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교육 1일차 - 프레이야 드 아이기스(4)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반쯤 박아 넣고 있는 현 상황과는 대비되게 나는 굉장히 자상한 목소리로 프레이야한테 말을 걸었다.
“오빠가 보고 싶니, 프레이야?”
내 물음에 프레이야는 서러운 울음을 멈추고 고개를 휙 뒤로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볼... 볼, 흐윽... 볼 수 있나요? 오... 오빠를 볼 수 있나요?”
걸려들었다!
예상대로 프레이야는 자기 오빠가 죽은 지 모르는 것 같다.
“그래, 만약 니 년이 성실히 교육에 임하고 데뷔 쇼까지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특별히 니 년 오빠와 만나게 해주지.”
내 대답에 칙칙하게 죽어가던 프레이야의 보석 같은 두 눈에 갑자기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오, 오빠는 무사한가요, 교관님?”
“뭐 무사하다고는 못하지만 이곳 제도 투기장에 있긴 하지.”
“여기, 오빠도 투기장에 있다고요?”
뭐 목이 걸려 있는 곳이 투기장에서 관리하는 광장이니 완전한 거짓말은 아니다.
“그래 이곳에 있다니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암캐로라도 써먹을 수 있는 니 년과는 다르게 니 오라비는 별 쓸모가 없거든.”
“그 말... 말씀은?”
반역죄를 지은 가문의 여자는 암캐로 사용될 수 있지만, 남자는 검투사로 써먹을 수 없다.
일단 당연히 반역죄를 지은 가문의 남자는 모조리 죽이는 게 원칙이기도하고, 만약 반역죄 출신 검투사가 경기에서 연승이라도 해 봐라 폐하께서 기분이 좋으시겠는가?
그렇기에 투기장에 반역죄 출신 남성이 있다면 그건 검투사가 아닌 십중팔구 화려한 처형 쇼에 제물이다.
뭐 이 년 오빠는 처형식은커녕 즉결 처형되긴 했지만 말이다.
“그래 니 년 오빠는 관객들 앞에서 황제 폐하께 지은 죄를 씻어내기 위해 최대한 화려하고 끔찍하게 죽음을 맞이할 운명이지.”
“아... 아, 역시나...”
프레이야의 눈에서 잠깐 깃들었던 생기가 다시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역시 오빠를 꽤 많이 아끼나 보군.
이거 교육이 꽤 쉬워 질 것 같다.
혹시 어떤 유형의 암캐가 가장 교육이 쉬울 것 같나?
태생이 노예인 암캐, 창녀 출신 암캐, 아니면 진성 변태 마조 암캐?
셋 다 아니다.
아무리 태생이 천하고, 수많은 남성과 잠자리를 가져 보았고, 맞는 거에 흥분하는 변태인 년들도 한 명의 사람이자 여자로서 자신만의 기준선이 있다.
그렇기에 이런 년들도 교육의 내용이 자신의 기준선을 넘어서면 다른 년들과 똑같이 강렬히 반항하고 건방지게 교육을 거부한다.
오히려 교육하기 편한 건 지금 프레이야처럼 소중한 사람이 있는 즉 지킬 것 있는 암캐들이 교육하기 편하다.
자, 감이 안 잡히면 한번 봐 봐라, 내가 던진 올가미에 이년이 어떻게 걸려드는지 말이다.
“하지만 니 년 오빠가 처형 날까지 어떤 대우를 받는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
“예? 그게 무슨.."
“처형이 기다려질 정도로 끔찍한 고통의 연속일 수도 있고, 아님 비교적 편안히 지내다 처형될 수도 있지, 그리고 둘 중 어떤 대우를 받을지는 투기장의 부총관인 내 손에 달려 있지."
내 말에 프레이야는 떨리는 눈빛으로 간절히 간청했다.
“제발... 오라버니를 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교관님. 제, 제가 열심히 할게요.”
걸려들었다.
“흐흐, 그래. 니 년만 열심히 하면 니 년 오빠도 편하고 아까 말한 대로 데뷔 쇼가 끝나면 만날 수도 있게 해주지. 그럼 이제 열심히 할 일만 남았지?"
나는 프레이야의 보지를 한번 맛보고 더욱 단단해진 자지를 다시 그녀의 보지 구멍에 깊숙이 박아 넣었다.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느라 그녀의 긴장이 풀린 건지 아니며 시간이 지나 애액이 좀 나온 거진 아까보다 훨씬 부드럽고 깊게 들어갔다.
