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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화 55. 형수님과 간호사를 동시에 따먹기


입속에 가득 담긴 자지 때문에 볼이 빵빵해졌다. 정말 정성스럽게 태준의 자지를 핥던 에리는 자지를 뱉어냈다. 자지와 입술에 끈적한 침이 이어졌고 부끄러운 에리의 얼굴이 절정을 보였다. “부… 부끄러워요…” 자지가 먼저 만지고 빨아 놓고 저런 얼굴을 하다니… 진짜 야한 변태년처럼 보였다. 옆에 살짝 치워둔 이불을 잡더니, 뒤짚어쓰며 이불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오늘은… 이렇게 할게요…” 이불 속에 들어간 에리는 두근거리며 자기의 얼굴만 한 자지를 똑바로 쳐다 봤다. 에리의 침 냄새를 뚫고 느껴지는 자지의 야한 냄새를 맡았다. 그러곤 다시 조심스럽게 혀를 내밀어 자지 끝부터 맛봤다. 태준은 움찔하며 다시 에리의 혀와 입 안을 느꼈다. 숨겨놨던 핸드폰을 다시 봤다. 역시나 영상통화는 끊기지 않았다. 근데 놀랍게도 은주의 자위는 계속 되고 있었다. 태준의 화면은 검정게 되어 있었고 소리도 안났지만, 은주는 자기 손가락에 정신이 나가 있어서 핸드폰을 볼 상황이 아니었다. 시발년들… 하나는 보지 쑤시고 있고 하나는 자지 빨고 있고… 지랄들이 났네 이년들이랑 나중에 쓰리썸하면 어떨까 존나 궁금하네. 태준의 핸드폰 화면에 보인 은주 보지는 태준이 만져 줬을 때만큼이나 질척거리고 있었다. 얇은 손가락 하나도 성실하게 쪼이고 빨아드리고 있는 은주의 보지는 빈틈이 없어 보였다. 은주는 처음 느껴보는 보지속살 맛에 중독되었다. 손가락을 넣고 쑤시는 느낌보단 속을 탐방하듯 휘적거리고 있었다. 보지 속에 만져지는 근육들이 다 신기하게 느껴졌다. 손가락이 그렇게 길지 않아 태준처럼 자궁 입구까지는 가지 못하지만 보지벽과 주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극적이었다. “하으아하앙” 찔걱 찔걱 은주의 신음 소리와 보지의 찔걱거리는 소리는 환상적이었다. 하지만 태준은 듣지 못했다. 은주도 보지 물 소리를 들으며 자신이 얼마나 흥분하고 더러워졌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하앙 하아아 좋… 좋아…!!” 은주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격해지자 태준도 흥분 되었다. 어차피 에리는 이불 속에서 자지를 빨고 있으니 소리는 켜도 될 것 같았다. 태준은 음 소거였던 버튼을 눌러 자기 신음을 들려 줬다. “크흣… 좋아…” 평소 신음 소리가 많지 않았던 태준은 은주와 에리를 동시에 흥분시켜 주기 위해 신음을 냈다. 신음을 들은 에리는 더욱 목 끝까지 자지를 밀어 넣었다. “흐으읏…!!” 이번엔 정말 좋아서 낸 신음이었다. 목에 닿고 그대로 혀로 돌려주는 에리의 스킬이 너무 좋았다. 진짜 이년은 습득력과 응용력이 남다른 년이다. 목 끝까지 넣어 목의 단단함이 마치 자궁 입구의 단단함처럼 느껴져서 보지에 넣은 느낌이었다. 이래서 입을 입이라고 부르지 않고 입 보지라고 부르는 것 같다. 태준의 신음을 들은 은주도 더욱 흥분하여 손가락을 열심히 움직였다. 안에서 휘적거림 뿐만 아니라 자지처럼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쑤시기 시작했다. 은주의 본격적인 자위가 시작되었다. “하으으 하으응응… 태, 태준씨…!!” 