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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30화 이제는 음란해져서 보x발싸개로 장난치는 여동생+순둥순둥한 누나의 월차


이틀 뒤 아침, 여자하숙집 주방. 그곳에선 다른 여자하숙생들은 모두 아침식사를 끝마치고 남은 건 창현과 창은 뿐이었다. 창현은 그저 어색한 미소로 식사하는 척한다. '지금 식사만 해도 믿기지가 않네.... 그 귀여운 창은이랑 엊그제 섹스를 그렇게 했다고 말야.' 창현은 젓가락으로 반찬을 드는 척 슬쩍 곁눈질한다. 맞은편에선 창은이가 그녀의 작은 양뺨을 화르륵 붉히고선 아침밥을 깨작깨작 먹는 중이었다. 아마도 그녀도 오빠인 창현을 조금 의식하는듯이. "흐흥... 냠." 정말이지 사랑스러울 정도로 귀여운 여동생이네. 창현은 엷은 미소를 내비치고선 내심 회상한다. 그는 이틀 전 벼디벼디 사건 때 일성회 조폭인 안경 뚱보한테 덮쳐질뻔한 창은이를 혈투 끝에 멋지게 구했고 또 감동받은 처녀 여동생인 그녀와 분위기에 휩쓸려서 근처 모텔에서 음란했던 첫 관계를 보냈다. 캬, 세상에나 고작 44살 흙수저 인생에서 회귀해서 운 좋게 여자하숙집 주인이 된 자신이 무려 귀엽고 처녀이기까지 한 수줍은 여동생 창은이랑 음란한 섹스를 하다니, 지금 생각해도 망상만 같다. 하지만 그뒤가 살짝 애매모호했다. 창은이랑 사이가 살짝 기묘하게 달라졌달까? 가령 2일 전 음란한 첫섹스를 가졌던 친한 오빠, 여동생인 그들. 남자인 자신은 창은이의 소중한 처녀를 받았으니까 그녀랑 사귀고 끝까지 평생 책임져야하나 끙끙 고민했지만... 웬걸 창은이의 태도는 자신이 말 꺼내기도 전에 정해져있었다. 그녀는 어디까지나 좋아하는 오빠인 자신한테 구해진 답례로 준 거니까 절대 신경쓰지 마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처럼 일상에서는 변화가 딱히 없었다. 아니... 변화는 꽤 있었을지도.... 때마침 식사하는 척하던 당사자인 귀여운 검은색 생머리인 아가씨는 므흣하게 홍조를 붉힌다. "흐흥...." 창은이는 식탁 밑에서 조신하게 있던 그녀의 작은 다리를 살며시 들어본다. 귀여운 청치마 밑으로 자전거용 반바지, 타이즈가 입혀진 그녀의 앙상한 오른다리 밑에선 하얀색 양말을 신은 작은 발이 있었다. 식탁 밑에서 그녀의 오른발은 살며시 올려지더니 이내 창현이의 가랑이를 향해서 가볍게 문지르기 시작한다. 정확히는 그녀의 작은 발가락으로 청바지를 입고있던 창현의 자지와 불알을 꼼지락꼼지락 애무해주고선 말이다. "에잇...." "어...?" 와, 요망한 여동생년! 처녀, 아다 뗸 지가 며칠이나 됐다고 이제는 오빠의 소중한 성기를 함부로 발로 장난치네. 마치 '풉, 바보 오빠의 자지 따윈 내 발가락으로 충분해요!'라는 메스가키(?)처럼 말이다. 뭐 자칭 상남자인 이상에는 오빠인 자신도 복수해줘야겠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자지는 보지로 똑같이 말이다! 창현은 곧장 식탁밑으로 살며시 오른발을 들어서 창은의 보짓가랑이로 향한다. 청치마와 타이즈 반바지를 입은 그녀의 보짓가랑이, 그 중심인 작은 보지에는 얇은 순면 재질인 하얀색 바탕의 알록달록해서 귀여운 꽃무늬 팬티가 입혀져 있었다. 