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화 정신 쏙 빼놓기 밀착 교미 (1)
찌이익!
“응그으읏♡ 오윽!♡”
푸쉿-! 푸퓻!
보지를 붙잡고 있는 테이프 하나만 떼려고 했는데 다 붙어있어서 그런지 한꺼번에 떨어져버렸다.
“하악♡ 하악♡ 보지이... 떨어지는 줄 아라써요...♡ 헤엑...♡”
아까처럼 허리를 마구 흔들어대는 피피 때문에 애액이 내 얼굴을 비롯해 전신에 뿌려졌다.
“이런 버릇없는 보지가! 지금 나한테 영역표시 하는 거냐!?”
“헤엑♡ 천사님은 제 꺼예여어...히히히♡”
설마 이년 일부러 그런 건가? 내 생각보다 훨씬 음습한 피피라 그럴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더욱 올라갔다.
“이 괘씸한 보지년이 은인도 몰라보고...”
“헤으...히히...♡”
덕분에 보지 바로 앞에 있던 자지는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네 보지가 교미즙을 뿌려대서 자지에 묻었잖아. 얼른 입으로 빨아서 청소해라.”
“하아♡ 저, 정말요? 빨아도 되는 건가요?”
“못 들었냐! 빨리 입보지 열어서 꼼꼼하게 빨아!”
“녯!♡ 쪼옥♡ 천사님의 굵은 자지이! 츄르르르릅!♡”
내 말이 끝나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뒤돌아 무릎 꿇은 피피가 황홀한 얼굴로 귀두에 쪽 키스 인사한 다음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았다.
“으윽...! 윽!”
“쮸르릅! 츄로로롭!!♡”
볼을 홀쭉하게 만들며 불알에 고여있는 정액 한 방울까지 전부 빨아먹겠다는 진심 진공 펠라.
허리가 저릿저릿할 정도의 쾌감에 피피의 머리를 잡아 고정하고 자지를 빼냈다.
“허억! 헉! 이런 발정 난 년이...! 헉...”
“베에~ 자지이! 자지!♡”
피피는 완전히 발정해버려서 천박한 얼굴로 혀를 날름거렸다.
자지에 무슨 꿀이라도 발라진 건지 이게 인큐버스의 힘인지 모르겠지만 열의가 대단했다.
“후욱! 입보지 크게 벌려라!”
피피의 눈을 가린 앞머리를 위로 끌어모아 한데 쥐고 다시 허리를 내밀었다.
“츄루루르릅!♡ 쬬오옵!♡”
보라색 눈동자를 위로 치켜뜨고는 머리카락이 당겨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머리를 앞뒤 좌우로 흔들어대며 입안 곳곳으로 자지를 빨았다.
자지를 닳아 없애버리겠다는 듯 움직이는 혀와 목구멍 깊은 곳까지 마구 써대는 펠라에 정신이 나가버릴 것 같다.
“으굽-! 꺼윽! 쮸우웁!♡”
피피의 코가 내 하복부에 닿을 정도로 깊은 삽입.
“쮸르르릅!♡”
천천히 뒤로 허리를 빼자 피피의 입술에 발라졌던 틴트가 자지에 붉은 띠를 만들었다.
“푸헤에♡ 끄윽♡ 천사님 자지에 반지 만들었다♡... 히히히♡ 우웁!?”
“헉! 흐억! 더 빨아! 보지년아! 내가 잘해주려고 마음먹었는데 보지 활짝 열고 암컷 냄새 풍기는 애액 흘리면서 유혹해!?”
“꺼윽!♡ 꾸우웁♡ 쮸르릅♡”
피피의 혀가 빠져나와 불알을 어루만지고 그 간질간질한 감각에 급격하게 사정감이 치밀었다.
“입보지랑 목보지에 끈적한 정액 쌀 테니까 하나도 남김없이 처마셔라!”
“쮸르릅♡ 쬬오옵♡ 꾸르릅♡”
마치 허리를 잡고 보지에 자지를 쑤시듯 피피의 머리카락을 잡고 귀두에 몰리는 쾌감에 이를 악물며 허리를 흔들었다.
