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화 53. 세책점 돌싱녀 주인장을 따먹다 (1)
53. 세책점 돌싱녀 주인장을 따먹다 (1)
하얀 피부에 큰 눈망울에 오톡한 코에 점이 찍혀
있었고 빨간 입술을 미소 지으며 상냥하게
인사를 하는 그녀는 너무 아름다웠다.
봉긋하게 튀어나온 가슴과
넓은 골반라인 힙업이 된 엉덩이...
개량한복을 입고 있었는데 몸매가 저 정도라니..
한복사이로 보이는 가슴살과 가슴골이 나의 눈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길게 뻗은 다리는 한복사이로
희미하게 비취고 있었다.
" 뭐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
" 음... 제일 인기 있는 소설책이 무엇이요? "
" 네 ~ 이쪽으로 와 보셔요...
지금, 이 책이 아주 난리예요 ~ "
" 아.. 임금님의 성생활 ~ 여기도 이게 잘나가는군 "
" 읽어보셨어요? 저 이게 100번은 더 읽었어요...
소설에 나오는 임금님 같은 분 한 번이라도
만나 봤으면 ... 아잉 좋겠다.... 소원이에용.. 히힝 "
" 하하... 그 정도요... ? "
" 네 너무 야하고 멋지잖아요..
한 번이라도 그런 남자와 뜨겁게 사랑을
나눠보고 싶어용... 호홍... "
"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소? "
" 네 저 안쪽방에서 보시면 돼요..
소설값이랑 방값 내시면 되세요~
술이랑 음식도 필요하셔요? "
" 음.. 방 두 개 주시고 술상도 각자 차려주시오 "
" 형님 ~ 각자 방에서 책 읽으시게요 ! "
" 그럼... 각자 방에서 봐야지... 어험.. "
" 나으리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 각자방에서
몰래 보세요.. 야한 소설이라서.. 히힝...
바지 내리고 편하게 보셔도 되용 "
" 하하하... 그 주인장... 농이 참 찐하오...
형님.. 들어가시지요...
자 주인장 돈 여기 있소... "
숭재와 나는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특이하게 준비된 것들이 있었다.
물도 있었고 손수건 같은 천 조각들도 있었다.
뭐야 조선판 DVD방이야? 뭐야...
뭐가 야릇한 느낌이 드는데...
편하게 누울 수 있는 이불이 깔렸었다.
이불에 기대어 책을 볼 수 있도록
셋팅되어 있었다.
" 나으리 들어가겠습니다 ~ "
" 그래.. 들어오거라 ~ "
주인장이 술상을 들고 들어왔다.
허리를 숙여 상을 내려 놓는 순간
내 눈앞에 들어오는 것은 그녀의 큰 가슴과
가슴골이였다.
치마를 걷어 올리고 앉은 주인장은 나에게
놀라운 말했다.
" 나으리.. 혹시.... 사비수 받을 실례요? "
" 사비수가 뭐요? "
" 개인만을 위해 책을 읽어 주는 상품입니다
눈으로 직접 읽기 귀찮으신 분들이
사용하시는데 제가 대신 옆에서 읽어 드립니다요 "
" 직접? 오... 재밋겠는데.. "
" 가격이 좀 비싼데.. 괜찮으시겠어요? "
" 허허.. 괜찮다.... 재밋게 잘 읽어 준다면
내 이 은을 주리다 ! "
" 엥 ! 네네... 자... 여기 술 좀 드시옵소서...
자 술도 드시고 음식도 드시고...
편하게 누우셔요... "
" 그럼 술 한잔 따라 보거라 ~ "
" 네 나으리... "
" 너도 한잔 하거라 ~ "
" 네.. 히힝... 그런데 나으리.. 못 보던 분이신데..
한양분이신가요? ..
너무 잘 생기셨어요 ~ "
" 그래? 허허... 그런데 이 소설책에 나오는
임금님이 왜 그리 좋으냐? "
" 음.. 뭐랄까? 야수 같아요... 상남자 !!!
조선 남자들 너무 쑥기가 없어요 호호... "
" 주인장은 결혼은 했오? "
" 저요?... 남편이 병으로 죽었어요...
과부된 지 2년 되었어요..
남편 죽고 너무 외로워서 우울증으로 죽을려고
하다가 이 소설보고 살아났어요... "
" 그래? 이 소설이 너를 살렸구나 ! "
" 그런 거죠... 이런 임금님 같은 남자랑
한 번만이라도 하고 죽자라는 목표가 생겼죠...
