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화 87화 벽에 박힌 엘프년과 3p 시작+부드러운 조교
진석의 발상, 벽에 박힌 용사파티 궁수년을 향한 3p플레이.
진석은 입맛을 다신다.
"그래, 시간이 금이라고, 곧장 레나를 불러와야겠어! 다만 그녀가 지금 조교 중인 애가 사촌동생인 걸 못 알아차리게 몇 가지 조치를 해두고선 말야."
진석은 눈앞을 바라본다.
전방에서는 벽에 박힌 나체의 민트색 단발머리의 엘프 아가씨가 몽롱한 표정을 하고선 가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그녀의 작은 입술과 토실토실한 엉덩이에서는 제각기 음란한 타액을 질질 흘러내리고선 말이다.
"하앙, 하... 따뜻한 남자의 우유가 너무나 좋아!"
진석은 그런 세나를 보고선 자신의 특전스킬을 시전한다.
처음 섹스를 한 이후에는 어떠한 소원권이라도 1회가 가능한 '관계 후 1회 소원권'을.
"세나, 너에게는 나의 어떤 조교라도 잘 받는 순종적인 어린이로 임명하도록 하지!"
[첫관계 후 1회 소원권 특전]
[용사파티의 엘프궁수, 세나에 대한 소원이 접수되었습니다.]
특전은 인간은 물론 초월체인 여신에게도 적용되는 전능적인 힘이었다.
세나의 도톰한 눈동자에서는 곧장 광명이 일더니 특전의 효과로 변화가 일어난다.
발정난 그녀가 섹스에 굶주린 착한 어른이(?)로 거듭나고선 말이다.
"헤헤, 신마왕 오빠의 부드러운 스킨십을 계속 받고 싶어...."
진석은 그런 그녀의 기다란 귀에 특별한 마법아이템, 이어플러그처럼 생긴 귀마개를 장착시켜준다.
"세나, 귀마개 착용하렴."
"응, 오빠야."
[타천사 네티가 만든 특제조교용 귀마개]
[착용시 대상은 어떤 소리도 듣지 못하고 언어가 되는 말조차 하지 못한다.]
이처럼 진석이 벽에 박힌 로리엘프를 3p로 제대로 맛보기 위한 사전작업을 마칠 무렵이었다.
때마침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는 게 사실인 걸까?
곧장 3p의 남은 멤버가 도착한다.
진석을 동생마냥 좋아하는 쇼타콘 거유 미녀 하이엘프, 레나가 말이다.
갈색의 바바리코트같은 민트색 생머리인 귀여운 엘프 아가씨는 방실방실 웃으며 인사한다.
"호호, 우리 진석이가 이 누나랑 즐거운 3p하고싶다고해서 급히 왔지롱."
진석이 반가운 심정에 인사를 건넬 무렵.
"어서와 레나."
한편.
레나는 그간 몹시 진석의 자지맛을 잊지 못해서 발정이 났는지 양볼에 화색을 띄우고선 입맛을 다신다.
느닷없이 입고있던 바바리코트를 활짝 펼치고선 말이다.
"헤헤, 그간 우리 진석이랑 섹스할 시간에 많기 기다렸는데 말야... 짜잔, 이 속옷 어때?"
바바리코트를 걷어벗은 하이엘프 아가씨는 숨겨진 자신의 몸매를 드러낸다.
우윳빗 피부가 입혀진 콜라병같이 잘롯하면서 거유에 튼실한 엉덩이 위로 검은색 망사속옷을 입은 몸매를 말이다.
다만.
그 망사속옷은 조금 특별했었다.
그야 여자애의 가장 은밀한 부위가 보이도록 구멍이 송송 뚫려있었기 때문이다.
망사 브라에서는 분훙색 젖꼭지 유륜이, 가터펠터로 된 망사 팬티에서는 보지, 소음순이 그대로 보이고선 말이다.
"...."
특히나 팬티에 삐져나온 털하나 없는 백보지는 왠지 모르게 푹신 달아올라 있었다.
마치 익은 과실마냥 탱탱하면서 물이 살짝 젖어있고선 말이다.
"...!"
