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30. 자지에 굴복한 형수님
태준이 혼자 몰래 따먹던 섹스는 끝났다. 은주의 돌발행동으로 모든 게 들켜 버렸다.
태준은 변명을 이어가지 않았다. 그저 계속 보지에 박을 뿐이었다.
퍽 퍽 퍽
은주 보지도 자지를 원하고 있었다. 수요와 공급이 딱 맞아떨어졌다. 하지만 은주는 격렬하게 저향했다.
“태, 태준씨 이거 놔요!!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잖아요!!”
다리걸이에 걸린 발을 풀려고 발버둥을 쳤다. 하지만 평소보다 더 넓게 벌려진 다리에 쉽게 힘이 가해지지 않았다.
그리고 굴욕의자 특성상 웬만한 발버둥에는 풀리지 않게 설계되어 있다. 거기에 은주의 발목을 붙잡고 쫙 벌린 상태로 보지에 삽입하고 있었다.
“형수님 그거 아세요? 처음부터 형수님 보지에는 제 자지가 들어갔었다는 거?”
“하으응… 왜 그래요 태준씨… 무섭게 그러지 말고 우리 대화로 풀어봐요.”
“형수님. 연고 바르고 아침에 힘들어서 왔던 날. 기억하시죠?”
“아읏 이… 일단 우리 놓고 이야기해요.”
“그때 형수님 발정제 바르고 발정 난 상태였어요. 제 자지로 겨우 진정시켜놓은 거라고요!!”
태준은 더욱더 거칠게 삽입했다. 발목을 잡고 있던 손을 뗐다. 그토록 잡고 싶었던 골반을 잡고 보지에 쑤셨다.
발은 여전히 발걸이에 걸린 상태다. 과연 정말 발을 뺄수 없는 상태일까?
은주의 블랙홀 보지는 자지를 먹으면서 힘이 더 강해졌다. 꽉 쪼여 자지를 비틀어 버렸다.
“형수님도 이런 거 좋아하시잖아요. 전 빼고 싶어도 보지가 자지를 안놔주는데요?”
퍽 퍽 퍽
사방으로 보지 물이 튀며 흐느끼고 있었다. 그때 태준의 은주의 출렁이는 가슴이 태준 시야에 걸렸다.
거침없이 양 가슴을 손에 꽉 쥐었다. 태준의 큰 손에도 한 손에 잡히지 않아 손가락 사이사이로 가슴이 튀어나왔다. 단단히 발기된 유두까지 손가락으로 느껴졌다.
“하으응 !! 태준씨 그만 해요 그만!”
“제가 어제 이 가슴을 얼마나 만지고 싶었는지 아세요?”
“이제야 겨우 잡았는데 그만하라뇨. 이제부터 제대로 치료해드릴 테니 평소처럼 가만히 계세요.”
퍽 퍽 퍽 퍽
태준의 거친 좆질은 멈추지 않았다. 그동안의 한이 담긴 좆질이었다. 은주의 동의 따윈 없는 강제 섹스였다. 말로는 그만하라고 하지만 은주의 보지는 아까부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어… 어제라뇨 그게 무슨 말예요.”
“거실에서 형수님 보지에 들어갔던 거… 제 자지였다고요!”
“뭐… 뭐라고요?!”
흐느끼며 고개를 겨우 들어 날 바라본 은주는 존나 섹시했다. 흥분하면서 싫어하는 표정을 볼 기회는 흔치 않다.
정말 강간을 당했는데 보지 기분이 너무 좋거나, 강간당하는 척 연기 할 때 빼고는 볼 수 없다. 은주는 드디어 강간에 대한 로망을 이루고 있어서 실수로 좋다라는 말이 나올까 조심하고 있었다.
“이 병원에서 형수님 보지에 들어간 건 제 손가락과 자지 밖에 없어요.”
