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화 28화 첫날밤에 음란한 여동생 보x하기+오빠의 자x를 봉사하고 싶은 그녀
여동생, 창은이의 깜짝선언, 첫날밤을 같이 자달라.
창현은 경황이 없어서 두눈을 깜박이다가 이내 놀라서 얼굴을 붉히고 만다.
"엥...?"
자신이 설마 잘못 들은 건 아니겠지?
그 수줍고 내성적인 여동생이 나체로 홀딱 옷 벗고선 그녀의 맨몸을 보여주더니 자신과 함께 자달라니....
갑자기 왜?
정확히는 그녀의 너무 음란한 젖가슴과 보지를 봐서 이미 자신의 자지는 풀발기된 상태였지만 그전에 이성적으로 머리가 안 따라간다.
그러나 창현이 배려없이 너무 머뭇거렸던 걸까.
나체로 서있던 창은은 갑자기 부끄러워서 그녀의 작은 얼굴을 홍당무처럼 붉힌 채 울먹인다.
"흑, 창현 오빠... 정말 너무해요....."
"응?"
"저는 그저 오빠한테 보답하려고 팬티까지 다 벗고선 진심을 말하는데... 오빠는 저를 여자애로 안 봐서 망설이는 거죠?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고 덮치기도 싫어서요...."
"응...?"
"흐윽, 흑... 오빠 미워요! 저 빨리 옷 입고 집 갈게요...."
와, 너무 소심하고 내성적인 나머지 당황한 창현을 보고선 오해하고선 급기야 도망치려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여동생이었다.
떡 줄 사람은 생각있는데 김칫국도 못 마신 멍청한 오빠였다.
이러다가 인생에서 큰 후회가 생기리라. 야, 잠깐만!
창현은 곧장 창은이를 조심스레 붙잡는다.
"아, 창은아... 잠깐만!"
"흐윽... 오빠?"
"창은아 오해를 줘서 정말 미안해. 다만 오빠가 기절 아니... 잠시 자서 그런지 상황파악이 전혀 안돼서 그래. 오빠 쓰러진 뒤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니?"
"앗 그게...."
여전히 전라 상태인 창은이는 침대맡에 앉아있던 창현의 곁에 앉은 채 부끄러운 나머지 그녀의 작은 얼굴을 푹 숙이고선 설명해준다.
우선 창현이 실신하고나서 2시간동안의 과정.
창은은 창현이 정말 쓰러져서 죽은줄알고 울고불면서 급히 112와 119에 전화를 걸었고 이윽고 출동한 경찰은 먼저 창은을 성범죄로 덮치려 했고 칼부림으로 창현까지 위해를 가하던 안경 뚱보떡대를 잡아갔다. 그 뚱보는 정말로 그 일성회 조폭 조직원이 맞았고 지명수배범이기도 했다고 한다.
세상에나 그 일성회 조폭이 맞았다니, 창현 자신이 조금만 늦었다면은 창은이 신변이 정말로 위험할뻔했다.
그리고 연이어 출동한 119 응급차가 그들을 구조해줬는데 유능한 간호사 분이 본 결과, 창현은 그저 피로누적으로 실신한 거일뿐 건강에는 아무 이상도 없었다고 한다. 왼주먹도 칼에 살짝 베인 거일뿐 소독하면 며칠이면 낫는다고 한다... 창현 자신의 몸이 생각 이상으로 튼튼하고 건강하네.
그래서 창은이 연일 죄송하다고 꾸벅 숙였고 응급차는 창은이가 귀엽기도 하고 막상 출동한 게 아깝다고 창은의 부탁대로 그녀가 창현에게 응급처치할 수 있도로 붕대, 소독약을 빌려줬고 또 창은의 요청대로 그들을 한빛모텔에 내려줘서 창은이 창현을 침대에 고이 모셔두고선 샤워한 뒤 나체로 기다렸다가 일련된 사건이었다.
모쪼록 잘 해결된 사건이었다. 다만 문제는 지금부터라고... 창은은 그녀를 구해준 창현한테 보답하고 싶다고 나체로 섹스어필 중이었다. 무려 그녀의 '처녀'를 주겠다면서 말이다!
세상에나 20살인 처녀 여동생과 음란한 섹스를 할 수 있다니?
물론 창현은 너무 사랑스러울 정도로 귀여운 여동생의 섹스어필을 거부할 이유를 모르겠다. 후회없이 여자든 돈이든 다 낚아챈다는 게 그의 새로운 인생 모토였기도 하고선 말이다.
이처럼 곁에서 창은이 수줍은 얼굴을 하고선 지켜볼 때였다.
"창현 오빠...."
창현은 진지한 표정으로 묻는다.
"창은아."
"네, 오빠...."
