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 7. 세 명이 나를 사랑한다.
7. . 세 명이 나를 사랑한다.
눈빛으로 남편에게 말 할 것이다.
그대의 아름다운 아내가
세 남자를 지배하며
천상의 황홀감을 느끼고 있다고.
남편은 치명적인 충격과
경험하지 못했던 황홀함에
빠질 것이다.
이제 시작이 된 것 같다.
안대를 쓰고 누워있는 나에게
오른쪽의 남자가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한다.
왼쪽의 남자는 내가 입은 가운 속으로
손이 들어와 가슴을 만진다.
아래쪽의 남자는 나의 발부터
허벅지 까지 입술과로 혀로 맛본다.
나는 키스를 하는 그에게 물었다.
“여친있어?”
그는 이미 흥분해서 대답했다.
“있어요.”
“여친이 이뻐 내가 이뻐?”
“님이 이뻐요.”
듣기 좋다.
그에게
“계속 키스해.”하며
오른손으로 그의 어깨를 손을 얹었다.
영광스러운지 그의 더 정성스러운
키스가 이어진다.
가슴 쪽 남자는 한손으로
오른쪽 가슴을 만지며
입으로 왼쪽 가슴을 삼킨다.
부드럽고 감미롭다.
칭찬의 의미로 왼손을 뻗어
머리를 스담스담 해줬다.
그의 입과 손은
나의 왼쪽과 오른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맛본다.
아래쪽 그는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를 타고 올라와
팬티까지 이르렀다.
팬티 위로 보지 주변에 키스한다.
팬티를 통해 느껴지는
그의 뜨거운 숨결
그가 팬티를 벗기려 할 때
나는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그리고 이미 젖은 내 보지를
탐하기 좋게 다리를 살짝 벌려주었다.
그의 입술과 혀가 보지둔덕에
살짝 터치하니 쾌감으로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온다.
감미로운 키스
부드러운 가슴애무
황홀한 보지애무
나는 남편의 존재를
잊어 버렸다.
키스만 해도 흥분이 많이 되었는지
키스하던 그가 한손으로
나의 빰을 감싸고
키스가 격렬해진다.
그의 혀가 나의 입속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맛본다.
‘키스도 이렇게 나를 즐겁게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가 사랑스러웠다.
나의 혀를 그의 입속으로 밀고 들어갔다.
맛있다.
우리는 입술이 포갠 채
서로의 입속을 탐닉했다.
나도 모르게 오른손이
그의 가슴을 만지고 있다.
한손으로 나의 빰을 감싼 그가
나처럼 가슴이 만지고 싶은지
한손이 나의 가슴으로 향한다.
나의 가슴 왼쪽은
가슴을 탐하는 그의 입안에 있다.
오른쪽 가슴은 키스하는 그가 만지고 있다.
아래의 그는
나의 음모부터 애무하는 하더니
나의 다리를 조금 더 벌려
보지의 갈라진 그곳을 천천히
눈으로 감상하며 혀로
아래와 위로 맛보고 있다.
나는 내 몸의 어디가 제일 좋은지
판단 할 수가 없다.
다만 나의 오른쪽 가슴 쪽에서
일어난 국지전이 있었다.
오른쪽 가슴은
두 남자의 손이 더 많은 부분을
더 많이 만지려고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키스하던 그의 가슴을 만져
그도 내 가슴을 만지고 싶어진 것 같았다.
나는 그의 가슴을 만지던 손으로
키스하던 그의 얼굴 밀어내며 물었다.
“가슴 먹을래?”
그가 영광스러운 듯
“네”라고 한다.
가슴을 탐하던 그는
방해자가 없어진 오른쪽 가슴을
입안에 가슴 넣고
왼쪽 가슴을 만지며
양쪽 유두에 자극을 주며
감미로움과 짜릿한 쾌감을
나에게 주고 있었다.
아래의 그는 나의 보지를
거의 다 정복했다고 느끼는지
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감싸고
나의 다리 사이 얼굴을 묻고
혀가 보지 안까지 들어와
질벽까지 맛본다.
나를 황홀감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참을 수 없는 나는
키스하던 그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그의 얼굴에 키스하며
나의 흥분과 쾌감 황홀감 참으며 말했다.
“여친이 좋아? 내가 좋아?”
“누님이 좋아요.”
가슴과 보지에서 느껴지는
황홀감을 참으며 또 말했다.
“나한테 고백해봐.”
“누님 사랑해요.”
“아... 아.... 아....”
신음소리를 참지 못하고
나는 맛을 잇지 못하다가
겨우 말했다.
“나도 사랑해. 아....”
나는 흥분이 최고조에 이루러
절정이 달했다.
키스하던 그의 목을 왼손으로 당겨
가슴과 보지에서 느껴진 흥분감을
키스로 그에게 전달했다.
오른손으로 가슴을 먹던 그를
너무 흥분시키지 못하도록
어깨로 잡아 뒤로 물러서게 했다.
나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맘대로 유린하던
그의 얼굴이 다리를 모아 자제 시켰다.
그래도 황홀감이 멈추지 앉아
나의 온몸이 비틀어지듯 움직였다.
나는 셋에게 명령했다
“그만.”
그들을 멈추었지만
나는 간간히 흥분이 가시지 않아
신음소리를 내었고
흥분은 가라앉지 않은 내 몸은
경련을 일으켰다.
