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화 90. 세 에로프와 난교 섹스(3). (feat.세티의 보지에 자지 레버리지X2를 해보았다.)
“쭙♡쭙♡쭈웁♡”
“할짝♡ 할짝♡ 츄르릅♡”
“쫍♡쫍♡”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미친 듯이 자지를 훑는 세 에로프. 마치 자지에 꿀이라도 발려있는 것 마냥 꼼꼼하게 빨아젖힌다.
오 시발 자지 녹을 거 같다…!!
녹진녹진한 입보지의 감촉이 자지 전체에 고루 퍼진다. 혀로 자지를 훑으며, 목구멍으로 조이는 것이 참 일품이다.
“역시 세라 입보지야. 펠라 솜씨가 아주 그냥 초월적인데.”
언제나 다크 호스인 세라는 귀두를 중점으로 애무한다. 자지 기둥은 젖가슴으로 부드럽게 쓸어주면서, 혀끝으로 귀두를 자극한다.
가장 효율적인 파이즈리 펠라. 나와 가장 많이 섹스한 2호기라서 그런지 노하우 부터가 달랐다.
“낭군님 좆팝춥스는 제가 가장 잘 아니까요♡ 할짝♡할짝♡”
혀를 낼름거리며 민감해진 귀두를 마구 자극한다.
아 시발 오르가즘 좆 된다!!
탱탱한 귀두 끝만 집요하게 애무 당하다 보면 남자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 다는 걸 세라 덕분에 알게 되었다.
“아가♡ 마마한테도 집중해 주셔야죠♡ 우움…쫍♡ 이렇게 열심히 아가 자지 빨아주고 있는데…♡ 쭙♡ 쭙♡”
마마 또한 숙련된 과부 엘프 보지답게 젖가슴을 교차로 마구 비비면서 한 움큼씩 자지를 베어 물었다.
오…!
순수한 스킬 면에서는 세라에 비해 약간 부족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파이즈리 펠라였다.
커다란 특대 맘마통의 유압으로 자지를 마구 비비면서 골고루 자극하는 이 느낌!
정말이지 불알의 잔주름까지 다 펴질 지경이다.
숙련된 에르프… 무섭군!
역시 어지간한 음마 따위로는 세라와 마마에게 결코 비빌 수 없다.
보라.
이 발정 난 에로프의 정석을!!
진짜 오크 자지에 완전 몰입해서 좆물 짜낼 생각 밖에 하지 않는 이 음탕함을 보란 말이다!!
“그, 그대여…. 츄르릅…♡ 우웁웁…♡ 본 신관도… 열심히 자지 훑어 주고 있으니… 제대로 관심을 가져다오♡”
열성적으로 자지 핥으면서, 얼굴 붉히는 세티 귀여워!
아직 서툴지만, 그럼에도 자지 훑어내고자 하는 열정만큼은 두 사람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
‘흠…그래도 역시 펠라 실력은 아직 두 사람에 비해 좀 떨어지긴 하는군.’
애초에 경력직 에이스들과 초보자를 경쟁 시켰으니 공평한 승부는 아니었다.
‘조금 도와줘 볼까.’
나는 불리한 세티를 위해 살살 허리를 흔들면서, 초코 왕맘마통에 자지를 치댔다.
-몰캉몰캉♡
탄력과 보드라움이 공존하는 젖가슴 답게 감촉이 아주 탱글탱글했다. 자지가 미끄러지듯 젖가슴에 파묻히면서 음란한 협곡 사이를 누볐다.
그렇게 레이스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낭군님♡ 느껴져요♡ 쭙♡ 좆뿌리에서 정액이 올라오는 게 할짝…♡ 할짝…♡”
“아… 싼다! 세라 입보지에 싼닷!!”
1등으로 세라 쪽에서 먼저 사정 신호가 차올랐다. 그것을 감지한 세라의 혀놀림이 더욱 현란해진다.
-할짝♡할짝♡ 츄릅♡츄릅♡
마치 혀에 모터라도 달린 것마냥. rpm을 올리며 엄청난 속도로 자지를 훑어낸다.
‘시발 진짜 나온다…!’
두 손으로 세라의 얼굴을 붙잡고, 입속으로 자지를 쑤셔 박으며 그대로 싸질렀다.
-꿀러렁! 꿀럭 꿀럭!!
“후우우웁…!!♡”
눈을 까뒤집으며, 좆물을 받아먹는 세라의 얼굴 개꼴려!
꿀꺽꿀꺽 열심히 좆물을 삼키지만, 엄청난 양을 싸지른 탓에 입 사이에서 새하얀 거품이 터져 나왔다.
