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29화 29. 조종 신료 부부와 스와핑 (2)


29. 조종 신료 부부와 스와핑 (2) 나도 책상으로 올라가 그녀를 옆으로 눕히고 거꾸로 누워 69 자세로 만들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나의 바지는 반쯤 내려와 있었고 그녀의 치마는 다 까 뒤집혀 있었다. " 쪼오옥.. 쪽 쪽... 으음... 맛있어요 전하... " " 스우웁.. 호오옵... 하압.. 니것도 졸라 맜있어 ! " 옆방에서도 신음 소리가 들렸다. 이 신음 소리는 장녹수의 신음 소리였다. " 전하 아까 남편이 따라 와서 ... " " 그렇군... 녹수가 데려갔군... 신음소리를 들으니 더 흥분되는군... " 조선 시대에 무슨 방음이 잘되겠는가? 신음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하였다. 신음소리에 따라 나의 자지도 움직였다. 부인도 신음소리를 듣고 흥분이 더 되었는지 나의 자지를 더 자극적으로 힘있게 빨아주었다. 부인은 호주머니에서 방울 같은 것을 꺼내어 본인 보지에 넣었다. 그리고 동그란 링 같은 것을 내 좆에 끼웠다. 뭐지? 나도 처음 보는 물건이였다. " 이것이 무엇이냐? " " 전하 기분을 더 좋게 하는 것이나이다. " 그러고선 나에게 한약같은 알약을 하나 주었다. 전하 한번 드셔보여요. 흥분이 더 되실 거예요 " 그럼 너 부터 하나 먹어보도록 하여라 " " 네 전하 ~ 저는 두 개 먹을게요 그럼 .. " 부인은 두 개의 한약 알약을 먹고선 한약 한알을 입술에 물고 나의 목구멍에 넣어 주었다. 알약을 넘기는 순간 온몸의 혈이 뚫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자지 핏줄이 굵게 튀어나오고 좆이 더 빳빳하게 섰다. 부인의 몸은 점점 뜨거워졌다. 나도 점점 더워지면서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하였다. " 전하 ~ 너무 더워요 ~ 옷 좀 벗겠나이다 " 그녀는 옷을 하나하나 벗기 시작하였다. 뽀얗고 아름다운 어깨선이 들어나더니 봉긋하고 우람한 가슴이 튀어나왔다. 젖꼭지는 핑크빛이 돌았고 탐스럽게 익어 있었다. 그녀의 배꼽과 보지 털이 보이기 시작했고 넓은 골반과 탄력 있는 엉덩이와 허벅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장단지와 발목과 발, 발가락 까지 뽀얗고 아름다웠다. 내가 멍 때리며 그녀의 몸매를 감상하고 있을 때 그녀는 내게 다가와서 나의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윗옷을 다 벗기고선 내 젖꼭지를 한번 빨아주었고 반쯤 내려가 있는 바지를 다 벗겼다. 나의 좆은 덜렁덜렁 거리면서 갈바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는 나의 좆을 손바닥으로 뺨 때리듯이 강하게 때려주었다. 존나 자극적이었다. ' 착 ' " 악! ~ 좋아.... " " 좋아요? 전하 ? " " 응 좋아.. " 그녀는 한 번 더 내 좆을 손바닥으로 때려주었다. " 전하 좆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어디 까지 커지는 거예요? 정말 커요 우와~ " 그녀는 나의 큰 좆을 두 허벅지 안쪽에 끼우고 비비기 시작했다. 그녀의 부드러운 보지 털과 안쪽 허벅지가 야들야들 하게 부드럽고도 간지럽게 나의 자지를 자극해주었다. 나의 손은 본능적으로 바로 눈앞에 있는 부드럽고도 탐스럽게 생긴 봉긋한 그녀의 가슴으로 향했다. 몰랑몰랑 정말 부드럽기도 하였고 탱클탱클 탄력이 있기도 하였다. 그녀는 혀를 길게 뽑아서 나의 입술을 핥고선 입술을 벌려 입 구멍에 잡아 넣었다. 안쪽에 잠들고 있던 나의 입술을 깨우구선 잡아 흔들어 꼬으고 있었다. 나의 자지와 혀가 그녀에게 완전히 잡혀서 꼼짝도 할 수 없이 강간당하고 있었다. 그녀는 두 손은 나의 엉덩이와 등을 자극해주었고 긴 손톱으로 긁어 주기도 하였고 꼬집기도 하면서 적당한 자극을 나에게 선사하고 있었다. " 스으웁 호호호록 하압..전하... 맛보고 싶었어요. " " 으음. 나도.평상시.. 유심히.. 지켜보았다.. 아.. " 그녀가 준 한약 때문인지 평상시보다 더 빠르고 쉽게 더 자극적으로 흥분한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내 몸에 그녀의 몸과 손이 닿을 때마다 너무 자극적이서 죽을 것 같았다. 한약 두 알을 먹은 그녀는 나의 손길과 나의 몸이 닿을 때 깜짝깜짝 놀라며 몸을 떨고 있었다. 