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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6. NTL 폭유 엘프 타락시키기.


매료된 그녀를 따라 방으로 들어왔다. 역시 숲의 종족이라 그런지 방안에는 그녀 특유의 꽃 향기와 다양한 식물들로 가득차있었다. ".. 하아.. 하아.." 내게 등을 돌린 채로 거친 숨을 내뱉는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그녀를 뒤에서 와락 끌어안았다. "하읏..!♡" 내 품을 가득 채운 그녀의 육덕진 몸매가 너무나도 포근하고 부드러웠다. 그녀의 살에서는 상쾌하고 맑은 숲의 향기가 물씬 풍겨져 나왔다. 역시 숲의 종족 엘프! 그녀를 안고 있는 것만으로도 잠이 들어버릴 것만 같다. "이름이 세라 씨 맞죠?" "하아.. 하아.. 세라스티아예요.." "그렇군요. 세라는 그럼 애칭 같은 겁니까?" ".. 네 맞아요." 나는 그녀의 귓가에 속삭인다. "그럼 나도 애칭으로 불러도 되지? 세라." "하읏.. 당, 당신이 원하신다면.." '이거지!' 그녀의 허리를 감고 있던 손이 천천히 맘마통으로 향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머리보다 큰 찌찌.. 찌머크인가..'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주무른다. '.. 오.. 오!' 오크 손으로도 다 잡히지 않을 만큼 커다란 젖가슴이 나의 손을 집어삼켰다. 정말이지 상상 그 이상의 폭유다! '이 말랑말랑한 감촉... 아.. 손이 떨어지지 않는구나..!' 리타의 가슴이 부드러움과 탄력이 공존하는 균형 잡힌 가슴이라면, 세라는 부드러움에 치중된 젖가슴이었다. "세라.. 가슴이 엄청 크고 부드러운데? 이 음탕한 젖가슴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을 홀리고 다닌 거야 응?" "하응♡♡! 아응♡♡! 홀리지 않았어요..하앙♡" "벌써부터 나한테 거짓말하는 거야? 이거 안되겠네." 가슴을 주무르며 그녀의 뾰족한 귀를 애무했다. "츄릅.." "아아아앙♡♡♡ 귀, 귀로 가버릴 것 같아..!!" 가슴을 만지는 것보다 더 큰소리로 신음 소리를 낸다. "뭐야? 귀가 성감대였어?" "하윽..! 하아.. 저, 저희 엘프들의 귀는 무척 예민해서.. 귀를 그렇게 핥으시면.. 아흑..♡!" 계속해서 그녀의 귀를 애무하며 가슴을 주물렀다. "다, 당신.. 너무 능숙해.. 아앙♡♡" '당신이라.. 시작하기 전에 호칭 정리부터 하고 들어가야겠군.' "세라 아까 내가 했던 말 기억나? 네 주인이 될 오크라고 했던 거." "하아..하앙♡ 기, 기억하고 있어요.." "그럼 앞으로 날 부를 땐 주인님이라고 불러 알겠어?" 가슴을 더 쌔게 주무른다. 엄청난 크기의 맘마통이 내 손의 압력으로 인해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다. "오오오 옷♡♡♡! 아, 알겠습니다.. 주인님.." -씨익. 한 번 만에 완전히 매료된 그녀는 내 말에 순종적이었다. 역시 리타가 잘 버틴 거였어. "잘했어 세라. 그럼 우리 키스부터 시작해 볼까?" "하악.. 하아.. 네.. 주인님." 입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혀가 뒤섞인다. "츄릅..쭈웁..♡" 그녀의 타액은 마치 상큼한 과일과도 같은 맛이었다. "세라 나랑 키스하는 거 어때? 좋아?" "츄릅..네.. 주인님.. 이렇게 기분 좋은 키스는 처음이에요.." 완전히 매료된 효과로 그녀의 성감대는 상당히 올라가있는 상태였다. '하아.. 개꼴린다!' 키스를 하면서도 그녀의 폭유가 내 몸을 쓸어내리며 자극한다. "세라 침대로 가자." 그녀를 안아들어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나는 상의만을 탈의 한 채로 그녀의 위에 올랐다. 위에서 내려다본 그녀의 얼굴은 홍조 띤 암컷의 표정 있었다. 숨결이 거칠어졌고, 입술은 서로의 타액으로 흥건하게 적셔져있었다. 그녀의 루비 같은 붉은 눈동자에선 핑크빛 하트가 선명하게 떠올라있었다. 