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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화 온천 여행 _ 8화


온천 여행 _ 8화 나는 여전히 손에 그의 자지를 세게 움켜쥔 채 그에게 물었다. “너 이러는 거 처음이지?” 그는 민망한 듯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네…” “어쩌다 이런 성향을 알게 된 거야?” 그는 여전히 자기 여자친구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 입으로만 내게 대답했다. “야한… 만화를 보다가요…” 나는 속으로 이 사람이 후회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 시작했다. “후회하지 않아?” “보는 건 정말 힘든데… 그만큼 흥분돼요” “타고난 변태잖아?” “으윽…” 그는 결국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기가 힘든 건지 고개를 아래로 떨구며 시선을 돌렸다. 나는 곧장 그의 뒤로 돌아가 서서는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붙잡고 들어 올려 다시 여자친구를 보게 했다. “네가 부탁한 일이니까 끝까지 잘 봐줘야지?” “흐윽…” 그 사이 그의 여자친구는 그 상황에 흥분하며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흐앙…” 그 소리를 들은 남자의 자지는 움찔거리며 더욱 커지는 것 같았고, 나는 그의 등에 몸을 밀착시키며 가슴이 느껴지게 하고는 귓가에 조용히 속삭였다. “어때?” “잘… 모르겠어요” 나는 일부러 내 숨결이 느껴지게 그의 귓가에서 씩 웃으며 손을 앞으로 뻗어 그의 자지를 다시 움켜쥐고 물었다. “너보다 쟤들이 더 큰 거 같은데?” “...” “그래서 여자친구가 더 좋아하나 봐~” 그는 말없이 또 한 번 고개를 떨구었다. “너랑 할 때도 여자친구가 저런 표정을 지었어?” 그는 다시 고개를 들어 여자친구를 바라봤고, 그의 눈에는 이미 정신이 혼미해져 짐승처럼 섹스를 즐기고 있는 여자친구가 들어왔을 것이다. 그녀도 대단한 게 처음에는 최대한 느끼지 않고 흥분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더니 금방 자지에 녹아들어 저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남자친구가 빤히 바라보고 있는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발라당 누워서는 다른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고, 입에는 또 다른 남자의 자지까지 물고는 숨을 헐떡거리는 중이었다. 그 와중에 지수는 그 여자가 부러웠던 건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옆에 멍하니 서서 그들을 바라보고 있었고, 나는 하는 수 없이 혼자서 농락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저기 봐~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 자지를 빨고 있는데?” “네…”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자지를 움켜쥐고 빨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너무… 야해요” “그게 다야? 넌 자존심도 없나 봐?” “네…” 점점 비굴해지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슬슬 옛날 생각이 나고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리는 것 같았다. 그러자 여자를 가만히 눕혀놓고 섹스하던 그들이 자세를 바꾸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남자들끼리 위치가 바뀌며 여자는 후배위 자세를 취했고, 정확히 그녀의 얼굴이 우리 쪽을 향하게 되었다. 물론 그 앞에서 입에 자지를 넣으려던 남자는 내 눈빛을 보고는 잠깐 움찔하더니 옆으로 비켜섰고, 나는 내 앞에 앉아있는 남자의 고개를 잡아 올려 그 모습을 보게 했다. 그들은 서로 눈을 피하며 고개를 돌리려고 했지만 남자는 내가 고개를 단단히 잡고 있고 내 의도를 눈치챈 그들은 여자의 머리채를 잡아 올리며 서로 눈이 마주치게 만들었다. 그들은 한동안 아무 말 없이 서로를 응시했고, 그녀의 뒤에서 박아대던 남자가 허리를 튕기며 삽입을 시작하자 여자의 얼굴이 곧장 일그러지며 신음하게 되었다. “하읏…하아앙…” 그 모습을 눈앞에서 똑바로 지켜보던 남자는 괴로운 듯 몸부림치기 시작했고, 나는 다시 한번 그의 자지를 손에 움켜쥔 채 사정없이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그의 자지는 아까 만졌을 때보다 훨씬 크고 딱딱해져 있었고,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처럼 움찔거리고 있었다. 나는 그가 알아서 여자친구를 응시하고 있자 그의 앞으로 와서 무릎 꿇고는, 다리 사이에 앉았다. 그는 여전히 나 따위는 시야에 들어오지도 않는 건지 내가 뭘 하던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고, 나는 그대로 그의 자지를 입에 가져가 물었다. 