혈을 뚫어 주어 몸의 감각과 촉각을 평소보다 몇십 배나 예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였다. 조선 시대 천연 흥분제이가 보다. 그녀의 보지에 아직 좆도 잡아 넣지 않았는데도 이 정도인데... 저 부드럽고 따뜻한 보지에 ... 좆이 들어가면 녹아서 터질 것만 같았다. 나와 그녀는 점점 흥분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번쩍 들어 안았다. 그녀는 다리를 나의 허리에 걸치고 나의 등을 감고 있었고 두 팔로 나의 목을 껴안고 계속 키스하고 있었다. 그녀의 저돌적인 혀 놀림에 내 좆은 계속 커지면서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와 보지 털이 나의 좆 끝에 닿았다. 나는 좆 끝 부분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비벼주었다. " 아앙... 전하... 거기... 좋아요... 으음... " 한약 알약을 먹어서 그런지 우리 둘 다 극도록 예민하고 자극적인 촉감의 소유자로 변해 있었다. 서로의 살결이 살짝만 닿아도 우리는 몸을 꼬으며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나는 부드러운 보지 질 속으로 나의 자지를 서서히 밀어 넣었다. " 아... 하...... 스으웁... 오..... 쎗트.... 이야... 합... " " 오.. 오옹... 으음.... 아아잉... 전하아앙.... " 그녀의 보지 질 안은 너무 부드러웠고 따뜻했다. 따듯한 생크림을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우리 둘의 성기에서는 물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어 보니 옆방에서 들리는 장녹수의 신음 소리와 비슷했다. 아마 부인의 남편도 장녹수에게 한약알약을 준 것이 확실했다. 장녹수의 신음을 내가 잘 아는데 평상시와 다르게 더 높고 가는 하이톤의 신음을 지금 내고 있었다. " 전하 .. 저희 오빠가 의원 인데..효과 좋쵸?.. " " 오..죽이네..아...미칠 것 같아... 아.. 오..쎗.!! " 자세를 바꾸어야겠다. 이대로 계속하다간 바로 쌀 것 같았다. 자세를 바꾸어 좀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았다. 나는 그녀를 내려놓고 바닥에 누웠다. 나는 바닥에 누웠고 그녀는 바로 내 위에 올라탔다. 겁나게 빨리 올라타네.. 숨도 안 쉬고 ... 올라타자 마자 방아 찧기를 하기 시작했다. 방아 찧기를 하니깐 나의 좆이 그녀의 배까지 닿는 느낌이 들었다. 깊숙하게 삽입되어 그녀의 보지질 속 끝벽을 때려주었다. 그녀의 보지 속에 공기가 들어가 있어서 요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 부르르르 쀼우웅... 쀼븟... 부지직... " 꼭 방귀 끼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 아이 전하.. 공기 잡아 넣지 마요.. " " 엥? 나 모르겠는데... " 그녀는 괜히 민망한 것 같아 내게 이런저런 말을 건네면서 방아 찧기를 계속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자극이 되어서 허리를 조금 들어 더 힘있게 보지를 박아 댔다. 그녀도 너무 자극이 되고 신이 났는데 방방 뛰면서 보지를 꽂아 대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물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나의 좆을 타고 불알을 지나 허벅지와 엉덩이까지 축축하게 젖혔다. 나는 덜렁덜렁 거리는 그녀의 가슴을 잡고 흔들었다. 방방 튀는 그녀를 잡아 안아버리고 나는 허리 운동을 빠르게 시작했다. " 헉 헉 헉헉헉헉헉헉헉헉... " " 아 아 으응음으음으음아.. " ' 척 척 척척척척척척척척 .. " 그녀의 보지 안에서 물이 첨벙첨벙 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고양이 자세로 만들고선 그녀의 엉덩이 뒤쪽으로 가서 뒤치기 자세를 잡았다. 둥글고 탱클탱클한 엉덩이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다. 그 가운데 흐르고 있는 물 너무나도 자극적인 신음 소리들..... 나는 두 엉덩이를 잡고 흘러 내리는 물을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 스으웁.. 으음... 하합... 호로록... 호홉.. 하압.. " " 으음... 오옹... 아앙.. 아이.. 