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10. 아내가 연하남에게 설레다.
10. 아내가 연하남에게 설레다.
지석이가 온지 일주일이 지났고
아내의 일상은 무료함이 사라지고
지석이가 오후에 출근하는 시간을
아내는 기다렸다.
나는 낚시를 간다며
지석이에게 오전 알바도 부탁했고
아내와 지석이는 하루 종일 있게 되었다.
이제는 점심도 함께 먹었다.
나는 낚시를 가는 척 나와
집으로 와서 카페를 내려다보며
둘을 바라보았다.
아내의 얼굴은 미소로 가득했고
지석이는 아내에게 시선을 떼지 않았다.
아내에게서 그리고 지석에게서
서로에게 끌리고 있음이 느껴졌다.
저녁을 먹으며
아내에게 물었다.
“오늘 둘이 어떻게 지냈어?”
아내가 웃으며
“오늘 내가 조금 파인 티를 입었거든
컵을 씻을 때 숙이면
가슴이 더 드러나잖아
지석이가 슬쩍 보더라.”
“보여주니까 좋았어?
아무나 보면 싫은데
지석이가 보니까 설렜어.”
나는 밤에 지석이랑 다정하던
아내에 질투하며 아내를 탐했다.
아내는
“오늘 왜 이래? 아
좀 쎈데 아”
“지석이 좋아해?”
“모르겠어. 아”
“지석이 좋아해?”
“좋아해 아”
나도 피스톤을 운동을 강하게 한다.
아내는 “아.. 아..”
나는 질투에 가득 차 피스톤질을 했고
아내는 보지로 자지를 조였다.
내가 사정을 하고
“자기 보지가 자지를 무지 조였어”
“나 사실....
지석이 생각이 했어
내 가슴보고
바지에 텐트가 쳐져 있었어.”
“정말?”
“바지가 터칠 것 같았어
근데 내가 다른 남자 생각해도
자기는 괜찮아?”
“요즘 행복해 보여서 좋아
그리고 자기는 여신이잖아”
“자기 낚시가면
지석이 내 주변에만 있어.“
그 모습은 나도 보았다.
“그래”
“일하다 보면 터치도 되고”
“어디? 어디?”
“컵 주고받을 때 손도 닿이고
자기가 한다며 내 어깨 당기기도 하고”
“자기도 지석이 서로한테 이미 반한거야”
“나는 그냥 설레”
“지석이 방학 끝나면 서울 갈 텐데
알바도 한 달만 하기로 했잖아
2주 남았네.”
내 말에 아내는 뭔가 생각에 잠긴다.
다음날 아내는
더 파인 셔츠를 입는다.
저 셔츠는 컵을 씻는다고 숙이면
가슴골이 완전히 드러날 것이다.
나는 아내의 의도를 알았다.
지석이를 더 유혹 할 거라는 걸
나는 낚시를 한다며 나서서
집으로 왔고 카페를 보고 있었다.
아내는 멀쩡한 컵을 씻기 시작하자
지석이가 아내의 가슴을 훔쳐본다.
그리고 뒤에 그가 있는데
아내가 일부로 뒷걸음을 쳤고
그가 자연스럽게 뒤에서 안는다.
둘은 잠시 정지상태로 된다.
잠시 후 둘은 멋쩍은 듯 떨어진다.
저녁이 먹으며
아내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지석이가 가슴을 보라고
더 파인 티를 입었어.
그리고 일부러 뒤에 있는데
뒷걸음 쳐서 안도록 했어.”
나는 그 모습은 보았다.
그러나 직접 아내에게 들으니
질투심이 폭발했다.
저녁을 먹자마자
아내를 안고 침대로 갔다.
옆으로 누워있는 아내를 뒤에서 안고
애무하다 삽입을 했다.
아내는 자기를 안은 지석이 생각하는 듯
눈을 감고 애무를 받고
보지 안에 들어온 자지를 음미한다.
아침이 되고
아내는 파스톤 색
하늘거리는 재질의 치마를 입는다.
속옷은 하얀색이다.
아내는 카페에서 일을 하며
치마를 입은 적이 없었다.
나는 낚시를 한다며 나왔고
오늘 아내의 행동에 기대가 되었다.
집으로 와서 카페를 내려다보며
아내를 지켜보았다.
카페에서 아내는
필요하지도 않은
높은 곳에 물건을 꺼내며
지석이가 의자를 잡게 한다.
지석이는 의자를 잡아주며
아내의 치마 속과 하얀 팬티를 보는 것 같다.
여자의 치마 속은 야하다.
하늘거리는 재질의 치마라
아래에서 보면
아내의 하얀 허벅지와 엉덩이
그리고 은은히 보이는 음모까지
모두 다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다.
아내가 의자에서 내려오자
지석이는 잡아주는 듯
아내를 안는다.
둘은 잠시 정지 상태가 된다.
저녁이 되고
침대에서 아내와 나란히 누워있었다.
아내가 말을 꺼낸다.
“치마 속과 팬티를 보여주려고
치마를 입었고
일부러 의자 위에 올라갔어.
그리고 ....
안고 있는데
지석이의 커진 자지가
둔덕에서 느껴졌어.
뜨거움과 단단함이 온몸으로 전달됐어.
20살 남자의 자지가
아내 몸에 닿았고
아내가 흥분되었다고 생각하니
나는 참을 수 없었다.
나는 아내의 가운과 팬티를 벗기고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했다.
아내는 눈을 감고 있다.
