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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30. 젊은 큰 엄마 따먹기 (1)


30. 젊은 큰 엄마 따먹기 (1) " 전하 ~ 지금 민심이 많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 " 뭐라 ! 어떻게 안 좋은데? " " 전하의 문란한 성생활과 사치스러운 생활에 대해서 전국에 한글로 된 보들이 붙여지고 있나이다 " " 뭐랏!!! 앞으로 전국에 한글을 쓰지 못하도록 하라! 그리고 짐과 조정을 험담하는 자는 3대까지 씨를 말리도록 하여라 ! " 이게 다 내가 잘나서 그래 !!! 나의 섹시한 몸과 미모 때문에 나와 잠자리를 못한 여자들의 질투와 음모다 !!! 이 말 많은 여자들이 한글을 배워서 헛 소문을 퍼트리고 있구나 !!! 나는 전국에 한글 금지령을 내렸다. 나는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 날로 많아졌다. 그럴수록 나의 성욕은 변태스러워졌다. 내시들이 말하길 내가 어릴 때부터 외롭거나 힘들면 의지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처럼 날 돌보아 주었던 백모 박씨, 큰 엄마이다. 현재 나의 아들 이황 세자를 돌보고 있었다. 장녹수 보다 더 연륜미와 모성애를 보유하고 있었다. 조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간혹 큰 엄마를 만나서 위로를 받곤 하였다. 큰 엄마의 품이 편안했기 때문이었다. 장녹수는 이런 큰 엄마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장녹수와 큰 엄마는 둘 다 나보다 나이가 많았지만 굉장히 동안이였다. 둘 다 피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나랑 나이가 비슷해 보일 정도였고 궁녀들과 흥청들 보다도 더 어려 보일 때도 있었다. 역시 깊은 모성애를 가지고 있는 만큼 깊고 넓고 큰 가슴을 소유하고 있었다. 나는 그 깊고 넓고 큰 가슴에 묻혀 잠을 잘 때 가장 편안하고 안락했다. 큰 엄마는 미모와 성품, 몸매도 훌륭했다. 사실 연산군 나를 질투하는 남성과 여성들이 뜻밖에 많았다. 하얀 피부와 큰 키와 잘생긴 외모와 호리호리하고 섹시한 몸매와 근육,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던 나는 남자들의 부러움과 시기의 대상이였고 여자들에게는 흥망의 대상이면서도 가십거리 1순위였다. 각종 유머와 추측과 소문들이 나기 시작했다. 연예인들이 왜 힘든지 ... 마약을 하는지... 이해가 되어졌다. 힘든 조정 일과를 마치고 나는 큰 엄마에게 향했다. " 큰 엄마 나 오늘 너무 힘들어 ... " " 전하 ~ 오늘 또 안 좋은 일이 있으셨나이까? " " 여봐라 ~ 술상 좀 내 오거라 ~ " " 전하 ~ 옥채가 상하실까 염려되옵나이다. " 나는 큰 엄마와 술을 마시면서 신하들과 궁녀들과 흥청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나의 어려움들에 대해서 털어놓았다. 큰 엄마는 힘들어하는 나를 안아 주었다. 그리고 뺨을 만지면서 스다듬어 주었다. 나는 큰 엄마의 푹신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눈물을 글썽이며 힘없이 안겨 있었다. 큰 엄마의 가슴은 정말 크고 부드러웠다. 나는 술을 많이 마셔 버렸다. 그리고 큰 엄마에게도 술을 많이 따라 주었다. 큰 엄마도 술을 주는 대로 받아 마셨다. 큰 엄마는 방이 덥다면서 윗 저고리를 벗어 던져 버렸다. 큰 엄마의 어깨선이 드러났고 움푹 패인 선명한 가슴골이 보였고 볼록 튀어나온 가슴살들이 날 약간 흥분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큰 엄마는 다리가 저렸는지 옆으로 쭉 긴 다리를 뻗어 스트레이칭을 하고 있었다. 