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화 63. 엘프 장모님은 오크 사위의 좆을 탐한다(1).
“푸훕!!”
마침 음료를 마시고 있던 나는 그대로 뿜어버렸다. 장모님의 모습이 너무나도 야시꾸리한 까닭이었다.
‘맙소사….’
지금 장모님께서는 속이 다 비치는 네글리제 속옷만 입고 있는 상태였다. 검은 색 과 대비되는 장모님의 새하얀 속살이 그대로 내비쳐졌다.
“사위… 안 자나요?”
평소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아닌, 조금 달뜬 목소리로 장모님이 말했다.
나는 황급히 시선을 돌리며 소리치듯 입을 열었다.
“네…! 조금 생각할게 있어서…!! 그보다 장모님 지금 차림이 조금….”
이미 시선을 돌렸지만, 방금 본 장모님의 속옷 차림이 뇌리에 깊게 박혀버렸다. 고개를 돌려 눈을 감고 있음에도 선명하게 방금 전 장모님의 모습이 아주 선명하게 떠올랐다.
마치 눈앞에 상영되고 있는 것 처럼.
씨발…! 또 발기!
저렇게 아름다운 장모님이 야한 차림으로 자신을 바라보는데 세상에 어떤 남자가 발기하지 않을 수 있으랴.
“지금 제 차림이 어떻다는 거죠?”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게로 걸어오는 장모님.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 질 수록, 내 심장 또한 더 빠르게 진자 운동을 반복한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선명하게 그려진다. 마치 먹잇감을 발견한 고양이가 요염한 포즈로 걸어오는 듯한 모습이.
“그, 그게… 아무리 제가 이제는 가족이 됐다지만…, 그래도 사위 한테 보여주시기엔… 너무 자극적인 것 같습니다….”
있는 힘껏 목에 힘을 주며 단단히 고정시켰다. 아주 조금이라도 힘이 풀려버리면 마치 끌려가는 자석처럼 장모님을 향해 틀어져 버릴 것만 같았다.
아니, 확실히 그럴 것이다.
“후후…사위의 아랫도리를 보니 확실히 그런 거 같네요. 그런데….”
완전히 내 앞으로 다가온 장모님이 자신의 손 끝으로 나의 허벅지를 부드럽게 쓸어내렸고, 점차 위로 올라와 내 얼굴을 어루만졌다. 그러면서 속삭이듯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이미 아침에도 저를 보고 세우시지 않았나요?”
그 말을 들은 순간.
나는 감았던 눈을 번쩍 뜰 수 밖에 없었다.
역시…그걸 못 보실 리가 없지.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었으나, 장모님의 입으로 직접 듣게 되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심장이 벌렁거리며 몸이 점차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이제야 눈을 뜨셨네요.”
코 앞까지 다가온 장모님의 얼굴이 선명하다. 달빛을 머금은 푸른 눈동자는 몹시도 아름다웠으며, 왼쪽 눈 아래 자리 잡은 눈물점이 고혹스럽게 느껴졌다. 뜨겁게 내뱉어진 장모님의 숨결은 달콤한 향을 풍기며 내 코끝을 적셨다.
“자, 장모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쯤 되면 모를 수가 없다. 아니, 모르는 쪽이 그냥 개호구 병신이다.
아까 내 자지가 말한 대로 장모님은 나를 원하고 있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다. 허나 중요한 것은 내가 아무리 아름다운 암컷들에게 멋대로 좆질을 하는 놈이라도, 장모님을 상대로 좆질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물론 장모님은 내 뇌수를 휘져을 만큼 음탕한 몸매와 아름다움을 겸비하였지만, 그럼에도 이건 진짜 좀 아니다 싶었다.
그러나 오늘 장모님께서는 단단히 마음을 먹으신 모양이었다. 나를 따먹을 마음을.
“알아요 저도…. 하지만 이미 제 몸은 사위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젖어버리는 걸요.”
장모님의 자신의 음부를 만지작 거렸다. 그러고는 음부를 쓰다듬던 손을 내게 내비쳤다.
