한 보지가 아퍼, 너무나 아프다곳...!"
와, 그녀가 지금 겪고 있는 끔찍한 처녀상실의 순간이 현실이 맞는 걸까?
눈물을 질질 짜던 아이샤의 머릿속에서 순간 본인의 과거인 전생기억이 짧게 재생된다.
***
용사파티의 자칭 미녀 백마도사, 아이샤, 본래는 전생 전에 30살 일본인 독신 ol 여성, 아오이 슈리이다.
슈리는 남자를 '극'혐오했었다.
아니 정확히는 좋아할 수가 없었다.
그야 전생 때 외모가 평범 이하였던 그녀는 매번 동료 남성들에게 뒷담화로 외모비하를 당하는 게 일상이었기에.
슈리가 없는 회사 사무실에서 같은 부서 상사인 중년 아저씨 둘은 슈리의 뒷담화를 한다.
[슈리, 쟤는 여자 맞냐? 왜이리 얼굴이 안 귀여운지 몰라....]
[허허 그러게, 옆부서 히카리 경리는 그토록 외모가 참하고 몸매도 좋던데... 우리 부서는 왜 이러냐?]
[그러게, 히카리 씨는 그 귀여운 얼굴로 맨날 애교도 잘 떨던데 그에 반해서 슈리는 항상 뭐씹은 정색한 표정에... 그거 아냐? 저번에 슈리 어깨 한 번 만졌다가 성희롱이니 하면서 정색을 하더라니까!]
[크하핫, 슈리 씨가 분명 노처녀인 이유가 있다니까 그래!]
음담패설, 성희롱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한심한 일본 중년남자, 일남충(?)들이었다.
슈리는 해당 대화를 몰래 듣고선 이를 악문다.
[으읏... 남자란 놈들은 어딜가든지 하나같이 역겨워....]
남자란 생물이란 족속들은 하나같이 왜 그런 걸까?
여자를 보면 하나같이 외모, 몸매만 쳐다보고선 덜떨어진 수캉아지마냥 침을 헥헥 흘리고 반면에 그녀처럼 평범한 외모면은 뒷담화하기 일수이니까 말이다.
그것은 슈리의 일생 내내인 유치원, 중, 고등학교, 대학교 미팅, 직장 사내에서 꼬리표까지 붙여다녔다.
그때문에 슈리는 남자를 '극'혐오했었다.
아니 절대로 좋아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날조'된 여성 취향인 '가짜' 백합, 레즈비언이 돼있었다.
[남자는 역겹도록 싫어... 여자애가 좋아....]
그야 그녀는 순수한 사랑으로 여자를 사랑하는 게 아닌... 남자와의 사랑이 무서워서 가짜 백합을 자칭하는 몸이었기에.
***
아이샤는 처녀상실의 고통에 울먹이다가 문득 하체에 느껴지는 이상야릇한 감촉에 눈을 부릅 뜬다.
"으읏... 뭐야?"
그녀의 하체인 보지에서는 여전히 찢어질듯한 통증이 느껴지고 있었다.
진석이 자지를 삽입해놓고선 가만히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샤의 보지의 겉피부인 소음순에서는 이상야릇한 감촉이 느껴지고 있었다.
친숙한 쌍둥이 여동생, 리르헨이 그녀의 보지를 혀로 핥고 빨고 있었기에.
"야얌... 츄웁."
아이샤는 심난한 고통에 표정을 찡그린 와중에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묻는다.
"흐읏... 리르헨, 이 미친년아,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언니의 호통에, 당사자인 분홍색 단발머리인 요염한 아가씨는 그녀의 하늘색 눈망울을 가볍게 치켜떠서 언니의 얼굴을 바라보더니 실실 쪼갠다.
"후훗...."
리르헨은 직후 말없이 그녀의 분홍색 입술에서 도톰한 혀를 꺼내서 아이샤의 보지를 열심히 물고 빨아준다.
평소에 언니인 아이샤에게 최면 성추행을 상습으로 당한 여동생답게 언니의 약한 성감대인 분홍색 콩알, 클리토리스를 강약조절을 잘해가면서 치아로 물고 빨면서 말이다.
