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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화 100화


용사파티 도적 아가씨, 리르헨의 암코양이 첫번째 섹스가 끝난 직후. 당사자인 분홍색 단발머리의 조용한 인상의 아가씨는 그녀의 작은 얼굴이 온통 새빨개진 채 울먹이는 표정으로 거친 신음을 토로해낸다. 나체 차림인 그녀의 여린 몸인 보지, 엉덩이 곳곳에서는 백탁같은 정액이 묻고선. "하아, 하아...." 아무리 마지막에는 그녀 본인도 동의했다고 하지만 남자인 진석한테 강간당하듯이 허락한 첫섹스였다. 첫섹스의 느낌. 처녀였던 그녀의 솔직한 심경으로는 뭔가 거칠면서 더러운 남자만의 스킨십 그리고 수컷 특유의 타액, 향기때문에 꽤나 불결한 느낌이 들면서도... 의외로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여자인 그녀가 처음 맛보는 이상야릇한 쾌감때문이었다. 자칭 신마왕이라는 남자인 최진석만이 가진 그녀의 소중한 꽃잎인 보지를 꽉 채울 정도로 묵직하면서 뜨끈한 자지. 자지의 쾌감은 쌍둥이 친언니한테 매일 강간당하거나 여자애인 그녀가 자위할 때의 느낌과는.... 전혀 달랐다! 그간 홀로 외로웠던 여자, 암컷인 그녀가 결코 느끼기 힘들었던 '무언가'를 줬기 때문이다. 그 무언가가 대체 뭐였을까? 다만 한편으로는 진석과의 섹스는 꽤나 불쾌했기에 빨리 섹스를 끝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방되면 빨리 진석의 목을 자르고선 귀가해서 따뜻하게 목욕하고 푹 자야하리라. 이처럼 리르헨이 곧장 해방될 생각에 안도의 한숨을 내쉴 때였다. "하아, 하아...." 리르헨은 직후 차가운 무표정으로 진석을 쏘아보면서 말한다. "망할 쓰레기놈... 당장 약속대로 나를 풀어줘!" 진석은 리르헨에게 능글맞은 미소로 답한다. "약속대로 풀어달라고? 물론 풀어주지. 다만 그전에!" "...." "방금 섹스에서는 너는 암캉아지로서 색욕을 충족시켰을지 모르겠지만... 상남자인 나는 아직이거든?" 리르헨이 영문을 몰라서 순진하게 고개를 갸우뚱거릴 때였다. "남자인 네가 아직이라니 그건 무슨 말을...." 그러나 리르헨은 곧장 말의 의미를 깨닫고선 눈동자가 휘둥그레진 채 안색이 질리고 만다. 정확히는 진석의 사타구니를 확인하고선. "헉 뭐야... 저 불결한 자지는 왜 다시 우뚝 서있어?" 진석의 자지는 어느덧 늠름하게 다시금 커져있었다. 그녀의 보지를 하도 쑤셔대서 자지에 묻어난 야릇한 애액이 채 마르지도 않아서 번들번들 빛나고선 말이다. 울대에는 힘줄이 꽉곽 돋은 15cm 자지의 귀두는 다시금 꿈틀꿈틀대고 있었다. 아마도 리르헨의 소중한 보지를 다시금 먹으려는듯이 말이다. 리르헨이 오싹한 심경에 얼굴이 새파래진 채 허둥지둥할 때였다. "히이익... 너 설마 또 아니지...?" 설마 아니긴? 그 설마다. 이 암캉아지년아. 오늘 하루 내내 보지가 정액우유창고가 될 정도로 시원하게 박아주지! 진석은 곧장 요령 좋게 리르헨의 애플힙같은 엉덩이 두짝을 양손으로 붙잡는다. "후후, 그러면 이제 다시금 섹스를 달려볼까나? 