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 17. 움직이는 방에서 강간
17. 움직이는 방에서 강간
연산군은 사냥을 좋아한다.
사냥터로 이동할 때는
움직이는 방을 이용했다.
움직이는 방이란
연산군의 특수 가마를 말한다.
연산군의 특수 가마는 특이했다.
가마 보다 훨씬 큰 방을 만들어서
움직였던 것이었다.
이동중일 때도 섹스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가마였다.
그 가마는 성인 남성 40명이 누워도
될 만한 크기였다.
아마 연산군이 현대에 살았더라면
캠핑을 좋아했거나 카섹스를 즐겨 했을 것이다.
역시 남자는 타고 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 말 , 가마
그것이 남자의 능력을 표현해준다.
여자들은 남자의 탈 것을 보고
잘 올라타 준다.
여자들을 잘 꼬실려면 좋은차가 필수다.
연산군의 차는 특수 제작된 럭셔리 캠핑카다.
" 전하 ~ 말씀드린 가마 준비하였나이다 "
" 오 그래 ~ 우와 ~ 쩐다 ~
잘 만들었다 ! "
" 어디에서든지 전하의 쾌락을 맛보실수
있도록 제작하였나이다 "
" 그래 아주 좋아! 자 그럼 출발하자구나 ! "
" 자 출발하라 "
임금의 사냥 행렬이 줄지어 지나가고 있다.
나는 방에 누워서 편하게 이동하였다.
기분이 묘하다.
차보다 더 좋네
궁녀중에 최근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한 명을 가마에 태웠다.
궁녀의 무릎을 베개삼아 편히 눕고
궁녀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이동하였다.
" 아잉 ~ 전하 제 가슴이 마음에 드시나이까? "
" 그래 이년아 ! 가슴이 몰랑몰랑 한 것이
홍시로 만든 수박같구나 ! "
" 엇.. 전하..의 그것이.. 가지 처럼 커졌나이다 "
" 그래 이년아 가지 먹고 싶으냐? "
" 아뇨 전 오이 더 좋아하는데요 히히 "
" 하하 이년이.. 이년아 가지가 오이보다
더 굵지 아니하냐 하하하 "
" 오이는 까칠 까칠한 것이 더 자극적라
그리고 길어서 더 깊게... 아잉.. 몰라용 "
궁녀는 가지처럼 서 있는
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가지의 길이는 오이처럼 점점 더 길어졌다.
궁녀의 홍시 수박도 점점 더 커져갔다.
홍시 수박 꼭지를 보고 싶었다.
궁녀의 윗저고리를 벗기고
옷들을 하니씩 하나씩 벗겼다.
핑크색 젖꼭지가 보였다.
궁녀가 젖꼭지를 나의 입에 물렸다.
나는 애기 처럼 그녀의 젖꼭지를 물었다.
쪽쪽 빨기 시작했다.
" 쪽 쪽 쪼오옥 "
궁녀는 최대한 신음 소리가 가마 밖으로
새어 나가지 못하도록 입을 한 손으로 막았다.
" 으음 어엄 아압 음 "
나머지 한 손으로는 나의 바지를 벗기고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만지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애무의 시간을 보내며
가마는 앞으로 가고 있는데
험한 길로 들어서서 그런지 가마가 덜컹 거렸다.
덜컹 거리는 바람에 나의 좆이 궁녀의 목구멍
더 깊숙이 박혔다.
" 음.. 으으음.. 전하아.. "
' 덜커덩 덜커덩 '
' 탁 아악 퍽 ! '
덜컹 거리던 가마는 옆으로 심하게 흔들렸고
옆 문이 열리게 되었다.
열린 문에 보이는 것은
엎드려 있는 한여인의 엉덩이 !
모시 한복 안으로 엉덩이골이 보이는데
그 골이 너무 섹시하게 보이는 것이 아닌가?
그 여인은 왕의 가마가 너무 신기한지라
호기심에 고개를 드는데 ~
마침 열린 문으로 쳐다보고 있는
왕과 궁녀의 오랄섹스 장면을 보게 되고
나와 눈이 마주치게 되는데 ~
여인은 놀라 고개를 땅으로 박았지만
그 순간 나는 알 수 있었다.
그 여인이 아름답다는 것을 !!!
나는 궁녀에게 저 여인을 내 가마위로
올라오게 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 여보시오 ~ 거기 ! "
" 저 말이요.. ? "
" 그래요 예쁜 언니 ~ 임금님이 찾으세요 ~ "
" 네 ? "
" 가마위로 올라오세요 ~ "
그 여인은 떨면서 방으로 들어왔다.
혹시 죽을까 걱정하는 눈빛이었다.
" 걱정 말거라 ~ "
" 네 ~ "
" 궁녀와 내가 하는 것을 잘 보고 있거라 "
궁녀는 잘 익은 홍시수박을 다시 꺼내어
커진 가지로 가져와 비비기 시작하였다.
