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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18. 야경을 보며


18. 야경을 보며 그는 허리와 엉덩이를 만지더니 신음소리를 낸다. 그의 소리에 더욱 흥분된다. 그가 나의 브래지어를 풀려고 한다. 나는 상체를 살짝 들어 그가 편하게 브래지어를 풀도록 해준다. 브래지어를 풀어지고 나의 유두에 그의 촉촉한 입술이 느껴진다. 그가 흥분을 했는지 입으로 나의 가슴 하나를 탐닉하고 다른 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엉덩이를 만진다. 기분이 황홀해져서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낸다. 그는 입으로 번갈아가며 나의 두 가슴을 탐닉하며 그의 손은 나의 온몸을 어루만진다. 나는 보석에서 물이 흘러내려 팬티가 젖어 가는 것을 느낄 때, 그가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한다. 나는 그의 입안에 나의 혀를 넣고 그의 혀를 맛본다. 민트 맛 같은 것이 느껴진다. 상큼하다. 나는 그의 입을 탐닉하고 있는데 그의 손 하나가 가슴을 만지고 다른 손이 팬티 안으로 들어온다. 보석의 털을 어루만지다 보석을 수줍게 만지기 시작한다. 나는 더욱 더 흥분되어 그에게 격렬히 키스한다. 그도 흥분해서 과감하게 그의 손가락이 나의 보석 안으로 넣는다. 그가 수줍게 손가락으로 보석 안을 만지는 느낌이 황홀하다. 그가 나의 보석을 입으로 탐닉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아 키스를 멈추어 주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나의 아래로 내려간다. 그가 팬티를 내리려고 해서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었다. 팬티가 벗겨지고 그는 나의 다리를 벌리고 침대 밑으로 내려가 나의 보석을 보는 것 같다. 나는 엉덩이가 침대에 걸쳐있어서 그가 침대 아래에서 나의 보석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그가 보석 주변에 키스를 하는데 감미로워 탄성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그는 이제 수줍움이 사라졌다.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나의 다리를 벌려 입술과 혀로 나의 보석을 탐닉한다. 그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나는 흥분하여 신음소리를 낸다. 그는 30분이 넘도록 나의 보석을 탐닉했고 나의 절정을 3번을 느꼈다. 그도 나의 몸과 보석을 탐닉하며 사정을 했다. 그는 옷을 모두 입은 체로 그의 자석은 나의 손, 입술, 보지와의 조금의 터치도 없이 사정을 했다. 묘한 기쁨이 몰려왔다. 그의 사정은 나를 탐닉한 것만으로도 가능했다는 것이 그가 안대를 불어 주었다. 그는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다. 나도 그를 관찰하고 싶었다. 나는 그에게 안대를 씌우며 내 차례라고 하며 그를 침대에 반드시 눕혔다. 그의 티를 벗기고 바지를 내렸다. 팬티는 사정으로 젖어있다. 나는 티슈로 나의 보석과 그의 자석을 닦았다. 그를 눕혀서 옷을 다 벗겼다. 69자세로 그의 위에서 그의 자석을 다시 맛보기 시작했다. 그의 자석이 금방 커진다. 그는 양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감싸고 입술과 혀로 나의 보석을 맛본다. 한 번 사정을 했는데도 그의 자석은 여전히 단단하다. 그는 나의 보석이 보고 싶은지 안대를 벗어 버리고 나의 보석 아래에서 보석을 감상한다. 그리고 조금 전보다 더 흥분한 상태로 보석을 감상하며 입술과 혀로 보석을 먹는다. 나의 보석 살을 입술로 깨물고 혀가 보석 안으로 들어와 깊숙한 곳을 맛본다. 오늘이 처음인데도 벌써 능숙하게 보석을 먹는다. 그가 입술과 혀로 나의 보석을 흥분시켜 나는 이성을 잃고 그의 자석을 입술에서 시작해서 목구멍 까지 삼키기를 반복한다. 그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나의 입속으로 사정을 한다. 나는 처음으로 남자의 사정액을 삼켰다. 나의 입 안에 사정을 한 것은 그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나는 샤워하며 생각에 잠겼다. 아무도 먹지보지 못한 그의 자석을 오늘 내가 먹었다. 뿌듯하다. 그의 자석은 두 번이나 사정을 했지만 아직 나의 보석 안으로 들어오지도 않았다. 보석 안으로 넣을까 생각도 했지만 입으로 먹는 것을 멈추기 싫었다. 그래서 계속 입으로 먹었다.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오니 그가 잠들어 있다. 나는 옷을 입고 포스트잇에 내 번호를 적고 하트를 그려서 그의 노트북에 붙어 두었다. 일주일쯤 지난 어느날 저녁 남편이랑 저녁을 먹고 설겆이를 남편이 하고 나는 티브를 보고 있었다. 카톡이 왔다. 그였다. 지금 보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아파트 앞이라고 그에게 두부하나랑 맥주를 사서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오라고 했다. 