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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18. 섹스 만족도에 따라 레벨업


18. 섹스 만족도에 따라 레벨업 조선 최초의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나 연산군 ! 오늘도 오디션을 본다. 흥청이 되기 위해서는 3가지 자질이 필요하다. 첫째는 노래 둘째는 춤 세째는 나와의 섹스 만족도 순위 나와 섹스한 후 나의 평가에 따라 3가지 레벨로 나뉜다. 섹스 후 내게 최고의 만족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흥청은 최고 레벨 천과흥청으로 임명된다. 흥청의 레벨은 다음과 같이 3레벨로 나뉘게 된다. 1. 최고 레벨: 천과흥청 오르가즘을 맛보게 한 하늘이 내린 기생 흥청 2. 중간레벨: 반천과 흥청 나와 한 번 이상 잠자리했던 흥청들을 말한다. 3. 하위레벨: 지과흥청 나와 관계를 맺지 않고 대기 중인 흥청들을 말한다. " 전하 준비되었습니다 " " 그래 전국에서 모은 흥청 후보생들을 한번 보자꾸나 ~ " " 오늘은 노래와 춤을 평가하는 날이 옵니다 " " 그래 그럼 내일은 ? " " 네 전하 내일부터는 전하와 잠자리로 평가받는 날이 옵니다 " " 하하하 그래 ! 좋구만 " " 네 전하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 풍악을 울려라 ! " 조선 최초의 엔터테인먼트 흥청 ! 전국 팔도에서 모인 오디션을 보는 여색들은 똑같은 빨간색 망사 미니 스커트 한복을 입고 화려한 춤을 추기 시작했고 웅장한 풍악이 울리기 시작한다. " 이야 ~ 죽이네 !! 눈돌아 간다잉 " 내 스타일 여자들을 한번 살펴볼까 일단 난 팔다리가 긴 여자들이 좋다 그리고 손가락도 길어야 한다. 가슴과 엉덩이는 무조건 커야 한다. 얼굴에는 약간의 섹기와 청순함이같이 있으면 좋다. " 오 몇 명 보이는데 ~ " 아 씨바 존나 신난다. 난 TV 프로그램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장르가 오디션 프로그램이였다. 그중에서도 여자 참가자가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면 몇 번이고 리플레이하면서 보기도 했다. 그리고 밤에는 그 여자들을 생각하면서 딸도 치기도 했다. 씨바 그런데 지금은 내가 심사위원이고 내가 택한 여자들과 딸딸이가 아닌 실제로 섹스할 수 있다니 ! 내가 상도 주고 직책도 줄 수 있다! 신난다 ! 저 수많은 미녀들은 어떻게든 합격되어서 인생한번 펴 볼려고 다들 저러고 있다. 기분이 째져 ~ 술이 또 들어간다. 흥이 오른다. " 오늘따라 술맛이 좋다 ! 술도 마시면서 오디션 평가도 보고 그래 내가 왕이다 !!!! " 단체 춤이 끝나고 조별 춤이 끝나고 한 명씩 나오면서 노래와 춤을 춘다. 참가번호 1번 " 우압....씨빠.. 처음부터.. " 난 순간 입을 막았다. 와... 작살난다. 어떻게 저런 외모와 몸매의 여자가 있단 말인가 빛이 난다. 졸라 예쁘다. 빨간색 망사 미니 한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치마는 앞으로만 가려 줘있고 옆으로는 터져 있다. 허벅지와 골반과 다리는 다 보인다. 가슴밑만 가리고 있고 어깨와 윗 가슴은 다 보인다. 망사로 되어 있어서 안쪽 살결이 거의 보일 것 같다. 시스루 옷감 안으로 보이는 실루엣이 너무 아름답다. 여자 몸매의 곡선이 이렇게 아름다웠던가 .. 1번 참가자는 떨리고 긴장된 표정으로 간주를 기다리고 있다. 국악 간주가 나오다. 와 ~ 멜로디가 좋다. 자작곡인가? 갑자기 저년 표정이 확 변한다. 긴장하고 떨리던 표정은 간데 없고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한 표정으로 변한다. 첫 소절을 부르는데 목소리가 걸쭉하고 허스키 보이스였다. 우~ 와 간절하고 애절하다. 목소리도 존나 섹시하다. 얼굴에서 광이 난다. 오디션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조용하게 숨죽이고 그녀의 노래를 듣고 있다. 