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화 29화 처녀여동생과 화끈한 섹스
귀여운 여동생 창은의 봉사 제안.
창현은 자신이 도리어 당황하고 만다.
"창은아...?"
꿈에도 몰랐다.
평소에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말조차 제대로 못하던 그 창은이가 무려 자신에게 봉사해주고 싶다고 자지를 꺼내달라고?
그것도 막 첫경험을 하려는 처녀인 여자애가...?
안그래도 소심한 여자애인데 괜히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보고선 무섭다고 도망가는 거 아냐?! 야, 그러면 음란한 첫날밤도 못하고 최악이잖아.
창현은 만류해본다.
"하하... 창은아, 아무래도 무리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말야?"
그러나 창은의 의지는 확고했다.
그녀는 평소 소심한 모습과 달리 그녀의 여린 어깨를 바짝 세우고선 어필한다.
"으읏... 아니에요, 창현 오빠, 저는 오늘 오빠한테 인생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고 또 방금 오빠한테 좋은 애무를 받았는 걸요!"
"어?"
"저도... 제가 좋아하는 오빠의 소중한 그곳을 꼭 봉사해드리고 싶어요. 꼭 답례하게 해주세요...!"
처음 봤다.
어쩌면 여자애한테 가장 부끄러운 상황일텐데 창은이가 저렇게 답례를 보답하고자 씩씩하게 요청하는 걸.
변변찮은 오빠로서 저렇게 사랑스러운 여동생과 몸을 섞는 게 진짜 행복하네. 이제는 진짜 돌릴 수도 없으리라.
창현은 엷은 눈웃음으로 화답한다.
"응, 창은아."
창현은 직후 바지와 팬티를 벗고선 그의 성기를 드러낸다.
어느덧 최대 크기로 발기된 15CM의 우람한 자지를 말이다.
"으음."
창은은 창현의 자지를 보고선 깜짝 놀라서 그녀의 작은 얼굴을 화르륵 붉힌 채 금붕어마냥 입술을 뻥긋거리고 만다.
"헉, 창현 오빠의 자지... 정말로 크다앗... 만화에서 보던 거랑 전혀 달라."
그녀의 입장에서 꿈에도 몰랐다.
오빠의 자지가 저렇게나 크고 묵직했다니... 설마 저런 게 정말로 그녀의 작은 보지로 들어올 수 있나? 보지가 찢어져서 죽을 거 같은데 말이다.
갑자기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어진다....
아 안돼! 기껏 그녀의 목숨을 구해준 짝사랑 중인 창현 오빠한테 답례할 기회인데 최선을 다해야 하리라.
창은은 메마른 침을 꾸욱하고 삼키더니 이내 어느새 붉혀진 얼굴로 방방 말한다.
"오빠... 그러면 시작해볼게요....!"
"응."
창은은 곧장 얼굴을 붉히고선 그녀의 고사리만한 작은 손으로 조심히 창현의 자지를 매만져주기 시작한다.
정확히는 작고 보드라운 손바닥으로 열심히 쓰담고 피스톤질하면서 말이다.
"으읏... 이게 맞을텐데!"
물론 정답이었다.
창현은 곧장 자지에서 느껴지는 보들보들한 감촉에 미간을 찌푸리고선 신음을 토로한다.
"크... 창은아, 정말 잘하는데?"
여동생의 손애무.
일전에 미숙했던 유하 누나랑은 전혀 다르게 생각 이상으로 잘해서 그 쾌감은 대단했었다.
처녀인 애가 대체 어디에서 배운 걸까?
때마침 창은은 창현의 칭찬에 수줍게 얼굴을 붉히고선 말한다.
"흐흥... 만화에서 배웠어요...."
만화로 요리를 배워서 쉐프하는 사람도 있더니, 너는 만화로 음란한 애무를 배웠냐?
모쪼록 여자, 그것도 무척이나 요염하고 귀여운 여동생이 손수 손자위를 해주다니?