꿀을 휘감고 있는 봉처럼 장모님의 손가락에는 달콤한 애액이 가득 묻어있었다. 그 애액에서 풍겨져오는 상큼한 향기에 점차 내 이성의 끈이 약해지기 시작했다.
아까까지 서로의 의견을 좀처럼 굽히지 않던 내 머릿속의 악마와 천사. 그러나 점점 천사의 발언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이제는 그저 악마의 달콤한 속삭임만이 내 마음을 부추겼다.
“사위….”
장모님의 얼굴이 더, 더 색기있게 변해간다.
“사위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요.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그 달콤한 속삭임이 나의 몸을 구속하였다. 장모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손가락 끝으로 네글리제의 어깨 끈을 내렸다.
장모님의 풍만한 바디라인을 따라 스르륵 바닥으로 떨어진 속옷.
완전히 알몸이 된 장모님은 자신의 음탕한 몸매를 과감 없이 드러냈다.
세라와 같은 남자들이 육덕이라고 표현하는 몸매. 압도적인 젖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적당히 살집은 있으나 굴곡이 살아있는 몸매였다.
거대한 설산 처럼 봉긋하게 솟아있는 두 젖가슴에는, 설원에 핀 한 떨기의 꽃 처럼 유륜이 자리 잡고 있었다. 아직 조금은 쑥스러운지, 유륜 속에 파묻힌 유두는 좀처럼 봉우리를 틔우지 않았다.
그것을 목도한 순간. 이미 발기한 자지에 더욱이 피가 쏠렸다.
완전히 팽팽해진 자지가 빨리 내보내 달라는 의사 표시로 움찔거리기 시작했다.
당연히 그것은 장모님의 시야에도 포착되었다.
“후후… 참기 힘드시죠? 걱정 말아요. 제가 다 해드릴 테니까.”
알몸이 된 장모님이 내 무릎 사이에 두 손을 집어 넣어 다리를 벌렸다. 벌려진 내 다리 사이에 다소곳하게 무릎을 꿇고, 바지 지퍼를 내렸다.
지퍼를 내리자마자 자지가 튀어나왔다. 이미 한껏 발기된 나의 녹색의 거근은 핏줄까지 세우며 상승 곡선을 그렸다.
“어머나….”
내 자지를 목도한 장모님은 놀란 기색을 내비쳤다. 자신의 얼굴 보다 더 큰 자지를 경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정말… 훌륭해요 사위♡ 이렇게 커다란 것이, 늠름하고 단단하기 까지 하다니.”
장모님의 표정이 더욱 타락으로 물들어간다. 그 순간 모처럼 익숙한 문구가 떠올랐다.
<정보>
해당 암컷은 이미 당신에게 매혹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모든 성감대의 감도 상승합니다.
이미 매혹되었다는 문구는 에나 이후로 처음이었다.
아무튼 이미 자지까지 보인 이상 여기서 멈추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다.
“하아… 남성의 성기를 이렇게 본 게 얼마 만인지…. 너무 설레네요.”
그렇게 말하며 두 손으로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움켜쥐었다. 그 보드라운 손길에, 자지는 기쁘다는 듯 움찔 거렸다.
“자, 장모님.”
“사위 이제는 못 참겠어요♡”
완전히 발정한 암컷의 얼굴을 하고선 내 귀두 끝에 입을 맞추었다.
“쪽♡”
귀두 끝에 닿은 장모님의 두툼한 입술, 그 감촉이 너무도 좋았다. 입술 끝에 맺힌 타액과 귀두에서 흘러나온 쿠퍼액이 만나 실처럼 이어졌다.
“쪽♡ 쪽♡ 쪽♡”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며 자지 전체에 입맞춤을 해주시는 장모님의 모습은, 흡사 성스러운 의식을 행하는 것 처럼 보였다.
기어코 자지 뿌리까지 입맞춤을 완료한 장모님. 천천히 그 두툼한 입술을 벌리며 혀를 내밀었고, 그 뜨거운 살덩이로 내 불알을 훑기 시작했다.