내게 매료된 암컷들이 짓는 저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성욕이 미친 듯이 끌어 오른다! 하지만 나는 바로 그녀를 범하지 않았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우선 세라에게 내가 모든 면에서 우월한 수컷이라는 걸 알려줄 필요가 있다. 그녀의 백옥 같은 피부를 나의 타액으로 적시며 천천히 옷을 벗겼다. 그러자 그녀의 터질 듯한 폭유가 출렁이며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냈다. '이 정도일 줄이야..!' 그녀의 생젖가슴은 그야말로 파격적이었다. 새하얀 두 언덕 위에 꽃 핀, 연홍빛의 유륜. 심지어... 그녀의 유두는 거대한 젖가슴에 파묻힌 함몰 유두였다! '세상에.. 말로만 듣던 함몰 유두라니!!' 정말이지 보고 있는 것만으로 꼴리게 만드는 파격적인 젖가슴이다! 도저히 맛보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가슴! 양손으로 가슴을 잡고, 그녀의 유륜을 맛본다. -츄릅! 쭈웁! "아아아앙♡♡♡♡! 이거 뭐, 뭐야 굉장햇..! 이런 거 느껴본 적 없써..!" "아.. 세라! 정말이지 훌륭한 맘마통이다!" "주인님..!! 아흣♡♡! 쥬인님..♡" 그녀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집요하게 가슴을 물고 빤다. 정말이지 이 거대한 젖가슴은 남자의 모성애를 채워주는데 특화된 가슴이다! 이 젖가슴으로 싸다구를 맞는다면 그것이야말로 포상이라 할 수 있다! 그녀의 가슴을 물고 빨고를 반복하자, 세라가 절정 해버리고 말았다. "호오오옥♡♡♡!!" 절정한 순간. - 뽁! 젖가슴 속에 파묻혀있던 유두가 마침내 튀어나왔다. '오.. 존나 야릇해 시발!' 튀어나온 유두를 입속에 집어놓고, 혀로 유두를 쓰다듬는다. "하아앙♡ 젖꼭지가..! 젖꼭지가..! 흐윽!!" 타액을 줄줄 흘리며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진짜 요망한 엘프가 아닐 수 없다! "이 음탕한 엘프 같으니! 이런 젖가슴으로 감히 나를 홀려? 이런 괘씸한 맘마통은 혼이 좀 나봐야 해!!" 그녀의 가슴을 마구잡이로 주무르며 그녀의 목을 핥았다. "오오오옥..♡♡ 기분.. 져야!! 이, 이런 거 처음이야..!!" "거짓말하지마 세라! 솔직히 말해봐. 도대체 이 음탕한 젖가슴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를 잡아먹은 거지!?" "아아흑..! 아, 아니야.. 잡아먹지 않았..어윽..♡" "어디서 주인님한테 반말이야!" 손바닥으로 가슴을 때린다. -찰싹! 찰싹! 때릴 때마다 저 커다란 폭유가 출렁이며 나의 용사의 로망을 자극한다. "오오옥♡♡♡ 죄, 죄송해요 쥬인..님.. 잘모해써여.. 아흥..♡" "잘 들어 세라! 넌 지금부터 오직 나만의 육노예다! 네 음탕한 젖가슴도 보지도 모두 내 것이란 말이다! 그러니 넌 그저 내 말에 복종하면 돼! 알겠어?" "호오 옥♡ 네, 쥬인님 복종할게여.. 그러니까 계속 가슴 빨아주세요..오옷♡♡" 조금씩 억눌러왔던 흥분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내 잘못이 아니다. 이런 음란한 몸뚱이를 가진 세라의 잘못이다. "그럼 세라 아까 했던 질문이다! 얼마나 많은 남자를 홀리고 다닌 거지? 보르바도 이 커다란 젖가슴으로 홀렸어 엉!?" "보르바는.. 아흣.. 어릴 적부터 절 좋아했어요.." 하긴 그럴만하다. 분명 세라는 어릴 시절에도 무척 예뻤을 것이다. 아무리 엘프들이 미의 종족이라 해도, 세라가 독보적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래서 보르바 하곤 정확히 어떤 관계지!?" "그냥.. 으흑..! 소꿉친구예요!" '그렇단 말이지..' 뭐 아무래도 상관없다. 이제 슬슬 본 게임으로 넘어가 볼까. 바지를 벗고, 나의 크고 아름다운 용사의 로망을 치켜새운다. 