특히나 나체로 젖가슴과 보지를 훤히 드러낸 채 얼굴을 붉히고 있는 창은이를 보고 있잖니 도저히 참기가 힘들었다.
젠장, 벌써 가버릴 거만 같네.
창현은 곧장 꿈틀꿈틀 사정하고만 싶은 자지의 신경을 애써 붙잡고선 고통을 호소할 무렵이엇다.
"하아...."
"크읔... 쌀 거 같네."
반면에 창은은 손자위를 열심히하다가 깜짝 놀라서 눈동자가 포도알만큼 커지고 만다.
"헐... 창현 오빠의 자지가 왠지 모르게 더 커지고선 축 젖은 거 같아... 어디 한 번 맛 봐볼까...."
오빠도 그녀의 보지를 열심히 핥아줬으니까 여동생으로서 입 봉사까지 해드려야 하리라.
창은은 곧장 그녀의 작은 손으로 붙잡고 있던 자지, 귀두의 끝을 그녀의 입술로 입맞춤해서 핥는다.
"야얌... 츄웁."
"헉, 창은아...?"
제길, 귀여운 여동생이 귀두를 빨고 핥아주는데 어떻게 참냐? 참으면 성불구자이리라.
아, 조금 나올지도....
창현은 참지 못하고 사정을 찔끔 하고 만다.
창은의 앵두같은 입술 위로 정액을 소량이나마 묻혀버리고선 말이다.
"크으...."
"꺗...?"
창은은 그녀의 양뺨에 살며시 묻은 뜨뜻한 정액에 어쩔줄을 몰라한다.
"흐읏... 이게 설마 오빠의 정액이에요...?"
오빠의 자지맛.
그녀가 즐겨보던 만화에서는 여자애들이 맛있다고 양볼이 패일 정도로 쪽쪽 빨아먹었던데 솔직한 감상으로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
아니, 맛없다. 뭔가 위험한 냄새도 나고....
하지만 이게 창현 오빠만의 맛이라면... 나쁘지는 않을 거 같았다.
한편 창현이 곧장 수건으로 창은의 얼굴을 닦아주려던 때였다.
"창은아 미안, 오빠가 참지 못했어."
"아 괜찮아요 오빠... 그러면 잠시만!"
창은은 손가락을 들어서 볼에 묻은 정액을 맛본다.
"얌...."
"엥... 창은아?"
창은은 정액을 먹은 그녀의 작은 목을 꿀꺽 삼키더니 얼굴을 붉히고선 순진하게 감상을 내놓는다.
"오빠의 정액맛... 역시나 맛은 없는데 그래도 오빠만의 맛이라서 좋을지도 몰라요...."
와, 정액 도둑 그자체인 요망한 여동생이었다.
안 그래도 날씬하고 하얀 꿀피부에 젖가슴, 보지 다 보여줘서 음란한 년이 진짜!
당장에 안 덮치고 못 참겠다.
창현은 곧장 흥분해서 창은이를 덮쳐버린다.
"하아, 하... 창은아 미안... 오빠 이제 못 참겠어!"
"꺗... 오빠야?"
창현은 어느덧 창은의 작은 배 위에 올라타서 어느새 분홍색 콘돔을 뒤집어쓴 그만의 묵직한 성기를 드러낸다.
이제 가장 중요한 오빠, 여동생과의 첫날밤인 섹스를 하기 위해서 말이다.
창현은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
"창은아... 이제 넣어도 될까?"
"아...."
드디어 오빠랑 하나가 되구나....
저렇게 큰 자지가 그녀의 작은 보지에 잘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그 상냥한 훈남인 창현 오빠라면은 분명 그녀 자신이 믿고선 순결을 줄 수 있으리라.
당사자인 검은 생머리인 귀여운 여동생은 곧장 토끼처럼 순한 눈매를 띄우고선 말한다.
"네, 오빠...!"
"응!"
창현은 자신의 자지를 창은의 작은 보짓구멍에 조준한다.