정액이 나온다는 소리에 내 허리에 감겨있던 피피의 팔에 힘이 들어가고 스스로 머리를 흔들어대며 미친 듯이 빨아줬다.
“나온다앗! 크으윽!”
“츄로로롭!♡”
뷰르르릇!!! 뷰르르릇! 뷰유유윳!!!
“케흡!♡ 꿀꺽! 꿀꺽! 꿀꺽! 츄르릅!♡”
목구멍 안쪽까지 들어가 피피의 목에 선명하게 드러나는 자지의 모습에 허리가 바르르 떨렸다.
목구멍 안쪽에 직접 정액을 부어주다가 조금 빼내서 입안 가득 정액을 채워 넣었다.
귀두를 계속 쓸어주며 자극해주는 피피의 혀 덕분에 끝까지 깔끔하게 사정했다.
“후우-!”
“꾸울꺽...꿀꺼억...푸하아...!”
“그걸 다 먹었어? 진짜 욕심 많은 암컷이네.”
“끅♡ 헤엑...끈적하게 입안에 달라붙어서♡ 삼키기 어려워요♡ 그래도 천사님의 진하고 수컷 냄새나는 정액 다 먹었어요♡”
칭찬을 바라는 듯이 나를 보던 피피는 내가 한번 끄덕이자 몸을 부르르 떨고는 그대로 배를 까뒤집고 치마를 위로 올렸다.
따로 제모한 흔적도 없는 깨끗한 보지가 질척하게 젖어있었다.
피피는 그대로 천박하게 다리를 활짝 벌리며 자기 오금에 손을 걸고 나를 올려다보며 애원했다.
“천사님 전용 보지♡ 하악♡ 교미즙 듬뿍 낼 테니까. 우람한 자지로 푹푹 해주세요오!♡”
한순간의 탈력감은 이상한 능력으로 순식간에 회복되어 울끈 불끈 힘이 넘치는 상태로 돌아왔고 자지는 죽은 적도 없이 쇠몽둥이처럼 단단했다.
나는 바로 달려드는 대신 허공에서 이럴 때를 위해 준비한 물건을 꺼냈다.
[오페라의 유령 가면]
유령의 힘이 담긴 오페라 가면.
마침내 구원받은 그의 영혼을 빗어 만든 가면입니다.
*착용자의 얼굴을 ‘완벽히’ 가려줍니다.
*천사같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게 됩니다.
가면을 쓰자마자 로브와 옷들을 곧장 벗어 던져버리고 배를 까고 히죽히죽 웃어대는 피피에게 다가갔다.
“하악!♡ 자지이... 어?”
가면과 함께 꺼낸 머리 끈으로 피피의 앞머리를 끌어올려 한데 묶었다.
훤히 드러난 얼굴.
반듯한 이목구비에 언뜻 보이는 지적인 얼굴상.
차분하게 내려앉은 속눈썹이 길어 눈을 깜박일 때마다 나풀거렸다.
자수정 같은 눈동자가 동그랗게 떠질 때 그녀의 이마와 눈썹을 엄지로 쓸었다.
“앞으로는 이렇게 앞머리 묶고 다녀. 내 암컷이라는 증거니까. 알겠어?”
“...천, 사님...”
창백하던 얼굴은 이미 홍조와 땀으로 예쁘게 익어 아름다웠다.
정말로 번식을 위해 수컷을 유혹하려는 아름다운 자태.
그 얼굴에 환희에 가득 찬 미소와 주체하지 못하는 흥분이 가득했다.
살집이 통통하게 오른 이 암컷은 이제부터 내 것이다. 이런 암컷을 놓친다는 건 말이 안 돼. 앞으로도 나만 보고 이 쉘터에서 살아갈지 모르는 여자인데.
그녀가 외롭지 않게 임신즙을 자궁에 꽉꽉 채워서 내 아기를 낳게 하는 거다.