“아가 어서 마마한테도 개운하게 싸질러주세요♡ 쭙쭙♡”
이미 세라에게 1등을 빼앗겨버린 마마가 더 적극적으로 자지를 집어 삼킨다. 아까보다 더 깊이 삼키면서 목구멍으로 자지 조여온다♡
아…씨발 또 나온다!
마마의 적극적인 딥쓰롯에 감명받아 빠르게 사정감이 차올랐다.
“마마 싼다! 사위 좆물 남기지 말고 전부 삼켜!”
“우웁…! 웁! 읍…!”
그대로 허리 튕기면서 마마 입속에 걸쭉한 좆물을 사정.
-꿀러럭! 꿀렁 꿀렁!
“우우우우웅…!!♡”
마마 또한 아해가오로 눈 까뒤집으면서 절정 한다. 푸른 눈동자에 눈물 송글 송글 맺히면서 좆물 삼키는 얼굴 개꼴린다.
목구멍 속에 깊이 박혀있는 자지에서 계속해서 좆물이 올라온다.
-븃 븃!
요도에 남은 좆물까지 말끔히 싸지르고 자지를 빼냈다.
“후우…지렸다.”
시원하게 사정했음에도, 나의 우월한 생식능력은 굉장했다. 핏줄이 곤두선 상태로 빳빳함을 유지하는 나의 좆방망이가 계속 자지 해소 시켜 달라고 항의하듯 껄떡 거렸다.
나는 그 상태로 세티 쪽을 바라보았다.
열심히 맘마통을 흔들면어 자지를 애무하고 있는 세티.
‘예상은 했지만 역시는 역시군’
세티의 파이즈리 펠라도 괜찮은 솜씨지만, 역시 경력직에게 닿으려면 아직 짬이 좀 부족한듯싶다.
“세티! 너 때문에 꼴찌 했잖아! 보지 신관이라는 암컷이 자지 하나 똑바로 못 빨아!!? 이게 맞아!? 엉!?”
순간 세티에게 펠라를 받고 있던 분신이 급발진을 하며, 세티의 젖꼭지를 쭉 잡아당겼다.
본 오크는 신관에게 매우 실망했다!!!
“후우우웁…! 우으…! 훕, 후웁…!”
치즈 마냥 젖가슴이 쭈욱 잡아 당기면서, 사정없이 자지를 쑤신다. 좆 뿌리 까지 한가득 쑤셔 박으면서 6기통 불알로 고운 입술을 탁탁 두드린다.
“꾸우웅…!흐으굽…♡꾸웁…우우웁…!”
군침을 질질 흘리면서, 애처롭게 두 손으로 분신의 팔을 부여잡았다.
하지만 일말의 자비 없이 제멋대로 허리 흔들면서 딥쓸롯을 이어나가는 분신.
“입보지에 집중해!”
“웁!웁!웁!꾸우웁!!”
혓바닥으로 자지 기둥이 훑어질 때마다, 짜릿한 쾌감이 전해져온다.
“한번 싸고 나면 바로 벌칙이다 세티!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보지 신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확실하게 개발시켜주마!!”
극대노한 왕자지 풀 스윙!!
“흐꾸우웁…!”
세티가 도드라지는 입술을 오므리며 자지 뿌리를 살짝 깨물었다. 딱 정당한 강도로 자지 뿌리를 살살 긁으면서 사정을 유도했다.
오 이거 좋다!
초짜라 할지라도 역시 타고난 에로프 신관이었다.
“세티 싼다! 좆물 흘리지 말고 전부 삼켜!”
-쭈붑쭈붑쭈붑!!
힘차게 발기 자지 쑤시면서 싸지른다.
“꾸후우우웅…!!♡”
두 눈동자에 하트 띄우면서, 꿀꺽꿀꺽 좆물을 삼킨다. 마치 아기에게 모유를 수유하듯 그녀가 요도에 남은 좆물까지 전부 빨아먹을 때까지 자지를 뽑지 않았다.
그렇게 세티가 한참을 자지 쭙쭙 빨면서 정액을 빨아먹었고, 개운하게 싸지른 후 자지를 뽑았다.
“하아…♡그, 그대여… 조금 심하지 않나? 그렇게 목구멍까지 사정없이 쑤셔 박으면….”
발정 난 암캐의 얼굴로 투정은 부렸다.
“고작 이 정도로 죽는 소리하면쓰나. 지금부터 벌칙이 기다리고 있는데.”
“버, 벌칙이라니? 이 이상 심한 짓을 하겠다는 건가? 혹시 저 때 했던 윤간을…?”