아래에서 예상치 못한 느낌이 들고 나서야 나를 내려다본 그는 내게서 벗어나고자 몸을 흔들었지만 이미 손을 뒤로 묶인 상태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는 다시 여자친구에게 시선을 옮겼고, 나는 그것을 확인한 후에 고개를 움직여 그에게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주 잠깐의 시간이 흘렀을 뿐인데 그는 몸을 부르르 떨며 내 입 안에 그대로 사정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의 자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그대로 입 안에 받은 다음 몸을 일으켜 그의 목에 두 팔을 두르고 입을 벌려 안을 보여줬다. 그는 눈을 질끈 감으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나는 여전히 입에 정액을 머금은 채 그에게서 멀어져 그의 여자친구에게 향했다. 나는 눈까지 질끈 감고 앙앙거리는 신음을 내뱉는 그녀에게 다가가 한 손으로 볼을 움켜쥐고는 고개를 위로 들어 올렸다. 그녀는 한참이나 당황한 얼굴로 나를 응시했고, 나는 그녀의 볼을 잡은 손에 힘을 주며 그녀의 입이 벌어지도록 했다. 그다음 당연하게도 내 입에 모인 정액을 그녀의 입 안으로 흘려보내고는 다시 입을 다물도록 하며 그것을 삼키게 만들었고, 그녀는 여전히 뒤에서 박아대는 충격에 못 이겼는지 금방 앞으로 뻗어 상체를 바닥에 대며 엎드렸다. 나는 다시 남자의 옆으로 돌아왔고, 뒤를 돌아 그녀를 보니 이미 황홀한 오르가즘을 맛보며 입에서는 남친의 정액이 주룩 하고 흘러내리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의 다리 위에 살포시 올라가 앉으며 귓가에 대고 조용히 물었다. “지금 여자친구 기분이 어떨 거 같아?” “조…좋아 보여요” “왜 좋을까?” “잘 모르겠어요…” “난 알 거 같은데?” “...” “네가 너무 조루야~” “...” “아무리 흥분된다고 해도 그렇지… 입에 넣자마자 싸면 어떡해?” “으윽…” “네가 너무 빨리 끝나니까 여자친구가 만족하지 못하는 게 아닐까?” “네…” “저기 쟤들 봐봐! 아직도 자지가 팔팔하잖아?” “네…” “크기도 너보다 훨씬 크고?” “네…” “저 정도는 돼야 네 여자친구가 만족하는 거라니까?” “네…” “그럼 너는 어떻게 해야겠어?” “어떻게…라뇨?” “겨우 이런 자지를 가지고는 여자친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니까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섹스할 때 옆에서 도우미나 해야 하지 않을까?” “도우미…” “그래! 저 남자들이 사정하고 나면 콘돔도 새로 가져다주고, 여자친구 만족시키느라 힘드니까 시원한 물이라도 가져다주고!” “그…그건” “그게 네가 여자친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걸?” 그러자 그가 고개를 푹 떨구며 대답했다. “네…” 나는 다시 그의 고개를 잡아 올려 여자친구를 똑바로 바라보게 하고는 귓가에 속삭였다. “아니지, 아니지 여자친구가 저렇게나 행복해하고 즐기는 모습을 똑똑히 봐줘야지!” 그러자 그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표정을 지어댔고,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조금은 마음이 약해져 버렸다. 그 순간 그의 여자친구에게 박아대던 남자가 비록 콘돔을 낀 채였지만 사정을 마치고 콘돔을 빼냈고, 바로 다음 사람으로 섹스가 이어졌다. 나는 그에게 빼낸 콘돔을 달라는 의미로 손을 뻗었고, 남자의 몸에서 일어나며 건네받은 콘돔 안에는 많은 양의 정액이 담겨 있었다. 나는 그것을 들고 다시 여자에게 다가가 앞에 쪼그려 앉고는 그녀에게 물었다. “너도 남자친구가 앞에서 보고 있는데 여러 명한테 박혀대는 게 그렇게 좋냐?” “하읏…헤에…네…좋아요…” 나는 그녀를 보고 피식 웃고는 그녀의 머리 위로 정액이 가득 담긴 콘돔을 가지고 갔다. 그리고 그대로 콘돔을 뒤집으며 안에 담겨있는 정액을 그대로 그녀의 머리 위에 뿌려버렸다. 생각보다 많았던 정액은 그대로 그녀의 머리를 타고 흘러내려 얼굴까지 뒤덮어 버렸고, 나는 그대로 콘돔을 그녀의 등에 올려두고는 다시 남자에게 돌아왔다. 나는 남자의 얼굴을 한 손으로 쓰다듬으며 그를 달랬다. “너무 속상해하지 마~ 너도 기분 좋게 해줄게” “...” 그는 이미 넋이 나간 것처럼 멍하니 바닥만 응시하고 있었고, 나는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려 그의 자지가 내 허벅지에 비벼지게 했다. 한 번 사정한 뒤에 남아있던 정액과 내 침이 묻어있어서 그런지 내 허벅지와 그의 자지는 미끄러지듯 비벼지기 시작했고, 금방 다시 처음처럼 발기하기 시작하는 모습이었다. 내가 그렇게 남자를 괴롭히는 와중에도 여자 쪽에서는 계속해서 섹스가 이어졌고, 내가 한 번 보여줬던 것처럼 남자들도 사정을 마칠 때마다 그녀의 머리 위에서 콘돔을 뒤집어 정액을 뿌려대고 있는 모양이었다. 그러는 와중에도 한 명은 그녀의 입에 자지를 깊숙하게 밀어 넣고 딥스롯을 하고 있는 것 같았고, 여자는 계속해서 밀려오는 헛구역질에 눈물까지 흘려가며 켁켁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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