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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12 세번째 새엄마 가족 대물로 교육하기 (은소라)


#12 세번째 새엄마 가족 대물로 교육하기 (은소라) 경기도 외곽에 위치한 비밀의 별장 주인은 마흔의 나이로 본국에서 유명한 모 대학 법학부의 교수부장을 지내면서 법학 박사로 나름 방송에도 나오고 유명한 교수로 지냈으며, 작년 말 교통사고로 인해서 하반신 마비의 몸이 되어, 학교를 떠나고, 주현과의 은연으로 주현의 팀에서 법률자문을 해주고 있다. 게다가 사고로 인해 안면의 보기 싫은 상흔과 더 이상 일할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사회표면에 나서길 원치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주현은 별장의 2층 테라스에서 자동 주차타워 안으로 들어오는 냉동 탑차를 바라보았다. “빨리 내려....” 3명의 여인과 1명의 남성이 양손과 양발에 수갑이 채워져 앞뒤 전부 은색 쇠사슬로 연결되어 차에서 내려지고 있다. 검은색 사료포대가 머리에 쉬어져 있어 마치 사형장에 끌려가는 죄수들의 모습과 같아 보인다. “전부 지하 작업장으로 끌고 가.” “개처럼 묶어서 가둬놔!!” “필요한 쵸커 목걸이랑 목줄은 미리 준비해 놓았으니....” “박실장님. 그럼 기술자도 부를까요?” “아마도 오늘은 필요 없어 보이니 따로 연락한다고 기다리라 전해.” “네 실장님 지시한데로 준비하겠습니다.” 다소 어려 보이는 듯한 준우의 명령에도 건장한 사내들은 즉시 그의 지시에 신속히 움직인다. 지금 끌려서 들어오는 사람들 중에서 아이보리색 플레어 스커트에 검은색 블라우스로 매칭한 여인이 눈에 뛴다. 미국 하바드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 법률대학원에서 변호사자격을 취득한 은소라는, 귀국 후 아버지 소유의 법률 컨설턴트 회사에 취직하여 캐리어를 쌓았다. 어느 날 국내의 시중 은행이 중국에 투자했다가 도산한 사건을 변호한 은소라는 연일 국내 뉴스에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그 사건을 승소함으로써 그 이지적인 미모와 함께 세상의 이목을 모으는 존재가 되었다. 주현이 노트북을 직접 꺼내 들고 아버지의 세 번째 마누라 이자 주현에겐 새어머니인 은소라 에게 다가 갔다. “우리 엄마에게 무슨 짓을 했죠?” 이 자리에서 죽여 버릴 생각 이었다 명분은 충분했다. 흠칫 놀라며 나지막이 들려 오는 굵직한 남성의 음성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준우가 머리에 씌여져 있던 포대자루를 벗겨 낸다. “너! 너는.... 너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아 제가 은.소.라. 씨한테 몇 가지 궁금한 게 있거든요...” 은소라를 한자 한자 입술에 힘을 꾹 꾹 줘가며 강조 한다. 아이보리색 플레어 스커트가 걷어 붙여져 지하 작업장의 차가운 공기가 직접, 그녀의 허벅지에 닿는다. 색과 향기를 띠고 있는 올해 37살의 여자 그 자체의 농염한 허벅지였다. 그리고 핑크색 팬티가 달라붙은 엉덩이는, 여자의 요염함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풍만할 뿐만 아니라, 형태도 좋다. 애처 러운 마음이 들다가도 불쌍한 엄마생각이 들어, 여기서 멈출 생각 따윈 없다. 그대로 나가야 한다. “이곳에서는, 인제 우리만이지요.” “……너, 니가, 그게……” 핑크색 팬티가 달라붙은 엉덩이를 모른 척 쓰다듬는다. “사실을 말해 보세요... 그거면 돼요.....” “나는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 짓 도 하지 않았어.” “아니면 저기 새엄마의 아들 과 딸은 어찌 될지는 저도 모르 겠어요 흐흐......” 주위의 남자들 모두 전부가 짐승의 눈으로 그녀를 보고 있다고 두려움을 눈동자에 담아 내지만 이미 그녀가 뿜어내는 암컷의 진한 육향에 취해 남자들의 눈동자는 마치 다음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걸 눈빛으로 전달했다. “자!! 그럼 우리 사촌들을 처리 하기 전 먼저 보여 줘야 할 게 있군요...” 노트북을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털 사이트를 열자 실시간으로 은소라의 아버지에 대한 뉴스가 쏟아져 나오고 실시간 검색도 1위를 달리고 있다. 대형로펌 대표 출신인 은희곤(71) 법무부장관이 어제 저녁 미성년자 강제추행 및 성폭력 혐의로 긴급 구속 되어 재판에 넘겨 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은 전 장관을 구속 기소했다. “은 전 장관은 해외 출장 업무수행을 하던 중 해외 현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 와 업무상 하급자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두 차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역시, 우리 진우 솜씨가 날마다 좋아지고 있어....” “새엄마가 이곳에 오기 전까지 선물 준비 한다고 우리 진우가 고생 좀 했는데 선물은 마음에 드시나요?.” “하~ 하~ 하~~” “나도 그 늙은 영감이 좋아하는 술도 한잔 마다하고... 우리 지나를 따라 호텔 방 안으로 올라올 때 나도 깜짝 놀랐는지 몰라.” 은소라 에게 방금 나온 TV의 뉴스화면을 보여준다. “이제 새엄마의 집안도 끝 이군요, 외할아버지(?)도 그 나이에 정력도 좋고 말이야!” “우리 아빠가 왜 니 할아버지야!! 