세티의 얼굴이 약간 사색으로 변했다. 하긴, 아무리 내 자지가 암컷들에게 특효약이라지만, 첫 경험부터 돌림빵은 좀 심하게 자극적이긴 하지.
하지만 이번에 내릴 벌칙은 단순한 갱뱅플이 아니었다.
생각을 공유한 나와 분신들이 세티를 둘러쌌다.
“바, 반려여. 무어라 말이라도 해….”
안타깝게도 그녀의 말이 끝까지 이어지는 일은 없었다. 분신 2호가 세티를 등 뒤로 끌어안으면서 애널에 큼지막한 발기 자지를 삽입했다.
-찌봅♡
“호오옥…!!”
갑작스레 삽입된 발기 자지에 짐승 같은 신음 소리를 내뱉었다. 허나 애널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한껏 수축하며 자지를 조여왔다.
역시 뒷보지 쪼임 굉장해!!
그 상태로 벌러덩 누워, 분신 위에 세티가 올려져 있는 자세를 취했다.
“바, 반려여…! 또 애널 삽입 상태로 보지 유린할 생각인가…!?”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저 행동으로 보여줄 뿐.
똥구멍에 삽입당한 상태로 보지가 벌렁거린다. 달콤한 애액을 질질 흘리면서 빨리 자지 넣어달라고 소리치는 모양새였다.
나는 기꺼이 그 요구를 들어줄 생각이다.
다만 상상한 것 이상으로 들어줄 생각이다.
3호가 발딱 선 오크 자지로 대음순 사이에 가져다 댔다. 그 상태로 거근 자지로 클리토리스를 토닥토닥하다가 단숨에 삽입했다.
-찌뽑♡♡
“끄호오옷…!!”
세티의 눈이 까뒤집으면서 몸이 활처럼 휘었다. 그러면서 온 힘을 다해 보지와 똥구멍으로 오크 자지를 조여왔다.
이미 애널도 보지도 내 자지 모양에 맞춰진 전용 암컷이라 그런지, 자지에 전해지는 쾌감이 남달랐다.
-씨익.
나는 몸을 움찔움찔 떨며 실시간으로 절정 중인 세티에게 다가갔다. 보지에 자지 삽입 중인 3호 앞으로 비집고 들어가, 이미 삽입되어 있는 보지에 자지를 가져다 댔다.
그 모습을 본 세티가 위험한 낌새를 느끼고서는, 겁에 질린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바, 반려여… 서, 설마… 아니겠지? 안된다! 이미 본 신관의 보지는 가득 차서 더는 받아들일 수….”
“그건 니 생각이고. 니 보지랑 내 자지는 아니라는데?”
그 말을 끝으로.
“끄호오…!!!”
이미 오크 자지가 삽입되어 있는 보지를 비집고, 극태 자지를 욱여넣는다.
천천히.
이미 꽉 차 있다 못해, 틈 하나 없는 보지를 강제로 가로지르면서, 나의 씹발기 자지를 끝까지 집어넣는다.
“호오오오오오옥…!!!”
세티가 여태껏 내 뱉은 신음 소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거의 절규에 가까운 신음 소리를 내뱉었다.
“오…개쩔어!!”
안 그래도 명기 중에 명기인데, 자지 두 개를 동시에 삽입하니 이거 보통 쪼임이 아니었다. 촉촉한 질벽에 짓눌리면서 자지끼리 뒤엉킨 이 느낌!!
진짜 시벌 이게 되네.
솔직히 하면서도 이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역시 이 훌륭한 명기 보지는, 실로 훌륭히 내 자지 두 개를 동시에 받아들였다.
이것으로 3단 샌드위치의 완성이다.
“보지 하나에 왕자지 두 개 간다!!!!”
“세티 보지에 힘 풀지 말고 계속 집중해!!”
나와 3호가 교차로 허리를 튕기며 자지를 쑤셔 넣었다.
-찹찹찹찹찹찹찹!
-찌뽑찌뽑찌뽑!
“호오옥! 옥! 오고옥…! 보지, 보지 찢어져버렷…!끄호옷…!!”
고개를 도리도리 내저으며 나를 밀어내려는 듯, 애처롭게 한 손으로 내 가슴을 밀었다.
하지만 어림없는 일이었다.
이미 똥구멍도 보지도 내 자지에 헐떡이면서, 계속해서 절정을 터트렸다.
“가, 간닷…! 자지… 오크 왕자지로 계속 가아…호오옥…! 혹!옥!오옥! 보지 망가져버렷 끄호옷…♡”
아해가오로 눈물 머금은 상태로 경련을 일으켰다. 경련을 일으키면서도 보지와 애널은 부지런하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내 자지를 열심히 훑었다.