으음... " 나는 물이 계속 나오는 보지에 손가락 두 개를 넣어서 쑤셔대기 시작했다. ' 척 척 척 척척척척척척..... ' " 아 아 아잉 잉이이이이.... " 그녀의 보지 주위에 솜처럼 튀어 나와 있는 잔털들이 너무 섹시하게 보였다. 나는 그 잔털들을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그녀의 보지 털들도 쓰다듬어 주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실룩실룩거리며 빨리 거대한 좆을 박아 달라고 아양을 부리고 있었다. 나는 털을 다 정리한 후 거대한 좆을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 아 합.... 오.... " " 아잉... 으음... " 좆을 잡아 넣을 때의 쪼이는 맛과 쾌감은 다른 여자들과는 비교가 안 되었다. 나는 그녀의 뒷 목덜미에 나와 있는 잔털들을 쓰다듬고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한 손으로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한 손으로는 그녀의 팔을 잡고 강하게 뒤치기를 하기 시작했다. " 아.... 씁.... 졸라 맛있네.... 하 악... 학.. . " " 으음... 전하.... 야성미.. 가 넘치.. 시와..요." 나는 굶주린 사자처럼 그녀를 잡아 먹고 있었다. 머리채를 잡아당겨 그녀의 목덜미를 빨아주었고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며 좆을 강하게 박아 주었다. 그녀의 엉덩이살은 철렁 거리며 춤을 추고 있었다. ' 퍽 ! 퍽 ! 퍽 ! 퍽 ! 퍽 !.... " 그녀의 엉덩이살에 내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강하게 들렸다. 옆방에서도 신음 소리가 더 크고 격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 하악.. 하악... 하학... 아잉... 으음.. 으음.. " " 헉 .. 헉... 헉.... 헉.. 헉.. 헉.. 헉.. " 우리 둘은 그 신음을 듣고 나서 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나의 허리는 더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피스톤 운동이 너무 빨라졌다. 그녀의 신음 소리도 빨라리지 시작했다. " 으음.. 아.. 전하합... 합.. 압... 압... 압..... 저... 미..치..이..거.. 같아.. 요.. 욧.... 아.. 쌀...것..같아..아.. 아. 욧... " 역시 뒤치기가 최고 자극적이고 야릇하고 흥분이 잘 된다. 그녀의 보지 깊숙이 박히는 자지에 전달되는 자극이 일품이다. 그녀는 나를 위해서 보지를 쪼았다 풀었다 하면서 압조절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강력한 쪼임 때문에 미칠 것 같았다. " 아... 합... 오.. 쎗... 아.. 씨바 ... 좆나... 맜있어... 아... 아.. 간다... 간다.. 싼..다..앗.." ' 부르르릇 부르 부르 부르르르르 부르릇 ' ' 주르르륵 주르 주르 주르르르륵 주르륵 ' 그녀와 나는 동시에 물들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눕히고 손가락 두개를 그녀의 다리 사이 보지에 넣어서 지스팟을 찾아 강하게 흔들어 자극시켜 주었다. ' 척 척 척 척 척척척척척... ' 그녀는 두 다리를 들고 물들을 분수처럼 쏟아 내며 울고 있었다. " 아잉 아잉 아잉 아앙아아잉 잉잉 흥흥 잉흥..." 분수쇼는 한참 동안이나 지속 되어졌다. 이 여자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는지.. 무슨 물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것인가... 놀랍고도 신기할 뿐이었다. 물을 다 쏟아 낸 그녀는 나를 눕히고선 내 좆을 빨아먹기 시작했다. 내 좆에 묻어 있는 정액과 물들을 핥아 가며 깨끗하게 씻어 주었다. 모든 물을 빨아 마신 그녀는 누워 있는 나의 품에 안겨 새근새근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옆방에서도 마지막 절정의 신음소리를 뽑아내고 있었다. 우리는 선명하게 들리는 옆방의 절정 소리를 들으면서 서로의 성감대를 부드럽게 만져 주면서 눈을 마주치며 소리내지 않고 웃고 있었다. 29화 끝 다음화에 계속 ~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