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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51화 꿀보지


드디어 섹스 당하기 직전인 악녀 페미 메이드 아르메. 당사자인 귀여운 메이드복 차림인 유려한 분홍색 생머리의 아가씨는 그녀의 작은 머리를 침대 위로 처박아놓은 채 팬티조차 걸치지 않은 그녀만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하늘 위로 치켜세우고 있었다. 앞선 디저트 애무 덕분에 도톰한 붉은 입술에서 쉴 새 없이 비집고 흘러내리는 달달한 신음과 함께 그녀의 소중한 보지구멍은 외간 사내의 눈앞에서 드러내놓고선 말이다. "하아, 하아...." 그녀의 보지는 생각 이상으로 꽤나 예뻤다. 잡티없이 새하얀 고운 살결 위로 앙증맞은 분홍색 고기주름인 보짓구멍이 돋보이고선 말이다. "...." 이게 다 평소에 퐁퐁단이니 하는 여성우월정당의 청탁비리차 애먼 남자들의 고혈을 쥐어짜서 만든 꽁돈으로 필라테스 등 피부관리를 잘 받은 모양이었다. 더불어. 그녀의 보짓구멍은 영문 모를 물방울들로 송글송글 맺혀있었다. 언제든지 따먹히기 좋은 탐스러운 과실처럼 말이다. "...." 자, 그러면 이제껏 수고를 했으니 곧장 맛봐주는 게 예의리라. 진석은 곧장 입맛을 다시고선 자신의 바지, 팬티를 내려서 자지를 꺼내든다. "헤헤, 그러면 바로 페미 메이드년의 보지를 맛봐볼까나?" 이윽고 튼실한 15m의 대물자지는 아르메의 엉덩이를 맞대고 있었다. 아르메는 힘겨워하는 와중에도 해당 광경에 경악해서 안색이 푸르딩딩해진다. "히익...!?" 그녀는 허세차 입술을 뾰족하고 세우고선 곧장 앙칼지게 반항해본다. "으읏, 한낱 추한 남자놈이 흉측스러운 자지로 내 소중한 보지를 박으려는 거야? 그것만은 절대로 안된다고!!!" 와아, 황살 수석 메이드에 여성우월정당 퐁퐁단의 간부라서 바이스 제국의 실세를 잡은 그녀의 소중한 곳을 한낱 남자 따위가 범하려고 하다니, 이처럼 황당하면서 수치스러운 때는 없었으리라. 그러나. 그녀가 상대하는 진석은 전생 전에 모솔아다라서 섹스에 환장한 놈이라서 전생관리소의 여신까지 따먹은 미친 놈이었다. 고작 악녀 메이드인 그녀가 아우성친다고 들어줄 그가 아니었다. 진석은 그저 싱글벙글하고선 자신의 자지를 아르메의 보지에 집어넣기 시작한다. 대물자지를 포동포동한 엉덩이의 중앙에 있는 야릇한 꽃잎 구멍에 걸치고선. "헤헤, 그러면 잘 먹겠습니다!" "꺄아앗? 제발 내 소중한 그곳에 삽입만은 안된..?!" 그때였다. 진석은 경쾌한 미소와 함께 곧장 그의 허리를 전방으로 돌진하고선 자지를 박아버린다. "으랏챠!" 앞선 디저트 애무차 미끌미끌거리던 보짓구멍에서는 15cm 육봉이 곧장 꾸뮬꾸물 기어들어가고선 곧장 얇디 얇은 질내의 처녀막을 꿰뚫어버린다. "...!" 아르메는 처녀막 상실의 알싸한 고통에 눈동자가 포도알마냥 휘둥그레진 채 애달픈 비명을 내지르고 만다. "흐으읏... 저 쓰레기같은 역겨운 남자놈이 정말로 내 소중한 그곳을 범해버렸어...?!" 악녀 페미 메이드인 그녀가 아래입으로 처음 맛보는 남자의 자지는 그녀가 평소에 자위할 때 자주 쓰던 오이나 딜도보다도 훨씬 묵직하고 아팠었다. 당사자인 핑크빛 생머리인 아가씨의 분홍색 눈망울에서 형언하기 힘든 고통에 닭똥같은 눈물이 한 방울씩 떨어진 채 울먹이고 만다. "흐윽, 흑... 내 소중한 그곳이 너무 아퍼!" 반면에 진석은 영문을 모른 심경에 순진하게 두눈을 말똥말똥 뜬다. "어라, 저 페미 메이드년이 처녀였다고...?" 그러나. 진석은 일순 빠르게 납득한다. "흐흠, 생각해보니까 남자의 참맛(?)을 전혀 모르는 년이니까 페미정당인 퐁퐁단이라는 것을 했겠군. 이해가 나름 가!" 애초에 남녀간의 섭리인 순애와 섹스를 아는 여자면 퐁퐁단같은 정신 나간 짓은 할리가 없을테니 말이다. 이참에 자칭 상남자인 그가 참교육차 악녀인 그녀에게 남자의 맛(?)을 제대로 알려줘야 하리라. 진석은 직후 메이드 아가씨를 가차없이 범하기 시작한다. 