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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 여신 길들이기.


그녀의 허리를 한 팔로 끌어안으며, 반대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을 주무른다. 얇은 천으로 된 옷감 너머로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의 감촉이 전해진다. 손으로 주무를 때 내 손을 포근하게 감싸오는 부드러움, 손을 놓을 땐 탱탱하게 내 손을 밀어내는 탄력. 정말이지 이상적인 가슴이다. "아흣..! 아항..!" 가슴을 주무를 때마다 그녀는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뱉었다. "뭐야? 가슴만 주물렀을 뿐인데 벌써 느끼는 거야?" "그, 그런 말 하지 말아 주세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피한다. '귀엽구만. 근데 뭔가 매료된 것치곤 소극적인데?' 그때 내 눈앞에 정보창 하나가 나타났다. [정보] 해당 이성은 아직 완전히 매혹되지 않았습니다. 적극적인 성행위로 해당 이성을 완전히 매혹하십시오. '그렇군.. 꼴에 여신이라고 쉽게 안 넘어온다 이거지? 그래.. 시발 이래야 재밌지!" 실제로 그녀의 푸른 눈동자 안에는 핑크빛 하트가 띠워져 있었지만 색과 형태가 굉장히 옅었다. 그래.. 뭐든 너무 쉬우면 재미가 떨어지는 법. 완전히 내게 굴복할 때까지 널 탐닉해 주마! "리스타르테 키스할 거니까 혀 내밀어!" 가슴을 주무르며 그녀에게 말했다. "하윽! 그건.. 그건 안돼요.. 저는 담당 여신으로써.. 언제나 품위를.." "이미 나한테 가슴 대주고 있는 년이 어디서 말대답이야!!" 내 입술을 그녀에게 박았다. "우웁!" 강하게 입을 맞추며, 혀를 그녀의 입술 속으로 침투 시켰다. 하지만 그녀의 치아가 나의 혀를 블로킹했다. "우웁..흐읍!" 집요하게 키스하며 혀를 움직인 끝에 그녀의 치아가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이틈을 놓치지 않고 딥 키스! "츄릅! 하읍!" 침투한 혀가 그녀의 혀를 휘감으며 서로의 타액이 섞이기 시작했다. '오... 오!!!' 시발 혀가 존나 부드럽네! 키스를 하며 그녀의 혀와 내 혀가 서로 뒤엉켰다. 그때 나는 처음으로 깨달았다. 여자의 타액이.. 이렇게나 달콤한 것인지를. 너무 달아서 충치가 생기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달콤하다. 그녀와 함께라면 1년 365일 하루 온종일 키스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욕정이 한 단계 더 끌어 오른다. "츄릅! 흐읍! 리스타르테 혹시 첫 키스야?" "츄릅.. 네.." "첫 키스 치곤 굉장히 능숙한데? 사실 내가 키스해 주길 바랐던 거 아니야?" "츄릅.. 아니, 아니에요.." "아니긴. 우리 조금 솔직해져 보자고 리스타르테. 지금 나한테 가슴 만져지면서 키스하는 거 좋잖아 안 그래?" "츄릅..!" 대답 없이 키스에 몰두하는 여신. 말은 저렇게 해도 이미 그녀는 내게 더 깊이 매료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이지. 아니 오히려 지금부터 시작이다." 그녀를 살짝 떼어 내고 땅에 눕혔다. 그리고 그녀의 얇은 옷을 손으로 찢어버렸다. "아흣..!" 그러자 그녀의 크고 아름다운 가슴이 비로소 본 모습을 드러냈다. 새하얀 피부에 물방울 형태의 가슴. 크기는 대략 G컵 정도다. 그리고 정말 적절한 위치에 자리 잡은 연한 핑크색 유륜과 유두. "오.. 가슴 존나 이뻐!" 나는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움켜지고 유두를 핥기 시작했다. -츄릅 쭈웁! "아아아아♡♡♡!! 앙앙!" "어이 어이! 오크한테 가슴 빨리면서 야릇한 신음 소리 나 내뱉는 여신이라니! 이거 자격 미달 아니야? 어?" "그런.. 거 아흥♡! 아니에요.. ♡ "자꾸 아까부터 입으로는 아니라고 하는데, 몸은 맞다고 하잖아!? 지금 나한테 거짓말하는 거야!? 안되겠어!! 거짓말하는 나쁜 암컷에게는 108번 질싸 형벌이다!!" "백? 백팔 번!?" 유두를 핥다가 가볍게 깨물어 준다. "아아아아아♡♡♡!!" "오크한테 유두 괴롭힘당하는 게 그렇게 좋아!? 