핑크빛 속살인 보지의 소음순은 자지의 귀두를 감싼 채 껌딱지마냥 늘어나 있었다.
창현은 자지의 귀두에서 느껴지는 보드라운 감촉을 견디지 못하고선 곧장 힘차게 삽입해서 처녀보지의 얇은 처녀막을 힘차게 뚫고선 질내로 들어가버린다.
"에잇!"
"꺄아앗...?"
와, 여동생 보지맛이 귀두끝을 깃털로 간지럽히는 듯한 몽롱한 쾌감이 장난이 아니네.
근데 잠깐만... 뭔가 까먹고 잊지 않았나? 분명 유하 누나도 첫경험 때 정말 아파했는데 말이다. 젠장, 흥분해서 또 실수했네.
창현은 곧장 걱정돼서 물어본다.
"창은아... 지금 괜찮아? 네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성급하게 넣어버렸네. 오빠가 정말 미안!"
창은은 어느새 눈물방울이 와락 맺혀있던 그녀의 자두알같은 눈망울을 새침하게 깜박이며 말한다.
"흐윽, 그게 좀 아파요.... 아픈데 참을만은 해요...."
"그래...?"
"그그... 게임에서 보고 배웠는데 첫경험 때 아플 때는 차라리 이 체위가 좋다던데...."
창현이 당황해서 머뭇거릴 때였다.
"어?"
창은은 그녀의 작은 보지에 자지가 삽입된 상태로 살며시 그녀의 작은 몸뚱이를 뒤돌아서서 작은 배를 시트에 눕고 자세를 한다.
그녀의 작은 엉덩이와 뒷보지를 보여주는 일명 후배위 자세를.
"흐윽... 이 자세로 부탁드릴게요.... 오빠."
"어...?"
와, 만화에서 배웠다면서 첫 섹스로 후배위로 하자는 요망한 여동생이었다.
처녀이면서도 너무 음란해서 이런 창년같은 년이 진짜! 아, 그래서 이름도 창(은)년이었냐?
다만 천만다행인 게 유하 누나랑 다르게 창은이는 그래도 처녀막 상실때문에 크게 아파하지는 않는 모양이었다. 아마도 여자애마다 차이가 큰가보다.
모쪼록 흥분돼서 더는 못 참겠다.
창현은 곧장 허리를 들고선 섹스를 시작해본다.
"제길... 오빠도 창은이 몸이 너무 예뻐서 흥분돼서 못 참겠다. 창은아 그러면 천천히 시작해볼게."
"네 오빠...!"
창현은 열심히 허리를 들었다 내리고선 섹스를 한다.
"하아, 하아...."
창은의 뒷보지에서는 곧장 묵직한 자지가 파고들더니 이내 껌딱지마냥 보지를 부풀리고선 열심히 피스톤질을 한다.
그녀의 좁은 질내를 열심히 박아대고선 말이다.
창은은 곧장 느껴지는 야릇한 쾌감에 눈동자가 콩알만큼 커지고 만다.
"하아앙.... 오빠야...?"
방금 전까지 처녀였던 그녀는 전혀 믿기지가 않았다.
아까까지만 해도 속살이 찢어지고 발겨질 거 같이 아픈 그녀의 소중한 보지가 여전히 아려왔지만 그래도 그 보짓속에 뭔가 뜨겁고 묵직한 방망이같은 자지가 들어와서는 음란하게 박아대고 있었다.
가령 그녀의 보짓속에 있는 창현 오빠의 불끈불끈한 자지의 감촉때문에 그녀의 작은 보짓속은 뜨거운 열기로 데워져서 그 열기가 작은 엉덩이, 허리를 타고 올라오더니 심지어 머리까지 따끈따끈하게 데워서 몽롱해질 기분이었다.
19금 만화, 게임으로 자위만 주야장천했던 방구석 히키코모리 여동생은 전혀 몰랐던 쾌감이었다.
아, 섹스란 게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구나.... 분명 짝사랑하는 창현 오빠의 자지라서 좋은 거겠지.