자기를 안은 지석이 생각하는 듯
“지석이 좋아하는 구나”
“좋아해”
아내가 눈을 계속 감고 말한다.
“내 가슴을 보는 것도
내 치마 속을 보는 것도 좋았어.
그리고 뒷걸음쳐서 안길 때도
의자에게 내려와서 안길 때도
전부 좋았어.”
내가 아내의 보지를 탐하자
아내는 흥분하며 또 말한다.
“요즘 자기랑 할 때
지석이가 떠올라.
나....
지석이한테 끌려도 되지?”
“자기는 행복하면 그래도 돼”
나의 질투심 가득 담아
아내의 온 몸을 탐했고
아내는 내내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냈다.
다음날 비가 온다.
나는 비가 오는데도 낚시를 간다며 나선다.
아내는 말리지 않는다.
집으로 와서 카페를 바라본다.
비가 오는 카페에는 둘만이 있다.
비가 거세지더니
번개가 쳤다.
살짝 놀란 아내를
지석이가 안아준다.
잠깐 정지상태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둘은 계속 안고 있다.
지석이가 더 용기를 났는지
아내에게 키스를 한다.
아내는 밀어내다 척하다
곧 지석이를 안고
키스를 받아들인다.
저녁이 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아내는 말했다.
“지석이랑 키스했어.”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아내는 나를 안으며 말한다.
“감미로웠어.
밀어내다가 나도 모르게
지석이를 안고 키스를 받아들였어.”
대답 없는 나를
아내가 침대에 데려간다.
아내가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키스한다.
우리가 정상위자세로 한 몸이 되었다.
나는 사랑에 빠져
더 아름다워진 아내는 탐하고
아내는 지석이를 생각하는 듯하다.
우리의 사랑이 끝나고
아내가 말한다.
“나 지석이랑 사랑하고 싶어.”
나는 침묵으로 답했다.
아침이 되어
나는 낚시를 간다며 나섰다.
아내는 비가 오는데
낚시를 간다는 남편을 만류하지 않는다.
뭔가 기대에 찬 눈빛이다.
나는 집으로 와서 카페를 바라보았다.
지석이가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아내를 보고 포옹한다.
아내도 행복한 듯 그에게 안겨있다
그리고 한참을 키스한다.
비가 거세게 내리고
둘의 키스를 계속 이어진다.
나는 아내에게 톡을 보냈다.
‘비가 많이 오네.
카페 문을 닫는 게 낫겠다.’
키스를 멈춘 아내가 답을 보낸다.
‘♡’
사랑을 한다는 뜻일까? 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내와 지석이는 집으로 온다.
우리는 안방이 커서
침대공간과 소파공간을
커튼으로 나누어 놓았다.
나는 소파공간에서 커튼사이로 침실을 본다.
침대 쪽은 불이 켜져 있고
커튼 뒤에서 불이 꺼진 소파에서
나는 둘을 보고 있다.
나는 아내와 그가 잘 보이지만
둘은 내가 보이지 않는다.
둘은 방안에 들어온다.
아내가 말한다.
“지석아 맥주....”
아내는 지석이게
‘라면먹고 갈래?’가 아니라
‘맥주먹고 갈래?’로
지석을 집으로 데려왔다.
지석이는 아내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내를 안고 키스한다.
지석이는 격렬하게 키스하고
아내는 키스를 받아들인다.
키스하는 아내가 아름다워 보인다.
나이차이는 나지만
둘은 잘 어울려 보인다.
아름다운 여자와 준수한 남자가
조화를 이룬다.
아내는 침대에 걸터앉고
지석에게 미소를 짓는다.
지석은 다시 아내를 안고서
아내 귀에 속삭인다.
“누나 사랑해요”
아내도 귀에 속삭인다.
“지석아 사랑해”
참지 못한 그가 아내를 눕힌다.
그가 아내의 목을 애무한다.
아내는 그가 선사하는
감미로움을 느끼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아내는 청순한 표정으로
야한 사랑을 한다.
저런 아내가 더 아름다워 보인다.
그가 아내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는다.
아내는 저지하지 않는다.
아내가 저지하지 않자
티셔츠 안에서 가슴을 만지는 모양이다.
아내가 흥분되는지 눈을 감는다.
목을 애무하며 가슴을 만지는 그가
티셔츠를 올리더니 벗긴다.
그가 가슴을 만지느라
올라간 브래지어 아래에
아내의 하얀 가슴이 반쯤 드러난다.
그가 브래지어 후크를 풀자
아내의 가슴이 완전히 드러난다.
아내의 가슴은 오늘따라
더 하얗게 보인다.
그는 벌써 이성을 잃고
아내의 가슴을 입으로 애무한다.
아내가 흥분감에 눈을 감는다.
“아...”
아내의 아름다운 신음소리
평소보다 더 자극적이다.
내가 만든 소리가 아니라
그가 만든 소리라서
아내의 신음소리에
그는 더 흥분하며
아내의 가슴 양쪽을
조금 격하게 탐한다.
적당한 크기의 아내가슴을
입안으로 가득 넣고
혀로 유두를 맛본다.
느끼는 아내가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낸다.
아내의 손은 그의 셔츠 속으로 들어간다.
그의 상체를 만진다.
아내가 만져주는 느낌은 감미롭다.
내가 느꼈던 느낌을
그가 느끼고 있다.
그가 셔츠를 벗었다.
아내가 편하게 만지도록
그리고
아내에게 “가슴이 이뻐요.”
아내는 “너도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