본격적인 자위에 은주는 자기 손가락이 자지라고 생각했다. 남편의 자지가 아닌 남편의 후배. 태준의 자지라고 생각했다. 이미 몸과 마음이 태준에게 홀려 버렸다. 남편보단 태준이 더 많이 생각났고 그리웠다. 태준의 자지에 비하면 훨씬 얇은 손가락이었지만 은주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태준을 상상하며 쑤시고 있는 거 자체로도 흥분 되었다. 질척 질척 손가락을 넣고 뺄때마다 보지물이 튀어나왔다. 보지와 가까이에 있던 핸드폰에도 이미 보지물이 튀어 있었다. 시트엔 은주의 엉덩이 모양을 그대로 본딴 듯한 보지물과 땀으로 자국이 남아 있었고 허리는 계속 꿀렁거리고 있었다. “하아 하아 아흐아" 태준은 듣지 못 하는 은주의 신음 소리가 집안 가득 채웠다. 은주의 보지와 에리의 펠라로 두 배 이상의 쾌감을 느끼고 있는 태준은 사정을 억지로 참고 있었다. 이대로 싸기엔 너무 아쉬웠다. 좆물이 아쉬운 게 아니라 이 시간을 짧게 느낀다는 게 아쉬웠다. 언제 다시 이런 기회가 올지 모른다. 정신 나간척하고 쓰리썸을 제안 하지 않는 이상… 어? 마법의 차트를 쓰면 쓰리썸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잖아? 시발 그런 거까지 가능하면 램프요정이지. 태준은 핸드폰을 조심스럽게 침대 옆에 두고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던 에리도 태준의 움직임을 느꼈다. 진작부터 자지에 중독되어 있던 에리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냥 열심히 빨고 있을 뿐이었다. 쪽 쪼옵 쪼옵 쓰읍 시발년 존나 잘 빠네. 적당한 침과 혀의 움직임이 너무 야릇했다. 마치 러브젤이나 로션을 자지에 묻혀놓고 자위하는 느낌이야... 한 번도 그렇게 해 본적은 없지만, 미끌거리면서 끈적하지만 존나 쫀쫀한 느낌. 하지만 이 느낌보다 더 좋은 건? 보지. 아무리 입 보지가 좋아도 아래에 있는 애기 보지보다 더 좋은 건 없지. 에리의 입에서 자지를 뺐다. 에리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지만, 태준이 얼굴을 잡고 빼자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그대로 에리를 눕혔다. 덮고 있던 이불은 자연스럽게 에리의 얼굴과 상반신을 가리고 있었다. 보지와 엉덩이, 다리만 이불 밖으로 나왔다. 얇은 이불이 에리의 몸에 올라와서 야릇한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옛날 그리스 로마 그림을 보면 가끔 투명 면사포를 여신들이 두르고 있지만 몸매가 드러나는 것처럼 에리의 탱탱한 몸이 그대로 보였다. 역시 옛날 사람들이 꼴잘알이고 원시적으로 야함이 뭔지 잘 안다. 이불에 안 가려진 보지는 씻고 물을 안닦은 것처럼 촉촉해져 있었다. 보지에서 물이 뚝뚝 흘러내리면서 보지살을 다 젖혀놨다. 이럴 거면 뭐 하러 씻으러 갔어. 그냥 하루 종일 나한테 다리나 벌리고 있지. 태준은 에리의 배 옆에 핸드폰을 가져다 놨다. 핸드폰엔 은주의 보지가 그대로 보였다. 그리고 시선을 옆으로 조금만 옮기면 에리의 보지가 실제로 보였다. 보지 두 개가 동시에 태준을 향해 벌리고 있다. 물론 한 보지엔 손가락이 들어가져 있어 더러워졌지만. 더러워져 있는 보지가 더 맛있어 보였지만, 당장은 눈앞에 있는 애기 보지를 더럽게 만들어 줘야 한다. 촉촉하게 침이 발라져 있는 자지를 살짝 잡고 에리의 보지에 비벼댔다. 