소유욕이 가득 담긴 감미로운 스킨쉽에 완전히 눈이 돌아가 버린 피피는 이제 방안이 가득 차게 소리쳤다.
“하악!♡ 학!♡ 천사니임!!♡ 천사님을 위한 보지 암컷 할게요!♡ 항상 보지 따뜻하게 데울게요♡”
젖꼭지 부분만 오려진 박스티 위로 젖가슴을 한가득 움켜쥐며 그녀의 위로 올라탔다.
“하악♡ 자지♡ 굵고 길다란 자지♡ 천사님 자지 너무 커요오♡ 이런 거 자궁 망가지는데에♡”
손안 가득 잡히는 풍만한 살집은 역시 운동 부족 육덕답게 미친 듯이 부드러웠다.
손가락이 파묻히는 감각을 즐기며 보지에 귀두를 겨냥했다. 그러나 자지가 워낙 크고 두껍고 애액으로 번들거려서 미끄러졌다.
히죽히죽 웃기만 하는 피피를 보자 도 불쑥 가학심이 치밀었다.
“보지 암컷년아! 빨리 자지 잡아서 보지에 쑤실 수 있도록 고정해야 할 거 아냐!”
“녜, 녜에엣! 죄송해요오! 멍청한 암컷이라서어...!”
허겁지겁 손을 뻗어 귀두를 보지에 대주는 피피.
내가 윽박지르며 시켰지만 자지를 붙잡아서 보지에 대주다니.
“못 참겠으니까 한 번에 넣는다!”
“흐으...하아...자지이 온다아...♡”
쯔부웁-
귀두가 말캉하고 부드러운 보지를 점점 넓히고 피피는 혀를 내밀며 그 모습을 눈도 깜빡이지 않고 바라봤다.
기둥을 잡을 손을 연신 흔들고 쓰다듬어 대딸해주면서 자신의 보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 자지를 응원했다.
“뜨거워♡ 단단해에...♡ 귀두도 크고 굵어서 보지 함락 맞춤이에요오...♡ 히히히♡”
자지에 정신이 팔린 틈을 타 피피의 젖가슴을 꽉 쥐어짜며 그대로 허리를 찍어눌렀다.
푸우우욱!!
귀여운 살집이 잡힌 아랫배 위로 귀두가 불룩 튀어나올 정도로 깊고 강렬한 삽입.
피피는 한순간 자기 아랫배에 생긴 혹에 눈을 크게 뜨다가 서서히 고개를 뒤로 젖혔다.
“끄...!? 오...옥...♡ 응고오오옥!!♡♡”
퓨츳! 퓻퓻! 퓨윳!
뿜어져 나오는 애액에 섞인 선홍색 피. 결국 또 발키리 길드의 길드원이자 VIP가 내 극대 자지에 처녀를 잃어버렸다.
“흐..아...보지 기분 좋아아...”
구불구불한 보지 주름을 자지로 전부 훑어가며 암컷의 가장 소중한 곳을 귀두로 짓뭉개는 이 감각이 남녀역전이 일어난 이 미친 세계에서 내가 특별하다는 감각을 일깨워준다.
애액을 뿜어대며 허리를 이리저리 뒤트는 피피를 허리를 눌러 붙여 깔아뭉갠다.
“응그으윽♡ 천, 사님...♡ 괴로워여어♡ 하악... 배가 꽉 차서 숨이...헤엑♡”
혀를 빼물고 히죽히죽 웃으며 눈물 흘리는 피피의 얼굴.
“이게 어딜 봐서 괴로운 얼굴이야. 지금 네 얼굴이 어떤지 알아?”
“몰라여♡ 응옥♡ 이런 거 몰라아♡”
“드디어 임신할 수 있다고 기뻐하는 암컷의 표정이라고!”
쯔억-
쮸르르릅-! 푸우우욱-!
“오오오옥!!♡♡”
피피의 몸부림을 제압하고 허리를 움직여 교미즙을 진득하게 섞어줬다.
쯔어억--
허리를 들어 올릴 때마다 늘어지며 야한 소리를 내는 애액들.