"너 지금 무슨 행동을 하는 건지 알고 있니? 오빠는 사실 조폭건은 너한테 보답 받으려고 한 게 아니야. 하지만 네가 오빠랑 자고 싶다니.... 오빠는 오빠 이전에 남자라서 몹시 귀엽고 예쁜 너를 보고선 가만히 둘 수가 없어서 말야."
그말 그대로였다.
자칭 상남자인 자신은 여동생의 나체를 보고선 버티는 것조차 한계였다. 당장 덮치고선 음란한 짓을 하고 싶었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창은은 창현의 말에 그녀의 눈망울을 연일 깜박이더니 이내 결심했다는 듯이 순한 토끼눈매가 되고선 말한다.
"창현 오빠...."
"응."
"저는 창현 오빠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오빠랑 하룻밤 자고 싶어요. 못난 여자애인 저에게 도움을 준 오빠한테 미약하나마 보답으로 드리고 싶어서요... 그뿐이이에요."
"...."
"창현 오빠... 제 보답을 받아주세요...!"
어느새 엷은 미소로 자신을 유혹하는 검은색 생머리의 귀여운 아가씨였다.
"흐흥...."
몰랐다.
그토록 소심하고 내성적인 창은이가 보잘 것 없는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다니... 게다가 진심을 말할 때는 정말 똑부러지게 말하구나.
그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안고 싶다.
창현은 한숨을 가볍게 내쉬고선 최후통첩을 한다.
"창은아... 오빠도 남자라서 더 이상 못 참아... 정말 이대로 사랑스러운 널 깊게 안아도 괜찮겠어?"
"아...."
창은이는 소심한 여자애답게 잠시 망설이지만 이내 곧장 그녀의 어깨에 힘을 팡팡 줘서 부탁한다.
"네 오빠... 부탁 드려요."
창현은 곧장 자신의 얼굴은 그녀의 작은 얼굴에 가까이 맡대면서 키스한다.
"그래, 창은아... 사랑해."
"앗."
침대 위에 걸처앉은 오빠, 동생 사이인 두 남녀는 서로의 입술을 맞대고선 키스하기 시작한다.
각자의 윤기나는 입술의 틈으로 삐죽 내민 혀를 엮고선 말이다.
"츄웁...."
"츕."
여동생의 키스 맛.
아직 2번째(?)라서 확신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여자애마다 서로 다른 맛이 느껴졌었다.
가령 유하 누나는 술때문에 알코올 냄새가 났는데, 창은이는 아마도 양치질을 잘했는지 민트치약맛 이후로 뭔가 농후한 젖내같은 달달한 느낌이 전해졌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앵두처럼 그녀의 작은 입술인데도 몹시 포근해서 입맞춤이 기분이 좋다.
창현과 창은은 3분이 넘게 열심히 키스를 하고선 혀애무를 한다.
서로의 혓바닥 끝으로 거미줄마냥 걸쭉한 침이 엮어내릴 정도로.
"츕...."
"얌...."
그렇게 서로 키스를 마치고선 아쉽게 혀를 꺼낼 때였다.
창현은 곧장 흥분해서 붉혀진 얼굴로 창은이 아프지 않게 그녀의 작은 몸뚱이를 침대맡으로 밀친다.
"창은아 잠시만 미안."
"어라 오빠... 꺗!"
창은은 자연스레 푹신한 침대맡에 눕히고 만다.
소심한 성격답게 그녀는 곧장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만다.
"으읏, 부끄러워라...."
다만 나체인 그녀의 몸은 무방비했다.
우윳빛 꿀피부로 이루어진 작지만 예쁜 몸뚱이. 봉긋 솟은 젖가슴, 작은 배, 날씬하지만 뭔가 알토란처럼 육덕진 허벅지, 그리고 보지까지.
물론 그중에서 가장 백미는 허벅지 가랑이 사이로 얼핏 보이는 그녀만의 소중한 보지였다.
보지는 순백의 살결인 대음순이 살짝 땀으로 젖은 채 그 미묘한 틈에서 핑크빛 살결인 보짓속살인 소음순이 물끄러미 보이고 있었다.
정말 맛보고 싶었던 여동생의 보지맛은 어떨까?
창현은 곧장 흥분해서 그녀의 보짓가랑이 사이로 코박죽한다.
"창은아, 네 그곳이 예뻐서 못 참겠어. 잠시만...."
창은이 영문을 몰라서 중얼댈 때였다.
"앗 오빠 무슨 말씀을... 꺄아?"
그녀는 곧장 작은 얼굴이 익은 토마토마냥 상기된 채 달달한 신음소리까지 내고 만다.
"창현 오빠 거긴... 하아앙?"
창현은 어느새 입술을 대고선 그녀의 소중한 보지를 열심히 핥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혓바닥은 천박한 느낌으로 낼름낼름 그녀의 보짓구멍, 오줌구멍, 클리토리스까지 여동생 보지의 모든 곳을 물고 빨기 시작한다.