이거 알고 보니 담당 여신이 아니라 담당 치녀였구만!" "제발..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 아하♡♡!" 시발 표정 보소. 조금씩 눈동자 속의 하트가 선명해지고 있다. 내게 젖꼭지를 빨리는 그녀의 표정 또한 전혀 싫은 표정이 아니다. 오히려 쾌락을 느끼고 있는 암컷의 표정. 씨부랄꺼! 이 여신은 무슨 걸어 다니는 종합 꼴림 선물 세트냐고!! 하는 짓 하나하나가. 짓는 표정 하나하나가 존나 따먹고 싶은 그런 여자. '이제까지 애무만 하느라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제 진짜 용사의 로망이 활약할 시간이다!' 누워있는 그녀의 양다리를 젖히자, 마침내 그녀의 핑크빛 보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털 하나 없이 매끈매끈한 백보지. 이미 내게 애무를 받으면서 몇 차례 가버렸는지 보지는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젖은 보지에 나의 자지를 가져다 대며 비빈다. "아흥♡♡! 아흣!!" 여기서 나는 바로 삽입하지 않는다. 더.. 더 애를 닳게 만든다! 스스로 자신의 보지를 쑤셔달라고 할 때까지 오직 그녀의 클리만을 집요하게 괴롭힌다. "아아앙♡♡ 아흥♡♡!!" "여신님 좋아? 오크 자지에 보지 비벼져서 좋냐고?" "아흣..! 전.. 여신이에요.. 고작 이런 성행위에 굴복하지 않아요.." '오호 버티시겠다? 어디 얼마나 버티나 보자.' 나는 그녀의 양다리를 잡고 아까보다 더 격렬하게 자지를 보지에 비볐다. "으랴 으랴 으랴!!!" "아아아아항!!!♡♡ 아흣♡♡ 아흣♡♡ 괴, 굉장햇..! 이거 굉장햇.. 아흣!♡♡" -찌걱찌걱찌걱♡ 쉴 새 없이 보지에 비빈 결과 그녀의 보지에서는 홍수처럼 애액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아흣♡! 나.. 나는 여신인데.. 아흥! 이런 걸로 가버릴리 없는데.. 오홋♡♡" 눈은 반쯤 뒤집어지고 입에서는 그녀의 군침이 흘러나온다. 그런 그녀의 얼굴을 핥으며 계속해서 보지를 자극했다. -찌걱! 찌걱! 찌걱! "가버릴 리가 없긴! 이미 이렇게 가버려놓고 자꾸 부정할 거야? 이 헤픈 타락 보지 년아!" "아흣! 아흑! 아니야..! 타락 보지 아니야..! 오흑!" "그럼 이 흥건하게 젖은 보지는 도대체 뭐야!? 내 좆으로 애무당하면서 뻐끔거리는 네 아래 입은 말이 다른데? 어서 인정해! 오크한테 따먹히고 싶은 타락 보지 인정해!" 그렇게 한참 동안 더 그녀의 보지를 괴롭혔다. "오오오오옷♡♡♡! 할게욧.. 인정할게욧.." "뭘 인정한단 건지 똑바로 말해!! 좆밥보지년아!" -찌걱! 찌걱! "오오옥♡♡ 가..갔어욧♡♡ 오크 자지에 갔어욧♡♡!!" "패배를 인정하는 거냐?" "져,졌어욧..옷! 당신의 늠름한 오크 자지에 굴복했어욧♡♡" "그래 여신님! 솔직하니까 얼마나 보기 좋아 엉! 그럼 이제 아까 말했던 108번 질싸 섹스 간다! 똑바로 보지 대!!" 보지를 비비는 것을 멈추고 자지를 그녀의 보지 구멍에 살짝 집어넣었다. "읏.." 그 순간 무슨 막 같은 것이 나의 용사의 로망을 가로막았다. 이건.. 설마 처녀막인가? 이미 흥건하게 젖은 보지 속에 빡빡한 이유는 오직 처녀막 말고는 없다. 씨익. 역시 처녀였구먼. 예상하고 있었다. 이 여신의 성격으로 보았을 때 누군가와 섹스를 할 일 따윈 없을 것이라고. 처음 보는 나에게, 심지어 오크인 나에게조차 싫은 말 한번 제대로 못하던 여자다. 소심하지만, 순박하고 순진한 여자. 이런 여자를 내 것으로 만드는 건 앙칼진 여자를 따먹는 것만큼이나 꼴리는 일이지! 그녀의 허리를 잡고 더 강하게 좆을 밀어넣는다. 푹! 처녀막을 뚫은 자지가 질 속을 깊이 가로지른다. "오오오오오오옷!!!♡♡♡♡♡♡♡" 리스타르테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엄청난 신음 소리를 내질렀다. "오 시발 여신 처녀 보지 개쩔어!!" 뜨거운 질 속. 그녀의 질이 나의 자지를 뜨겁게 감싸며 조여온다. 이것이 여신의 처녀 보지!! 시발 이건 못 참지!! 삽입하자마자 미친 듯이 피스톤을 시작했다. -찹!찹!찹!찹!! "오오오오 옥♡♡ 굉장햇!!! 오크 자지 굉장해!!! 아흑! 아흣!!♡" "방금 처녀막이 뚫린 거 치곤 엄청 잘 느끼는데? 엉? 이제 보니 우리 여신님, 치녀계의 꿈나무셨구만!!" "아흣!! 그, 그런 말.. 