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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54. 세책점 돌싱녀 주인장을 따먹다 (2)


54. 세책점 돌싱녀 주인장을 따먹다 (2) " 나으리... 더 빨아 먹어봐용 ! "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 거리면서 빳빳하게 서 있는 내 좆에 그녀의 보지를 도킹 시키려고 하고 있었다. 좆끝에 부드러운 그녀의 보지살이 미끌어지면서 비벼지는 것이 느껴졌다. 한 손으로 자지를 잡고 그녀의 구멍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움푹패인 곳이 있어 서서히 잡아 넣기 시작했다. 따뜻한 습기가 느껴졌다. " 아합... 쓰... 오.... 씨바... 좋아... " 들어갈 때부터 맛집이었다. 따뜻하고 포근한 국밥집 같은 맛집이었다. " 으음... 오... 나으리.. 가득...차요... 아아잉 소설 속에서 나오는 장면 다 해 보고 싶어요.. 마음껏 따먹어 줘용 ~ 임금님 처럼 저를 마음껏 다뤄주세용 응? " " 그래~ 마음껏 다루어 줄게 ! " 나는 입을 벌리고 있는 돌싱녀에게 손가락을 넣어 주었다. 돌싱녀는 손가락을 빨아먹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혀로 손가락 끝을 돌려가며 맛보고 있었다.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에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입에 박혀 있혔다. 빨리고 있는 손과 좆에 뜨거움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나머지 한 손으로는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젖꼭지를 쥐어짰다. 그녀의 두 손도 나의 젖꼭지를 꼬집어 쥐어짜기 시작했다. 박아대는 나의 좆의 반동 때문에 나의 배 위에 올라타고 있던 그녀는 봉긋한 가슴과 함께 출렁출렁 거리고 있었다. " 으음... 아잉.. 하압... 전하압... 그냥.... 전하라고 부를께요... 전하인 게.. 분명해요... " 그녀는 신음을 뱉으면서 나를 전하라고 부르겠다고 했다. 나의 좆맛을 보면서 내가 소설 속 임금인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 전하... 압.. 오랫동안... 저의 꿈이셨어요.... 아잉... 압... 으음... 이렇게... 만나다니... 이렇게 내 씹에... 전하의 좆을 박다니... 저 지금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요~으음.아아 " 그녀는 섹스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눈물도 흘리고 있었고 보지 물도 흘리고 있었다. 몸을 흐느끼며서 떨고 있었다. 그토록 바라던 성적 판타지 소설 속의 왕자님이 나타나 자기의 보지에 박혀 있으니.. 그 쾌락이 말도 못 할 정도였나보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섹시했다. 나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며 목덜미를 잡아당겨 진한 키스해주었다. " 쓰읍.. 으음.. 헤... 허... 으음... 호오옵.. 쓰으읍.. " " 울지 말거라.. 내가 전하라고 생각이 드느냐? " " 네.. 분명... 전하가 맞으십니다요.. 이렇게 크고 맛있는 자지를 가지신 분은 조선에 전하밖에 없으십니다요 " 나는 씩 웃으면서 강력하게 좆을 박아 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끝 벽이 부딪치기 시작했다. 배까지 닿는 느낌이었다. " 헉! 헉! 헉! 헉! " " 앗.. 전하앗... 압... 압! 너무 좋아... 개 좋아... !!! " 나는 그녀의 코에 찍혀 있는 매력점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 넌 코에 있는 점이 너무 매력있어... 이렇게 매력 있는 여자가 혼자 있으니... 참 아쉽구나 ~ " " 전하... 저를 마음껏 빨아주세요 ~ 전하께 다 빨리고 싶어용 " " 너의 외로움을 이젠 내가 달래주겠다. 이제 눈물 흘리지 말거라 ~ " " 네 전하앙... 으음... 하압... 