“아앗, 그렇게 갑작스럽게 하시면... 하읏... 아파... 요.”
“아프다는 년이 보짓물을 이렇게 질질 흘려?”
“예?”
나는 보란 듯이 프레이야의 보지에 흐르는 애액을 손가락에 묻혀 그녀의 입속에 집어넣었다.
“푸하하, 봐라 이게 니 년 몸이 좋다고 질질 흘리는 보짓물이다. 얼마나 변태이면 아까까지 처녀였던 년이 물을 이렇게 흘려?”
물론 생리학적으로 여성의 몸은 흥분되지 않더라도 충분한 자극만 주어지면 질을 보호하기 위해 애액이 분비된다.
그리고 당연히 방금 전까지 처녀였던 프레이야이기에 애액의 분비량도 다른 암캐 아니 경험 많은 일반 여성과 비교해도 굉장히 적은 편이었다.
하지만 경험이 없는 프레이야가 이런 사실을 알 리가 없을 것이다.
실제로 프레이야는 자기 몸에서 나온 애액을 보고 혼란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아, 아닌데, 어째서?”
“아니긴 뭐가 아니야”
나는 더 이상 감질나게 넣다 빼지 않고 자리를 그녀의 보지에 빠르게 피스톤 질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쑤셔 넣었을 때는 그냥 처녀라서 빡빡한가 했는데, 즐겁게 피스톤질을 하다 보니 자지에 착착 감기는 맛이 꽤나 명기였다.
“아흣, 아파... 너무 빨라요, 너무 커 하... 찢어져요.”
“암캐 주제에 어디서 고상한 척이야.”
나는 속도를 올리며 프레이야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세게 한번 갈겼다.
쫙
“꺄아악, 하읏... 흐윽, 하... 아파”
강렬한 스팽킹에 프레이야의 몸도 놀랐는지 조이는 맛이 아까보다 더 좋아졌다.
질꺽 질꺽 질꺽
“자 니 년 몸이 좋다고 물 질질 싸는 소리 들리지? 이래도 니 년이 변태가 아니야?”
“하읏... 읏... 앗, 하... 앙.”
“대답 안 해, 쌍년아? 니 년 오빠도 대답 못하게 입을 꿰매줄까?”
내 말에 프레이야는 고개를 세차게 저으면 부정했다.
“아, 아니요. 죄송합니다 하읏, 교관님. 저는 천박한 하... 변, 변태예요. 변태입니다. 읏... 그러니 오빠한테는 제발... 하아”
“그래, 그렇지. 니년은 길거리 창녀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변태년이니 이렇게 육변기처럼 박히는 게 기분 좋지, 그치?
“하읏... 네, 기, 기분 좋아요. 저는 길거리 창, 창녀 같은 하읏 하아... 변태년이에요. 그러니 제발... 육... 박아주세요.”
“왜 말을 자꾸 하다 말아 이 멍청한 암캐 년아.”
나는 이미 시뻘게진 그녀의 엉덩이를 다시 한번 내려쳤다
쫙
“아흐... 아파, 죄송해요. 죄송해요. 저는 저... 는 유, 육변... 육변기니까... 하흐흣 제발 맘대로 박아주세요. 용서해주세요. 흐윽 ,아앗 하... ”
“프하하하, 아까 전까지 고고한 귀족이랍시고 화내던 년이 해방 노예한테 따먹히면서 육변기 타령하는 꼴이라니. 아이기스 가문의 꽃은 무슨, 꼬추 박아넣는 좆집이면 모를까?"
“흐흑... 아흣... 흑, 아응 죄송해요. 핫, 죄송... 하읏 해요. 제발 아파... 하응 그렇게 말하지 하... 하 말아 주세요.”
이 년 보지 맛보면 맛볼수록 확실히 명기인 게 느껴지네.
내 거대한 구슬자지를 끈적하면서도 부드럽게 달라붙는 이 보지 지금까지 따먹어 본 수많은 암캐들 중에서도 상위권이라 할 수 있는 맛이였다.
점차 피스톤 속도는 빨라지고 숨겨지지 않는 그녀의 자그마한 신음 소리와 서로의 살과 살이 맞닿고 떨어지는 야릇한 소리가 철창 한가득 울려 퍼졌다.
“흐흐 그렇게 자꾸 고개 돌리지 말고 앞에 거울 한번 봐 봐라, 자 거울에 비친 니 년 모습이 어떻지?”
“흑... 흑, 으아앙... 앙, 저는 암캐예요 암캐. 아흣... 좀 천천히. 아... 찢어져... 안 돼.”