일명 카우걸 자세차 자신의 배 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올라타고선 실시간으로 자신의 육봉으로 그녀의 보지를 쑤컹쑤컹 박아버리고선 말이다. "으랏챠!" "흐으읏...." 그렇게 두 남녀간의 뜨거운 섹스로 10분이 훌쩍 지나고선 진석이 가쁜 호흡을 내쉴 무렵이엇다. "하아, 하... 이제 좀 지친다." 반면에. 아르메는 이제는 자신도 모르게 달달한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하앙, 하...." 그녀의 보지에서는 벌꿀마냥 연일 음란한 애액으로 찔끔찔끔 젖어가고선 말이다. 아르메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남녀간 섹스의 강렬한 맛에 도취해서 잔뜩 흥분하고선 아우성친다. 그녀의 탐스러운 분홍빛 입술 밖으로 침을 질질 흘러대고선 말이다. "세상에나, 남녀간의 섹스가 이렇게나 묵직하고 질펀해서 기분 좋았다니... 하아앙?!" 와아, 평소에 그녀가 자위할 때 쓰던 오이, 딜도는 절대로 이런 맛이 아니었다. 그녀의 보지에 먹혀든 자지는 너무나 묵직했고 또 한편으로는 꿀렁꿀렁(?)거리는 맛이라서 그 야릇한 맛은 그녀가 결코 거부하기가 힘들었다. 아르메는 몹시 흥분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카우걸 자세에서 그녀의 요염한 허리를 돌리고선 자지가 박혀있는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들썩여댄다. "하앙, 하...!" 그녀가 어찌나 잘록한 허리를 급박하게 놀렸던지 쉴 새 없이 영문 모를 백탁에 흠뻑 젖어가는 그녀의 새까만 메이드복 치마였다. 더불어. 그녀의 보지인 분홍빛 고기 균열에서는 그녀의 음란한 보지주스가 어느새 가득 샘솟아서 질척질척 야시시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 그것은 한때 페미같은 망상을 내뱉던 악녀 메이드가 드디어 남녀의 섭리를 깨달은 지고지순한 음란한 암캐로 변모하는 순간이었다, 황실의 수석 메이드답게 그녀의 야릇한 아래입으로 하는 참된 밤시중도 깨닫고선 말이다. 진석은 나쁘지 않은 쾌감에 신음을 토로한다. "크읔, 황실의 수석 메이드 아니랄까봐 보지로 하는 밤시중이 제법이네. 마음만 같아서는 하루 내내 즐기고 싶지만 오늘, 내일 할일이 많단 말이지." 진석은 아쉬운 심정에 입맛을 다신다. 그는 어디까지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정실부인인 가슴 작은 아가씨를 구하고자 한시가 바쁜 몸이었다. 그말은 즉 오늘, 내일 재빠르게 악녀 두년을 따먹어야만 했었다. ..,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이라서 잔머리가 가득한 그만의 '플랜'을 실행차 말이다. 진석은 곧장 아르메와의 섹스를 끝내고자 손으로 그녀의 양팔을 붙잡고선 외친다. "자, 그러면 아르메 아쉽지만 오늘, 내일 할 중요한 거사들이 많아서 우리 거사는 일단 여기까지 하자고!" "하앙, 하... 그말의 의미는?" "무슨 의미긴, 바로 사정한다는 말이지. 이렇게 말야?" 그때였다. 진석은 시원한 사정차 젖먹던 힘까지 다 쥐어짜내고선 텐트마냥 최대 크기로 발기된 그의 육봉을 하늘을 발사하게 마냥 힘껏 찔러버린다.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경쾌하개 신음을 강탈한다. "으랏챠- 챠!" 그의 15cm 육봉은 곧장 불도저같은 기세로 악녀 메이드의 깊숙한 질내을 시원하게 뚫어버리더니 이내 그녀의 은밀한 자궁의 입구 질벽 가까이까지 다다르고선 꿈틀꿀틀댄다. 귀두 끝에서 활화산마냥 뜨거운 정액을 내뿜고선 말이다. "....!" 동시에 그때였다. 아르메는 그녀의 소중한 보지가 꽉차는 듯이 단단한 육봉의 강렬한 마사지에 형언하기 힘든 쾌감을 느끼고선 눈동자가 포도알마냥 화들짝 커진다. "꺄아앙...?!" 와아, 그녀의 보지가 처음 겪어보는 묵직한 남자의 맛이었다. 이윽고 그 야시시한 쾌감은 그녀의 보지 깊숙이에서 토실토실한 엉덩이, 잘록한 허리선까지 올라타더니 이내 그녀의 배아글한 가슴, 작은 머리에 있는 뇌의 전두엽까지 그 쾌락이 울러퍼지고 만다. 