하지 말아 주세요..! 아앙!♡" "어디서 보지가 말대꾸야!! 입 놀릴 시간에 보지로 봉사해 이 타락 보지 년아!!" "오오옷♡♡ 봉사할게욧! 보지로 봉사할게욧!♡" 미친 듯이 그녀의 보지에 나의 좆을 쑤셨다. 정말이지 이 여신 명기 중에 명기다.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나의 좆을 감싸면서도, 마치 진공청소기 마냥 내 좆을 빨아드린다. "자세 바꾸자 리스타르테. 허리 들어!" 정상위를 그만두고 그녀의 하반신을 들어 올린다. 그리고 그 위에 올라타 그녀의 두 다리를 내 어깨 위에 올렸다. 그래.. 이것이 그 유명한 교배 프레스!! -푹!! 망설임 없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낙하한다. "오오오오혹♡♡♡! 기,깊엇♡!! 깊어욧오옷♡♡!!" 위에서 아래로 꼬라박은 나의 용사의 로망이 마침내 그녀의 자궁 입구에 입맞춤했다. "오..오!!" 귀두 끝에서부터 전해지는 이 쾌감!! 시발 이게 섹스지!! 사정없이 그녀의 보지에 계속해서 교배 프레스를 때려 박는다. -팍! 팍! 팍! "오오옷♡♡♡ 옷! 아흐흑♡♡! 아읏♡!" 이미 리스타르테의 표정은 쾌락으로 완전히 물들어있었다. 반쯤 뒤집어진 눈동자에는 선명하게 하트가 떠올라있었다. '시발 가버린 표정 보니까 또 꼴리네!' "혀 내밀어!" "아흣!! 네! ♡♡" 얌전히 혀를 내민 그녀가 몹시도 사랑스럽게 보인다. "츄릅..하웁!! ♡♡" 아까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내 혀를 감아오며 키스한다. "츄릅! 후읍♡!" '오 시발 온다!' 미친 듯이 쑤셔 박던 자지에서 마침내 사정감이 올라온다! "간다 리스타르테! 첫 질내 사정 간다!!" "아흣♡♡!! 안돼!! 질내 사정은 안돼욧..!" -꿀럭! 꿀럭! "오오오오옷♡♡♡♡!! 들어왔어.. ♡♡ 오크의 아기씨 들어와써.." 그녀의 외침을 무시하고 자궁 속에 나의 좆 물을 가득 주입시켰다. 뷰릇 따위가 아니다. 6기통 부랄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정액이 마치 물 대포처럼 그녀의 자궁을 채웠다. -찌뽑! 나의 용사의 로망이 1차전을 무사히 마친 뒤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한가득 주입된 정액이 애액과 섞여 뿜어져 나왔다. "아흑..아흣.." 강렬한 육박전의 여운이 남았는지, 그녀는 작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에 나의 자지를 가져다 대고 말했다. "움직이는 건 내가 다했는데 네가 쓰러지면 어쩌자는 거야? 게으른 타락 보지 여신 같으니라고. 어서 네 애액으로 범벅된 내 자지 입으로 깨끗이 청소해." "으흣..네♡" 조신하게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핥는다. "오.. 시발 존나 좋아!! 자지가 녹아내릴 거 같군! 여신님 자지만 핥지 말고 내 부랄도 정성스럽게 핥아줘." "츄릅.. 으음.. 하웁.." 한 손으로는 내 자지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부드럽게 부랄을 쓸어주며 핥아준다. '어우.. 녹아내릴 거 같네..' 아직 서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처음치고는 제법이었다. 부랄과 자지가 녹아내릴 것만 같다! "오.. 제법 잘하는데. 혹시 색욕 담당 여신이야? 그게 아니면 정말 내 담당 치녀가 맞았나?" "츄릅..하악..후읍.." "이제 됐어. 그만하고 뒤돌아서 엎드려." 내 말대로 그녀는 뒤로 돌아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자 리스타르테 이제 네 입으로 솔직하게 말해봐. 내가 뭘 해줬으면 하는지를." "하.. 하.."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며,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벌리면서 말했다. "느, 늠름한 오크 자지로.. 제 타락한 보지를 맘껏 찔러주세요♡♡" 바야흐로 2차전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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