네 쌍둥이언니라는 년은 우리의 미끼에 낚여서 하루 내내 던전에서 허탕치느라 시간은 여유있을테니 말야." "흐읏, 잠깐만...?" "자, 아까는 후배위로 했으니까 이번에는 정상위다. 한 번 모든 체위를 즐겨보자고!" 그 순간, 진석은 리르헨의 작은 보짓구멍안으로 자지를 다시금 밀어넣고선 삽입한다. "에잇." "하아앙...?!" 식은땀과 애액, 정액이라는 체액으로 젖은 보짓구멍은 처음보다도 훨씬 쉽게 미끄러지듯이 꿀렁꿀렁 소리를 내면서 삽입된다. 보지의 좁고 깊은 질내에서는 묵직한 자지가 곧장 자리잡는다. 리르헨의 작은 아랫배는 순간 자지때문에 불쑥 뱃살이 나온듯한 모양새가 되고 만다. 당사자인 분홍색 단발머리 아가씨는 입술을 금붕어마냥 뻥긋 벌려서는 신음을 터뜨린다. "흐읏... 보지가 찢어질 정도로 자지가 너무 커!" 와, 남자의 자지는 원래 다 저런 걸까? 아까 섹스를 그토록 했는데도 다시금 묵직하게 커져서는 그녀의 소중한 보지를 희롱하고 있으니 말이다. 허나 리르헨이 채 신음을 헐떡이고선 어쩔줄 몰라한다. "하으읏... 다짜고짜 내 보지에 그 불결한 것을 쑤셔대지 말라고?!" 그야 진석이 열심히 그녀의 얕은 허리를 붙잡고선 보지에 자지를 피스톤질하고 있었기에. 진석은 입맛을 다시면서 열심히 갈궈댄다. "리르헨, 보지나 열심히 조여라. 오늘 하루 내내 달릴테니까!" "으으, 닥치고 네 불결한 자지를 빼라고, 저질 쓰레기 에델남자충아!" "이 암코양이년이 아직도 교태를 부리네. 에잇 자지로 조교해주마!" "꺄으으읏...?!" 그렇게 재개된 섹스 조교였다. 진석은 리르헨을 상대로 온갖 섹스 체위를 다하기 시작한다. 가령 가슴을 꼬집어면서 하는 정상위에. "분홍색 젖꼭지가 발기돼서 꼬집는 맛이 있네. 에잇!" "아읏, 유두 꼬집지 마... 유두가 아프고 꽤나 민감하다곳!" 남자만의 완력으로 여자를 바닥에 깔아뭉개고선 보지를 제대로 박아버리는 교배프레스 자세. "역시 암코양이는 등 깔고선 박아줘야 제맛이지. 하아, 하...." "하으으읏... 이 자세는 갑갑해서 너무 싫엇!" 숟가락(spoon)마냥 남녀가 바닥에 누운 채 양옆에서 엉겨붙어서 다리를 흔들고선 하는 섹스인 교차위. "읏챠, 이번에는 교차위다. 어떠냐?" "하앙, 하아, 하아, 이 자세는 왠지 성기가 잘 보여서 너무 민망하다곳...!" 후반에는 거듭된 섹스로 지친 여자애를 위해서 그녀를 카우보이걸 자세로 태워서 완급조절로 박아주는 여성상위 기승위자세까지. 진석은 리르헨을 상대로 수도 없이 그녀의 보지를 희롱한 채 자지를 박아버린다. 섹스에 사용된 체위는 무려 50가지, 덕분에 10시간이 넘게 질퍽질퍽한 섹스를 하고선! "하아, 하... 암코양이년이 꿀보지맛이라서 10시간을 해도 안 질리네." 와, 세상에나 10시간동안 섹스를 하다니... 보통은 정액이 메말라져서 나오지도 않고 복상사로 비명횡사하리라. 허나 진석은 그간 여자들과의 농후한 섹스로 몹시 단련돼 있었다. 일명 강철몸, 강철자지로 10시간 섹스도 끄덕없고선! 진석은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한숨을 내쉰다. "하아, 하... 이제 슬슬 지치네. 이 암코양이년은 섹스에 만족했으려나?" 