제가 죽어 다시 태어난다면 전하의 후궁이나 궁녀가 되고 싶사옵니다~ " 그녀는 머리를 풀고 옷을 다 벗어 버리고 적극적으로 나를 안으면서 나의 목덜미와 가슴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그녀의 살결은 너무나도 부드러웠고 뽀얀 솜사탕 같았다. 그녀의 긴 머리카락이 나의 가슴을 휘젓고 다니며 자극해주었다. 그녀의 머리결에서 나는 향기가 나의 코를 자극해주었다. 그 향기에 나의 좆이 더 발기되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 안에서 나의 좆은 더 딱딱해지면서 굵어졌다. " 전하~ 저랑... 연애 하실례요? 앞으로 종종 이렇게... 미행 나오셔요... 책 보러 이렇게 가게에도 들리시구... " " 음..그래..좋치...우리 지금 연애하고 있잖아 " " 그래요 이렇게 관계도 맺구요.. 히힝..좋아요..그럼 오늘부터 우리 1일 ! 히힝 " " 그래 1일 하자구나 ! " 그녀는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말을 걸면서 나의 자지를 잡아 먹고 있었다. 나는 그런 돌싱녀가 싫지가 않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색다른 맛이 있었다. 지겨운 삶에 톡톡 튀는 사이다 그녀가 날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간지러웠던 나의 좆도 시원하게 긁어 주고 있었다. 그녀는 보지를 쪼았다 풀었다 하면서 시원하게 나의 좆을 긁으며 자극해주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우리는 더욱 강렬하게 키스를 하며 빠르게 삽입 운동을 반복 하기 시작했다. " 하압.. 으음.. 전하앙.... 너무 좋아용... " " 좋아? " " 전하..그 소설에 나오는 이상한 욕..한번 해주세요." " 씨발년아 !! 좋아? " " 네 좋아용... " " 자세좀 바꾸자 ~ 뒤치기로 해 줄게 ! " " 네 전하... 이렇게 엎드릴게요.. 더 깊이 강하게 박아주세요 ~ " 그녀는 고양이 자세를 하고선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들면서 자기 보지에 깊고도 강하게 박아달라고 아양을 부리고 있었다. ' 착! 퍽! 착! 퍽! 착! 착! ' 나는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강하게 여러 번 치고선 풍만한 엉덩이를 잡고 흔들면서 좆을 그녀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물이 많이 나와 있어서 미끌미끌 거리면서 비벼졌다. 서서히 좆을 그녀의 보지 속으로 잡아 넣었다. 나의 자지가 미세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 지지지지이잉 지지지이잉 지이잉.... 지이잉.... ' ' 척 척 척 척 척 ~ ' 우리는 서로 신음을 크게 내며 서로의 성기에서 나오는 물을 느끼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나의 좆의 진동으로 인해 그녀의 보지 안에 있는 물들이 착착 거리면 튀기 시작했다. " 하압... 으음... 전하.... 모예요.... 너무... " 돌싱녀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졌고 보지 안에 전달되는 미세한 진동은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허리에 힘을 주면서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안 끝까지 깊숙이 내 대물을 박아 버렸다. " 아.. 씨바.. 아... 오.. 좋아.. 악 !!! 하압 !!!! " " 으음... 오.. 전하.. 아앙... 아앙 !!! 더 ! 더 ! 더!!!! " 돌싱녀는 엉덩이를 떨며서 앞뒤로 움직이면서 더 강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더 깊숙이 박히길 원했다. 나는 더 깊숙이 박고 위아래 옆으로 돌려 자극을 극대화해주었다. 그녀의 보지 또한 나의 좆을 물고 쪼으고 있었다. 그녀는 돌싱녀가 되고 나서 오랜만에 남자의 맛을 느껴 보는 것 같았다. 흥분한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줄줄 흐르기시작했다. 