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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사랑스러운 베스티아와 실험체 카린


위대한 사둠 제국의 투기장에서는 투기장 관리들을 위해 숙소도 제공해준다. 투기장이 제도의 중심에 위치하다 보니 근처 집값이 말도 안 되게 비싸기도 하고, 지방에서 올라온 가난한 관리들도 많기 때문에 숙소 이용률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시설이 굉장히 좋은 것도 높은 이용률에 한몫 했다. 일반 관리들도 깨끗한 물이 나오는 수도가 연결되어 있고 화장실에 주방까지 구비된 20평 남짓한 방을 얻을 수 있다. . 게다가 째째하게 여러 명이서 한 방을 쓰는 게 아니라 인당 방 하나씩 준다. 그러다 보니 많은 관리들이 아예 부인이나 애들도 데리고 온다. 숙소 1층은 일반 관리들 방보다 훨씬 좋고 넓은 고위 관리들의 방이기에 부총관인 나도 1층 방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투기장 고위 관리들은 제도 주변에 집 하나 마련할 만한 재력이 되기 때문에 1층 방은 대부분 공실이다. 뭐 나도 집 하나 구할 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해방노예라는 출신 때문에 집을 구하기도 힘들고, 구한다 한들 살기도 이웃들의 눈치가 보이기에 넓고 좋은 1층 숙소에 만족하고 지내고 있다. 재미있게도 대한민국과 달리 사둠 제국에서는 높은 층보다 낮은 층을 더 좋게 쳐준다. 왜냐하면 아직 수도 시설이 대한민국처럼 발전하지 않았기에 위층의 집일수록 고장나는 일이 잦고, 엘리베이터 같은 편한 이동시설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대부분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해야 되기에 일반적으로 낮은 층을 선호한다. 특히 지금처럼 늦은 시간까지 힘들게 일한 뒤 힘들게 계단을 안 올라도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삶의 질을 크게 올려 준다. 내가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에서 베스티아와 카린이 나와서 나를 반겨 주었다. “주인님 왔어?” “주,주인님 오셨습니까?” 둘의 대우 차이를 확연히 보여주듯 베스티아는 귀여운 메이드복을 입고 있었고 카린은 벌거벗은 채 피어싱이 박힌 젖꼭지와 보지 그리고 어제는 정액 범벅이라 잘 보이지 않았던 추잡한 문신들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음란한 몸을 그대로 드러낸 창녀같은 카린이 더 남자의 마음을 잘 훔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검은색과 흰색으로 조화된 메이드복으로 몸을 가린 귀여운 베스티아가 훨씬 마음에 들었다. “그래 베티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있었지?” 베티는 내가 정해준 베스티아의 애칭이다. “응, 청소한 다음에 카린이랑 수다 떨면서 재밌게 놀고 있었어, 주인님.” 베스티아는 내 간단한 물음들에 대답해주며 옷을 벗는 걸 도와주고 편한 실내복을 가져다주었다. 카린도 조용히 베스티아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내 신발을 벗겨 주어 실내화로 갈아신겨 줬다. 실내복으로 완전히 갈아입고 나는 조그마한 보조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평소 루틴대로 베스티아와 카린에게 안마를 받기 시작했다. 베스티아는 어깨를 조그마한 손으로 있는 힘껏 주물러 주기 시작했고 카린은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내 다리를 안마해주었다. “주인님 발 마사지... 시작하겠습니다.” 