진석은 리르헨을 확인해본다. "거기 암코양이 뭐하냐?" 당사자인 분홍색 단발머리 아가씨는 어찌나 지쳤던지 바닥에 그녀의 작은 머리를 처박고선 미묘한 신음을 토로하고 있었다. 그저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하늘 위로 번쩍 들어올린 채 앙증맞은 보지로 자지만을 연일 박은 채 흐느끼고선 말이다. "흐윽, 흑... 하아앙." 진석은 해당 광경에 두눈을 멀뚱멀뚱 뜨고선 생각한다. 이크, 아무리 악녀에 적인 용사파티 도적 아가씨라고 하지만 처녀인데 무려 10시간동안 섹스를 해버리다니. 자신이 너무 심했나? 진석이 일말의 죄책감을 갖고선 사과하고자 리르헨을 부른다. "어이, 리르헨 괜찮아?" "...." 진석은 걱정되는 심경에 손으로 리르헨의 머리를 살며시 올려본다. "리르헨...?" "흐윽... 하으읏." 허나 그 순간. 진석은 조금 당황해서 눈동자가 휘둥그레진다. "에엥... 리르헨?" 그야 리르헨이 상상과는 전혀 다르게... 입가를 삐죽 올린 채 웃고 있었기 때문이다. 10시간 섹스조교동안 그녀의 작은 몸이 개발돼서 완전한 암컷으로 환골탈태해서 말이다. "에헤헤...." 리르헨은 몹시 행복한 심경에 얼굴을 화르륵 붉히고선 방방 외친다. "헤헤... 섹스 너무 좋아.... 남자랑 하는 섹스 최고라곳!!!" 와, 그녀는 꿈에도 몰랐다. 매일같이 쌍둥이언니한테 강간당하고 남자랑 접촉은 전혀 못해서 남자란 생물은 그저 저속하고 섹스는 그저 불쾌하고 더러운 행위인줄만 알았는데... 오늘 알고 보니까 섹스가 이리도 좋았던 거라니? 남자의 거칠지만 포근한 품에 안겨서 자상하게 사랑받으면서 서로의 체온을 느끼는 게 정말 좋았다! 그 쓰레기같은 쌍둥이언니년의 강간과는 전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리르헨은 얼굴을 붉히고선 안달낸다. 진석에게 정액을 더 달라고. "하앙, 하아, 하... 여자인 내가 만족할 정도로 뜨뜻한 정액을 더 주세요. 더 줘!" "...." 야, 그러다가 진짜 복상사당하겠다. 이 발정 제대로 난 암코양이년을 진정시키려면은 뜨끈한 정액 한 방으로 일단 오늘 섹스를 마쳐야 하리라. 진석은 지치는 와중에도 한숨을 와락 내쉬고선 말한다. "후우, 섹스 한 번만 더해야겠네. 들박자세로 말야." "하앙, 하아...." 그때였다. 진석은 자지를 박은 채로 후배위마냥 뒤에서 리르헨의 허리를 들고선 섹스하는 자세를 취하더니 이내 자리에서 일어선다. 정확히는 그녀의 슬림한 엉덩이에 자지를 박고선. "으랏챠." 진석이 갑자기 기상하자 리르헨은 떨어질까봐 깜짝 놀라서 허둥지둥댄다. "하으으읏...?!" 진석은 그런 리르헨의 귓가에 속삭인다. "자, 이 음탕한 암코양이년아, 섹스를 끝내보자!" "하으읏?" "네 보지에 내 자지로 정액을 뜨겁게 채워줄테니까 어디 한 번 교미차 신음소리를 한껏 질려보라고!" 그 순간, 진석은 리르헨의 보지에 어퍼컷하듯이 자지를 한껏 밀어넣어버린다. "에이잇!" 그녀의 작은 보지 질내 깊숙이를 넘어서서 아예 자궁의 입구까지 닿을 정도로 강렬한 자지의 용솟음을. 리르헨은 눈동자가 콩알만큼 커진 채 입술이 뻥긋 벌어지고 만다. "하아아앙...?!" 