보지 하나에 자지를 두 개 끼워서 그런지, 쪼임 뿐 아니라, 그녀의 질 주름이 평소보다 더 잘 느껴졌다.
“세티 보지 개쩔엇!!”
“세티 어때!? 응? 보지에 자지 두 개 끼워주니까 느낌이 색다르지?”
“제, 제발… 멈춰줫…♡ 호오옥…!!”
군침 질질 흘리면서 눈은 완전히 까뒤집힌 상태.
“어머나…세상에. 아가의 자지 두 개가 동시에 들어가다니….”
삼단 샌드위치 플레이를 직관하고 있던 마마가 놀라운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한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놀라움과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왔다.
“낭군님 굉장해…. 똥구멍도 보지도 전부 유린하시다니. 낭군님 저도! 저두 해주세요! 저라면 낭군님의 왕자지 4개까지 받아들일 수 있어요! 네?”
세라는 경쟁심까지 내비치면서, 내 귀를 핥아왔다.
이야 이거 좋구만!
좋았어! 어차피 세라도 마마도 죄다 갱뱅플로 임신 시킬 생각이었으니 오늘 한번 제대로 즐겨보자고!
성욕에 기름 정도가 아니라 휘발유를 들이붓는 격이다!
“좋았어! 세라 조금만 기둘려! 이따가 세라 너한테도 오크 왕자지 한가득 쑤셔 박아줄 테니까!”
-찹찹찹찹찹찹찹!!!
-찌뽑찌뽑찌뽑!!!
“끄호오옷…! 이, 이제 그만!! 그만! 보지…보지 그만 가고싶…호오옷…! 머리가 이상해져버렷!! 오오옥!!♡”
몸은 솔직하게 절정 하면서도 입으로 계속 그만해달라고 애원하는 세티. 자지 레버리지X3의 감동 받은 그녀의 젖가슴이 평소 보다 더 격한 무브먼트를 선보인다.
-씨익.
세티의 반응을 보면서, 더 격렬하게 그리고 더 깊게 좆방망이를 쑤셔 박는다.
리드미컬하게 교차로 자궁구를 타격하면서 보지 해소 시켜준다. 귀두가 자궁과 츄츄 할 때마다 느껴지는 쾌감이 아주 일품이었다.
“세티 동시에 쌀 테니까 자궁입구 똑바로 열어!”
“항문도 빵빵하게 싸줄 테니까 고맙게 생각하라고!”
“세티 오크 좆물 2배 레버리지 간다!!!”
세 개의 자지가 동시에 깊은 곳을 침범하며, 일제히 사정한다.
-꿀러러렁!! 꿀럭! 꾸러럭!
“후우으흐웅!!!!”
보지와 애널에서 고밀도 정액이 폭포처럼 쏟아져 나왔다.
-프츠츳! 프츠츳!
완전히 절정 한 세티의 보지에서 애액이 분수처럼 터져 나왔다. 그러면서 몸이 완전히 휘었다가, 이내 추욱 늘어졌다.
“아그….후으우….”
실신해버린 세티가 절정의 여운을 이기지 못하고, 몸을 파르르 떨며 계속해서 분수 쇼를 이어나갔다.
애액이 뿜어져 나올 때마다, 뒤섞인 백탁액이 푸직 소리를 내며 함께 뿜어져 나온다.
그 모습이 너무도 꼴리는 바람에, 씨발 그만 자지에 피가 더 쏠려버리고야 말았다.
시발 개쩔었다!
“낭군님♡ 어서 저두 오크 왕자지로 사정없이 쑤셔서 임신 시켜주세요♡ 쫍♡쪽♡”
세라가 애원하면서 내 목에 키스를 퍼부었다.
역시 세라다.
방금 엄청난 광경을 바로 앞에서 보았음에도, 겁먹기는 커녕 오히려 매달린다.
“아가 마마도 준비 되어있답니다♡ 어서 아가의 커다란 자지로 마마한테도 응석 부려주세요♡”
자신의 보지를 벌리며 자지 애원하는 마마 존나 예쁘다!
“이거 이거 우리 에로프들이 원한다면 들어줘야지.”
나는 아바타를 사용하여 분신의 숫자를 늘렸다.
순식간에 늘어난 나의 분신들이 마치 서양 포르노에서 나올법한 형태로 에로프들을 둘러 쌌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커다란 오크 자지를 발딱 새운 상태로 비릿한 미소를 지었다.
-씨익.
바야흐로 갱뱅 임신 섹스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