아파트에는 아는 사람이 많아 그와 있을 만한 곳이 없다. 남편보고 나 낼 아침에 먹을 두부랑 맥주를 사온다며 나섰다. 남편도 좋다고 한다. 현관문을 열고 나섰다. 엘리베이트를 타고 꼭대기 층으로 올라갔다. 아파트 옥상에 그가 기다리고 있다. 그가 내일 군대에 간다고 한다. 짠하다. 위로 또는 격려의 말을 머라고 할까 잠깐 생각하는데 그가 바닥에 누워 나를 그의 얼굴 위에 앉도록 한다. 그의 얼굴이 치마로 다 가려졌다. 팬티를 통해 그의 숨결이 느껴진다. 그의 입술이 나의 허벅지를 맛본다. 나는 아파트 옥상에서의 야경이 이렇게 ‘이쁘네’라고 감탄하며 그의 혀를 느낀다. 그의 혀가 팬티를 통해 보석의 갈라진 곳을 아래와 위로 움직인다. 나의 눈은 야경에 즐겁고 나의 보석은 띠 동갑 남자의 혀에 즐겁다. 보석 깊숙한 곳에서 감동의 샘물이 솟아져 나온다. 나의 팬티 가운데가 젖어 물방울 떨어진다. 그가 그것을 삼킨다. 세상에 모든 물이 말라버리고 그가 삼키는 나의 보석물이 유일한 물 인 것처럼 소중히 마신다. 나는 갈증에 힘겨워 하는 남자에서 물을 주려고 일어나 팬티를 벗고 누워있는 그의 입술에 나의 보석을 가져다준다. 그는 치마 속에서 입술로 젖은 보석 주변에 키스하고 혀로 보지의 골 사이를 아래로 위로 움직이며 맛본다. 그리고는 혀가 보석 깊숙이 들어와 구석구석을 탐닉한다. 몰려오는 쾌감 내가 보석으로 그의 입술과 혀를 먹기 시작한다. 허리를 움직여 보석 안에 들어온 그 의 혀를 맛보며 보석 입구에서는 그의 입술을 느낀다. 나는 절정에 이르러 신음한다. 그도 나의 보석에 눌린 체로 신음한다. 그가 사정한다. 그의 자석은 애무도 삽입도 없이 또 다시 사정했다. 뭔지 모를 쾌감이 밀려온다. 일어나서 그를 보니 그의 얼굴이 나의 보석 물로 온통 젖어있다. 벗어둔 팬티로 그의 얼굴을 닦아 주었다. 그는 잘 다녀오겠다고 한다. 두렵거나 무섭지도 않다고 한다. 꼭 휴가 때 만나달라고 한다. 난 키스로 대답했다. 엘리베이터에서 우리는 헤어졌다. 내가 먼저 내리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작별인사를 했다. 집으로 들어가니 남편이 소파에 앉아 있다가 나를 당긴다. 나는 젖은 팬티 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이거 갖다두고"라고 말하고 주방으로 갔다. 남편은 주방으로 따라온다. 뒤에서 치마를 올리고 엉덩이를 만진다. 나는 그의 자석이 나의 보석 속으로 들어오지 않은 것이 생각났다. 남편에게 말했다. "바로 넣어줘" 남편도 나의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다가 자석이 커져있었다. 남편이 식탁을 잡고 있는 나의 뒤에서 두 손으로는 나의 가슴을 하나씩을 만지며 바지만 내린 체로 띠 동갑 남자의 입술과 혀로 맛 본 나의 보석 속으로 자석을 넣고 보석을 맛본다. 나는 그의 자석을 떠올린다. 하얗고 깨끗한 자석 나의 보석을 입으로 먹고 흥분해서 사정한 자석 내가 입으로 자석을 먹었을 때 나의 입속에 사정한 자석 내가 그의 얼굴 위에서 흥분해서 보석으로 입을 먹었을 때 사정한 자석 남편의 자석이 나의 보석 깊숙이 들어와 있는 순간에 나는 그의 자석을 떠올린다. 그가 보석 깊숙이 들어오도록 나 는 상체를 더 숙이고 엉덩이를 뒤로 더 밀었다. 나는 그를 생각한다. 그의 하얗고 누구도 보석으로 맛보지 못한 자석 맛에 나는 황홀함의 신음소리를 낸다. 그의 자석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강해진다. 그의 자석 속에서 솟아나는 하얀 물이 나의 보석 속을 가득 채울 기쁨에 전율이 전해진다. 그의 자석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보석 깊숙이 들어와 자석에서 솟아내는 하얀 물을 보석 속에 뿜어낸다. 너무 좋아서 나의 신음소리는 비명소리처럼 커졌다. 순간 남편의 목소리가 들린다. "괜찮아?" 나는 황홀한 상상에서 깨어나며 대답했다. "너무 좋았어"라고 대답하며 그와의 사랑을 떠 올렸다. 그가 휴가를 나오면 그의 자석을 나의 보석 안으로 들어오게 해야겠다. 그의 자석을 보석으로 먹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남편은 출장을 갔고 남편 없는 저녁은 외로웠다. 책도 TV도 재미가 없다. 몸도 찌뿌둥하다. 얼마 전 헬스장 이용권이 생각났다. 나는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거울을 보았다. 운동복이 타이트해서 가슴 허리 엉덩이라인이 적나라하다. 좀 야한데...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다시 갈아입기가 싫다. 헬스장에 들어서니 사람이 적당히 많다. 나는 헬스장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이 운동하는 것을 구경했다. 한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 운동을 지도하고 있는데 탄탄한 근육에 균형 잡힌 몸매 징그럽지 않는 적당한 근육 얼굴도 훈훈하다. 운동하는 남자들이 나를 비롯한 여자들의 몸에 눈길을 주는 와중에 여자들의 눈길을 끄는 남자 매력적이다. 나도 그에게 눈길을 주다 그와 눈이 마주쳤다. 애써 운동하다 목을 돌리는 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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