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23화 숲속 나체의 시아


내 침대로 향한 나는 침대 맡에 놓여진 큰 배낭을 꺼내들었고 옆에 놓여진 다른 배낭을 하나 더 집어 들었다. "자 시아씨가 가장 잘 할수 있는걸 할 겁니다. " 나는 씨익 웃으며 입을 열었고 시아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엉거주춤 서있었다. ~~~~~~~~~~~~~~~~~~~~~~~~ 내팔을 잡고 조운이라는 이남자는 거칠게 방으로 향하고 있었다. 미래가 그려졌다. 나를 조련시킨 이남자가 원하는게 무엇일지... 마음의 준비는 다되었어.... 난 그녀의 거친힘에 이끌려 아무도 없는 그의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또 거칠게 나를 범하려는 걸까... 아직 씻지도 못햇는데 이 남자의 물건이 또 다를 험하게 다루려나.. 아지트에서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했다. 나의 보지안에 깊게 들어왔다가 바로 빠져나온 그 날 나는 난생 처음 한번의 삽입으로도 강렬한 느낌을 느꼇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이 자지에 내몸이 불타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오랜만이여서 일까 아니면 마지막 남은 남자라서?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센티넬로 오는내내 그남자의 체벌이 기대가 된건 부정할수 없었다. 왜 내가 체벌을 기대하는거지? 똑같은 일이 일어날거라 그런가? 그런 저런 생각을 했던 나는 그의 침대로 향해졌다. 아아 나는 이남자에게 따먹히는구나... 아랫도리가 간지러워지는 기분이였다. 근데 이남자 행동이 이상하다... 조운은 난데없이 침대에 눕지 않고 배게 맡에 있는 베낭을 두개를 집어드는게 아닌가... 나는 잠시 당황한채 그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자 시아씨가 가장 잘할수있는걸 할겁니다. " 그의 미소엔 뭔가 설렘이 숨겨져 있는듯했다. ~~~~~~~~~~~~~~~~~~~~~~~~~~~~~~~~~~~~~~~~~~~~~~ 짹짹쨱 새들이 지저귀고 도로변에 나뭇잎이 흩날리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고요함 대낮에 좀비들은 생각보다 빛을 싫어하는지 많이 보이지 않았다. 내리쬐는 햇살이 강렬하게 아스팔트를 비추어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 대낮이였다. 센티넬에서 베낭을 매고 나온 나와 시아는 1시간뒤 바깥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처음엔 절대 안된다고 막아서던 수비대와 나영은 나를 죽일듯 노려보았다. 찬희도 뒤에서 걱정스럽다는듯 쳐다보았고 어르신도 내심 걱정을 안고 있었지만 나의 간절한 부탁에 어르신의 허락으로 결국 두꺼운철문을 열고 나와 시아를 보내주었다. 철문이 닫히는 그사이에 나는 나영의 불안한 눈빛을 잊을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바깥에 날씨는 너무도 좋았고 오랜만에 내방에 가는 내발은 굉장히 가벼웠다. 사실 좀비사태 이후 나는 밤에 돌아다녀도 인근에 생존자들을 많이 발견하지 못했기에 낮이든 밤이든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를 좋아했고 오랜만에 햇빛에 기분이 좋아 깡총거리는 걸음으로 열심히 길을 걷고 있었다. 조심히 좀비들을 살피며 걷는 시아와 여유롭게 길을 걷는 나는 산책하듯 산책로를 걸어 내가 살던 오피스텔로 향하고 있었다. 한적한 산책로엔 새소리만이 들려왔고 기분좋은 바랍에 나는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산책로엔 좀비들이 방향감을 상실해 자주 굴러 떨어져 위로 올라갈수록 좀비가 없었고 나는 그런점을 알고 일부러 그녀를 데리고 산으로 향한 것이었다. 물론 그녀에게 벌을 내리러 가는길이지만 그녀에게 최대한의 배려를 해줬달까? 언덕 몇개만 넘으면 내가 살던 오피스텔이니 그곳에서 내가 미처 챙겨오지 못한 짐을 챙겨오려는 생각이었다. 그녀도 나름 파이프의 수색실장이니 어느정도 힘도 있을것이고 싸움센스도 있을것이니 이 얼마나 훌륭한 짐꾼인가!!!! 나는 나의 아이디어에 박수를 짝치며 싱글벙글 했고 박수치는 나를 시아는 이상한듯 쳐다보았다. 산책로를 열심히 걷다보니 뻥뚫린 계단이 나타났다. 주변이 확트여있고 사람소리 하나 안나는 공간에 나는 계단에 걸터 앉아 물을 꺼내 들었다. 산은 굉장히 고요했고 사람들이 지나다녔던 흔적이 여기저기 곳곳에 남아있으나 더 이상 이곳은 사람이 다닐수 없는 공간이 되었다. 아니 사람이 다니지 못하는 상황이 된거겠지...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우리는 한개의 언덕만을 남겨 놓은채 마지막 언덕에 도착했다. 푸르른 나무들 사이에 근처 곳곳에 돌무더기가 놓여있는 탁트인 오솔길이였다. "여기서 잠깐 쉬었다 가시죠" 나의 말에 땀흘리던 시아도 가방을 잠깐 내려놓곤 돌무더기 위에 걸터 앉았다. 