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20. 개인 PT를 받으며
20. 개인 PT를 받으며
그의 것이 크고 단단해서 아프지만
그의 자석 맛에 나는
아픈 것을 금새 잊어버렸다.
보통 남자들은 금방 끝이 나겠지만
그는 그 상태로 한참을
자석으로 보석을 맛본다.
나는 체력이 바닥났지만
그가 허리를 잡아주어
자세 유지하고 있다
그는 30분이 넘도록
강하고 빠르게
나의 보석 구석구석을
자지를 탐닉했고
나는 그가 잡아주는 데로
그가 먹는 데로 몸을 맡기고
약간의 고통과 천상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가 뜨거운 액체를 보석 안으로
한참동안 뿜어낸다.
그가 자석을 보석에서 빼내자
나는 온 몸에 힘이 빠진 상태로
주저앉는다.
그때 현관문 소리가 들린다.
또 꿈이다.
집안일을 하다가 깜박 잠이 든 모양이다.
남편이 소파에 누워있는 나를 껴 안는다.
며칠 못 봐서 보고 싶은 것 보다는
먹고 싶은 모양이다.
남편이 “샤워하고 올께”하고
화장실로 간다.
침실로 가서
축축하게 젖은 팬티를 벗고
물티슈 보석 주변을 닦고
새 팬티를 입고 누웠다.
남편이 금방 침실로 왔다.
나의 운동복을 보더니
헬스장 갔냐고 묻는다.
나는 한 번 갔다고 했더니
헬스장에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 트레이너가 있다고 한다.
나의 몸에 애무를 하며
보았냐고 묻는다.
내가 보았다고 했더니
그 남가 어떻냐고 묻는다.
괜잖더라 라고
먹고싶지는 않았냐고 묻는다.
나는 꿈속에서 3번의
그와의 사랑을 떠올리며 대답했다
"오늘 제대로 못하면 트레이너한테 먹혀버린다"
남편은 "야한데"라고 말하며
나의 보석 속에 자석을 넣는다.
나는 아직도 꿈속에서
쾌감이 남아서 금방 흥분되어
남편한테 "잘해"라고 말한다.
남편이 나의 보석을 탐하는 내내
나는 그를 떠올라 흥분되어
신음소리를 냈다.
남편은 며칠 쉬어서 흥분이 많이 되나보네 라고
최선을 다 했다.
오늘은 나의 보석 안에
많은 자석 물을 뿜어냈다.
나는 그와의 절도 있고 강렬한 사랑을 생각하며
꿈속으로 빠져 들었다.
나는 헬스장에 가서
제대로 운동을 해 본적이 없다.
대충 돌아다니다 런닝머신 위에서 달린 것이 전부였다.
나 여전히 날씬 한 편이지만
건강미랄까 탱탱함이랄까
여튼 그런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큰 맘 먹고
운동을 제대로 배우기로 했다.
헬스장에 가서
개인 피티를 신청했다.
당담 트레이너라며
소개를 해 주는데 깜짝 놀랐다.
바로 그였다.
상상이지만 벌써
우리는 세 번의 사랑을 했다.
나는 얼굴이 달아올랐다.
그는 이미 나의 은밀한 곳을
구석구석 탐했고
그의 매력에 반한 나를
그의 쾌감을 위해 복종하도록 했다.
바로 운동을 시작하는데
자꾸 그가 시선에 들어왔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매력적이다.
만지고 싶은 몸이다.
강인하면서도 균형 잡혀있고
탄탄한 그의 몸
간간히 그는 나의 팔과 다리
허리를 잡아줬는데
흥분감이 밀려온다.
이미 예약이 잡힌 그여서
오늘은 간단히 운동을 끝냈다.
다음날 낮으로 예약이 잡혔고
정중히 인사하는 그에게
나도 정중히 인사하고 돌아서 나왔다.
내일이 기다려졌지만
그에게 이미 나를 들킨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했다.
최고 인기 트레이너인데
나만 그런 건 아니잖아 라고 생각하며
애써 부끄러움을 감추려 했다.
남편과 밤에 사랑을 할 때
내내 그를 생각했다.
상상 속에 그가
나의 몸에 전체적인 애무보다
간단한 보석 애무
강렬하게 보석을 자석으로
탐닉 한 것이 생각나서
남편으로 하여금
그렇게 하도록 시켰다.
남편은 간단한 보석 애무 후에
자석을 보석에 넣고
제법 오래도록 사랑했다.
남편의 정성은 고맙지만
정말 그와 사랑이 하고 싶다.
다음 날
남편이 출근하고
나는 그와의 만남이 기다려졌다.
시간이 다가와 준비를 하려는데
폰에 메시지가 들어온다.
그 트레이너 다.
미안하다며 시간을 저녁으로 바꾸자고 했다.
관리자 잘못으로 예약이 겹쳤다는 것이다.
나는 알겠다고 했다.
예약시간은 저녁 9시 30분이었다.
나도 모르게 묘한 기대감이
몰려온다.
밤이 되어 헬스장으로 향했다.
그는 죄송한 만큼
제대로 피티하겠다며
강도있게 나를 운동을 시킨다.
힘이 들었지만
간간히 나를 터치하는
그의 손길에 힘을 얻어
그가 시키는 대로 운동했다.
시간이 10시가 넘어
헬스장이 조용해지더니
우리 둘만 남게 되었다.
그가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라고 한다.
사실 나는 거의 체력이 방전되었다.
제대로 운동을 해서
땀범벅이다.
샤워실에 가서
옷을 벗고 샤워기 물을 틀고
맞고 있었다.
땀은 씻겨 냈는데
몸 전체에 힘이 다 빠져
거품질을 할 수가 없다.