"야암... 스으읍!"
아이샤는 보지에서 느껴지는 이상야릇한 쾌감에 눈물 섞인 두눈을 화들짝 뜨고선 거친신음을 낸다.
"으읏, 리르헨, 지금 여기에서 보빨을 해주면은.... 하으으윽!"
와, 지금 강간당하는 위기상황에서도 그 귀여운 쌍둥이여동생이 보빨을 해주니까 더는 못 참겠다.
아이샤는 결국 오르가슴이 살짝 와서 오금을 지리고 만다.
자지가 삽입된 그녀의 보짓속에서는 애액이 찔끔찔끔 솟아서 흠뻑 젖고 있었다.
진석은 그런 아이샤의 상태를 확인하고선 밉살맞게 대화를 건넨다.
"이야, 보지가 잘 젖었는데 그래? 자지에 박게 좋게 말야."
"흐윽... 이 개새끼가!"
"그러면 이제 섹스 재밌게 시작해보자고!"
진석은 기승위 자세차 허리를 들어올리고선 열심히 자지를 아이샤의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한다.
처녀가 막 꿰뚫려서 처녀혈, 피가 찔끔찔끔 흘리는 아이샤의 처녀보지에.
"하아, 하...."
자지는 피와 애액으로 살짝 미끄러워진 보지의 질내 육벽을 열심히 수컹수컹수컹 박아버린다.
아이샤는 곧장 보지가 찢어지고 쓰라리는 듯한 고통에 애처롭게 울부짖는다.
"흐아앙... 아파, 남자의 천한 자지가 두껍고 커서 너무 아프다곳....!"
그러나 진석은 얄밉게 허리를 놀리며 팩폭한다.
"야, 아이샤 이제 와서 구걸하지 말라고? 네가 이제껏 여동생을 괴롭힌 거보단 나은 처벌이니까 말야."
"흐윽, 이 개새끼가...."
"네 여동생 리르헨은 지금이 즐겁나봐? 직접 봐바."
아이샤는 울먹이며 눈앞을 바라본다.
리르헨은 그저 즐거운지 얼굴을 화르륵 붉힌 채 실실 쪼개며 아이샤의 몸을 애무해주고 있었다.
"후훗, 언니... 언니가 그동안 저 성폭행한 걸 그대로 돌려드릴게요!"
"흐읏, 리르헨...."
"우리가 쌍둥이는 쌍둥이라서 그런지, 언니는 제 성감대랑 똑같았죠. 귓볼이랑 유두가 약했으니까 한 번 괴롭혀줄까요?"
리르헨은 곧장 아이샤의 귓가를 손가락으로 열심히 매만지면서 꼬집듯이 잡아당긴다.
"얍!"
"하으윽...?!"
쌍둥이 자매는 성감대도 닮는다고 귓불 손가락애무에 곧장 흥분한 아이샤의 육체였다.
아이샤의 젖가슴에 있던 분홍색 유두는 움푹 발기된다.
리르헨은 그것을 놓치지 않고선 젖꼭지를 입술에 갖다댄다.
"얌...."
발기돼서 딱딱하면서 보들보들한 핑크색 젖꼭지.
리르헨은 우유 젖병 빨듯이 후루룩 흡입하더니 이내 그녀의 이빨로 잘근잘근 깨물어준다.
강렬한 젖애무로 아이샤를 질질 싸게 만들고선 말이다.
"스으읍.... 야암."
와, 젖이 깨물리는 애무, 그것은 보지의 클리토리스 꺠물리는 애무와 비슷하게 강렬하고 야릇했었다.
남자로 치면 귀두(?)정도랄까?
아이샤는 덕분에 흥분해서 입술을 금붕어마냥 뻥긋 열어서 침을 질질 싸고 만다.
"읏, 내 젖가슴이 깨물려.. 헤응."
그녀의 보지는 강한 애무 덕택에 애액을 더욱 질끈 싸고 있었다.