프레이야가 수치심을 느낄 때마다 그녀의 보지는 더욱더 쫀쫀하게 조여 왔다.
“아 존나 좋네, 니 년은 확실히 공작가가 아니라 창녀 촌에서 태어났어야 됐어. 뭐 지금이라도 원래 위치로 돌아와서 다행이,. 그치?”
“으아아앙, 흑... 흐흑, 오빠... 아니야 아앙 죄송해요. 네. 저느... 흐으으앙, 아흣... 아흑.”
다시 한번 프레이야가 내 매도에 울어 버리자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 되는 압박감이 자지에 느껴졌다.
아 아 이제는 한계다.
“아... 아 이제 슬슬 간다, 프레이야. 받아라, 이 정액받이 육변기 년아!”
“아흣, 안에는 아앙, 안에는 안 돼, 하으흣.”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이 그녀의 보지 안으로 쏟아졌다.
잠시 가만히 전율을 즐기다가 자지를 쭉 빼내자 다량의 정액이 그녀의 보지에서 끈적하게 흘러나왔다.
처녀에서 이제는 중고 보지가 되어 버린 프레이야는 그 광경을 머리를 푹 숙인 체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망연자실하게 정액이 흐르는 것을 쳐다보고 있었다.
“하아... 흐윽, 흑 내 처음... 처음이 이렇게.”
나는 망연자실한 그녀를 내버려둔 채 그녀 앞으로 이동했다.
충격이 꽤 컸는지 내가 그녀 머리 바로 앞에 올 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자 대기자세.”
“흐윽… 예?”
나는 어리바리 까고 있는 프레이야의 뺨을 한대 갈겨 줬다
짝
“왜 이리 느려, 암캐는 명령을 제대로 수행 못 하는 것도 처벌 받는다. 알았어?”
“아얏, 흐윽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빨리하겠습니다.
프레이야는 까먹지는 않았는지 바로 쪼그린 채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양팔을 깍지껴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그 자세로 활짝 벌여진 프레이야의 보지에서 정액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으니 정말 가관이었다.
“흐하하하, 칠칠치 못하게 뭘 그렇게 보지에서 흘려대고 있어 엉? 아이기스 공작가에서는 안 흘리고 먹는 법도 안 가르치나?
“. . . . . , 이... 하 죄송합니다.”
내가 가문으로 그녀를 조롱하자 수치로 얼굴을 붉히며 입술을 깨물며 대답했다.
역시 프레이야의 약점은 가문과 가족인 것 같다.
이미 멸문한 가문과 다 뒤진 가족이 뭐가 소중하다는 건지 참 이해가 안 된다.
뭐 그건 그거고, 일단 청소 펠라부터 받아 볼까.
나는 그녀 얼굴 앞에 한 발 뺐는데도 아직 죽지 않는 내 자지를 들이댔다.
“자 섹스도 한바탕 했으니 어디 자지 한번 빨아봐라?”
“이, 이걸 빨... 빨라고요?”
프레이야는 자지를 자신의 입에 넣어본다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는 경악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더러운 암캐인 너와 섹스를 해 줬으면 당연히 감사함을 표시해 줘야 하지 않겠어?”
나는 그녀의 입 바로 앞에 자지를 갖다 댔다.
“우욱... 냄... 욱”
프레이야는 내 자지의 향기를 맡고는 구역질이 올라오는 듯했다.
이것도 못 참으면 안 될 텐데? 밥은 어떻게 먹을려구?
“못하겠다면 어쩔 수 없지, 니 년 오빠의 자지를 잘라와서 그걸로 연습해볼까?”
이번에도 오빠 이야기가 나오자 다시 그녀의 눈빛이 바뀌었다.
“하, 할게요. 하겠습니다.”
“그래? 오늘은 처음이니 특별히 어려운 건 안 시키지. 일단 입을 최대한 넓게 벌려라"
프레이야는 두 눈을 질 끈 감으며 조그마한 입으로 최대한 넓게 벌렸다.
프레이야는 얼굴도 조막만하지만 입이 특히 작은 편이기에 내 굵은 자지가 들어가려면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벌려야 한다.
이렇게 정액이 질질 흐르고 있는 가랑이를 벌린 채 두려움에 몸을 떨며 입만 해 벌리고 있는 프레이야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그녀를 내 전용 오나홀로 만든 기분이었다.
아니 오나홀 맞나?
“자, 그럼 우리 프레이야의 입 보지는 무슨 맛인지 한번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