카린의 힘없는 대답에 내가 발을 들어 올려주자 그녀는 손으로 내 양말을 벗긴 뒤 혀를 사용해 내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사이를 핥아 주며 손으로 내 발을 정성스럽게 주물러 주었다. “마사지 솜씨가 많이 늘었구나 카린, 당연히 혀는 잘 닦았겠지?” “츄릅 츄릅, 으... 물론입니다, 주인님. 사일론 잎으로 츄릅 빡빡 문질러 닦았습니다.” 사일론은 박하 같은 화한 느낌이 강한 풀로 제국에서 구강 청소용 제품에 많이 사용된다. 물론 칫솔도 존재하지만 카린 같은 노예들한테 칫솔까지 제공해주지는 않기에 보통 생 사일론 잎으로 양치를 해 청결을 유지한다. 하지만 생 사일론 잎은 껄끄럽기도하고 화한 정도가 입안이 아플 정도로 굉장히 세기 때문에 양치질하기 여간 고역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노예들이 양치질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린도 평민 시절 칫솔을 쓰다가 노예가 된 지금 사일론 잎을 쓰는 게 적응이 안 된 건지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가 예전에 나에게 크게 혼난 적이 있다. “그래 그래, 아구창에서 냄새나는 년만큼 꼴 보기 싫은 게 없으니까. 구강 청결은 항상 꼼꼼이 관리하라고, 내가 저번에 니 년 아구창에서 다시 한번 냄새나면 어떻게 한다고 했지?” “츄릅 하... 으,아구창에 똥내 나는 노예는 짐승 분뇨통에 처박아 버린다고 그러셨습니다.” “잘 기억하고 있네, 좋아. 그럼 이제 다시 열심히 내 발이나 빨아, 카린.” “네, 주인님, 츄릅 츄릅 으...” “주인님, 카린 혼내는 것보다 나랑 키스나 하는 거 어때?” “그럴까?” 고개를 돌려 등 뒤에서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있던 베스티아와 진한 키스를 갈겼다. 베스티아의 입안에서는 강한 장미향이 풍겨저오면서 약하지만 은은한 달콤한 맛이 느껴졌다. 서로의 혀가 강렬하게 뒤섞이며 하나가 되어 그녀와 따듯한 체온과 사랑을 공유했다. 나는 아예 베스티아의 머리를 잡고 최대한 내 쪽으로 끌어당겼고 그녀도 저항 없이 안마를 멈추고 내 품으로 안겨 들어왔다. 그렇게 한동안 둘이 부둥켜 안다가 베스티아의 코에서 나오는 거친 숨소리를 느끼며 나는 키스를 마무리했다. “하... 하... 키스 좋아. 어때? 오늘은 저번에 주인님이 사준 장미 가루치약으로 열심히 양치했어. 향기 좋아, 주인님?” “그럼 너무 달콤해서 이가 썩는 줄 알았어, 베스티아.” “다행이야. 다행이야. 빨리 베티 칭찬해 줘. ” 베스티아는 귀여운 한 마리의 강아지처럼 무릎을 꿇은 채 나한테 그녀의 머리를 들이밀었다. 나는 베스티아가 원하는 대로 그녀의 고운 푸른 머리카락을 한 손으로 쓰다듬어 주었다. “그래 그래, 잘했어 베티. 역시 너는 저기 내 발이나 빨고 있는 더러운 카린이랑은 달라.” “츄릅 츄릅 하아... 흐윽, 죄송합니다 주인님.” “죄송한면 빨리 마무리 나 해, 카린. 솜씨는 늘었는데 아직도 지 애비를 닮아서 느려터진 건 여전하군.” “흐윽... 흑 넵 주인님.” 카린은 빠르게 몇 번 더 내 발을 핥고는 준비해 둔 차가운 수건으로 내 발을 꼼꼼히 다시 씻겨 주었다. “카린 불쌍해, 주인님.” 베스티아는 내 발을 울먹거리면서 닦아주고 있는 카린을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그런 베스티아의 가슴을 옷 위에서 부드럽게 주물렀다. “우리 베티는 너무 마음이 약해서 탈이라니까?” “우흥, 하으응~ 좋아, 주인님.” 내가 자연스레 베스티아의 가슴을 계속 주무르며 그녀의 메이드복 앞섬을 풀어 해쳤다. 베스티아 예쁜 프릴장식 사이로 그녀의 작은 키와 비교해 꽤 큰 봉긋한 가슴이 툭 튀어나왔다. 젖꼭지에는 피어싱이 되어 있었는데 황금색에 사둠 제국어로 내 칭호 귀창이 이니셜로 새겨져 있었다. 나는 양쪽의 피어싱을 잡고 한 바퀴 부드럽게 돌려주었다. “하응, 하... 좋아. 주인님 나도 주인님 기분 좋게 해줄래.” “그럴래?” 내가 의자에 일어서자 자연스럽게 베스티아는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았다. 그리고 베스티아는 내 하의를 내리고는 내 자지를 그녀의 아담한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 주었다. 