“마… 말도 안 돼. 그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하지마세요… 하으으…”
“거짓말이라고요? 형수님이야말로 솔직하게 말해 보세요. 지금 보지에 들어간 제 자지. 좋죠?”
"박아줄때마다 아주 좋다고 질질 쌌던거 정말 기억안나요?!"
퍽 퍽 퍽
태준은 거침없이 보지에 쑤셔 박았다. 아까부터 사정감이 몰려와 엉덩이와 아랫배에 힘을 존나 주고 있었다.
먼저 좆물을 싸버리면 은주한테 지는 기분일 것 같았다. 자신의 자지에 굴복한 은주가 보고 싶었다.
굴복한 여자의 얼굴에 좆물을 싸면 엄청난 정복감과 희열이 오는 영상을 많이 봤다. 강간의 끝은 얼싸.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엔 얼싸보다 질싸가 훨씬 더 큰 정복감과 굴욕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은주가 보지물을 싸면 그 순간 좆물을 싸겠다 다짐하면 거친 삽입을 이어갔다.
“하… 하나도 안 좋으니까… 하으.. 빨리 빼… 세요… 하으아…”
“다 같은 구멍이라고 진실만을 말하는 건 아니네요. 보지구멍은 좋다고 난린데 왜 입으로는 부정해요?!”
“그럼 아까 탈의실에서 옷 벗고 나올땐 왜 젖었어요? 형수님도 기대했으니까 젖은 거잖아요!”
“!!”
은주는 대답 없이 신음 소리만 내뱉었다. 진작부터 100%의 자연스러운 신음 소리가 병원에 퍼졌다. 간호사나 다른 환자가 없다는 게 다행스러울 정도였다.
“하아아 하앙아 하아앙아”
“그… 그건…”
차마… 이렇게 강간당하는 걸 상상했다고… 말할 순 없잖아… 빨리 태준씨를 떼어내야 하는데… 왜…
너무 강하고 두꺼워… 아파야하는데 전혀… 아프지않아…!
“하으윽 하아아”
“보여드릴게요. 형수님이 그동안 제 자지를 얼마나 좋아하고 맛있게 먹었었는지!”
“하아아 하아앙”
태준은 가슴에서 손을 떼고 클리토리스에 침을 쭈욱 뱉었다. 보지 물과 침을 섞어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자지를 깊숙이 박았다. 효과는 제대로 바로왔다.
“흐아아아!”
굴욕의자에서 허리가 뜨고 몸이 움찔움찔거렸다. 온몸으로 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역시 형수님 보지가 존나 맛있어요. 이런 보지를 아껴두는 건 낭비예요.”
“태… 하윽. 태준씨 그런 말하지마세요…하아아"
“제가 선배 몫까지 다 박아드릴게요.”
"그,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하앙 하아아읏"
찌걱 찌걱 찌걱
보지 물은 이미 하얗게 변해 자지와 허벅지에 덕지덕지 더럽게 묻어 있었다. 계속 저항하던 은주의 다리는 잠잠해졌고 쑤셔 박는 태준의 몸에 리듬을 맞춰 움직였다.
태준의 두껍고 공격적인 자지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왜… 왜이러지…
너… 너무 좋아… 상상했던 그 이상으로… 태준씨 물건을 내가 계속 받고 있었다니… 말도 안 돼…
남편한테도 못 느껴봤던 감정을 태준씨한테 느끼다니… 이러면 안 되는데…
클리토리스에서 느껴지는 성적 흥분은 온몸으로 퍼져 자궁 깊숙한 곳을 간질간질 애태웠다. 태준의 자지는 자궁 입구를 찌르며 은주에게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줬다.
“태, 태준씨… 그만 그만! 진짜 이러다가 나…하아으..”
“왜요? 갈 것 같아요?”
“하아앙으"
“상관없어요. 그동안 형수님이 저한테 보지 물을 얼마나 많이 쌌는데. 오늘도 싸게 해드릴게요.”