그때 인기척이 나서 돌아보니
그 트레이너가 서 있다.
“아 가신 줄 알고”
그는 이미 샤워를 끝나고
옷을 갈아입었다.
내가 꽤 오래 동안
샤워기 물을 맞고 있었나보다.
나는 “힘이 없어서....” 라고 답했다.
알몸이지만 가릴 수도 없다.
정말 힘이 없다.
그가 다가오더니 샤워기 물을 끄고
나를 안아서 데리고 나간다.
나를 헬스장 바닥에 눕히고는 말한다.
나의 알몸을 봐서 참을 수 없으니
다리를 벌리라고
그는 운동을 피티할 때의
말투와 같다.
나는 그가 시키는 대로
다리를 벌렸다.
그는 나의 보석에 간단히
키스를 한다.
나는 이건 꿈이 아니지 라고 생각을 하며
그의 혀를 보석으로 느낀다.
그가 나의 다리를 위로 향하게 하고
나의 보석에 그의 자석을 맟춘다.
그리고 묻는다.
넣어도 되냐고
나는 대답을 못하고 있는데
그가 다시 묻는다.
“넣어도 됩니까?”
나는 들어가는 목소리로
“네” 라고 대답했다.
그의 자석이 나의 보석 속으로 들어왔다.
그의 것은 상상 할 때보다 더 컸다.
나의 보석을 꽉 채웠다
나는 그의 자석느낌에 ‘헉; 소리가 나왔다.
그가 가볍게 움직이자
보석 안에서 고통이 전해진다.
보석 안이 꽉 차있는데
그의 자석이 움직이니
나의 온몸이 그의 움직움을 따라 움직인다.
그도 아는지 가볍게 움직인다.
나의 보석에서 물이 나와서
윤활작용을 해서 고통은 줄어들고
쾌감이 점점 커진다.
나는 황홀함에
아아아 신음소리를 낸다.
나는 그의 자석을 보석 가득히 느끼며
그에게 몸을 맞긴체
황홀함에 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는 나에게
“지훈씨 사랑해”
“내 보석 지훈씨꺼”
“내 보석 맘대로 먹어”
“다음에도 먹고 싶을때 먹어”
라는 말을 시켰다.
그는 나의 보석 맛과
시키는 대로 한 나의 말에 흥분되어
가볍던 움직임이 빨라지고 강렬해 졌다.
나는 이미 힘은 빠진 상태였고
눈을 뜨면 보이는
그의 매력적인 모습과
보석을 가득 채우고
강렬하게 움직이는 그의 자석에
헬스장이 떠나가도록 큰 신음소리를 냈다.
그가 한 시간이 넘도록
나의 보석을 탐했다.
그가 절정에 이르러 더 격한 움직임 후에
그의 하얀 물로 나의 보석을 가득 채웠다.
그는 내 보석이 맛있고
신음소리가 매력적이라고 한다.
‘내 보석은 자기꺼’라고 한다.
나는 황홀함을 여전히 느끼며 고개만 끄덕였다.
그 트레이너와의 격정의 시간을 가졌지만
나는 결혼 생활에 대해 만족한다.
남편은 연애시절부터
나에게 잘 해주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노력한다.
그래서 나도 잘해 주려고 노력한다.
나는 간혹 남편이 야동을 보는 것을 알고 있다.
컴퓨터를 뒤져보니
최근에 남편은 쓰리섬에 대한 야동을 많이 보고있다.
어느 날 군궁해서 물어봤다.
쓰리섬이 하고싶냐고
남편은 당황했지만
컴퓨터에서 내가 야동파일을
본 걸 알고는
이렇게 대답한다.
쓰리섬이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나를 더 만족시키고 싶어서란다.
두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가
나오는 야동을 보며
내가 쓰리섬을 하는 것을 상상한다고 한다.
침대에서 두 남자들 사이에 누워
두 남자랑 키스하고
한 남자가 나의 가슴을
입으로 탐할 때
다른 남자는 입으로
나의 보석을 탐하고
누워있는 한 남자의 자석을
내가 입으로 맛볼 때
다른 남자는 입으로
나의 보석을 뒤에서 맛보고
남편에 애기에 흥분된다.
남편이 출장 갈 때
사다준 자석모양의 진동기를
가져오라고 했다.
받고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아서
포장도 그대로 되어있다.
내가 다른 남자 자석에 보석을 먹힌다고 생각할테니
남편은 가슴을 애무하라고 했다.
남편은 눈을 반짝이며
나의 옷을 모두 벗기고
이미 젖은 보석 안에
진동자석을 넣었다.
그리고 진동을 1단계로 켰다.
뭔가 인위적이지만
새로운 느낌이다.
남편꺼보다 딱딱한 느낌이고
부드러운 진동이 느껴진다.
남편은 나의 보석에 진동자석이
움직이는 것을 쳐다보며 묻는다.
"그 남자 자석 맛있어?"
나는 "새로운 느낌이야"
라고 대답했다.
남편도 흥분되는지
나의 가슴을 조금 격하게 애무한다.
나는 손을 뻗어 남편의 자석을
가볍게 잡아서 어루만진다.
남편이 진동자석을 2단계로 올린다.
진동이 보석 안에서 전해지고
나는 가볍게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남편이 묻는다
"그 남자 자석 맛있어?"
나는 "응 맛좋아"
라고 대답하고
남편의 자석을 손으로 잡아
아래 위로 흔들었다.
남편은 나의 입술과 가슴에
번갈아 가며 키스하며
진동자석이 들어가 있는
나의 보석을 바라본다.
남편이 진동 자석을
3단계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