그녀는 더운지 가죽점퍼를 벗어 돌무너기 옆에 올려놓았고 그녀의 검정나시가 드러났다. 그녀의 사이즈랑은 맞지않은듯한 나시는 굉장히 몸에 타이트하게 붙어있었다. 약간 땀에 젖어 더욱 까맣게 보이는 가슴골 부분은 내눈을 즐겁게 했고 내 뇌는 강렬히 그녀의 가슴을 원했다. 검은 나시속 시아의 큰 가슴을 나시는 겨우 붙잡고 있었고 그녀의 하얀 가슴골은 적나라하게 내앞에서 보여지고 있었다. '하아...야레야레 이러면 너무 위험하다구...'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녀의 새하얗고 보들보들한 젖가슴이 맨들맨들하게 빛을 받아 더욱 하얗게 보였다. '저 젖을 봐야한다.. 이렇게 탁트인곳에서 저년을 벗기고싶다!!!' 강렬하게 내 뇌는 내게 신호를 보내고 있었고 곧 이생각은 행동으로 나를 이끌었다. 애초에 이럴 계획은 아니었지만 나는 시아를 불렀다. "저 시아씨?" "네?" 나를 경계하는듯한 말투 걱정된다는듯 나를 쳐다본 시아를 본 나는 잠시 그녀의 얼굴을 감상하였다. 우리 둘은 어쩌다 보니 서로를 공손하게 부르고 있었고 그런 그녀도 이게 익숙한지 나를 쳐다보았다. "시아씨 더우시죠 더우니깐 위에 옷도 마저 벗으시죠" 나의 말에 시아는 잠시 얼굴을 붉히곤 괜찮다며 사양했다. "괜찮아요.. 점퍼만 벗어도 충분합니다." "아니... 벗으시죠 라는게 부탁처럼 들리세요?" 나는 그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말을 걸었다. 약간은 위엄있어보이는 말투에 시아는 되려 나를 쳐다봤고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는 나의 모습에서 시아는 위압감을 느꼈다. "그...그게 무슨..." 그녀는 이내 내말의 뜻을 이해하곤 얼굴을 붉혔고 이쁜눈으로 나를 노려보았다. 내말에 뼈가 있다는것을 알게 된 그녀는 나의 싱글벙글한 표정에 아지트에서의 조련당하던 기억이 튀어나왔다. 살면서 당해본 굴욕과 능욕... 그런데 그와중에 느껴버린 자기 자신.... 어마어마한 배덕감에 그녀는 그날 잠을 못이루었고 지금 다시 그런 상황이 닥치자 자기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간지러워졌다. 이렇게 넓은 숲에서 옷을 벗기려 하다니 이놈도 제정신은 아니다... 애처로운 표정 ..... 살면서 한번도 해본적없는 이런 굴욕.... 산에서 나체로 있다니 누가 볼리는 없겠지만 이런 공간에서 벗겨진다는건 쉽게 행동하기엔 어려운일이었다. 하지만 물러날 길은 없었다.... 시아는 내 표정에서 이미 확고한 목표의지를 보았고 돌이킬수없단걸 알았다. 그저 내가 하고자 하면 해야한다는 표정... "치잇...." 그녀는 입을 꽉 다문채 입고있던 검정나시를 천천히 위로 올려 벗었다. 그녀의 나시가 벗겨지가 검정브라속 탱탱한 그녀의 가슴이 터질듯 가득 차있었고 약간의 등산으로 땀에 젖어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었다. 넓은 야산에서 브라만 찬 그녀의 모습은 참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순백의 피부와 머리가 주변 초록잎의 나무들과는 전혀 안어울렸고 나는 그런 그녀를 감상하며 입맛을 다셨다. "마저 벗으시죠 시아씨...?" "너...너어.. 일부러...크읏..." 순식간에 나를 너라고 부르는 시아는 꽉다문 입술을 여전히 유지한채 손을 뒤로 보내 후크를 풀었고 이내 탱탱한 그녀의 젖가슴이 산바람을 맞으며 드러났다. 은근히 발딱 커진듯한 젖꼭지는 꼿꼿이 선채 그녀의 가슴을 더욱 섹시하게 보이게 했고 돌무더기 바로앞에 선채로 그녀는 상체가 완전히 벗겨진채 내앞에서 큰가슴을 다 가리지도 못하고 서있었다. "뭐...뭐할려고... 여기서 날 벗기는거야..." 산속에서 그것도 사람이 다니는 길 한복판에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옷을 다벗고 서있는걸 보자 나의 소중이가 점차 시동을 걸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전군 주목!!! 오랑암캐년이 우리의 성앞에 진격해왔다.!!! 전군 방어태세 투석기를 바짝 세워라!!! ] [예잇!!! 전군 투석기를 세워라!!!!] 영차영차 수많은 혈액이 나의 아랫도리 투석기를 강하게 퍼올리며 점차 나의 자지가 바지안에서 빳빳해 지기 시작했다. 그녀도 내 신체변화를 감지하곤 얼굴을 붉히고 애꿎은 나무를 노려보았다. 고개를 돌린 그녀의 표정은 참으로 야릇했다. 마치 신혼부부의 아내가 처음 남자에게 질내사정을 당하고 난뒤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랄까.. 나는 그런 그녀를 가만히 바라보다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갔다. 다가갈수록 선명하게 보이는 그녀의 나체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가만히 서서 내 체벌을 기다리는 그녀의 가슴을 나는 천천히 어루만졌다.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