그래서 전 재산 털어서 이 세책점을 차리게 되었죠 "
" 음....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데..
조선 남자들이 청혼을 많이 했을 텐데... "
" 에이... 나으리.. 조선남자들.. 쑥기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힘도 없고 비실비실해요 호호..
임금님처럼 복근도 있고 키도 크고 허벅지도
굵고 ... 특히 그..말 좆 ! 캬~아.. 아이고 내가
지금 무슨 말하는지... 히힝 "
" 허허이... 재밋구나.. 그런데 소설은 소설이지
않느냐? 임금님이 실로 그리하다 하더냐? "
" 아이고 말도 마십시오... 출궁한 궁녀들한테서
다 들었사옵나이다. 끝내준다고....
소문 다 났어요... 이 소설이... 그냥 지어낸
소설이 아니고...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래요! "
" 그래? 그 재미있겠구나 ~
술 다 마시고 그럼 읽어 줘보게나 ~ "
주인장과 나는 술을 마시면서 여러 가지 농을 주고
받으며 깔깔 거렸다.
유머감각이 뛰어난 주인장이였다.
젊은 나이에 시집을 가 지아비를 빨리 잃어버리고
우울증으로 죽을려고 했던 과부인생을 살린
책이 이 책이라니...
그 책의 주인공이 나인데...
나 때문에 사는 것이라...
그런 나를 만났구나...
그 참 희한한 운명일세...
" 그런데 다른 손님이 오면 어떡하려고?
세책점을 안내할 다른 사람이 있느냐? "
" 네 나으리 걱정하지 마셔요...
제 밑에 일하는 종들이 있사옵나이다
그리고 그 은이면 저 몇 달 동안
일 안 해도 되겠네유
오늘 최고로 좋게 잘 읽어 드릴게유 ~ "
" 자 ~ 술이 얼마 안 남았으니..
마저 다 마셔버리자구 ~ "
" 네 나으리... "
' 벌컥 ~ 벌컥~ 벌컥 ~ 캬~ 악~ '
" 캬악~ 술맛 좋네유 ~ 나으리... 그럼....
자.. 여기 이렇게 편하게 기대세용 ~ "
" 그래... 한번... 읽어보거라 ~ "
여주인장은 나의 같이 이불에 편하게 기대여
노근노근한 예쁜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기 시작했다.
정성스럽게 또박또박 읽어 주는
주인장이 귀여웠다.
옆으로 보이는 가슴살이 봉긋하니 탐스러워 보였다.
나는 이미 체험한 내용이고 아는 내용이라서
배도 부르고 술도 취해서
노근노근 잠이 올려고 하였다.
여주인장은 소설에 빙의된 것처럼 열정적으로
효과음을 내면서 책을 읽어 주고 있었다.
나는 그 효과음을 내면서 열정적으로 움직일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가슴살과 허벅지와 다리가
더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바로 옆에 기대어 있어서 그녀의
향긋한 분 내음이 나의 코를 자극하고 있었다.
나는 그 향긋한 분 내음을 맡으며 샤르르
잠이 들기 시작했다.
여주인장은 내가 잠이 드는지도 모르고
열정을 다하여 소설에 완전 빙의 되어서
글을 읽어 주고 있었다.
" 나으리..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해요 ~
잘 들어 보세요 ~
그녀의 혀 놀림은 티테일이 살아 있었다.
혀의 노련미와 연륜미가 보였다.
그녀의 입술로 나의 귀두를 감쌌다가 풀었다가
혀끝으로 자지 끝을 살랑살랑 터치하였다.
손은 나의 두 불알을 긁고 있었다.
나의 고개는 뒤로 자연스럽게 제쳐졌다.
웁.... 아.... 좋아.... 씨바.... 이거야...
그녀는 나의 자지에 침을 뺃었다.
침과 술을 골구루 나의 자지에 발라 주었다.
나의 불알에도 발라 주었다.
그녀는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 오더니
나의 항문을 빨아 주기 시작했다.
나으리.... 나으리.... 주무셔요... ?
주무시는 모습도 어쩜 이리 멋있으신지...
이 나으리..
소설 속 전하랑 좀 닮은 것 같아....
나으리..자지.... 좀.... 한번 볼게요..... "
여주인장은 소설책을 읽어 주다
책을 바닥에 내려놓고선
서서히 나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여주인장은 소설 내용과 똑같이
입술로 나의 귀두를 감쌌다가 풀었다가
혀끝으로 자지 끝을 살랑살랑 터치하였다.