국악소리와 그녀의 목소리 외에는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난 완전 몰입했다. 갑자기 노래 템포가 빨리 지더니 참가자가 춤을 추기 시작한다. 빨간 부채를 펴더니 화려한 댄스를 보여 준다. 한 번씩 부채질하면서 엉덩이를 실룩실룩거리며 치마가 위로 더 올라가도록 한다. 오디션에 있는 모든 남자들의 시선이 그 부채를 따라 움직인다. 난 그녀의 희고 긴 다리의 움직임과 출렁출렁거리는 풍부한 가슴만 계속 눈에 들어왔다. 그녀가 내게 점점 다가왔다. 가까이에서 보니 더 예뻤다. 그녀는 바로 내앞까지 와서는 가슴이 더 보이도록 허리를 숙여서 다시 올라가는 웨이브를 반복했다. 그리고 다리를 하늘 위로 올리고 부채로 다리를 쓰담 쓰담해주고 있었다. 내 자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그녀 앞으로 다가 갔다. 부채를 뺏어 들고 나도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녀의 어깨선을 따라 나의 손가락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희고 긴 다리는 나의 허리를 감았다. 두 긴 팔은 나의 어깨에 걸치고 있었다. 그녀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내 코에 전달된다. 향긋하고 야릇하다. 그녀의 아랫배가 내 자지에 닿았다. 그녀는 배를 꿀렁꿀렁거리며 웨이브를 시작했다. 꿀렁거리는 그녀의 뱃살이 나의 자지를 자극시켰다. 망사 한복안으로 보이는 그녀의 살결은 하얗고 부드러워 보였다. 빨리 그녀의 희고 부드러운 살결을 빨고 싶었다. 지금은 오디션 중이니 참아야 한다. 그녀는 아쉬움만 남기고 자리로 돌아가 버렸다. 계속 노래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다. " 에이 씨 아쉽다 ! " " 전하 통 이옵니까? " " 당연 합격 ! 통이다 ! 그리고 저년 오늘밤 바로 내 침소로 불러라!! " 저년은 오늘 밤 바로 2차 오디션 볼 거다 ! " " 네 전하 ~ 통이요 ! " 통이요 라는 말이 울려 퍼지자 그녀는 기뻐하며 활짝 웃으며 손을 들고 팔짝팔짝 뛰었다. 다른 여자 참가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박수를 치고 있었다. 2번 참가자가 앞으로 나왔다. 완전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노래도 좀 아니었다. " 불합격 ! 부 통 ! " " 네 전하 부통 이옵니까? " " 그래 ! " " 부 통 이요 ! " 부통이요 라는 말이 떨어지자. 2번 참가는 부끄럽게 고개를 숙이고 참가자들 대기석 쪽으로 들어갔다. 3번 참가자가 앞으로 나왔다. 망사 마스크를 하고 있었다. 음악이 흘러나왔다. 약간 음악 장르가 특이했다. 여자의 목소리도 독특했다. 눈 화장을 찐하게 해서 그런지 눈이 참 예뻐보였다. 눈을 흘기면서 섹시있게 아양을 부리면서 춤을 추고 있다. 체면을 거는 것 같은 몸짓과 노래였다.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 에이 부 통 ! " " 네 전하 부통이요 ! 여자는 망사 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다시 자리로 들어갔다. 마스크를 벗으니 못생겼었다. 역시 내 촉이 맞았다. 3번 참가자는 3인조 걸 그룹이였다. " 오 ~ 기대되는데.. " 다리가 긴 여자 세 명이 섹시하게 걸어 나왔다. 머리도 자연 염색을 했는지 머리색들이 화려 했다. 풍악이 울리기 시작했다. 빠른 템포의 풍악이 울렸다. " 오~ 신나는데.... " 한 명이 튀어나오면서 렙같은 판소리하기 시작했다. 발음이 또박또박한 것이 듣기 좋았다. 저 골반하며 긴 다리 하며 3명다 쭉쭉 빵빵이구만 ! 노래도 좋았다. 현대판 걸그룹처럼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팀이였다. 춤을 출때마다 큰 가슴 6개가 울렁울렁거렸다. 내가슴도 울렁거렸다. 쭉 뻗어 있는 하얀 긴 다리 6개가 나란히 서 있는데 그 자체로만으로 아름답고 흥분 되었다. 