“흑…! 장모님 거긴.”
순간 적인 쾌감에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내버렸다. 애무를 받을 때 가장 기분 좋으면서도 참기 힘든 곳이 불알이다.
거기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자기 애무를 받으니, 짜릿한 느낌이 배가 되어버렸다.
“하움… 사위♡ 쭈웁… 냄새가 강해서… 머리가 멍해져버려요. 쭙 쭙♡”
6기통 불알에서 풍기는 강렬한 수컷의 향기에 흠뻑 빠진 장모님이, 이제는 내 불알을 입안에 집어넣고 쭙쭙 빨기 시작했다.
그 쾌락이 너무도 아찔해서, 불알의 잔주름까지 다 펴질 지경이었다.
느낌도 느낌이지만, 장모님에게 펠라를 받고 있는 이 상황이,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츄릅♡ 쭈웁♡ 하우웅♡”
구석구석 꼼꼼히 혀로 내 자지를 애무해 주시는 장모님.
지금 나의 자지는 들큼한 장모님의 타액으로 흠뻑 젖어있었다.
이미 이 지경까지 오니, 슬슬 정신적인 리미트도 풀리기 시작했다. 차마 장모님의 머리채를 잡고 딥슬롯 까지는 할 수 없었지만, 적당히 드립까지는 칠 수 있었다.
“장모님 제 자지가 그렇게 맛있으세요?”
“하움… 츄릅♡ 네 사위♡ 정말 최고예요♡"
무아지경으로 자지를 빠는 모습이 너무나도 꼴려서 정신이 아득해져만 간다. 그래서 결국 나도 모르게 실언을 내뱉어버리고야 말았다.
“장인 어른 자지 보다 더요?”
순간 내 입에서 나온 말이었지만 아차 싶었다. 그러나 장모님은 이미 완전히 내게 매혹된 상태였다.
“정말~ 짓궂어요.”
“이미 사위인 제 좆을 빨고 계시면서 무슨 말씀이세요. 어서 말씀해 보세요 장모님. 누구 좆이 더 맛있는지를.”
자지를 핥던 혀가 잠시 멈췄다. 장모님이 잠시 머뭇거리다 한층 더 발정 난 암컷의 표정으로 말했다.
“우리 사위 자지가 더 맛있어요♡ 그이 것 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씨익.
완전 타락 암컷이 되어버린 장모님을 보니,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꼴린다. 너무 꼴린다.
이제는 진짜 참을 수가 없을 만큼 꼴린다!!
“그럼 장모님. 이제 입이 아니라 아래 입으로도 맛 보셔야죠. 사실 아래 입으로 맛보는 게 가장 중요한 거니까.”
“하아… 그 말을 기다렸어요 사위.”
애무하는 것을 멈추고 장모님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 자신의 두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을 벌리며 내게 내비쳤다.
“보세요 사위. 아까부터 계속 흘러나와서 이렇게나 젖어버렸답니다♡”
홍수가 나다 못해, 쓰나미가 휩쓸고 간것 처럼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어버린 장모님의 중고 보지.
이미 세라를 출산 한 경력이 있는 중고 보지였지만, 마치 새것과 다를 바가 없이 매끈하고 아름다운 보지였다.
“처음에는 제가 위에서 하고 싶어요 사위.”
요염한 목소리로 말하는 장모님을 바라보며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의 동의를 얻은 장모님이 내 무릎 위로 올라와, 이미 개통당할 준비가 된 보지를 내 자지에 비볐다.
“하응… 정말 설레네요…. 몇 백 년만의 섹스라 그런지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앞뒤로 허리를 부드럽게 흔들면서 자신의 클리를 자극 하는 장모님. 곧 한 손으로 자지를 잡고 두툼한 대음순에 가져다 댔다.
그 후, 귀두부터 천천히 삽입을 진행하였다.
-찌봅!