퍽 퍽 퍽
은주는 흥분감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기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쥐어잡았다. 태준이 가슴을 잡았을 때보다 훨씬 더 강한 힘으로 잡고 비틀었다. 흥분을 어떻게 주체하기 힘든 모습이었다.
눈도 뒤집혀지며 절정감이 몰아오고 있었다. 은주의 흥분한 얼굴을 보고 태준은 뿌듯했다.
저렇게 예쁘고 단아한 사람이 내 자지에 못 이겨 저런 야한표정을 지으며 자기 가슴을 만지고 있다니… 서은주…
너는 무조건 내 좆물받이로 만들어 줄게. 내 자지에서 하루도 못벗어나게 해줄 거야.
태준의 손가락와 자지는 서로 리듬감을 합쳐 클라이맥스로 향하고 있었다.
찌걱찌걱 찌걱찌걱
“태준씨 진짜 이제 안 돼!! 놔 놔줘요!!”
태준은 대답하지 않았다. 삽입과 애무에만 집중했다. 굴욕의자가 흔들릴 정도로 파워 있는 좆질이었다.
퍽퍽 퍽퍽
“나… 나올 것 같아요…!!!”
"이것도 치료의 하나니까 의사가 시키는대로 하세요! 맘껏 싸세요!"
"하으아아...!! 아, 안돼!"
은주의 모든 구멍에서 펌핑이 일어났다. 자지를 물고 있던 보지는 수축, 이완을 반복했다. 보지물이 분수쇼를 하듯 강한 압력으로 쏟아 냈다. 눈과 입은 벌어지고 흥분감을 주체하지 못했다.
푸슈수우우
보지물을 자지의 움직임 때문에 사방으로 튀고 태준의 몸과 은주 몸에 다 묻었다. 계속 흘렀다.
퓨수수수우웅
은주가 사정하고 몸을 부르르 떨자 아직 안싸고 버티고 있던 태준도 마지막 좆질에 집중했다.
“형수님 그럼 저도 깊숙하게 넣어드릴게요. 치료 거의 끝나가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하앙 하아앟 아아”
퍽퍽퍽
발끝부터, 엉덩이, 자지 끝, 손, 척추를 타고 뇌까지 찌릿한 느낌이 오더니 스위치가 딸깍 하고 켜져버렸다.
불알부터 전립선까지 긴장의 끈이 툭 끊어졌다. 억눌러왔던 하얗고 끈적이는 좆물이 은주의 보지 주름 구석구석으로 주입되었다.
병원의 참맛은 주사 아니겠는가. 이런 정액주사 하루종일도 놔줄수 있다.
에리와 두 번의 사정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좆물이 나왔다. 몇 번의 꿀렁임으로 자지와 불알에 있던 좆물을 다 쏟아 냈다.
태준은 삽입한 상태로 은주의 몸 위에 쓰러졌다. 부르르 떨고 있는 은주가 느껴졌다.
"하아 하아 하아"
꽉 차 있는 보지에서 자지를 억지로 뺐다. 보지를 꽉 막고 있던 자지가 빠지자 보지에 고여 있던 보지 물과 좆물이 한 번에 쏟아져 흘렀다.
은주의 보지와 엉덩이를 타고 굴욕의자에 흘렀다. 아주 더럽고 섹시한 자태였다.
좆물과 보지 물로 범벅된 채 발기가 안 풀린 자지를 덜렁거리며 은주 얼굴 옆으로 걸어갔다. 은주는 풀린 눈과 흐느끼는 얼굴로 태준을 바라봤다.
"하아... 하아... 태준씨... 이게 뭐예요..."
은주의 뒤통수를 살포시 잡은 태준은 정색하며 좆물과 보지물로 범벅되어 있는 자지를 쓰윽 잡았다.
촉촉하고 붉은 예쁜 입술 앞에 흉측스러울 정도로 불끈불끈 거리며 발기가 풀릴 생각을 하지않는 자지가 닿았다.
“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