여기까지 빠르게 발상한 창은은 그녀 자신도 모르게 양뺨을 화르륵 붉히고 만다.
"하앙, 오빠야...."
그러나 창은이 채 생각을 정리하기도 전이었다.
창현은 곧장 허리를 움직여서 그의 자지를 관통하듯이 후배위 중인 창은의 작은 보짓구멍을 휘젓는다.
"하아, 하... 창은아, 네 보지가 너무 쩔어서 못참겠어!"
"히익...?"
창현의 자지는 그녀의 좁디 좁은 질내를 관통하고선 얇디 얇은 점막을 느껴선 더욱 민감해진다.
더불어 안 그래도 불딜도같은 묵직한 자지에 정신이 없던 창은은 연일 그녀의 작은 보짓속을 괴롭히는 자지의 피스톤질만의 짜릿짜릿한 쾌감에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입밖으로 달달한 신음소리를 헐떡이고 만다.
"하앙, 하아, 하아... 오빠 제발 천천히해요... 저 미치겠어요...!"
와아, 처녀막 뗀지 얼마나 됐다고 귀여운 암컷 강아지, 암캉아지마냥 음란한 신음소리를 꽥꽥 질러대는 음란한 여동생이었다.
창현은 더욱 신이 나서 허리를 돌려가며 자지로 그녀의 뒷보지를 열심히 박아가며 섹스한다.
"창은아, 사랑해!"
"하읏, 오빠야... 하아앙!"
후배위, 자세도 꽤나 야릇하지만 위치상 자지를 보다 더 보지에 잘 박을 수 있어서 섹스 중인 남녀 둘다 쾌감을 느끼기 좋은 체위이다.
다만 여자애의 입장에서는 얼굴로 보지 못하고선 남자에게 그녀의 소중한 엉덩이, 뒷구멍을 맡겨야 하기에 부담감이 갈 수 밖에 없는 체위였다.
특히나 평소 소심한 여동생인 창은에게는 더욱 더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평소와 달리 몹시 흥분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있었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 밑에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열심히 힘주고선 흔들며 동시에 림밤을 바른 입술 밖으로 야릇한 신음을 내고선 말이다.
"하앙, 하... 창현 오빠의 소중한 곳이 제 음란한 곳을 찔러대서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이제는 갈 거 같아요... 하앙, 하앗!"
그저 낮저밤이 그자체인 음란한 여동생이었다!
제길,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보지가 조여주는 극상의 쾌감이라니, 답례차 강한 스퍼트로 끝내줘야하리라.
자신도 이제는 한계이고 말이다.
창현은 보답차 순간 창은의 엉덩이를 붙잡고 있던 양손을 내려놓고선 대신에 그녀의 양팔을 붙잡는다.
"하아, 하... 창은아, 이제 마지막이야!"
마지막 절정차 그의 자지로 보다 더 깊숙한 질내에 찌르기 위해서 붙잡고 있던 그녀의 양팔에 강하게 힘을 주는 동시에 허리를 더더욱 그녀의 엉덩이에 붙이고선 말이다.
"으랏챠!"
그 순간, 창은은 창현의 섹스에 강렬한 오르가슴이 왔는지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망울을 바들바들 흔들리고선 작은 혀를 삐죽 내민다.
강렬한 오르가슴, 아헤가오가 와서 말이다.
"헐... 오빠의 자지가 내 보지에서.... 하아아앗... 나 가버렷!!!"
직후 콘돔을 낀 창현의 자지가 삽입된 그녀의 깊은 질내에서는 불규칙적으로 쉴 새 없이 떨리면서 투명한 조수를 내뿜고 만다.
그녀의 애액과 처녀막혈흔이 로제크림마냥 흝뿌려지고선 말이다.
"하앙, 하아, 하...."
그것은 오빠, 여동생 두 사람의 화끈했던 첫섹스였다.
... 뭐 음란한 관계는 이제부터 시작이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