치마가 점점 올라가면서 뽀얀 장단지와 허벅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의 시선은 올라가는 치맛자락을 따라 움직였다. 나는 술에 취해 큰 엄마 품에 다시 안겼다. 큰 엄마는 나의 귓불을 살짝 어루만져 주며 노래를 불러 주었다. 귀볼을 계속 만져 주는데 야릇한 기분이 점점 들었다. 그 순간 나는 큰 엄마의 젖을 빨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만 고개를 돌려서 옷을 좀만 내리면 젖꼭지가 나와 입에 물릴 것 같았다. 손과 입이 간질 간질하였다. 아 씨바 어떡하지? 하고 싶은데... 하고 싶으면 해야 하는데.... 그 순간 큰 엄마는 앞에 있는 술잔을 잡을려고 앞으로 고개를 숙였다. 물컹물컹한 가슴살이 나의 광대뼈에 닿았고 핑크빛 젖꼭지가 옷에서 삐져나왔다.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 저 젖꼭지는 빨아야겠다고 ! 나는 혀를 내밀어 핑크빛 젖꼭지 끝부분을 터치했다. 큰 엄마는 움찔하더니 모른 척하며 가만히 있었다. 오히려 젖꼭지를 나의 입술쪽으로 살짝 가져다주었다. 나의 자지는 꿈틀꿈틀 거리기 시작했다. 큰 엄마는 술잔을 입쪽으로 가져오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술잔을 놓쳐 버렸다. 술은 나의 바지에 쏟아져 버렸다. " 어머... 왜 이러지... 취했나? " 큰 엄마는 손으로 나의 자지 쪽을 스다듬으며 술을 닦아내었다. 꿈틀꿈틀 거리던 자지에 큰 엄마의 손길이 닿았다. 큰 엄마는 묵직한 것이 손에 닿자 잠시 멈칫하더니 더 부드럽게 닦아주기 시작하였다. 나의 자지는 부드러운 자극에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나는 큰 엄마의 유두를 입술에 물고 살짝 깨물어 주다가 빨기 시작했다. 큰 엄마는 몸을 더 숙여 쉽게 빨 수 있도록 해주었고 나의 자지를 더 크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나는 풍만한 가슴살들을 양손으로 잡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며 혀를 날름거리기 시작했다. " 허헙.. 으음... " 큰 엄마는 혹시 누가 들을까봐 신음소리를 최대한 내지 않을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였다. 큰 엄마는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서 내 자지의 표피를 만지기 시작하였다. 표피만 잡고 흔들어 주기 시작하였다. 아주 부드럽게 흔들어 주는 노련미가 돋보였다. 나는 다른 한쪽의 젖꼭지도 빨아 먹기 시작했다. 꼭 딸기 우유가 나오는 것처럼 달콤했다. 언젠가는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젖꼭지였는데 오늘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먹게 되어 버렸다. 나의 자지에서 찔끔찔끔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의 바지가 조금씩 젖기 시작하였다. 큰 엄마도 자극이 되었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바닥에 엉덩이와 보지를 비비고 있는 듯하였다. 큰 엄마의 젖가슴에서 우유 같은 물이 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그곳에서도 물이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미끌미끌하고도 따뜻한 물이 나오고 있었다. 나는 따뜻한 물을 비벼 만지면서 큰 엄마의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큰 엄마는 신음을 내면서 긴 다리로 나의 다리를 꼬아 쪼았다. " 으음.. 오옹.. 아압... 아잉... " 우리 둘의 손은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고 큰 엄마의 신음 소리도 점점 빨라졌다. " 아아 아잉 으음 으음 아아 아아잉 이잉.. " 큰 엄마는 흥분을 했는지 나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면서 가슴을 더 강하게 빨아라는 의도로 가슴팍에 내 얼굴을 더 강하게 박아 댔다. 