이미 풀발기 상태인 나의 자지에서 쿠퍼액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나의 자지를 다시 한번 목도한 세라는 발정난 암컷의 표정을 짓고 있었다. -씨익. "자 세라 이것이 우주 최강의 자지다! 보르바와같은 멸치 새끼들 따위는 감히 꿈도 꿀 수 없는 진정한 남자의 상징이지! 어떠냐?" "하아.. 이것이.. 진정한 수컷의 자지..." 그녀의 얼굴에 나의 좆을 가져다 댄다. "세라 넌 이 자지를 어떻게 하고 싶지? 솔직하게 말한다면 네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마." "쥬.. 쥬인님의 상징으로.. 마구마구 휘저어지고 싶어요♡♡" 역시 성능 하나 만큼은 끝내주는 나의 좆방망이! "좋아 세라. 솔직하게 말하는 암컷에게는 당연히 상을 내려줘야지. 그럼 우선 너의 그 커다란 가슴 사이로 내 자지를 끼워 넣는 것부터 시작해 볼까?" "네.. 쥬인님. 원하신다면.. 얼마든지요.." 나는 그녀의 가슴 사이로 나의 용사의 로망을 끼워 넣었다. '오.. 오오 시발 개쩐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두 개의 가슴이 나의 자지를 포근하게 감싸온다. 나의 자지를 감싼 가슴을 그녀가 두 손으로 모았다. 그러자 나의 좆이 완전히 저 음란한 가슴속에 집어삼켜졌다. "그래 세라!! 바로 그런 적극적인 자세, 아주 마음에 들어!" "하아.. 쥬인님의 자지 굉장해.. 단단하고 뜨거워요♡♡" 하.. 시발 저 표정! 이젠 진짜 못 참겠다! 나는 그 상태로 강렬히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찌걱! 찌걱! 찌걱! "오오..! 세라 조여오는 가슴 정말 최고다!" "하앙~! 하응♡♡ 주인님의 자지가.. 아흑♡♡ 자지가 ♡♡" "세라 어서 내 귀두 혀로 핥아! 어서!" 가슴 사이로 지나다니는 나의 자지의 머리를 세라가 혀로 핥기 시작했다. "할짝.. 아으음.. 츄릅" 현란한 혀놀림에 귀두에서 여태껏 느껴보지 못했던 쾌감이 느껴졌다. "역시 세라 넌 최고로 음탕한 엘프다!" "할짝 츄릅.. 쥬인님♡♡ 하응 쥬인님!! 음탕한 엘프에게 자비를 배풀어주세여..♡" "물론이다 세라! 얼마든지 베풀어주마!" 더 격렬히 허리를 흔든다. 그러자 곧 사정감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 자 간다 세라! 나의 성스러운 좆물을 너에게 흩뿌려 주마! 어서 입 벌려!" "하악~!!하윽..! 쥬인님의 성스러운 좆물 가득 싸주세요♡♡" "윽..! 간다 세라. 흘리지 말고 전부 입으로 받아네!" 가슴골을 뚫고 귀두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입속에 뜨거운 좆물을 발사한다. -꿀럭! 꿀럭! 엄청난 양의 좆물! "우웁..! 읍..!" 세라의 입속에서 넘쳐흐른 정액이 새어 나온다. - 꿀꺽! 입속에 있는 정액을 삼키며 절정한 암컷의 표정을 짓는 세라. 정말이지 엘프 착정마가 따로 없다. "후우.." 호흡을 뱉으며 그녀의 입속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세라 그렇게 쉬고 있을 시간 없어. 항상 내가 사정하고 나면 입으로 깨끗이 청소하도록 해 알겠어?" "하아..♡ 네.. 쥬인님." 그녀는 다시 나의 자지를 집어삼키고, 혀로 깨끗이 내 자지를 핥기 시작했다. '가슴으로 한발 뽑았으니.. 이제 제대로 가볼까.' "세라 이제 그만하고 다리 벌려." 지극히 순종적으로 내가 한 말을 실행하는 세라. 그녀의 두 다리가 열리고, 이미 흥건하게 젖은 보지가 나를 맞이했다. 매끈한 보지 위로 윤기가 흐르는 금색의 보지 털이 고풍스럽게 자라나 있었다. 그리고.. 세라가 자신의 두 손으로 보지 구멍을 벌리며 말했다. "음탕한 엘프 보지에.. 쥬인님의 단단한 자지 넣어 주세요.. ♡" 발정난 암컷의 얼굴로 자신의 욕망을 내뱉는 세라. 어서 저 타락한 암컷의 표정을 보르바 씹새끼에게 보여주고 싶다. -씨익. "네가 바란다면 얼마든지!" 본격적인 NTL 섹스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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