나는 니가 원하는 데로 움직이지 않을 거야.” “어?” “어차피 아무것도 안 해도…… 난 더 좋아!!” “……너, 이, 더러운 자식을……” “그럼 너 말구 니 딸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 볼까?” “아니야!! 내 딸 하온이는 안 되 차라리 내가 할게~~~” 익숙한 목소리.. 이 목소리가 이렇듯 농염한 빛을 띠었던 적은 없었다. 자신을 공주보다 귀하게 매일 아침 마다 깨워 주고 보살펴 주던 목소리... 엄마인 은소라의 목소리였다. [이 촌놈에게 내 소중한 딸들을 넘겨줄 수 없어.] [그럴 바 에야 하온이, 가온이 와 함께 죽어 버리겠어.] 악을 써가며 주현에게 달려들어 보지만 건장한 남자들의 힘을 이길순 없다. 바닥에 내쳐지며 잠시 멍하게 주현만 쳐다본다. 대형견의 사육장과 같은 철제 감옥에서 “문하온. 상의를 벗어!” 하온은 아무 말없이 상의를 벗었다. 하온은 셔츠 위에 귀여운 새끼 곰 과 같은 캐릭터의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이건 뭐지!?” 주현의 짖꿎은 질문에 문하온의 고개는 더욱더 아래로 내려갔다. 브래지어 위에서 하온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작지만 부드러운 하온의 가슴 은 주현의 손가락에 탄력 있게 반응했다. 주현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문하온의 등에 손을 넣어 브래지어의 호크를 풀었다. “오빠!! 안 돼!” 문하온의 비명과 함께 브래지어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하온의 가슴이 드러났다. 양손이 고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슴을 숨길 수 없는 하온은 어떻게든 주현의 눈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묶여져 있는 몸은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아항♡ 하온이 젖꼭지였구만! 예쁘게 생겼네...” 주현은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하온의 분홍빛 젖꼭지를 만지작거렸다. “흑! 제발 부탁드려요. 이제 용서해 주세요.” “아아아. 이런 ... 으응." 주현이 하온의 분홍빛 젖꼭지를 거칠게 물어대고 흥건히 자기 타액을 묻히자 하온은 정신적인 충격에 아주 잠깐 블랙아웃이 된다. "흐음. 갔나 보네?" 주현은 입가에 묻은 애액 을 혀로 핥으며 한족 구석의 은소라의 몸을 일으킨다. "이번에는 가온이랑 놀아 줄 생각인데 심심하면 이쪽으로 와서 구경해줬으면 더 좋겠어....." 170cm의 키에 엄마를 많이 닮아 길고 부드러운 브라우니 머리카락과 백설기 같이 하얀 피부, 대학교 표지모델을 할 만한 몸매는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뭣 하는 거예요? 풀어 주세요. 당장...” 가온의 양손이 반사적으로 주현의 손을 저지하기 위해 잡자마자 주현은 기다렸다는 듯이 가온의 양손을 뒤로 돌려서 미리 준비한 은색 수갑으로 두 손을 단단히 제압해 버렸다. “풀어요. 당장...” 가온의 양손이 뒤로 묶인 체 뒤로 돌려 지자 그녀의 가슴은 주현의 눈앞에서 더욱 강조되었고, 수갑으로 뒤로 묶인 체 중심을 잡지 못한 가온은 사실상 주현의 품에 안긴 형태가 되어 버렸다. "으으윽!" 단단한 끄트머리가 쑤욱 하고 가온의 질 입구로 침입해 왔다. 가온은 처녀는 아니 었지만, 남자 친구랑 처음 했을 때보다 더 아팠다. 치골을 감싼 근육이 굳어져 버려 어떻게도 할 수 없었다. 하물며 침입해 오는 것은 차가운 인공물이었다. 이렇게 거대한 것 은 받아들여질 리가 없었다. "안 돼, 가온... 힘을 빼야지....." 주현의 목소리가 귓가에서 들려왔다. 30센치미터의 흑인 것을 본 떠서 만든 검은색 초대형 딜도는 결국 가온의 소음순을 가르고 자궁 속으로 깊게 침입했다. 아직 겨우 사센치 정도 였지만 확실히 모형 페니스는 가온의 몸속으로 박혀 들어왔다. "으그그... 우욱!" 카페트 위에 널브러져 그 완숙한 육체를 대기 위에 드러낸 채로 다리를 벌리고 자기 보지를 주현의 입술 아래 맡기고 벌꿀이 흐를 것같이 빛나던 하얀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며 신음하던 가온은 자기 은밀한 아랫입술에서 주현의 얼굴이 떨어져 나가자 몸을 비비꼬았다. 그것을 잠깐 내려다본 주현은 가볍게 웃으며 말했다. "훗. 좀 더 만족시켜 주고 싶지만.. 이 장난은 시간이 좀 없거든.." 주현의 눈빛이 하온 아랫도리를 향하는 것을 눈치챈 은소라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빌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아... 제발, 제발 하온이는 용서해 주세요.] “시끄러워. 이웃집에 들린다고. 별수 없군...” 옆에 서서 이상황을 쭈 욱 지켜보던 준우가 가온이 목에 걸고 온 스카프를 들어 은소라에게 재갈을 물렸다. 그리고 하온이의 청치마 의 엉덩이 부분 호크로 손을 가져갔다. [툭!......] 가벼운 소리와 함께 호크가 준우의 억센 힘으로 뜯어져 날아가 버리고 하온의 수줍은 듯한 하체를 벗어나서 미니 청스커트는 아무런 저항 없이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다. 스커트가 사라진 곳에는 브래지어와 한 세트로 보이는 빨간 딸기 그림이 수줍게 새겨진 핑크빛 팬티가 있었다. 하온은 귀까지 새빨갛게 되어 고개를 크게 저어댔다. “여기에도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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