여자들은 이런 걸 참 좋아한다. 클리에 비벼지는 자지. 뭔가 딱딱하고 뜨거운 게 비벼지는 게 좋다나 뭐라나. 그냥 박히는 걸 더 좋아하면서 전위를 엄청나게 신경 쓴다. 어차피 박히면 허덕허덕 거릴년들이. “하으아아아" 에리도 클리에 태준의 자지가 느껴지자 마자 얇은 이불을 뚫고 신음을 흘렸다. 발기된 클리토리스에 비비는 자지의 느낌도 상당히 좋다. 비비면서 자연스럽게 보지물도 자지에 잘 묻혀준다. 이미 침으로 부드러운 자지가 됐지만, 침과 보지물의 느낌은 많이 다르다. 단어 자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도 당연히 다르고 비슷한 듯 느낌이 다르다. 어느 정도 묻힌 후, 딱 봐도 좁아 보이는 에리의 애기보지 입구에 자지를 가져간다. 좁은 보지 주제에 큰 자지를 한 번 먹어보겠다고 꿈틀꿈틀 거리는 모습이 역설적이면서도 야하다. 은주의 보지엔 손가락이 들어가 있어서 에리의 보지에도 가득 채워줘야 한다. 불끈한 자지를 보지에 쑤욱 넣었다. 넣자마자 에리의 반응이 시작됐다. “으으으흐흣!!” 이불로 덮여있는 얼굴로도 알 수 있었다. 입을 크게 벌리고 목이 뒤로 젖혀졌다. 갑자기 구멍에 묵직한 자지가 들어갔으니 자동적 반응이다. 허리가 들리면서 가슴도 위로 봉긋 올라왔다. 이불에는 에리의 유두가 튀어나와져 있었다. 노브라를 입혀놓으면 딱 저런 핏이 나올 것 같다. 노브라로 밖을 돌아다리는 간호사라… 생각만 해도 존나 야하다. 나중에 노브라 데이트도 해 봐야겠다. 일단 지금은… 시발 맛있는 보지에 쑤셔 박아줘야지. 퍽 퍽 퍽 이미 한 번의 섹스했기 때문에 준비기간이 길 필요도 없다. 좁은 보지는 아무리 애무해줘도 좁은 보지다. 그냥 굵은 자지로 갈라서 뚫어 줄 뿐이다. 퍽 퍽 좁은 보지에 굵은 자지가 벅차보였지만 최대한 열심히 받아드렸다. 질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자지를 다 담긴 짧아 보였다. 뿌리까지 다 넣지도 않았는데 벌써 자궁 입구가 느껴진다. 아직 100% 흥분 안돼서 그런 것 같다. 완전한 흥분 상태가 되면 질길이가 길어지고 자궁이 조금 올라간다. 눈에 확 티가 날 정도는 아니지만 자지로는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특히 나 같은 산부인과 의사라면 누구보다도 잘 안다. 아직 에리는 100% 흥분되지 않았다. 장점은 있다. 질이 짧은 상태에서 자궁 입구가 잘 느껴진다. 입구를 노크하듯 자지로 톡톡 쳐주면? “하으아하 하앙 흐아앙" 저런 고통섞인 신음을 들을 수 있다. 고통이 아닌 쾌감인가? 시발년들 찔러 주면 찔러 주는 대로 좋아하고 천천히 박아주면? 푸욱 푸욱 자지를 완전히 뺐다가 보지에 천천히 보지벽을 느끼면서 박았다. 다시 자지를 완전히 뺐다가 천천히 넣었다. “흐아 흐아아앙" 이렇게 넣어 주는 것도 좋아한다. 보지 구멍으로도 느끼겠지? 귀두가 들어오고도 한동안 계속 들어오는 자지를. 얼마나 큰 자지인지 보지로 느끼면서 박히란 말이야. 퍽 퍽 이불로 안 가려져 있는 하반신과 쫙 벌어진 다리, 박히고 있는 보지,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는 보지를 동시에 보는 그 광경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씨발년들 존나 맛있네.” 퍽 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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