중고 보지라도 사용하지 않은 기간이 무려 수백 년이나 된 보지였다. 그래서 그런지 거의 반 처녀 보지나 다름없었다.
미끌미끌하게 젖은 보지였지만, 빡빡한 질압이 삽입하는 그 순간부터 조여왔다.
“끄흐읏…!”
허리를 내리며 조금씩 내 자지를 집어삼키는 장모님의 표정이 점차 쾌락을 맛 보는 암컷의 얼굴이 되어갔다.
쾌락으로 인해 조금씩 까뒤집혀지는 눈동자. 입안에서 새어 나와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타액.
수백 년 만에 느껴보는 극상의 쾌락이니만큼 더욱 정신을 못 차리는 듯 했다.
당장이라도 장모님의 허리를 잡고 있는 힘껏 허리를 때려 박고 싶었지만, 처음이니 만큼 일단은 장모님에게 맡기기로 했다.
“하으응♡ 굉장해♡ 사위의 오크 자지가 제 보지를 가득 채웠어요♡”
거의 3분의 2까지 들어간 자지.
“사위…♡ 저 버릇이 되어버릴거 같아요♡ 정말 굉장해요♡”
내 뺨에 두 손을 얹지며 무언으로 키스를 요구해왔다.
시발… 진짜 이걸 어캐 참냐고!!
나는 고개를 들고 입을 벌렸다. 그러자 재빨리 내 입술을 덮친 장모님이 격렬하게 혀를 움직였다.
“츄릅! 쭈읍-♡”
그와 동시에 장모님이 허리를 움직이며, 마침내 오크 사위와 섹스하는 엘프 장모님 이라는 동인지가 시작되었다.
-찌봅찌봅찌봅!
위 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내 자지를 조여온다. 보란 듯이 나 아직 죽지 않았어! 라고 외치듯 한껏 조여오는 보지.
역시 그 딸에 그 엄마라고. 보지의 감촉부터 조임까지 모녀가 아주 똑같았다.
“하웁!! 후웁♡ 훕♡ 후우웁♡♡”
키스를 하면서도 부지런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우리 장모님. 키스를 하는 와중에도 저 음탕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와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들었다.
이젠 진짜 못 참아!!!
결국 완전히 흥분한 나는 장모님을 허리를 잡고, 자지를 끝까지 밀어 넣었다.
“후우우우웁!!!!!”
장모님의 눈이 완전히 까뒤집혀지며, 괴성에 가까운 신음 소리를 내뱉었다. 끝까지 육벽을 뚫고 들어간 자지가 자궁구 까지 찔렀고, 그것에 감명받은 보지가 사방으로 수축하며 자비 없이 자지를 조여왔다.
그래 이 느낌이지!!
역시 장모님도 명기 중에 명기였다.
-철퍽! 철퍽!
허리를 튕기며 앉은 상태로 좆을 쑤셔 박는다.
“끄으으응!! 하으응!! 므흐으으읏♡♡!!”
깊게 찌를 때마다 장모님은 더 크게 신음 소리를 내지르며 절정 했다.
그런 장모님의 모습에, 이 배덕스럽기 그지 없는 상황에 크게 흥분해버려 평소보다 더 빨리 사정 신호가 올라왔다.
“장모님!! 쌉니다! 장모님 보지 속에 뜨거운 좆물을 가득 싸 드리겠습니다!!”
“호오오옥!! 와줘요 사위! 사위의 뜨거운 정액 제 안에 가득 쏟아주세요♡♡”
-철퍽 철퍽 철퍽! 꿀렁 꿀렁!
막판 스퍼트로 미친 듯이 쑤셔 박은 후. 마치 번뇌를 해방하듯 뜨거운 좆물을 장모님의 자궁 속에 한가득 싸질렀다.
“끄흐으으흐읏!!!!♡”
완전히 가버린 장모님의 몸이 움찔거린다.
<정보>
해당 암컷이 당신에게 정복 당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절정 하고 있는 장모님의 아랫배에 자궁 문신이 새겨졌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배덕 플레이 섹스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