창현의 발가락은 그런 팬티가 입혀진 창은의 작은 보지를 열심히 슥삭슥삭 공략한다. "흐흠." 창은은 곧장 그녀의 하체에서 느껴지는 아찔한 쾌감에 그만 작은 입술을 금붕어마냥 뻐끔거리고선 달달한 신음을 내고 만다. "헉, 오빠야의 발이... 하응으읏?" 불과 이틀 전에 처녀막을 똈지만 20살 건강한 여자애 아니랄까봐 이제는 보지의 상처도 낫고선 곧장 오르가슴을 느끼는 그녀였다. 창현오빠의 발가락에 방금 느껴서 보지가 좀 축축해진 게 팬티가 젖은 모양이었다. 바로 피시방 알바 출근해야하는데 어떻게 하지... 으으, 민망해. 으읏, 창현 오빠를 좋아하긴 하지만 고작 발가락에 느껴서 가버리다니... 뭔가 여자애로서 허접(?) 느낌이 나서 창피하잖아! 마치 그녀가 가끔 취미로 하는 게임같달까? 그녀만 가버리면 억울하니 자신도 공격하자! 창은은 홍조가 붉혀진 얼굴에서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선 곧장 식탁 아래로 발을 들어서 그녀의 발가락으로 창현의 가랑이를 열심히 꼼지락꼼지락 자극한다. "으으...!" 와아, 설마 발애무도 만화로 배웠나? 처음하는 발애무인데 자지 울대랑 고환을 정확히 짚고선 기분 좋게 간지럽혀서 가게하는 게 진짜 요망한 창(은)년 그자체인 여동생이네. 창현은 신음을 토로한다. "크으." 너도 맛 좀 봐라. 창현도 약이 올라서 발로 창은의 보짓가랑이를 쉴 새 없이 박박 문지르고 또 발가락으로 그녀의 은밀한 보짓살 중심인 보짓구멍이 있는 고간도 공략한다. "후...." 아니나 다를까. 창은은 곧장 두눈이 콩알만큼 커진 채 속눈썹 밑으로 살짝 울먹이고 만다. "히이익...?" 혈기왕성한 여자애 아니랄까봐 그녀의 눈가에서 찔끔 눈물이 나듯이 보짓구멍에서도 분비물인 뜨뜻한 애액이 찔끔찔끔 샘솟아서 양말을 신은 창현의 발에서도 그 뜨뜻한 느낌이 들고선 말이다. 창은은 어느새 흥분했는지 얼굴을 붉히고선 그녀의 작은 가슴팍을 헐떡이고 있었다. "하앙, 하아...." 발로 조금만 놀려줬더니 금새 보짓물을 지리는 게 정말이지 음란한 여동생이네. 이참에 팬티 벗기고 따먹어버려? 그러나 장난치던 창현과 창은의 뒤편에서는 문득 인기척이 불쑥 나타난다. 마당에서 담배 피고 삼색고양이 밥 주던 예나가 돌아와서 말이다. "창현아, 창은아 뭐해. 너희 아직도 밥 먹어?" "헐...?" 창현, 창은 일행은 뜨끔해서 얼굴을 붉힌다. "으음... 응." "... 네, 언니...." 설마 날라리같은 여대생, 예나한테 걸리지 않았겠지? 그러면 못난 오빠, 여동생인 그들은 당장에 유단자라는 예나의 하이킥에 처맞고선 경찰에 신고돼서 철컹철컹 끌려가리라. 하지만 천만다행히도 예나는 못 봤나보다. 무표정인 그녀는 그저 무신경하게 말한다. "근데 밥 먹는데 왜 얼굴을 붉혀? 혹시 감기 걸렸어?" "아, 아니에요 언니... 저저 그러면 알바 떄문에 다녀올게요. 창현 오빠도 수고하세요!" 결국 도둑이 제 발 저리는듯이 귀엽게 먼저 줄행랑친 창은이었다. 창현은 귀여운 심경에 속마음으로 웃음을 참으고선 배웅해준다. "응, 잘다녀와 창은아." 창은도 그런 창현의 인사가 좋았는지 그저 해맑게 웃는다. "에헤헤... 네 오빠!" 나 참, 귀엽게 보지 발싸개로 장난치고선 언제 그랬냐는듯이 인사하고 출근하는 창은이었다. ... 뭐랄까. 