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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화 이유라는 참지 않아 (5)


​ “청소 좀 해줘. 끝나면 나디스의 용인족 보지에 자지 넣을래.” ​ “아, 녜...하움♡” ​ 츄르릅- 쪼옥- ​ 뒤에 널브러진 페니는 정액을 뒤집어쓴 얼굴로 뒤로 넘어가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 입 안에 남은 정액을 혀로 뒤섞어 가며 꿀꺽꿀꺽 삼켜가다 입 주변의 정액을 손으로 모아 입에 넣었다. ​ “시우 님의 자지 즙... 엄청 진해요...♡” ​ 그녀의 눈도 몽롱하게 풀려 있었다. ​ ‘유라는...’ ​ 아직도 작은 미소를 지으며 나를 보고만 있을 뿐이다. ​ 그녀에겐 신경 쓰지 않기로 하고 자지를 빨아대는 나디스의 비키니를 벗겼다. ​ 푸릉- ​ 커다란 젖가슴 중앙에 튀어나온 앙증맞은 색이 진한 젖꼭지. ​ 나는 그녀의 안달 난 듯 비벼지고 있는 나디스의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그사이에 들어갔다. ​ 그녀의 커다란 가슴 옆쪽을 잡아 오자 바로 진수성찬이 만들어졌다. ​ “쭈웁!” ​ “하악!♡” ​ 나디스가 내 머리를 끌어안아 더욱 가슴속에 파묻고 한손을 내려 자지를 보지 구멍에 맞췄다. ​ “자지 넣어서 보지 푹푹 할게?” ​ “와, 와 주세요. 보지 기분 좋게 해주세요♡” ​ 스스로 활짝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민 나디스가 제대로 자세를 잡자 뻐끔거리는 보지가 애액을 왈칵 흘리며 암컷 냄새를 진하게 풍겼다. ​ 자지를 잡고 몇 번 내리치자 나디스는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흔들며 보지를 더욱 내밀었다. ​ “착하네. 엄청나게 꼴려. 혹시 임신하면 어떻게 할 거야?” ​ “하아! 하아! 낳아서 잘 기를게요!” ​ “...내가 없어도?” ​ “네? 아... 그, 그래도 아기는 키우고 싶은데... 혹시 안될까요?” ​ 놀랍게도 이게 이쪽 세계의 일반적인 여성의 태도다. ​ 하룻밤이라도 남자와 보내고 아이를 가지게 되면 친부에게 육아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지 않는다. ​ 정부 정책에서도 그저 아이를 가졌다는 신고만 해도 지원금이 나오고, 혼외자라던가 하는 구분도 없다. ​ “그럼 안쪽에 생자지 넣어서 진한 정액 마음껏 싸서 임신시켜도 되는 거야?” ​ “네! 무책임 질내사정해서 임신시켜주세요♡” ​ 못 참겠다. ​ 원래 세계라면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미녀가 보지를 내밀면서 질내사정을 재촉한다. ​ 흥분감에 거친 손길로 분홍색 미사용 처녀 보지를 잡아 벌렸다. ​ 쩌어억- ​ 끈적이는 애액이 늘어진 보지 안쪽이 훤히 보였다. ​ 부끄러워하며 팔을 들어 얼굴을 가린 나디스가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 “어, 어떠세요? 제 보지. 하으...” ​ “혹시나 이런 일이 생길까 봐 기대했구나?” ​ “마, 맞아요♡ 털 정리도 다 해뒀어요...♡” ​ 보지에 귀두를 가져다 대고 조금 밀어 넣었다. ​ “학!♡ 하읍!♡♡” ​ 잡아 벌린 것보다 더 벌어지며 귀두를 삼키는 따뜻한 살덩이. ​ 도마뱀 꼬리를 가진 주제에 몸뚱이는 따뜻했다. ​ “하아...아아앗!!♡” ​ 나디스의 허리가 점점 떠오르며 처녀 보지가 자지를 휘감았다. ​ 통통한 속살들이 귀두를 밀어내야 하는지 아니면 임신 욕구가 가득한 주인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지 구분도 못 하고 있는 것 같았다. ​ 나디스가 숨을 몰아쉴 때마다 빨아당겼다가 또 밀어내길 반복했다. ​ 귀두를 마구 오물대는 뜨거운 질 주름들이 느껴졌다. ​ 도중에 자지에 걸리는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는 처녀막은 소리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 쮸르르릅!!! ​ 쯉! 