"스으읍.... 츕."
귀여운 여동생의 보지맛.
혹시 여자애마다 소중한 보지의 맛도 서로 다른 걸까?
일전에 맛봤던 유하 누나의 보지맛이 살짝 새콤달콤한 느낌으로 신맛과 꾸덕한 치즈맛이 느껴졌다면, 지금 창은이의 보지맛은 처음에는 건전지 맛이 났다가 이후에는 강렬하면서 농후한 쏘는 맛이 느껴졌었다.
좋게 말하면은 혈기왕성한 건강한 여자애만의 보지맛이고 조금 음란하게 말하자면은 뭔가 그곳을 잘 씻지못했거나 아니면 보지의 분비물이 많았는지 확연히 느껴지는 그녀만의 보지맛이랄까?
다만 뭐가 됐든 이미 흥분한 창현 자신의 입에서는 무척 달달하게 느껴졌지만 말이다.
보지만 빨았는데 흥분해서 자지에서 쿠퍼액이 질질 흘려진다.
창현은 그저 흥분한 심경에 창은의 보지를 낼름낼름 쪽쪽 빨면서 그녀의 클리토리스까지 입에 넣고선 흡입해버린다.
"스읍... 츕."
창은은 곧장 그녀의 토끼눈같은 눈망울이 휘둥그레지고 만다.
"히이익...?"
와, 처녀인 그녀는 꿈에도 몰랐다.
몰래 짝사랑 중인 오빠의 커널링구스로 빨리는 그녀의 보지, 한 마디로 음란한 감정이 그저 최고였다!
가끔씩 19세 만화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자위할 때는 이런 음란한 기분은 전혀 아니었는데... 오빠만의 따뜻하면서 끈적한 혀가 그녀의 보지를 쉴 새 없이 물고 빨아주는 게 마치 세심한 마사지를 받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그 마사지를 받을 때마다 그녀의 보짓가랑이가 기분 좋은 느낌으로 간질거리면서 뜨겁게 달아올라서 그 오르가슴 쾌감이 이윽고 엉덩이, 허벅지까지 올라타서 그녀의 작은 몸뚱이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게 여자애로선 표현이 부끄럽지만 오줌, 애액같은 분비물이 질질 터질 거처럼 너무 음란해서 기분이 좋았다.
아, 지금도 보지가 찌릿찌릿 울려서 도저히 못 참겠다...!
창은은 그녀 자신도 모르게 오르가슴이 온 나머지 잘록한 허리가 뒤꺽이고선 달콤한 신음소리를 토로하고 만다.
"하으으읏.... 오빠야!"
동시에 그녀의 보짓구멍은 꿀렁꿀렁 경련하더니 마치 소나기마냥 보짓물인 애액이 찔끔찔끔 샘솟고선 말이다.
오르가슴에 조금 흥분한 창은이는 곧장 그녀의 가슴팍을 헐떡이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하앙, 하아, 하아...."
때마침 그녀의 보지를 핥던 창현은 얼굴이 질척해진 채 곧장 애액까지 맛본다.
"츄웁...."
캬, 여동생의 애액맛이라... 진짜 꾸덕꾸덕한 게 꿀맛이네. 보지도 침, 땀, 애액같은 분비물로 푹 젖어서 덜덜 떨리는 게 진짜 음란스럽다.
자신의 자지는 이미 15cm까지 풀발기돼서 흥분되는 게 당장에 그녀를 덮치고 싶은 심경이었다.
하지만 창은이가 소중한 첫날밤이고 또 그녀가 첫섹스에서 아파하지 않게 하려면 더 정성껏 애무를 해줘야겠지. 이번에는 어느새 빨딱하게 서서 음란한 그녀의 핑크빛 유두를 공략해볼까?
여기까지 빠르게 발상한 창현이 살며시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뗸 때였다.
"흐흠."
반면에 창은은 신음으로 헐떡이면서 부끄러운 표정으로 생각한다.
"흐읏...."
여동생인 그녀만 짝사랑하는 오빠한테 보빨같은 애무를 받다니... 뭔가 기쁘면서도 조금 불편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19금 만화, 게임에서 가끔 본 섹스는 단순히 일방적인 한쪽의 애무, 쾌락이 아닌 남녀 둘이 동시에 즐기는 댄스같은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즉 그녀만 응석쟁이처럼 오빠한테 애무를 받아선 안된다. 오빠가 기분 좋게 '봉사'도 해줘야 하리라.
... 만화에서 배운대로 그녀의 손과 입으로 하면 될까?
여기까지 빠르게 발상한 창은은 부끄러운 표정으로 제안한다.
"저기 창현 오빠...."
"응."
"저도 오빠의 그곳을 봉사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