손은 나의 두 불알을 긁고 있었다.
여주인장의 혀의 부드러움이
나의 자지에 전달되어졌다.
나는 잠에서 깨었지만... 계속 자는 척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사까시를
계속 받고 싶었서였다.
여주인장은 완전 소설에 빙의해서 나의 좆을
맛있게 빨아주고 있었다.
" 나으리... 어머... 좆이... 엄청 커져요....
조선 제일 좆이네요 ! "
여주인장은 조선제일 검도 아닌 조선제일좆을 잡고
빨고 있었다.
그녀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내심 나는 속으로 기뻤다.
그녀가 자살하지 않고 살아온 희망이
나의 좆이였기에 그 꿈을 잡았기에 기뻤다.
그 꿈이 허망이 되면 안 된다.
나는 약간의 책임감이 들었다.
자지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안에서 나의 자지가 그녀의 입천장과
이빨들을 때리기 시작했다.
" 우움.... 으음... 머예요.. 우왕... 히힝...신기해.. "
그녀는 더 맛있게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 쓰읍.. 쓔웁.. 하압..으음.. 좋앙... 쪼오옥..으음.."
여주인장은 소설 그대로 또 움직이기 시작했다.
침과 술을 골구루 나의 자지에 발라 주고선
나의 불알에도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여주인장은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 오더니
나의 항문을 빨아 주기 시작했다.
나는 순간 허리를 들고 다리를 벌려주었다.
여주인장이 나의 항문을 더 잘 빨 수 있도록 활짝
문을 열어 주었다.
" 오~ 나으리.. 이 복근 좀 봐.... 너무.. 야해... "
그녀는 나의 복근을 더 보기 위해 윗 옷 까지
벗기기 시작했다.
여주인장은 내 배위 식스팩에 올라타더니
치마를 벗고선 보지를 식스팩 빨래판에
비벼빨기 시작했다.
나의 복근 빨래판에 그녀의 보지 털과 보지는
새하얗게 빨리고 있었다.
하얀 비누 액체 같은 것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소설을 읽을 때부터 그녀는 흥분을 하고 있었고
물을 흘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여주인장은 2년 동안 섹스한 번도 못 해 본 것 같았다.
많이 굶주린 암사자처럼 앞발과 뒷 발을 이용해서
나를 누르면서 나를 따 먹고 있었다.
진동하는 나의 자자의 그녀의 엉덩이가 닿였고
나의 젖꼭지는 그녀의 손가락과 혀에 따이고 있었다.
여주인장은 허리를 숙여 본인의 풍만한 가슴을
나의 가슴에 대고 흔들면서
자는 나의 입을 벌려 혀를 잡어 넣었다.
그녀의 혀는 나를 깨우기 시작하였다.
잠자는 사자의 좆털을 건들었다.
나는 흥분하기 시작했다.
깨어나기 시작했다.
나의 혀는 그녀의 혀를 잡아 먹기 시작했다.
우리의 혀는 뒤엉켜 실타레가
꼬이듯 꼬아지고 있었다.
나의 손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잡게 되었다.
부드러운 엉덩이를 꽉 잡고 잡아 흔들어 주었다.
" 웁... 아잉.. 나으리... 안 자고 있었구나... 히힝...
나으리.... 꼭 소설 속에 나오는 임금님 같으셔... "
" 왜? 그렇게 생각해 ? "
" 이렇게 큰 좆을 본적이 없어요...
소설에만 나올 만한 좆이에요 ~ "
나는 여주인장의 윗 옷을 찢어 버렸다.
' 쫙 아 악 ! '
" 어머 !!! 나으리... 아잉 몰라앙.... 흥분되잖아용 "
나는 찢어진 옷 사이로 튀어나온 가슴을 쥐어 잡고
흔들어 주다 고개를 들어 그녀의 젖꼭지를 살짝
깨물어 주고선 빨아주기 시작했다.
" 쪼오옥... 스읍... 하압.. 우음 맛있네... 니 젖 ! "
" 나으리... 더 빨아 먹어봐용 ! "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 거리면서 빳빳하게 서 있는
내 좆에 그녀의 보지를 도킹 시키려고 하고 있었다.
좆끝에 부드러운 그녀의 보지살이 미끌어지면서
비벼지는 것이 느껴졌다.
53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