쪼옥! ​ 자지 끄트머리에 닿은 딱딱한 느낌. 자궁구에 자지가 닿는 순간 나디스는 허리를 완전히 띄우며 신음을 내질렀다. ​ “하아아앙!!!♡♡” ​ 자궁을 밀어 올릴 때처럼 극단적으로 튀어나오지 않았지만, 워낙 자지가 굵어 그녀의 매끈한 아랫배가 자지 모양으로 볼록했다. ​ 한계까지 벌어져 이제 중고 보지가 돼버린 그녀의 안쪽이 꿈틀거리며 자지에 달라붙었다. ​ “보지 조인다앗...!” ​ 턱을 위로 치켜올린 나디스는 혀를 빼물고 덜덜 떨었다. ​ 그녀의 골반을 붙잡고 아직 들어가지 못한 자지 뿌리 쪽까지 전부 밀어 넣기 위해 슬슬 허리를 흔들었다. ​ 쪼-옥! 쮸-웁! ​ “헤윽♡ 자...지 드러와써여?” ​ 자궁 키스 절정에 허덕이던 나디스가 고개를 아래로 내려 자신의 배를 쳐다봤다. ​ “말도 안대...♡ 자지 너무 커♡ 자궁 꾹꾹 하는 거 져아♡” ​ ‘역시 매혹의 향에 당하면 빠르게 쾌락에 취해버리네.’ ​ 적절하게 조절하는 법도 실험해봐야 곘다. ​ 자궁구에 정말로 가볍게 키스하듯 작게 붙였다 떼기를 반복하자 곧 신호가 왔다. ​ 귀두에 몰리는 찌릿한 느낌. ​ “나디스는 자궁 섹스하면 어떨 것 같아?” ​ “하응...♡ 하아♡ 녜...? 안대여♡ 못 들어와여어♡ 시우님 자지가 아무리 커도 원래...” ​ 쮸부웁- ​ “에...?” ​ 부드럽게 풀려가는 자궁구. 슬슬 벌어지며 못 이기는 척 귀두에 달라붙어 빨아댄다. ​ 나디스의 치골과 엉덩이에 밀착된 내 하반신. ​ 자지는 뿌리까지 모두 보지 안으로 모습을 감췄다. ​ 나디스의 아랫배는 내 귀두 모양으로 볼록 튀어나왔다. ​ “어어!?” ​ 그녀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덜덜 떨리는 손으로 자기 아랫배에 튀어나온 부분을 쓰다듬었다. ​ 암컷의 놀란 얼굴은 언제나 불알을 끓어오르게 했다. ​ 거친 숨을 내쉬던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작게 자지를 빼냈다가 그녀의 자궁을 강하게 뭉개며 들어 올렸다. ​ 철썩!!! ​ “아...아아...♡ 히...으끄으읏!!♡” ​ 천천히 위로 올라가는 눈동자. 심상치 않게 덜덜 떨리는 몸. 마침내 고개를 뒤로 젖힌 나디스는 몸을 아치형으로 띄우며 애액을 뿜어냈다. ​ “끄히이이!!♡ 호오오옥!!♡” ​ 붉은 혀가 빠져나와 바르르 떨리다가 곧 힘을 잃고 옆으로 늘어졌다. ​ 잠시 기절해버린 그녀의 보지가 미친 듯이 꿈틀거리며 자지를 쥐어짰다. ​ “윽!!” ​ 나는 참지 않고 용인족 보지 암컷의 허리를 붙잡아 고정하고 끈덕지게 쑤셨다. ​ 철썩! 철썩! 철썩! ​ 자지를 힘껏 박아넣을 때마다 탱글탱글한 보지 속살들이 자지를 문질렀다. ​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는 커다란 젖가슴이 볼만했다. ​ 허리만 내게 들려 띄워진 채 보지 구멍을 대주던 나디슨느 다시 한번 자궁을 뭉개주며 허리를 빙글빙글 돌려 안쪽을 문질러주자 일어났다. ​ “오혹!♡ 응오오옥!♡” ​ 나는 그때쯤 허리를 크게 흔드는 걸 멈추고 그녀의 몸 위로 엎어져 올라탔다. ​ 밑에 깔린 엉덩이를 쿠션 삼아 자지를 깊게 박아넣고 뭉근하게 문지르며 작게 들썩였다. ​ “히윽♡ 시우 님♡ 너무 깊어요옷!!♡” ​ “하아...난 이렇게 깊게 넣은 채로 뭉근하게 휘젓는 게 좋더라...흐으...” ​ 가끔씩만 허리를 움직이며 나디스의 젖꼭지를 주무르며 빨았다. ​ 손에 뭉개지는 이 압도적인 중량감. 각성자들의 커다란 젖탱이는 분명 수컷을 홀리기 위한 무의식적인 진화라고 생각한다. ​ “저, 저도 도와드릴게요...♡” ​ 페니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접합부 쪽으로 다가왔다. ​ “헤릅♡ 쪼옥-♡” ​ “오...! 으윽...!” ​ 불알주머니를 길게 핥아 올리고 입술로 물어 당겼다. ​ 갑작스러운 자극에 나디스의 젖가슴을 강하게 쥐어짰다. ​ “히끄읏!♡ 사, 살살 해주세여엇...