와아, 정말 속된 말로 덮치고 싶게 만드는 색정 가득한 엘프 누나이리라.
진석은 곧장 덮치고 싶은 심정에 군침을 삼킨다.
"스읍.... 꼴려서 따먹고 싶어지네."
하지만.
오늘의 메인디시는 따로 있지 않았는가? 인생에서 2번은 만나기 힘들 '벽에 박힌 합법로리엘프년'을 따먹는 날인데 정력을 함부로 소비할 수 없으리라.
진석은 애써 욕정을 추스리고선 레나에게 부탁한다.
"흐흠... 레나."
"응, 우리 진석아!"
"오늘은 아쉽지만 아까 연락한대로 너랑 합심한 3p플레이가 중요해서 말야. 벽에 박힌 못된 여자애를 손수 조교 중이었거든. 너랑 관계는 다음 날하는 거로 하자."
"치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그래서 그년은 어딨는데?"
"저기 벽에 박혀있어. 한 번 봐바."
진석과 레나는 시선을 돌아본다.
그러자 벽에 박혀서 나체인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드러낸 세나의 모습이 보인다.
정확히는 앞선 섹스의 여파로 그녀의 둔부가 농도 짙은 백탁과 음란한 애액으로 범벅이 되고선 말이다.
벽앞에서는 세나가 마법 귀마개 효과로 말을 하지 못한 채 애달픈 신음만을 흘릴 무렵.
"하응읏...."
한편.
레나는 세나의 엉덩이를 보면서 순진하게 두눈을 말똥말똥 뜨다가 이내 조금 안타깝다는듯이 진석을 향해서 핀잔을 준다.
"어머 진석아... 아무리 조교라고 하지만 저 어린 여자애한테 너무 심하게 박대한 거 아냐? 벽에 가두고선 여자애를 막 함부로 다루고선 섹스하다니... 저애 엉덩이가 손찌검당했는지 부어오른 채로 완전 정액과 땀범벅이잖아."
"응?"
진석은 레나의 구박에 괜히 찔려서 자신도 모르게 변명하고 만다.
"하하... 그게, 저년이 마조히스트 m성향같아보여서 조금 거친 플레이를 해줬거든. "
레나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설교해준다.
"에이 그래도 그건 아니지. m성향인 여자애라도 섹스할 때는 부드러운 조교가 필요하다고!"
"... 부드러운 조교?"
"응, 가령 남녀끼리의 므흣한 스킨십, 애무로 부드럽게 말야. 때마침 3p하자고 했으니 부드러운 조교로 시작해보자."
레나의 제안, 벽에 박힌 엘프년을 향한 3p 부드러운 조교였다.
... 뭐 자칭 상남자인 그의 입장에서는 어디까지나 오해없이 좋은 의미의 '페미니스트'이기에 들어주는 게 관례이리라.
진석은 고개를 끄떡이이고선 수긍한다.
"그렇게 하지."
잠시 후.
진석은 벽앞으로 이동해서 세나의 얼굴과 마주한다.
동시에.
레나는 벽뒤로 이동해서 세나의 엉덩이를 마주하고선 말이다.
"...."
세나가 뭔가 야릇한 눈빛으로 진석의 시선을 바라볼 무렵.
"하응....."
뒤편에서는 레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호호 진석아."
"응."
"나는 이제 저 여자애를 향한 커널링구스를 시작할게. 저 애의 보지속에서 보이는 네 정액들을 보니까 뭔가 시샘이 나서 다 핥아내고 싶은 심정이야!"
"하하... 그래?"
"응, 그러니 너도 저 여자애에게 애무차 부드러운 스킨십을 해줘. 가령 이 아이의 혀로 네 손가락, 발가락을 핥게 하고선 말야."
"응."
시작된 3p 애무였다.
벽 뒤편에서 야한 망사속옷차림인 엘프 아가씨는 무릎 꿇는 자세를 하고선 세나의 둔부를 양손으로 붙잡는다.
세나는 토실토실한 엉덩이에서는 여전히 앞선 섹스의 여파로 뜨뜻한 정액과 애액이 거미줄마냥 엮어서된 체액이 질질 흘려내리고 있었다.