베스티아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나를 애타게 애무하고는 자신의 앞 머리카락을 한 번 넘긴 뒤 혀로 내 귀두부터 시작해서 자지의 핏줄을 따라 부드럽게 핥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불알까지 자연스럽게 내려오더니 이내 불알 사이의 골까지 혀 만으로 청소해주기 시작했다. 아까 사용했던 프레이야의 혀 놀림과는 비교도 안 되게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능숙해 기분이 좋았다. “츄릅 헤으... 주인님 기분 좋아?” “아... 베티가 해주는데 당연히 최고지, 어이 카린 너는 왜 보고만 있어?” “으읏, 흐윽 네... 주인님.” 카린은 자연스럽게 내 뒤로 와서 베스티아와 똑같이 무릎을 꿇더니 손으로 내 엉덩이를 벌렸다. “시, 시작하겠습니다, 주인님, 우읍... 츄릅, 츄릅” 그 상태로 카린은 내 엉덩이에 얼굴을 들이박고 혀로 내 항문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미녀의 부드러운 혀가 항문를 간질거리는 느낌이 굉장히 좋았다. “츄르릅, 주인님 나도 이제 빨아줄게?” 베스티아는 불알의 주름을 빨고 있던 혀를 다시 귀두까지 끌고 오더니 그 상태로 혀로 자지를 감싼 채 그녀의 입안에 집어넣었다. 그 상태로 베스티아는 자신의 입을 자지에 착 밀착시키더니 혀를 굴리면서 내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 좋아 그치 이게 제대로 된 입 보지지.” 프레이야의 입 보지의 쑤셔 박았을 때는 느낄 수 없었던 극상의 쾌락이였다. 하지만 앞에 베스티아에 비해 뒤에 카린은 아직 짬밥이 부족해서 그런지 테크닉이 부족했다. 아니 테크닉을 논하기 전에 냄새 때문인지 제대로 혀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이 카린 좀 더 제대로 빨라고, 그냥 혀만 깔짝 대지 말고.” “츄릅 우읍... 지,죄숑햅이다, 츄릅 츄릅 하... 웁.” “츄르르릅르페 헤에... 흐... 주인님, 베티가 더 열심히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 자 주인님의 소중한 주머니도 빨아줄게.” 베스티아 다시 혀를 끌고 내 불알 쪽으로 얼굴을 내리더니 그 상태로 부드럽게 내 한쪽 불알을 입에 넣고 부드럽게 빨아주었다. 남자의 가장 민감한 곳이 부드럽게 어루만져지니 오싹한 간지러움이 굉장히 좋았다. 아... 아... 이제 슬슬 나올 것 같은데 베스티아도 내가 곧 사정할 것을 알아차렸는지 재빠르게 내 불알을 입에서 빼고 다시 내 자지를 입에 물어넣었다. “츄릅츄릅... 주잉님, 쌰줘옹. 정앵 장뜩.” 내 자지를 입에 넣은 채 정액을 구걸하는 베스티아의 모습은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다른 년들이 마지못해서 내 정액을 구걸하는 것 과 달리 베스티아는 진짜 그녀 본인이 나를 사랑해 내 정액까지도 사랑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으... 그래 베티 간다. 잔뜩 받아라!!!”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이 베스티아의 입안으로 쏟아졌다. 하지만 그녀 넘치지 않게 고개를 뒤로 젖혀 최대한 정액이 밖으로 흐르지 않게 한 다음 천천히 뒤로 물러나면서 내 자지를 입에서 빼냈다. 그러고는 입을 닫은 채 목과 혀로 내 끈적한 정액을 입안에서 정리하더니 내 앞에서 정액이 예쁘게 가득 담긴 입을 보여 주었다. “헤에... 주잉님의 정앵이 잔뜩 하으...” “그래 잘했어 베티. 이제 삼켜도 돼.” 내 명령이 떨어지자 베스티아는 입을 닫고 입안에서 우물거리며 내 정액을 음미하더니 이내 꿀꺽하고 정액을 삼켰다. 그러고 입술 주변에 묻은 정액을 한 번 혀로 닦은 후 다시 밥을 다 먹었다고 자랑하는 강아지처럼 나한테 입안을 보여 주었다. “다 먹었엉, 주인님~” “아유, 잘했엉 베티. 어이, 카린 너도 이제 그만해라.” “우읍... 