" 음. 좋아... 부드러워 ~ "
여인은 큰 눈으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그 여인의 표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궁녀가 나의 가지 껍질을 혀로 핥고 있었다.
껍질을 핥고 혀로 귀두를 돌돌 말아 잡아
당기고 있었다.
" 호로록.. 스우웁... 하압.. 음.. "
" 아.. 좋아... 으음... "
여인은 고개를 돌리고 방구석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여인은 몰래 몰래 한 번씩 쳐다보고 있었다.
호기심이 많은 여인이다.
왕이 어떻게 섹스하는지 궁금할 것이다.
왕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궁금할 텐데...
왕의 성근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궁금할터..
가장 궁금한 것은 왕의 성은을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일 것이다.
그 여인은 한마디로 선택받은 것이었다.
그 여인은 입을 약간 벌리고 혀를 깨물고 있다.
뭔가 다짐을 하는 눈빛이다.
비장한 눈빛으로 변하더니
섹시한 눈빛으로 변하였다.
씨바 날 잡아먹을 것 같은 눈빛이다.
반전 매력이 있는 여인이구만 !
울렁거리는 가마 안에서 계속 누워서 왔더니만
속이 안 좋았다.
멀미를 하는 것 같았다.
나는 궁녀에게 애무를 그만해라고 지시하고
가슴은 계속 까 놓고 있으라 명하고
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자장가를 불러 달라고 하였다.
방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고은 음색
나의 머리와 뺨을 부드럽게 만져 주는 손길
솔솔 잠이 오기 시작했다.
깊은 잠에 빠져 든 것 같다.
한참을 숙면을 취하고 일어날려고 하는 순간
뒤 늦게 탑승한 그 여인이 어느듯 내 곁에 와 있었다.
그런데 그녀의 치마가 올라가 있고
볼록한 엉덩이가 보이는 것이 아닌가
엉덩이 곡선이 예술이구만
어 내 자지에 느껴지는 이 따뜻함은 무엇인가
그 여인의 입안에 내 자지가 물려 있었다.
아 씨바 난 자고일어났을 때
미녀가 이렇게 빨고 있으면 기분이 최고 좋더라
난 일부러 자는 척했다.
아 씨바 기분이 존나 묘했다.
강간당한다는 느낌이 이런 것이구나 !
아 근데 씨발 년이 날 강간하다니 !!!
그 생각하니 좆이 더 꿈틀거리며 커지기
시작했다.
" 으음...으음.... 커지고 있어요.. 으음.. "
궁녀는 옆에서 그 장면을 바라보면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이 씨발년들이 나 두고 뭐 하는 짓들이야 !
근데 기분이 이상하게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꼴리기 시작했다.
나에게 이 꼴림이란 중요했다.
끌림이 아닌 꼴림
꼴리는 이 기분이 너무나 좋다.
나는 눈을 살짝 뜨고 자위하는 궁녀를 보았다.
치마 옆으로 나와 있는 긴 다리
긴 다리 가운데 있는 검은털들
봉긋하게 쏫아 올라온 가슴
야한 신음 소리
" 으음.. 하잉... 이잉... 아잉... "
신음 소리는 나의 좆을 더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었다.
내 좆을 빨고 있는 여인의 엉덩이를 만지고 싶었지만 ..
좀 더 자는 척을 하고 싶었다.
피곤하기도 했고
그래 오늘은 니년이 날 따먹어봐라
강간해 봐라 !
씨바 강간당해줄게 !
난 색다른 섹을 하고 싶었다.
늘 갈구한다. 색다른 섹 !
이년의 엉덩이가 너무 탐스러운데
먹고 싶은데...
그 순간 그녀가 옷을 벗기 시작한다.
하얀 속살이 들어나기 시작한다.
오 쎗! 하얀 엉덩이... 와우 ~
역시 나는 보는 눈이 있다.
항아리 같은 더 골반라인
통통한 엉덩이 살
말벅지
긴다리
얇은 아킬레스
긴 팔
봉긋한 가슴
잘 정리된 보지 털
여인이 나의 옷도 하나씩 벗기기 시작한다.
구석에서 자위하던 궁녀도 옷을 다 벗기 시작한다.
아 씨발년들이 진짜 꼴리게 하네.
아마 내가 잠들었을 때 궁녀가 저 여인에게
상담을 좀 해준 거 같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궁녀는 나와 이 여인을 위해서 구석에서
야한 신음을 내주면서 홀로 자위하는 것 같았다.
이 궁녀는 원래 좀 눈치가 빨랐다.
여인은 내 위에 올라와서 내 좆을 빨았다.
그녀는 자기의 보지가 나의 입술에
살짝 닿을 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고 있었다.