오빠로서 이런 말하면 실격이겠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동생이라서 기회만 되면 다시 음란한 섹스하고 싶어진다... 뭐 시간이 답이라고 조금 기다리면 기회가 엄청 많을 느낌이다. 한편 예나는 창현에게 할말이 있던 모양이었다. 무표정한 그녀는 운을 뗸다. "창현아," "응, 예나야." "너 혹시 빨래건조대에서..." 창현은 예나의 표정을 보고선 고개를 갸우뚱한다. "예나야, 빨래건조대?" 날라리같은 동갑내기 여대생 친구인 예나. 그녀는 무표정이라서 평소에 속을 알 수 없지만 그래도 2주 넘게 같이 지내고 친해지다보니까 알게된 사실이 하나 있다. 예나가 평소에 무표정이기에 평소에는 심중을 알기 힘들지만 반대로 그녀가 조금만 감정변화가 생기면은 알기가 쉬웠다. 가령 그녀는 지금 평소 무표정에서 오른쪽 속눈썹이 0.3cm만큼 커져있었다. 아마도 뭔가 신경 쓰이는 일이 있는듯이 말이다. 언급한 마당의 빨래건조대에서 무슨 일이 생겼나? 얘가 왜 이러지. 그러나 창현 자신의 기우였던 걸까. 예나는 그저 콧방귀를 끼고선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아냐, 그럴리가 없겠지. 별일 아냐. 창현아." "하하... 응." "나 그러면 마저 공부하러 갈게. 이따가 점심에나 봐." "그래, 예나야." 예나는 직후 공부하러 3층에 있는 그녀의 방에 가버린다. 생각해보니 그녀랑 음란했던 스파링을 한 것도 고작 사흘 전이네. 예나랑도 무슨 즐거운 사건 안 생기려나. 어휴 무슨 성인 웹소설도 아니고 그런 일이 금방금방 생길리가... 뭐 잊고선 일하자. 열심히 일하다보면 분명 즐거운 일이 생기겠지! 그러고 보니 미토도 여대 출석해서 공부하고 유하 누나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겠구나. 그녀들도 왠지 보고 싶다. 이처럼 창현이 아침 청소를 하려던 때였다. "읏챠, 오늘도 빨리 일하고 오후에는 좀 미래설계나 해보자." 그러나 일 시작하기가 무섭게 문득 현관문이 열린다. 이 시간에 누구지? 창은이가 혹시 뭐 빠트려서 잠시 집에 들렀나. 창현은 곧장 현관문을 확인하다가 예상지 못한 인물에 반가워서 인사를 건넨다. "아, 유하 누나, 갑자기 이 시간에 왜 집에 오신 거예요? 어서 오세요!" 놀랍게도 현관문 너머에선 유하 누나가 있었다. 사복 차림인 그녀는 창현을 보고선 방실방실 웃으며 인사한다. "어머 창현아... 그게 누나가 오늘 출근했더니 밀렸던 월차나 쓰라고 다시 집에 가라고 해서 왔어." 창현은 곧장 화색을 띄운다. "아, 정말이에요?" 생각지도 못한 유하 누나의 월차, 하루 휴일이었다. 캬, 안 그래도 예나는 공부때문에 바빠서 혼자였을 집에 그 누나가 귀가하다니... 오늘 하루는 진짜 재밌겠다! 창현은 곧장 응석받이 동생이 돼서 버선발로 유하를 맞이한다. "유하 누나, 그러면 오늘 제 말동무나 해주세요!" 유하는 왠지 모르게 얼굴을 야릇하게 붉히고선 말한다. "흐흥... 그럴까?" 다만 당시에 누나, 동생 사이인 그들은 몰랐지만 말이다. 오늘 오후에 또 음란한 짓을 함께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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