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 응징(4)
-18화-응징(4)
스윽- 귀두까지만 보지 안으로 넣었다.
꽈-악- 움찔움찔.
보지가 귀두를 꽈악! 물고 경련을 일으키듯 움찔 거렸다.
순간 방심하고 쌀 뻔 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조임과 경련이었다.
“와. 이렇게 조이는 물보지는 처음이야. 이 보지에 스폰 할베 자지가 남아났다고?ㅋ”
‘(...다들 조루 새끼들이었지. 만족을 해본 적이 없어....)’
“오호~ 그랬어?ㅋ 오늘 보지가 임자 제대로 만났네.ㅋㅋ”
허리를 살살 움직이며 자지 기둥 3분의 1정도까지 집어넣었다.
‘(허억... 꽈...꽉 차.... 너무 커....)’
추푹. 추푹. 찢어질 듯 입을 벌린 보지구멍 사이에서 물이 튀어 나왔다.
“아직 반도 안 넣었어.ㅋㅋㅋ”
‘(하아... 하아... 장난 아냐... 하아... 살살... 제발 살살...)’
한 손으로 청담이의 다리를 누르고 반대쪽 다리는 내 몸통으로 누르며 천천히 반동을 이어갔다.
조금씩 사정의 깊이를 더해 주었다.
나머지 손으로는 청담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안심 시켜주려 했다.
“응. 살살 넣어 줄게~ 거물 좋아~?”
‘(...응... 좋아... 꽉 차... 너무 커... 너무 단단해....)’
나는 흡족함에 미소가 번졌다.
“니 보지도 엄청 좁아. 맨날 실좆만 넣어서 그런가. 사용감이 전혀 없어.”
‘(하아... 하아... 그래.... 한 번도 꽉 차 본적이 없어.... 날 채운 건 니가 처음이야....)’
“그래. 이렇게 좋은 보지를 가지고 얼마나 외로웠겠어. 오늘 내 자지로 첫 경험 제대로 해보라구.”
‘(응.... 좋아... 첫 경험 좋아...)’
쑤-욱- 자지를 완전히 집어넣었다.
‘(하악.... 하아... 하아.....)’
청담이의 동공이 까뒤집어 지며 대부분 흰자위만 되었다.
혀는 살짝 벌어진 이빨 사이로 잔뜩 내빼놓고 파르르 떨고 있었다.
보지 안은 자지 전체를 꽉 잡고 격렬히 진동했다.
여체는 쾌감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ㅆㅂ. 진짜 명품 보지네.”
‘(하아... 하아.....니 자지도.... 명품이야.....)’
허리 반동의 강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찌꺽. 찌걱. 찌걱. 찌꺽.
춥. 춥. 쭈룩. 쭈루룩.
꽉 맞물린 자지와 보지 사이로 물이 마구 튀고 흘렀다.
“벌써 쌌냐?ㅋ”
‘(하아... 하아.....)'
청담이는 아무런 마음의 소리를 내지 않았다.
흰 눈자위 위로 살짝 보이는 검은 눈동자와 이빨 사이로 살짝 내민 혀가 계속해서 파르르 진동하고 있었다.
허리의 안쪽 근육과 보지 안도 마구 진동했다.
청담이는 몸으로 자신의 절정을 표현하고 있었다.
질꺽. 칠걱. 질걱. 칠꺽.
추룩. 추루룩. 추룩. 축.
나 역시 찌릿찌릿한 쾌감을 느끼면서도 피스톤질을 멈추지 않았다.
“ㅆㅂ. 진짜 장난 아니네. 역대 최고 보지다.”
‘(하아... 하아..... 하앙... 하앙...)'
“연예인 급 보지라는 게 이런 거구나.ㅋㅋㅋ"
까무러쳤던 청담이의 눈동자가 제자리로 돌아왔다.
극한의 쾌락을 경험한 놀라움, 경악의 눈빛이 스쳤다.
여자들 오르가즘은 하나의 산을 오르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말이 떠올랐다. 청담이는 한 번의 산 정상을 오른 후 정상 언저리에서 내려올 줄 모르며 둥둥 떠 있는 것이다.
나는 케이블카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즐기며 산을 서서히 오르는 여행가처럼 쾌락을 만끽하고 있었다.
가슴 깊이 차오른 만족감이 넘실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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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들도 만족한다. 모두가 행복한 섹스였다.
퍽. 퍽. 퍽. 퍽.
질꺽. 칠걱. 질걱. 칠꺽.
‘(하아... 하아.....)'
이대로 정상에 다다르기에 아쉬웠다.
자지를 보지에 끼운 채로 청담이의 몸을 옆으로 뉘었다.