내 혀는 나도 모르게 튀어나왔다.
본능적이었다.
씨바 자고 있어도 혀는 나올 수 있으니깐 뭐 !
여인은 나의 혀에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빨리 잠에서 일어나 나의 보지를 맛봐달라고
벌렁벌렁 거리고 있었다.
" 음... 뭐야... 호로롭.. 호옵.. 음.. "
나는 이제 막 일어난 것처럼 말하면서
그녀의 보지를 빨아먹기 시작했다.
" 하앙 오오옵 오옹 아앙 "
그녀는 흥분하기 시작했다.
나도 흥분하기 시작했다.
궁녀의 신음 소리도 커지기 시작했다.
가마 밖에 사람들이 놀래서 귀를 기울인다.
나는 탐스러운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처음에 본 그 엉덩이골을 계속 손가락으로 만졌다.
너무 섹시했어 ! 씨바 !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핥아주었다.
보지를 한번 쓱 핥아주고
항문까지 빨아 주었다.
" 하음.. 아음.. 오.... 전하아... 아잉.. "
신음을 내면서 엉덩이로 교태를 부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의 좆을 마음껏 따먹고 있었다.
손바닥으로 좆을 때리기도하고
침을 뱉고
빨았다가
쪼았다가
돌렸다가
지 꼴리는 대로 따 먹고 있었다.
아 씨바 따먹히는 느낌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강간당하는 느낌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아 씨바 내가 강간하려고 했는데 역 강간당했다.
여인은 엉덩이를 끌어다가 내 좆위에 박기 시작했다.
적극적이었다.
위에서 방아 찧기로 날 겁탈했다.
' 쿵 척 쿵 척 쿵 척 '
그녀의 보지 안에서 출렁이는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 아아.. 하합 .. 으음... 음... 아잉... "
" 오 씁.... 씁... 하... "
나도 자극이 되었는지 신음 소리가 절로 나왔다.
위에서 내려 꽂을 때의 그 맛은 깊고도 오묘했다.
이 년 방아 찧기 잘하네..
넓고 봉긋한 엉덩이가 나의 아랫배를 때렸다.
출렁이는 여인의 엉덩이를 보니
좆이 더 팽챙해졌다.
여인은 몸은 뒤로 휘어졌고 양손은 나의
가슴을 짚고 지탱하고 있었다.
나는 엉덩이를 살짝살짝 들면서
좆을 45도 각도로 힘껏 밀면서 박아주었다.
" 아.. 합... 아... 전하 아압... 미치겠어요.. "
그녀는 신음을 뱉으며 내의 배 위에 누웠다.
고개를 뒤로 돌려 내게 키스했다.
" 으음.. 하압... 스루룹.. 스웁 으음"
그녀는 나의 혀를 빨아먹기 시작했다.
나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가슴을 잡고
더 힘있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한 손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주면서
한 손은 그녀의 유방을 잡고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 안을 긁어 주면서
온몸을 자극해주었다.
" 아 아 아... 아... 아 으음.. 하합 전하하하합 "
" 헉 헉 헉... 헉.. 헉. 허헉헉헉헉헉헉헉 "
' 척 척 척 척 척 척척척척척척척 '
내가 좆을 박는 박자에 맞추어
우리의 신음 소리는 더 커지기 시작했고
궁녀의 자위행위로 인한 물청범 소리도 들렸다.
" 전하 아 아 아.. 싸.... 요... ... "
' 쏴아.. 주르륵.... '
" 아 아 아 아 아 아 나도 싼다다다앗 "
' 부르 부르 부르르르릇 부르르르르릇 '
' 아잉 아잉 아잉 아잉 전하아아아아 '
우리 셋은 동시에 싸버렸다.
나는 엉덩이를 내리고 대자로 뻗어 있었다.
궁녀가 내게로 다가와
나의 좆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여인도 질 수 없다는 듯이
내게 키스하고 목덜미를 빨아주고
귀를 빨아주었다.
궁녀는 아직 남아 있는 좆물을 하나도 빠짐없이
빨아 먹었다.
" 스스읍 호오로옵 으음... 맛있다 "
여인도 내 불알을 빨아 주면서
자지를 다시 한번 빨아 주기 시작했다.
" 쪼오옥 쪼오옥 스우웁 스우웁 캬 "
불알 안에 있는 정자까지 빨아 당기는 것 같았다.
좆이 뽑히는 줄 알았다.
대자로 뻗어 있는 나의 양팔에
궁녀와 여인이 나란히 팔베개를 하고 누웠다.
아직도 우리 셋은 '섹 섹 섹 ' 거리며
숨을 헐떡이고 있다.
횡격막이 위로 올라 갔다가 내려 갔다 한다.
우리 셋은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움직이는 방에서 강간당한 느낌은
야릇하고 쾌락적이었다.
17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