하... 끝났다.” “주인님 이제 위에는 했으니 아래?” 베스티아는 자기 치마의 앞부분을 입에 물고 양손으로 치마를 들어 올려 그녀의 치마 안을 나한테 보여 주었다. 옷은 입었지만 노팬티였기 때문에 치마를 올리자마자 그대로 베스티아의 예쁜 보지가 눈에 보였다. 당연히 클리에는 피어싱이 되어 있었고 치골에는 ‘귀창의 것’이라는 글귀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었다. 으으 꼴리기 하는데... 나도 나이를 먹긴 먹었군. 나는 베스티아의 푸른 머리칼을 귀엽다는 듯이 쓰다듬어 주면서 이야기했다. “베티, 나도 너의 보지를 먹고 싶지만 오늘은 너무 늦었구나. 내일하는게 어떻겠니?” 내 말에 베스티아는 귀엽게 볼을 부풀리며 푸른 눈동자로 ‘나 삐진래’라는 눈빛을 보냈다 “우우... 주인님 어제도 내 보지 한 번밖에 안 쑤셔줬잖아. 주인님 전용 구멍인데 어서 자비를 베풀어줭~” “흐흐, 내일은 꼭 보지뿐만 아니라 후장도 그만해 달라고 애원할 때까지 박아줄게. 오늘은 이만 자자 이리 와.” “우왕 진짜지, 주인님? 헤헤 내일 밤만 기다리고 있어야겠다.” 베스티아는 귀여운 말과 함께 내 품 안으로 몸을 맡겼다. 나는 그 상태로 베스티아를 공주님 안기로 들고 침실 쪽으로 걸어갔다. 카린도 내 뒤를 따라 조용히 따라 들어왔다. “자, 자자 베티.” 내가 배티를 푹신한 침대 위에 던졌다. “꺄아하, 뭐야 생각해 보니 오늘 많이 늦은 것 같네, 나 눕자마자 졸려 움야, 주인님.” “실제로 많이 늦었어, 베티. 어서 자자. 그전에 맞다 카린.” “네... 넵” “오늘은 노예방에서 자지 말고 저기 벽에 쇠사슬에 묶어 줄 테니까 거기서 자라.” “에?” 카린은 갑작스러운 명령에 당황한 듯 보였다. “아, 별건 아니고 실험해 보고 싶은 게 있어서, 일단 묶이자.” 나는 침실 한 켠 벽에 설치되어 있는 쇠사슬에 카린의 팔다리를 묶어서 매달았다. 카린은 불안해하면 싫은 티가 얼굴에 다 드러났지만 뭐 내 노예에 불과한 그녀가 뭘 할 수 있겠는가? 나는 카린을 꽉 묶어놓으 주머니에서 오늘 프레이야한테 먹였다가 큰일 날 뻔했던 단약, 광화발정제를 꺼내 카린의 입에 갖다 댔다. 과연 약이 문제가 있는 걸까 아니면 프레이야가 특이 체질이였던 걸까? 뭐, 카린한테 먹여 보고 내일 일어나면 결과를 알 수 있겠지. 약이 문제면 내일 일어나자마자 제약실에 찾아가서 깽판 쳐야겠군. 한편 카린도 이 약을 먹은 적이 있어서 저걸 먹으면 어떻게 여자가 망가지는지 잘 알고 있어 두려움에 몸을 덜덜 떨었다. “머, 먹고 이, 이렇게 묶여 있어야 하나요?” “하... 카린 베티 앞이라 내가 봐주고 있으니까 자꾸 기어오르네, 이 쌍년이!” 퍽! 나는 주먹으로 가볍게 카린의 배를 쳤다. “컥허업 켁꼑!!!” 카린의 하얀 배에 내 주먹모양으로 시퍼렇게 멍이 들기 시작했다. “하여간 지 애비를 닮아가지고 눈치를 밥 말아먹었다니까!” “켁헤... 죄,죄송합니다.” “그래 죄송하면 빨리 닥치고 먹어 자!” 나는 우악스럽게 약을 그냥 카린의 입에 쑤셔 넣고는 개구기를 가져와 자는데 시끄러워질 수 있는 그녀의 입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읍읍... 읍” “카린, 시끄럽게 해서 나나 배티가 깨는 순간 너는 내일 죽는 거야. 최대한 정신 차리고 입 다물고 있어, 엉?” “읍...” “어이구 베티 놀랐어, 왜 이리 몸을 떨고 있어?” “아, 아니야 주인님, 괜찮아...” 베스티아는 내가 화난 것 같자 이불 속에 꼭 숨은 채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떨고 있는 강아지 같아 너무 귀여웠다. 나는 마법 등을 끈 뒤 침대에 누워 그녀를 인형처럼 꼭 끌어안았다. 베스티아도 내 품에 꼭 안겨 왔다. "잘자, 베티." "응, 주인님도..." "으읍..." 옆에 조용히 읍읍거리는 실험체 노예년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사랑스러운 베스티아와 단둘의 편안한 잠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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