여체가 돌아가면서 보지 안 조임의 각도도 바뀌었다.
아까의 압박과는 다른 산뜻한 쪼임이 느껴졌다.
질꺽. 칠걱. 질걱. 칠꺽.
‘(하앙. 하앙. 하앙.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리드미컬하게 박음질을 해대다 절정감이 몰려오는 것을 느꼈다.
아직 청담이의 체력이 남아 있는 것 같았다.
서로의 카타르시스를 극도로 끌어 올리고 싶었다.
사정감을 억누르며 뽁! 자지를 뽑았다.
하마터면 쌀 번 했던 순간을 간신히 넘겼다.
새하얗던 보짓살이 발갛게 달아오른 것이 보였다.
청담이의 몸을 당겨 쇼파 밑으로 내리고 상체만 앞으로 엎드리게 해 뒷치기 자세를 만들었다.
골반으로부터 유려한 곡선을 그린 힙 라인이 눈에 들어왔다.
‘진짜 괜히 최상류층 스폰녀를 하는 게 아니네. 진짜 연예인 급 인정이다.’
나는 계속해서 새로워지는 흥분을 느꼈다.
보짓물로 흥건히 젖은 자지를 보지 구멍에 다시 맞추었다.
거대한 몽둥이가 하얀 엉덩이 사이로 쑤욱- 들어갔다.
‘(허억.... 기... 깊어... 살살.. 살살....)’
“알았어. ㅆㅂ년아.ㅋ”
‘(너무 커... 살살.. 살살...)’
보지는 이미 박 힐대로 박혔을 텐데, 거대한 자지의 존재감에 새삼 놀라고 있었다.
퍽! 퍽! 퍽!
찔꺽. 찔꺽. 질꺽.
나는 사정을 봐주지 않고 떡방아질을 시작했다.
‘(하아... 깊어.... 아.... 너무 커.... 하아... 너무 좋아....)'
엉덩이가 출렁거리며 내 아랫배를 때리는 감촉이 찰 졌다.
보지 안의 각도가 완전히 달라지면서 자지를 압박하는 지점도 완전히 새로워 졌다.
질척거리고 부드러우면서도 꽉 조이는 압박.
진짜 너무나 다채로운 맛을 선사하는 보지였다.
게다가 탱탱하게 출렁거리는 엉덩이부터 잘룩한 허리, 갈비뼈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보는 시각적인 자극도 최고였다.
모든 게 완벽했다.
찰싹. 찰싹.
엉덩이를 때리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실행했다.
퍽! 퍽! 찰싹. 찰싹. 퍽! 퍽!
찔꺽. 찔꺽. 질꺽. 질꺽.
때리고 박고 조이는 소리가 거실을 울렸다.
‘(하아... 하아.... 좋아... 좋아....)'
“보지 안만 느끼는 게 아닌가 보네? 엉덩이 때려 주니까 좋아?”
‘(응... 응. 느껴져.... 좋아.... 하아... 계속 때려줘... 하아...)'
찰싹. 찰싹.
퍽! 퍽! 퍽!
찔꺽. 찔꺽. 질꺽.
내 손이 엉덩이를 때리는 소리, 내 아랫배가 엉덩이 밑살을 치는 소리, 보지가 질척거리는 소리가 화음을 이루며 거대한 교향곡을 완성시켜 나갔다.
엉덩이를 잡은 손에 끈적거림이 느껴졌다.
청담이의 몸에 땀이 흥건히 배어나온 걸 알았다.
몸은 깊은 곳에서부터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던 것이다.
“으으...”
‘(하앙... 하앙...)'
내 하체를 세워 박아대는 각도를 내리꽂듯 바꾸었다.
보다 다채로운 쾌감을 청당이와 공유하고 싶었다.
퍽! 퍽! 퍽!
찍. 찍. 찍..
‘(하앙... 하앙... 미쳤어.... 장난 아냐... 하앙... 하앙....)'
내리 꽂는 거대한 자지 밑으로 부푼 G스팟의 덩어리가 느껴졌다.
퍽! 퍽! 퍽!
찍. 찍. 찍.
자지를 꽉 문 보짓살 사이로 물이 찍찍 거리며 뿜어져 나왔다.
청담이는 두 번 째 사정을 하고 있었다.
보지 안이 파르르 진동하며 꽉. 꽉. 자지를 쥐어짰다.
견딜 수 없는 사정감이 몰려왔다.
“으윽... 싼다...”
‘(헉... 안에 싸지 마....)’
“걱정 마. 이건 꿈이야.ㅋ”
‘(그... 그래도...)’