♡ 흐응♡” ​ 작게 들썩이며 나디스의 자궁을 짓누르며 움직이자 페니는 두손으로 불알을 어루만지며 기다란 혀를 뻗었다. ​ “헤응♡ 헤에-” ​ 기다란 혀가 자지 밑동을 한 바퀴 감싸고 내가 나디스의 보지에 깊게 자지를 박아 넣을 때마다 함께 뭉개졌다. ​ “크으... 미친...!” ​ 꼭꼭 조여오는 보지와 꿈틀대며 자지를 쓸어주는 혀에 주물러지는 불알. ​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의 쾌감에 정액이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 “쌀...것 같아...!” ​ “헤엑♡ 헥♡ 싸쥬세여♡ 질내사정 듬뿍해서 제 자궁에 시우 님의 끈적이는 자지 즙 한가득♡” ​ 불알을 살살 주무르던 페니의 손가락이 불알을 꾹 누르는 순간 나는 허리를 크게 들어 올려 보지 입구까지 자지를 빼냈다. ​ 쮸르르릅!!! ​ “흐이익!♡ 으큿...♡ 끄으읏...♡ 자, 자궁이잇...♡” ​ 딸려나와 귀두를 빨아대는 자궁구의 감촉을 즐겼다. ​ “꿀꺽! 어, 엄청 굵고 단단해요...♡” ​ 페니는 애액으로 흥건한 자지에 손을 가져다 대고 두손으로 잡아 위아래로 흔들었다. ​ “큭...!” ​ 귀두는 나디스의 보지와 자궁에 그대로지만 빠져나온 곳은 페니의 적극적인 혀와 입술 손으로 문질러졌다. ​ 이대로 사정한다면 정말 임신만을 위한 착정처럼 보일 정도였다. ​ 아래를 내려다보자 딸려 나간 자궁에서 느낀 쾌감으로 반쯤 정신이 나가버린 나디스가 초점 없는 눈으로 바보처럼 웃고 있었다. ​ 내밀어진 혀가 옆으로 쳐진 완벽한 아헤가오. ​ 아름다운 암컷이 내 자지에 이렇게 망가져 버렸다는 것이 떠오른 순간 나는 참을 수 없는 충동과 함께 온 힘을 다해 자지를 처박았다. ​ 철썩!!! 쿵!! ​ “오오오오오옥!!!♡♡ 끄히이잇!!♡♡” ​ 뷰르르릇!!!! ​ 나와 나디스의 몸에 끼인 손을 뺄 생각도 하지 못한 페니는 그대로 내 불알에 얼굴을 가까이 붙이고 꿀렁거리며 사정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 “크...허억...계속...나와앗...!” ​ 뷰르르릇!!! 뷰르릇!! ​ 나디스의 자궁에 힘차게 뿜어지는 정액이 끈적이며 그녀의 자궁에 들러붙었다. ​ 모르는 여자에게 무책임 질내사정. 그리고 그 친구와 내 여자친구가 보고 있다는 자극적인 상황. ​ 아찔한 배덕감과 암컷의 자궁에 내 씨를 마음껏 싸지른다는 생각에 불알이 계속해서 정액을 만들어냈다. ​ “하움♡ 츄르르릅♡ 쪼옥♡” ​ 페니가 그런 불알을 열심히 핥아가며 응원해주고 나는 더욱 나디스의 빵빵한 엉덩이에 밀착해 허리를 털어가며 정액을 짜냈다. ​ “호...오옥…♡ 진한 정액...드러온다앗…♡ 히윽♡” ​ 나디스는 음탕한 얼굴로 숨을 헐떡이며 얌전히 정액을 받아냈다. ​ 가끔 허리를 흠칫흠칫 떨며 자궁을 채워가는 정액의 감각에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 그에 맞춰 허리를 슬슬 돌리며 그녀의 아랫배가 부풀어 오를 때까지 정액을 싸고 천천히 자지를 빼냈다. ​ 쮸르르르- ​ “오...오옥...♡ 자궁...딸려나가...♡ 시우님 자지 너무 두꺼워서 껴버렸어요오...♡” ​ 이대로 빼내면 밖까지 딸려 나올 것 같아서 한번 강하게 안쪽으로 밀어 넣고 빠르게 자지를 빼냈다. ​ 철썩!! 쮸르릅! 퐁! ​ “끄히잇!!♡♡ 끄오오옥!!♡♡” ​ 나디스는 그대로 다리를 쭉 뻗으며 절정 해버리고 벌벌 떨었다. ​ “후우! 후우!” ​ 숨을 몰아쉬며 정액과 애액이 흥건한 자지를 페니에게 가져다 대자 그녀는 망설임도 없이 자지에 얼굴을 갖다 붙이며 열심히 빨았다. ​ “츄르릅!!♡ 아직도 건강해요♡ 쮸웁♡ 정말 대단한 자지♡ 꿀꺽...♡ 정액도 이렇게 많이 쌌는데...♡ 쪽♡” ​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유라를 보자 그녀는 아직도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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