정확히는 작은 보짓구멍에서 끈적한 느낌의 불투명한 액체가 샘솟고선 말이다.
"...."
레나는 조금 분한듯이 뾰로통한 표정을 내비친다.
"으읏, 우리 진석이의 정액은 누구한테도 뺏길 수 없다고! 다 싹싹 긁어내서 마셔버려야지!"
그때였다.
레나는 곧장 세나의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는 일명 '코박죽'자세를 한다.
그녀는 직후 고양이마냥 자신의 작은 혓바닥을 삐죽 내밀어선 보짓구멍 속에 삽입한다.
그러곤 마치 요거트 뚜껑을 핥듯이 천천히 그리고 깊게 그 은밀한 내부를 핥기 시작한다.
정확히는 질내 곳곳에 남아있는 체액들을 혓바닥으로 음미하고선 말이다.
"스으읍... 츄웁!"
그것은 상상 이상으로 야릇한 커널링구스였다.
벽 앞쪽에 있던 세나는 곧장 하체에서 느껴지는 간질거리면서 짜릿한 쾌감에 눈이 번쩍 뜨인다.
"하아앙....?!"
레나는 같은 여자 아니랄까봐 그 미묘한 반응을 캐치하고선 실실 웃는다.
"호호, 여자의 몸은 같은 여자들이 잘 안다고... 대충 어디를 물고 빨고해줘야 오르가슴으로 푹 가게하는지 알고 있지. 네 보짓속의 체액을 싹싹 긁어먹는 대신에 답례로 흠뻑 가게 해줄테니까 각오하라고!"
레나는 직후 다시금 작은 보짓구멍 속으로 혀를 넣고선 열심히 맛보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자신의 얇은 오른색 엄지와 검지를 들어서 보짓구멍 위에 달린 분홍빛 콩알, 클리토리스를 잡고선 부드럽게 돌려주면서 말이다.
"야암... 스으읍."
그러자 세나의 보지에서는 백만 볼트 전격마냥 짜릿짜릿한 쾌감이 올라온다.
세나는 자신의 분홍빛 입술이 떡하니 벌어진 채 달달한 신음을 토로한다.
"하으으응....?!"
이제는 그녀의 작은 육체에 달아오른 육욕, 쾌락을 참지못해서 허리, 엉덩이가 부르르 떨리고선 말이다.
자, 지금이 적기였다.
레나는 지시한다.
"호호, 진석아, 이제 네 몸을 조금씩 저 애의 입에 맡겨봐."
"응."
진석은 세나의 얼굴을 향해서 가까이 다가간 채 의자에 앉는다.
그러자 눈앞에서는 민트색 단발머리인 합법로리엘프 아가씨가 양뺨에 야릇한 홍조를 물든 채 애처롭게 쳐다보고 있었다.
마치 어미 젖을 기다리는 새끼마냥 식욕 대신 성욕에 부드럽게 빠져서 말이다.
세나는 그녀의 도톰한 초록빛 눈망울로 진석을 향해서 애절하게 바라본다.
"하아앙...."
레나 말대로 확실히 부드러운 조교도 '꼴리는 맛'이 있는 모양이었다.
진석은 애써 부드러운 표정으로 세나의 입술을 향해서 자신의 오른검지를 갖다대본다.
"세나, 우선 내 손가락부터 핥아봐."
분홍색 입술에 향한 손가락이었다.
그때였다.
세나는 금붕어마냥 뻥긋 입술을 살며시 벌리고선 손가락을 가볍게 입에 걸치듯이 넣는다.
그러곤 작은 혀로 열심히 핥기 시작한다.
마치 사탕을 빨듯이 말이다.
"야얌.... 츄웁."
남자의 손가락 맛, 보통은 무미, 땀맛인 짠맛이 얼핏 느껴질 수 있으나 사실 사람의 손가락은 각자의 체취가 조금씩 묻어나오기 마련이다.
세나가 핥고있는 진석의 손가락도 그리했다.
... 그녀의 입장에서는 뭔가 쉽게 형언하기 힘든 남자의 맛이 물씬 솟아나는 게 나쁘지 않았다.
세나는 양볼이 홍조가 물씬 들면서 열심히 손가락을 열심히 핥기 시작한다.