“ㅋ걱정 말라니까.”
나는 무정자술을 작동했다.
‘무정자술 발동’
퍽! 퍽! 퍽! 퍽!
찍. 찍. 찍. 찍.
‘(악.. 악... 악...)’
“으으...”
엉덩이를 뽀개버릴 듯 부여잡고 박음질의 강도와 속도를 최대치로 올렸다.
보지의 경련과 조임도 절정의 수준에서 내려오질 않았다.
내 자지를 계속해서 쥐어뜯고 있었다.
퍽! 퍽! 퍽! 퍽!
찍. 찍. 찍. 찍.
보짓물이 후두둑 쏟아지며 마룻바닥을 적셨다.
퍽! 퍽! 퍽! 퍽!
찍. 찍. 찍. 찍.
‘(악.. 악... 악...미칠 것 같아.... 그만... 그만....)’
퍽! 퍽! 퍽! 퍽!
찍. 찍. 찍. 찍.
“으...윽!!”
퍼억! 가장 강한 박음질을 하면서 질 안에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엄청난 절정감이 몰려왔다.
“으윽...”
나는 움찔거리며 몇 번 더 깊은 박음질을 했다.
내 몸도 땀에 흥건히 젖어 있었다.
청담이의 등 위로 엎어지며 쓰러졌다.
“헉.... 헉...”
절정감은 빠르게 내려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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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 처음 본 여자의 집에 침입 해 벌인 강제 섹스. 게다가 구속 섹스로 초절정의 쾌락을 선사한 멋진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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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로 시간을 확인했다.
‘동작정지 스킬을 쓰고 대략 50분. 이제 10분도 채 안 남았다.’
빨리 최면 스킬을 써야했다.
그런데, 이대로 지금의 상황을 꿈으로 인식하게 만들고 집을 나갈까. 아니면 좀 더 섹스를 즐길까 고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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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들도 좀 더 청담이와 방송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었다.
‘그래. 그럼 좀 더 가지고 놀아보자.’
엎드린 청담이를 뒤에서 들어 올려 다시 쇼파에 바른 자세로 앉혔다.
청담이의 동공은 완전히 풀려 있었다.
‘(하아.... 하아.... 굉장해... 장난 아니야... 하아... 몸에 떨림이 멈추지 않아....)’
목덜미와 이마에 맥박이 빠르게 뛰고 몸에서 땀이 주루륵 흐르는 게 보였다.
“좋았어?ㅋ”
‘(으응... 너무 좋았어... 장난 아니야.... 이런 느낌 처음이야...)’
“한 번 더 할까?ㅋ"
'(한 번 더?!.... 그.. 그게 가능해?)‘
“나야 최소 열 번은 하지ㅋㅋㅋㅋ”
‘(헐.... 그.... 그건 무리일 거 같고...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몸이 떨리거든... 한 번만 더 할까..?)’
청담이가 나의 자지에 완전히 푹 빠진 것 같았다.ㅋ
이대로 동작 정지가 풀려도 무리 없이 두 번째 섹스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완벽하게 하기로 했다.
‘최면술 발동!’
[최면술 스킬이 3분 간 발동됩니다.]
청담이의 동공이 핑-하고 나가는 것이 보였다.
멍한 눈빛이 확실히 최면에 걸린 것 같았다.
‘눈앞에 남자에게 강렬한 성욕을 느낀다. 참을 수 없는 강렬한 성욕을 느낀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음. 이거야 이미 베이스에 깔려 있는 걸 테고. 욕망을 좀 더 증폭시키는 최면에 불과하지. 중요한 최면은 이게 아니야.
‘눈앞의 남자에게 오랜 친구 같은 친밀감을 느낀다. 깊은 친밀감을 느낀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눈앞의 남자에게 가족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 편안함을 느낀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눈앞의 남자가 어떤 행동을 해도 거부감이 없다. 거부감이 없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눈앞의 남자가 안전했으면 좋겠다. 안전했으면 좋겠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나는 일말의 불안감도 털어 버리려 최면을 집중적으로 걸었다.
‘눈앞의 남자에게 아무런 피해도 없기를 바란다. 아무런 피해도 없기를 바란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이정도면 내가 떠난 후에도 신고를 하지 않을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보험을 드는 기분으로 최면을 더 걸었다.
‘눈앞의 남자를 볼 때 마다 성욕이 폭발한다. 눈앞의 남자를 다시 볼 때 마다 성욕이 폭발한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눈앞의 남자를 항상 그리워한다. 항상 그리워한다.’
[최면이 성공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며칠이 지났다고 해서 신고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이제 마음 편하게 두 번째 섹스를 하면 되겠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