겨우 참고서
나는 말했다
“더 이상 못 하겠어.”
애무 받는 것이 이 정도인데
번갈아 세 명에 남편까지....
남자 네 명을 받아들일 생각을 하니
머리가 복잡해 졌다.
눈을 뜨고 이미 흥분한 상태의
그들을 보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하지는 못하겠네.
“그럼?”
남편이 내 눈치를 살피며 말한다.
이 분위기에서
내 보지에 삽입을 못하면
이 남자들 미쳐버리겠지
나는 순서를 정해주었다.
“자기부터
보지를 탐닉한 그의 방향으로 가리키며 그다음
가슴을 탐닉한 그의 방향으로 가리키며 그다음
키스한 그를 가리키며 마지막“
“다들 빨리 끝내. 나 힘들어.”
왠지 대화를 하고
사랑한다고 고백한 그가
제일 사랑스러웠다.
그에게 이미 달아오른 내 몸에
곧 이어질 세 명이 선사할 황홀감으로
절정에 이른 나를 주고 싶어졌다.
그리고 그는 시간제한 없이
원하는 대로 나를 탐하게 해 줄 것이다.
남편은 가벼운 키스와 가벼운 가슴애무를 한다.
편안한 자세로 누운
나의 다리를 벌려
자지를 보지 안으로 넣었다.
보지를 탐한 그가 나의 다리를 오래 벌려놓아
다리가 약간 뻐근해서
나는 다리를 모았다.
삽입 후 다리를 모아주는 자세는
남편이 좋아한다
다리가 좀 뻐근해서
다리를 모아 둔 것인데
남편은 나의 배려로 아는 것 같다.
남편의 자지가 보지 안으로 들어오자
나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세 명이 보고있다는
흥분감으로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왔다.
피스톤 질을 하며
키스하는 남편이
“사랑스러워”라고 한다.
나는 남편 귀에 대고
“고마워”
정말 고마웠다.
남편의 제안이었지만
애무로만 절정에 이르게 해주어서
남편의 움직임에 쾌감을 느끼며
귀에 대고 “사랑해 아 사랑해 아”
라고 반복했다.
세 명이 남자가 더 감당해야 해서
체력을 아끼려
나는 립서비스를 한다.
남편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나는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
깊은 곳을 맛보도록 해주며
귀에 다시 “사랑해 아 사랑해 아”
라고 했다.
남편과의 사랑이 만족스러운 상태에서도
기다리는 세 명읠 남자가 신경 쓰인다.
남편이 절정에 이르러 사정을 하고
나도 두 번째 오르가즘으로 내 몸은
또 경련을 일으킨다.
보지를 탐하던 그가
못 참겠는지
바로 삽입을 하려한다.
절정에 이른 상태에서의 삽입
거의 모든 여자들은 느껴보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느껴 본건
남편에게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절정에 이르렀을 때
그 모습에 참지 못한 남편의 삽입
또 나는 다시 절정으로 빠져들었다.
그 때랑 비슷하다.
그러나 지금의 절정은
남자 세 명의 애무로 한번
그걸 지쳐본 남편의 질투심 가득한 삽입으로 한번
그는 나의 다리를 모아서 들었다.
그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절정이 끝나지 않은 상태의 나에게
그의 흥분을 참지 못하는 강력한 피스톤
절정에 절정이 겹쳐진다.
나는 격한 신음소리를 내며
양 손은 침대시트를 잡으며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움직였다.
그의 뜨거운 자지는
내 보지 깊은 곳을
마음껏 맛본다.
보통은 남자가 여자를 탐할 때
입술 가슴 보지로 이어지지만
이 남자는 보지에서 보지였다.
아직 내 입술도 가슴도 탐한 적이 없다.
오로지 보지였다.
움직임이 빨라진 그가
“누님 미칠 것 같아요”
나도 마찬가지였다.
“나도 아 아”
“누님 보지 가지고 싶어요.“
“가지고 있잖아 아 아”
“영원히 가지고 싶어요.”
“내보지 니꺼야 아 아”
내보지가 자기꺼라는 말에
그는 격한 피스톤을 운동을 하고
그가 사정을 한다.
사정을 한 그가 확신 하고 싶은지
내 귀에 대고 다시 묻는다.
“누님 보지 누구꺼예요?”
나도 귀에 대고
“내 보지 니꺼야”
가슴을 탐하던 그의 목소리 들린다.
“뒤로 해도 돼요?”
나는 말없이 엎드렸다.
그가 내 허리를 손으로 가볍게 잡더니
들어오기 좋아 벌려준 엉덩이 아래로
달아 오른 자지를 넣는다.
벌써 세 번의 절정
그 절정이 가시기도 전에
또 삽입
그는 내가 두 남자에게 먹히는 모습에
이미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삽입이라 벌써 사정에 임박한 듯 했다.
내보지 달아오를 만큼 달아올라
들어온 그의 자지를 깨물려고 했다.
나는 보지를 자제시켰다.
보지가 자지를 조금만 자극해도
그는 나의 보지에 들어와
제대로 탐하지도 못하고
사정으로 끝날 것 같았다.
가슴을 맛있게 먹어준
그에 대한 배려였다.
그의 손이 나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감싼 채
그는 사정을 간신히 참으며
엎드린 나의 뒤태를 감상하며
나의 엉덩이의 감촉을 손으로 느끼고
뜨거운 나의 보지를 자지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