살집이 많아 빈틈없이 밀착되는 몸과 그런 주인을 똑 닮아 자지에 끈질기게 달라붙는 보지 주름을 뿌리치고 귀두로 득득 긁어주며 뺐다가 다시 박기를 여러 번.
피피의 젖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떼고 그녀의 상의를 벗기려 하자 피피가 상의를 잡아내려 막았다.
이미 자지에 패배한 천박한 얼굴로 헤헤 웃는 주제에 나름 단호하게 표정을 굳힌 피피.
“하악♡ 저어... 뱃살... 있으니까...다, 다이어트하고 나서...”
상의를 끌어내리는 손에 그대로 커다란 젖탱이가 밑으로 쏠렸다.
그 끝에 매달린 유두는 미리 오려진 자리에서 벗어나 자취를 감춰버리고 내 화를 돋웠다.
그나마 분홍빛 유두가 뽈록 튀어나와 흔들리고 있어서 참았는데!
“뭐라는 거야! 네가 임신하면 아기들을 잘 먹일 수 있는지 맘마통 확인해봐야 할 거 아냐!”
철썩-! 철썩-!
내려진 팔을 그대로 붙잡아 당기면서 자궁을 푹푹 찔러버렸다.
빵빵한 엉덩이 살이 출렁거리며 물결치고 피피는 또다시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챱-!! 챱-!!
피피가 반항할 정신도 없을 만큼, 그리고 내가 무슨 부탁을 해도 정신 못 차리고 '네, 네' 할 만큼 자궁을 마구 밀어붙였다.
힘찬 삽입으로 자궁을 쿵쿵 때리고 그대로 몸을 밀어 피피의 엉덩이를 뭉개며 자궁을 꾹꾹 눌렀다.
“하으읏♡ 잠, 시마안...♡ 오곡...♡”
귀두에 처맞은 자궁구가 점점 힘을 잃어가며 항복할 조짐이 보였다. 이미 특대 귀두에 정신을 못 차리고 쬽쬽 빨아대는 걸 보니 곧 함락될 것 같았다.
침을 질질 흘리며 허리를 자꾸 띄우는 피피를 잡아 누르고 상의를 위로 올렸다.
출렁-!
순간 확 피어오르는 피피의 체취. 곳곳이 실시간으로 분홍색으로 물들어가는 새하얀 살결이 나왔다.
“우와아- 진짜...”
“헤엑♡ 보지 마앗♡ 응그읏♡ 호오옥♡ 보지...맛♡”
커다란 가슴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쏟아져나오고 그 아래로 조금 도톰하게 잡힌 귀여운 뱃살이 내 움직임에 따라 출렁거렸다.
“자지 갱장해엑♡ 응오오옥!♡ 헤윽♡ 교미 당하고 이써엇♡ 응히잇!♡”
허리를 계속 움직여 보지를 이곳저곳 쑤셔주고 피피의 야한 몸뚱이를 내려다보며 젖가슴을 쭉쭉 쥐어짰다.
발끝에서부터 올라오는 저릿함이 이내 등골을 내달리고 불알이 뻐근해지자 피피의 달랑거리던 발목을 잡았다.
운동은 안해도 매우 유연한 피피는 발목을 잡아 그녀의 머리 양옆으로 눌러놔도 허리를 움직였다.
“하읏? 이, 이러면...이러케♡ 자지 멈추면 안대에♡ 아앙♡”
도대체 저 자세에서 어떻게 허리를 위아래로 흔드는지 모르겠지만 찌걱찌걱 잘도 움직였다.
“히히♡ 천사니임♡ 하아... 기분 져아요?”
고고한 지성을 가졌던 여자. 환한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 지적인 얼굴로 뉴스에 나오던 여자는 이제 없다.
귀두를 물고 늘어지는 음탕한 보지를 천박한 표정으로 흔들며 정액을 보채는 발정 난 암컷만 있을 뿐.
나는 그런 암컷에게 교배프레스라는 자세를 알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