허벅지에는 빨간색 띠를 하나씩 착용하고 있었는데 야릇하게 잘 어울리는 소품이였다. 옆으로 튀어나온 골반과 엉덩이 살짝살짝 흔드는데 귀엽고 섹시했다. 저년들이랑 3:1로 섹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아 내가 좋아했던 걸 그룹 생각이 났다. 짧은 옷을 입고 야하게 춤을 치던 걸 그룹 영상을 보면서 딸딸이 쳤던 기억들이 떠 올랐다. 이젠 딸딸이를 칠 필요가 없다. 딸딸이 칠 시간도 없다. 500명의 후궁과 수천수만의 흥청들이 나의 자지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말 좆을 안주 삼아 씹으면서 3인조 참가자들의 다리와 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다. 어 씨바 3인조 참가자가 내 앞으로 갑자기 뛰어 온다. 놀래라 ! 무사들도 놀랬는지 경호를 심하게 하였다. 나는 괜찮다는 싸인을 주자 무사들은 칼을 거두었다. 한년은 나의 무릎에 안고 한년은 내 등 뒤에 서서 손을 내 어깨에 올리고 한년은 다리를 옆으로 쭉 뻗어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었다. 야릇한 풍악 소리에 맞추어 3명의 참가자들은 부비부비를 야릇하게 시작했다. 나는 그들의 다리를 살짝 만져 보았다. 존나 부드러웠다. 나이가 한 20살 정도밖에 안 되는 젊은 미녀들였다. 살결이 탱글탱글 탄력이 있었다. 상큼했다. 내 자지가 점점 커졌다. 부비부비를 좀 더 하면 쌀 것 같았다. 나는 빨리 외쳐야만 했다. " 통이다 !!! 통!.. 앗 씨바...휴... " 좀만 더 부비부비했으면 쌀뻔했네 ... " 통이요 ~ " 3명의 참가자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폴짝폴짝 뛰어들어갔다. 귀연운 것들... 내가 오늘 밤 너희를 다 따먹어 주마 " 저년들도 오늘밤 2차 오디션으로 ! " " 네 전하 ! 침소로 부르겠나이다 ! " 참가자들이 많이 나왔다가 들어갔다. 아 점점 지루해진다. 나도 이제 보는 눈. 듣는 귀의 수준이 높아졌다. 별로 재미없다.. 흥미를 잃어가던 중, 한 참가자가 나오는데~ 69번 참가자 "어... 저.. 참가자는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어 맞다 !!! 윗집 누나 ! 자취방 윗집 누나랑 너무 닮았다. 나의 짝사랑이다 ! 이 누나는 몸매도 좋고 마음씨도 착하고 너무 예빼서 동네 남자들이 많이 찾아오곤 했다. 자취방은 방음이 잘 안 되었다. 위에서 들리는 누나 신음을 들으면서 딸딸이를 쳤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가끔 짧은 치마를 입고 계단을 올라갈 때 보일락 말락 했던 그 엉덩이살과 허벅지를 잊을 수가 없다. 까만 스타킹과 높은 하이힐을 자주 신고 다녔던 누나의 각선미를 뛰어넘는 여자를 여태껏 별로 본적이 없다. 누나가 버린 팬티스타킹을 가져다가 자위행위를 한 적이 있다. 누나가 2층에서 기분이 좋아 노래를 부를 때 엿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알게 되었다. 누나는 가수 지망생이였다. 그 누나랑 너무 많이 닮았어.... 혹시 그 누나 집안사람인가? 이미지랑 몸매가 너무 닮았다. 69참가자의 다리는 유독 길어 보였다. 69참가자는 의자를 하나 가지고 와서는 의자에 다리를 하나 올리더니 ...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 음악이 나오자 긴 다리를 들어 바꾸어 꼬으기 시작하였다. 그곳에 있는 남자들은 다리를 바꾸어 꼬으는 그 순간 그곳을 일제히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는 춤을 추지 않았는데 남자들은 그 다리를 따라 고개춤을 다 추고 있었다. 아 보일락 말락 하는데 간질 맛 난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는 순간 ! 18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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