나는 유두를 이빨로 깨물고 혀를 봉긋하게 솟아오른 유방 전체를 핥아 주었다. 가슴은 점점 딱딱해지면서 커지기 시작하였다. 큰 엄마는 흥분한 나머지 나의 바지를 내릴려고 하였다. 그런데 큰 좆에 바지가 걸려 잘 내려가지 않았다. 큰 엄마가 자지를 눕히고 바지를 내릴려고 하는 순간 밖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 누님 ~ 동부승지 입니다 ~ " " 어... 어.. 잠시만.... 동생이구나... 전하께서 계신다... 잠시만..... " 우리는 깜짝 놀래서 바지를 올리고 윗고리를 입고 옷 정리하고 머리를 단정하게 만졌다. 아 씨바.. 이 타임에 왜 여기를 온단 말인가 !!!! 아 졸라 짜증 났다. 아.. 이 커진 좆을 어떻게 숨기냐 !!!! " 어 .. 들어 오거라... " " 전하께서도 계셨사옵나이까 ? 누님께 안부 인사차 들려사옵나이다 " " 그래 ~ 자네도 술한잔 하게... 내가 조정일로 기분이 안 좋으면 자주 들리지 않는가.. " " 전하 오늘 심기가 안 좋은 안건들이 많이 올라와서 기분이 많이 언짢으셨겠습니다 " " 그래 ~ 오늘 많이 힘든 하루였네.. " " 네 전하 ~ 제가 술한잔 올리겠나이다 전하 그런데... 베개는 왜 끼고 계시는지... " " 어... 다리가 저려서... 아무것도 아닐쎄... 허허 " " 누님은 살이 좀 더 찐 것 같소? 얼굴은 왜 그렇게 빨갛소? " " 어... 술을 좀 많이 마셨더니 빨개졌구나 ... " " 자... 마시자구.... 오늘은 마음껏 마시게... " 일단 ... 이 새끼 술을 겁나게 많이 마시게 해야겠다. " 여봐라 여기 내가 아끼는 귀한 술을 가지고 오도록 하여라 ! " " 전하 귀한 술이라 함은? " " 음.... 왕만 먹을 수 있는 술이 있다네... 온갖 몸에 좋은 걸로 담근 술... 자네도 한번 마셔보게... 자...... 쭉쭉쭉... 마셔보게.. " " 캬 ~ 전하 술맛이 끝내줍니다 !!! " " 자 누님도 드셔보셔요 " 우리 세 명은 그렇게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다. 큰엄마의 동생인 동부승지는 술에 취해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였다. " 제 동생은 술이 약해서 눈이 완전히 풀렸네요 " " 생긴 것은 술이 엄청 쎈것처럼 보이는데.. 보기와는 다르네요 허허 압... 하압..." 큰 엄마는 상 밑으로 긴다리를 잡아 넣어서 나의 자지를 발가락으로 주물럭거리기 시작하였다. " 압.. 하압... 저...옆에... " 옆에 동생이 있는데.... 야하고도 섹시한 눈빛을 나에게 보내며 나의 자지를 만지고 있는 큰엄마가 술 잔을 들고 술을 일부러 가슴에 부어 버렸다. 한복은 가슴에 달라붙어서 봉긋하고 볼록한 동그라미 모양으로 변해 있었다. 동부승지는 술을 이기지 못하고 술상에 머리를 박고 잠들어 버렸다. 동생이 잠들자 큰 엄마의 발놀림은 더 빨리지기 시작하였고 젖은 윗 저고리를 벗어 던져 버리고 가슴살 위에 더 많은 술을 붓기 시작했다. 큰 엄마의 가슴살은 술로 젖어 있었고 촛불에 비춰 더욱 탄력있고 탱클탱글하게 보였다. 꿈틀 거리는 큰 엄마의 발가락과 함께 나의 좆도 꿈틀 거리기 시작하였다. 난 옆에 동부승지가 깰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하였다. 그런데 큰 엄마는 대담하게 행동했다. 다리 한쪽을 세우더니 치마를 내리면서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치마는 보지 털 밑까지 내려가 있었고 흰 속치마가 보였다. 큰 엄마는 흰 속치마를 풀더니 서서히 내리기 시작하였다. 나의 시선은 흰 속치마를 따라 내려갔다. 30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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