덕분에 보지 질내는 축축하게 애액으로 젖는 동시에 꽉꽉 조이고 말이다!
캬, 보지조임은 못참지.
진석은 열심히 허리를 솟구치고선 박아댄다.
하도 박아대서 이제는 아예 자궁입구까지 어퍼컷하겠다는듯이 딱딱한 발기로 보지의 육벽을 박살내고선 말이다.
"하아, 하아... 자 한 번 싸보자고!"
아이샤는 처음 느껴보는 남자의 불끈한 자지맛에 정신을 못 차려서 울먹이다 못해 흐느낀다.
"흐윽, 뭔가 이상야릇하면서 뜨거운 게 참기 힘들어... 그만, 그만해줘!"
"에잇 그만은 무슨? 우선은 한 발이다. 질싸해줄테니 받아들여."
"흐아앙... 잠, 잠깐만!"
그 순간, 진석은 미간을 찌푸리고선 힘껏 사정을 한다.
"싼다... 크읔...!"
자지에서는 순간 드래곤브레스를 하는마냥 뜨거운 백탁의 정액이 푸슉푸슉하더니 이내 질내를 가득채워버린다.
여전히 딱딱한 자지로 보지육벽을 죄다 솟구치고선 말이다.
아이샤는 곧장 강렬한 자극에 오르가슴이 와서 혀를 내민다.
"히이익....?!"
그 순간.
아이샤는 눈물, 콧물 다 빠지게 힘차게 울부짖고선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눈, 코, 그리고 보짓구멍까지 뜨거운 액체를 분출하고선 말이다.
"흐읏, 가, 가버린다고...! 하아아아아앙!"
아이샤는 직후 힘겨운 심정에 실시하듯이 그녀의 가녀린 몸이 힘없이 눕혀진다.
"읏....."
그런 그녀의 보지에서는 뜨거운 입김같은 바람이 술술 불더니 이내 액체가 흘러내리기 시작한다.
정액, 애액이 엮여진 체액과 더불어 처녀의 흔적이었던 처녀혈이.
"...."
아이샤는 울면서 신음을 거듭해댄다.
"하아, 하아, 하아...."
이상야릇했지만 여전히 역겨웠던 남자에게 강간당하듯이 한 섹스였다.
그래도 섹스가 끝났으니 풀어주려나?
풀어주면 곧장 저 흉물스러운 자지를 잘라버리고 싶은데 말이다!
허나 아이샤가 채 생각을 하기도 전이었다.
리르헨은 얄밉게 웃으며 아이샤의 몸을 일으키고 있었다.
"언니 뭐하시죠? 아직 오늘의 파티는 끝난 게 아닌데 말이에요."
아이샤는 당황해서 허둥지둥댄다.
"저기 리르헨 무슨 소리야... 이렇게 끔찍한 걸 당했는데 파티가 안 끝났다고...?"
리르헨은 싱글벙글대며 말한다.
"네 언니, 진석 님은 아직 만족하시지 못했지만... 저도 만족하지 못했는데요?"
"만, 만족...?"
"네, 저도 진석님의 자지를 함께 느끼고 싶어요... 여기 더러운 언니랑 함께 말이죠."
리르헨은 곧장 아이샤의 몸을 밀어버린다.
"에잇!"
"꺗...."
아이샤는 덕분에 침대 위에서 등을 깔고선 드러눕는 자세가 된다.
리르헨은 그런 아이샤 위로 올라탄다.
전라인 그녀들이 마치 샌드위치 자세마냥 자세를 잡고선 말이다.
"후훗...."
"으읏...."
리르헨은 뒤를 돌아보면서 진석에게 재촉한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고선 섹스어필을 하고선.
"진석 씨, 제 보지도 흥분해서 많이 축축해졌어요... 저희 자매의 발정난 보지에 빨리 박아주세요!"
"읏, 리르헨... 너 무슨 말을...?"
진석은 입가를 씨익 올린다.
"네."
그것은 본격적으로 시작될 용사파티 쌍둥이자매 3p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