그 순간. 아르메는 형용하기 힘든 극락의 쾌감에 그녀의 분홍빛 입술에서 혀를 삐죽 내밀더니 이내 달달한 신음을 장내가 떠내려가듯이 내뱉고 만다. "꺄아아앙... 천한 남자놈의 자지에 그만 가버렷!!!" 직후 그녀의 도톰한 보짓속살에서는 백탁마냥 농도가 짙은 타액이 쉴 새 없이 범람하면서 동시에 그녀만의 새하얀 조수까지 찔끔찔끔 흘려대고 만다. "...." 아르메는 곧장 힘겨운 나머지 침대 위로 철퍼덕 쓰러진 채 정신을 못 차려댄다. 그녀의 입술과 보지에서는 연일 침과 애액이 질질 흘려내리고선 말이다. "헤으응...." 그것은 악녀 메이드인 그녀가 생애 처음으로 느낀 남자의 참맛이었다. 한편. 진석은 곧장 기상하고선 정보창을 조작한다. 전생자인 그의 첫 번째 특전인 '관계 후 1회 소원권을 사용하고자 말이다. "읏챠!" [당신은 관계후 1회 소원권의 특전차 황실 수석 메이드 아르메에게 소원권 1회를 빌 수 있습니다. 어떤 소원을 비시겠습니까?] 비록 남자에게 있어서는 치가 떨릴 악녀였지만 겉보기로는 나름 예쁘장하고 야릇한 밤시중에 특화된 메이드 아가씨에 대한 소원권이었다. 진석은 그저 입맛을 낼름 다시고선 계획대로 소원권을 빈다. "아르메, 넌 나를 도와줄 '특급 조교 1호'로 임명하지." 아르메에 대한 소원은 특급 조교 1호였다. [소원 완료] 이윽고 당사자인 메이드복 차림인 분홍색 생머리인 유려한 아가씨는 소원에 맞게 진석을 돕는 특급 조교가 돼서 돕고자 생글생글한 눈웃음을 내비친다. "후훗." 그녀는 생글생글한 눈웃음을 하고선 진석에게 운을 뗀다. "네, 진석님, 저는 당신의 특급 조교 1호 아르메입니다. 이제부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진석은 곧장 옷을 차려입고선 시원한 눈웃음을 하면서 말한다. "후, 아르메 네가 도와줄 게 많지. 자 그러면 바로 다음 계획 겸 참교육차 네 절친인 여기사단장한테 가보자고?" 그것은 쉴 새 없이 뜨거운 밤을 달리는 진석 일행의 행보였다. **** 30분 후, 늦은 밤인 바이스 제국 황궁의 수많은 별궁 중 하나. 그곳에서는 여기사단장 엘리시스가 보라색 망사속옷을 취침을 준비 중이었다. "흥!" 당사자인 망사속옷차림인 산발거리는 금발머리 아가씨는 손으로 그녀의 신상 레이피어검을 손질차 매만져보고선 싱글벙글댄다. "후후... 역시 군비를 빼돌리고 매관매직해서 장만한 수억 골드짜리의 명검인 레이피어를 장만하니까 기분이 최고이군. 이러니까 여기사단장하는 맛이 나지!" 엘리시스, 수석메이드 아르메와 마찬가지로 여황제 세라의 총애를 받는 여기사단장. 그녀는 허영심이 강해서 사치벽이 강했다. 가령 지금 손질하는 수억 골드 가치의 레이피어마냥 그녀의 옷가지를 사치스럽게 치장하고선 말이다. 엘리시스는 괜스레 10억 골드나 하는 그녀의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착용하고선 싱글벙글 웃어댄다. "캬, 역시 여기시단장이란 좋은 직업이라니까? 여성우월정당인 퐁퐁단의 힘으로 남자 군인놈들을 외지로 다 쫓아내고선 여황제의 경호원격인 여기사단장하면서 온갖 재물들을 긁어모을 수 있으니까 말야! 여기사단장이 정말 꿀보직이야. 후훗!" 이른바 꿀보직 여기사단장에 만족하는 엘리시스였다. 허나 그때였다. 엘리시스 혼자만 있을 숙소에서는 아니 땐 인기척 둘이 생긴다. 진석은 그저 재밌다는듯이 농담을 건넨다. "하, 여기사단장이 꿀보직이라... 꿀보직은 개뿔!" 엘리시스는 순간 진석의 등장에 당황해서 그녀의 푸른 눈망울이 와락 흔들린다. "어라, 넌 분명 그 감옥에 갖힌 역겨운 남자 용사놈이잖아. 그리고 아르메까지... 어떻게 여기에?!" 눈앞에서는 어느덧 진석과 더불어 그녀의 절친인 수석메이드 아르메까지 와 있었다. 진석은 망사 속옷 차림인 엘리시스의 모습에 입맛을 다시면서 시원하게 일갈해준다. "무슨 용무이긴? 꿀보직인 여기사단장 아니... 꿀보지인 여기사단장 네년을 참교육차 따먹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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