진석은 곧장 질내사정해버린다. 귀두의 끝에서는 푸슉푸슉 정액밀크가 대량으로 쏟아진다. 작은 보짓속이 온통 정액으로 찬 나머지 급기야 밖으로 꿀렁꿀렁 쏟아질 정도로 말이다. 자궁에 정액이 가득찬 기분, 남자애는 절대 모르는 여자애만의 스릴 넘치는 쾌감이리라! 리르헨은 오르가슴이 다달아서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녀 자신도 모르게 분홍빛 입술 밖으로 혀를 삐죽 내밀고 만다. "하으으으읏...." 그 순간, 당사자인 분홍색 단발머리 아가씨는 얼굴이 붉혀진 채 장내가 울릴 정도로 달달한 신음폭탄을 내지른다. "하으읏, 소변이 샐 정도로 몹시 간질거리고 기분 좋아서 못 견뎌... 하아아아아아아앙!" 리르헨은 강렬한 오르가슴에 그녀의 가느다란 목과 잘록한 허리가 뒤로 살며시 꺾인다. 동시에 그녀의 보짓구멍 바로 위인 작은 오줌구멍에서는 새하얀 분수가 시원하게 쏟아진다. 강렬한 오르가슴에 그만 실금해서 말이다. "...." 그것은 이제는 여자로서 색욕의 본능이 이성을 넘어서서 암코양이 자체가 된 도적 아가씨의 모습이었다. 리르헨은 직후 얼빠진 표정으로 입가가 헤벌쭉 올라가더니 이내 해맑게 웃는다. "에헤헤... 남자의 자지 너무 좋앙!" 진석은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후우, 지친다. 지쳐...." 마음만 같아서는 당장 샤워하고선 늦잠을 푹 자고 싶은 심정이었다. 허나 아직 오늘의 일정이 끝나지 않았다. 그야 그 악녀를 넘어서서 쓰레기 그자체인 쌍둥이언니를 따먹을 시간이기 때문이다. 지금 조교완료한 리르헨을 미끼로 사용해서! 진석은 리르헨에게 대화를 건넨다. "리르헨?" 리르헨은 그저 얼빠진 표정으로 입꼬리를 씰룩 올린 채 대답한다. 섹스를 더 해달라고 청하고선. "에헤헤... 당신, 섹스 더해줘요." 와아, 아직도 섹스를 더 원하네. 다만 일을 하고 섹스해야지? 진석은 마치 애완고양이를 타이르듯이 제안한다. "리르헨, 섹스를 더하고 싶어?" "응." "그러면 협조해줘. 네 언니 따먹고선 같이하게 말야." 직후 남녀 둘 사이에서 작전 모의차 대화가 오고간다. 리르헨은 그저 얼빠진 표정으로 있더니 이내 수긍하고자 고개를 끄떡인다. "응... 시키는대로 할테니 끝나고 바로 섹스하자!" **** 3시간 뒤 늦은 밤인 여자용사파티가 머무는 숙소. 파자마 차림인 아이샤는 투덜대고 있었다. 진석의 미끼였던 마왕군 토벌도 잘 안돼서 화딱지가 나서 말이다. "하, 썅... 오늘 하루 얻은 게 없잖아 결국!" 이거 스트레스가 심하니까 성욕이 들끊는데 말이다. 동생인 리르헨이나 따먹을까? 이처럼 아이샤가 짜증을 부리면서 생각을 정리할 때였다. "하아... 오늘 짜증도 나니까 리르헨이랑 같이 보지나 비벼야겠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때마침 그때였다. 리르헨은 아이샤에게 다가온다. 평소와 달리 야시시한 속옷을 입고선. "아이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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