나의 좆에서도 정액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나는 흥분하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돌싱녀는 고객를 쳐들고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뒤에서 바라본 그녀의 몸매는 예술이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계속 철렁철렁 흔들렸고 가슴도 덜렁덜렁 위아래로 흔들렸다. 돌싱녀의 섹시한 뒤태 몸매를 보면서 좆을 박고 있으니 존나 야릇했다. 돌싱녀와 나의 신음 소리는 더 빨라졌고 거칠어졌다. " 허업.. 으음... 호옵... 아 미쳐...전하앙 저 싸요.. 쌀것 같아용... " " 아.. 씨바.. 나도 쌀것 같아... 아... 아... 쎗트 핫 악 앗 앗 앜 ! " ' 풋~ 주르릇 주륵 주르르릇 주르륵 ' ' 붘~ 부르르릇 부릇 부르르르르르릇 ' 돌싱녀와 나는 동시에 물들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나는 좆을 빼어 정액을 그녀의 엉덩이에 싸기 시작했다. 그녀의 탄력적이고 봉긋한 엉덩이 위에 나의 흰 정액이 흥건히 묻어 있었다. 그녀는 몸을 떨면서 오줌을 싸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잡아 넣어 지스팟을 자극하며 흔들어 주었다. 더 많은 오줌과 물이 나의 팔을 타고 흘러 넘치기 시작하였다. 나의 손가락을 빼자 더 많은 물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돌싱녀는 분명 오랜만에 섹스한 것 같았다. " 히잉잉.. 허업... 전하압... 미칠 것 같아용... 와 이런 기분이구나 ~ 정말 소설처럼 환성적였어요 ~ " " 좋았어? " " 네에.. 히힝... 확실해요.. 당신은 소설 속에 나오는 그 전하가 확실해요 ~ " " 그래~ 내가 이 나라의 임금이다 !!! " " 전하? 전하 !!!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 전하라고 해서 저랑 안 사귀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연애하기로 하거 맞죠!!!! 우리 오늘부터 1일 맞죠? " " 그래 맞다 걱정하지 말거라 ! " " 어머... 저.. 꿈을 이루었어요 ~ 너무 좋아... 아이 흥분돼.... " " 아직도 흥분되느냐? " " 네~ 에 전하... 오늘 궁으로 가지 마시고.. 여기서 주무시고 가셔요 ~ 소설에 대해서 할 말이 너~ 무 많아요 ~ 제발 오늘... 궁으로 가지 마셔요... 응? 으으응... 제에발.. 히힝... 안 갈 거죠옹? 히힝 " " 그래... 하하하... 하는 거 봐서.. " " 에잉.. 뭐에용... 그러면.. 제가 오늘.. 완전히 잘해드릴게용... 히힝 전하... 그리고.. 오늘.. 우리가 한 거 소설책에 기록해도 되겠나이까? " " 물론이다 나는 이 소설이 잘되길 바란다 자네도 소설을 쓰는가? " " 아뇨.. 소설을 쓰는 궁녀에게 소재거리를 주는 것이지요.. 히힝 " " 그 궁녀가 한 번씩 여기에 들리는가? " " 네 전하 ~ 후속편이 나올 때 원본을 가지고 들리지요 " " 짐이 그 궁녀를 잘 알고 있다.. 하하하... 내가 상도 주었도다 ! " " 역시.. 전하는 예술을 아시는 분이십니다요... 오늘 저랑 밤새 예술한번 만들어 보시지요.. " " 그래 ! 좋타 !!! 흐음...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 " 저의 이름을 다 물어봐주시고... 저의 이름은 수진입니다 " " 수진... 그 이름을 기억하겠다 수진아~ " " 네 전하... 저의 이름을 불러 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 " 돌싱녀는 나의 품에 안겨 내 귀에 대고 간지럽게 속삭이며 애교 섞인 말들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었다. 돌싱녀는 내가 오늘 궁으로 돌아 가지 않도록 온갖 애교를 부리면서 자고 가라고 꼬셨다. 우리는 그렇게 하룻밤 온종일 소설 속에 나오는 섹스를 다 한 번씩 해 보았다. 그녀는 몇 년 동안 풀지 못한 성욕과 꿈을 나를 통해 해소했다. 그녀는 밤새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밤새 씹물을 흘렸다. 그녀는 밤새 땀물을 흘렸다. 나는 지쳐 쓰러진 돌싱녀를 두고 새벽미명에 숭재와 함께 아무도 모르게 환궁하였다. 54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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