"츄우웁...."
진석은 그런 그녀의 표정에 괜히 쑥스러운 미소를 내비친다.
"이런, 합법로리엘프년의 표정이 야해서 견디기가 힘드네... 그러면 이번에는 발가락 애무를 시켜볼까?"
진석은 곧장 자신의 오른발을 조심스레 세나의 입에 갖다댄다.
세나는 아랑곳없이 진석의 발을 적시듯이 핥아준다.
"츄웁...."
사람의 발가락 맛, 유명한 고전영화에서는 사람의 발가락맛이 흡사 성기맛(?)과 비슷하다는 명대사가 있지만... 그건 개인의 망상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지는 듯하다.
다만.
세나의 입장에서는 손가락처럼 발가락도 특유의 체취가 묻어나오기에 나쁘지 않았다.
세나는 천천히 그리고 열심히 핥아댄다.
"츄우웁... 하앙!"
진석은 발끝에서 느껴지는 나쁘지 않은 쾌감에 표정을 찡그린다.
"제기랄... 좋은 의미로 인형같이 생긴 엘프년이 야한 표정으로 손발을 핥아주니까 직접적인 자극이 없는데도 자지가 벌떡 서네."
"흐으응...."
"그래, 너에게 자지 한 번은 핥게 해줘야겠지."
진석은 재차 자신의 바지의 지퍼를 열어서 자지를 꺼내든다.
15cm 발기된 자지, 그 귀두 끝에서는 앞선 손발 애무로 흥분해서 축축한 쿠퍼액으로 젖어있었다.
마치 마검마냥 영롱하고 마검의 모습이었다.
세나는 자지에 몹시 흥분돼서 양볼 위로 강하게 홍조를 붉힌다.
"하아앙...."
그때였다.
세나는 직후 자신의 작은 입술 위로 혀를 삐죽 내밀어서 자지를 열심히 핥기 시작한다.
마치 어린아이가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핥듯이 조금씩 조금씩 빨고선 말이다.
"우음... 스으읍!"
진석은 굉장한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부르르 떨고선 외친다.
"젠장... 이거 본편인 섹스하기도 전에 한발 싸게 생겼네!"
때마침 그떄였다.
뒤편에서 열심히 커널링구스를 하던 레나는 박차를 가한다.
세나를 오르가슴에 보내기 위해서 말이다.
"후훗, 이제 보짓속에 있던 진석이의 정액을 다 핥아먹었겠다. 내가 손가락을 써서 보내주지."
레나는 세나의 엉덩이에서 입을 떼고선 자신의 손가락 3개를 빠르게 넣어버린다.
"에잇!"
그러곤 보지에 넣은 손가락을 쑤컹쑤컹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르고 강하게 쑤셔대기 시작한다.
여자의 보지는 같은 여자가 전문가라고 딱 강렬하고 화끈해서 애액을 질질 싸게 좋게 말이다.
"...."
벽앞쪽에 있던 세나는 보지에서 느껴지는 압도적인 쾌감에 입가를 흠칫한다.
"흐아앙...?!"
다만.
그녀는 입에서 음미 중인 맛있는 남자의 정액우유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세나는 얼굴이 푹신 상기된 채로 혀를 사용해서 진석의 자지를 열심히 핥기 시작한다.
귀여운 암캉아지답게 달달한 신음소리를 헐떡이면서 말이다.
"하앙, 하아... 츄우웁."
와아, 이건 한 발 못 싸고는 도저히 못 배기겠다.
그때였다.
진석은 세나의 얼굴을 향해서 시원하게 정액을 난사해준다.
"더는 못 참겠다... 인형같은 네 얼굴에 붓카케 한 방이다!"
동시에.
뒤편에서는 세나의 토실토실한 엉덩이 아래의 보지가 지진이라도 일어난마냥 쿵쾅쿵쾅 불규칙적으로 흔들리더니 이내 시원한 애액을 싸재낀다.
얼굴로는 몽롱한 표정을 달달한 신음을 내뱉고선 말이다.
"하앙... 하아아아앙!!!"
그것은 점차 달아오르기 시작한 벽에 박힌 엘프년과 3p 섹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