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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화 148화 (다 끝나가요)


2차 백신을 위한 여자 용사파티의 난교섹스, 말뚝박기. 엥, 말뚝박기라면... 한국에서 어릴 때하던 그 놀이 아닌가. 이게 여기 이세계 바이스제국에도 있다고? 근데 그걸 굳이 섹스, 그것도 단체로 하는 난교, 하렘섹스할 때 왜 하는 걸까? 진석이 갈피를 못잡아서 멀뚱멀뚱 지켜볼 때였다. 한편 용사여동생 르하는 그동안 그녀 혼자 좋아하는 진석과 섹스를 못해서 화가 난 점이 있어서 더욱 엄하게 용사파티에게 지시를 내린다. "다들 말뚝박기 포메이션 빨리빨리!" "읏... 알았어. 르하." 여자 용사파티, 이제는 딱히 설명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그녀들이 각자 달리기 100m기록을 재면은 최소 0.014초는 나올 정도의 피지컬을 갖고 있다. 그녀들은 단 1초도 안돼서 정확하게 말뚝박기 자세를 취한다. "하앙, 하, 위치로... 리카 너는 땀, 애액 등 분비물이 많아서 따로 애무할 필요 없으니까 제일 뒤로 가!" "하읏... 성녀한테 그런 상스러운 말하지 마. 애액 그러지 말고 차라리 성수라고 해!" 진석은 직후 목전의 광경을 보고선 감탄해서 중얼댄다. "오호, 말뚝박기 그자체인인데 꽤나 야하네." 여자 용사파티가 취한 말뚝박기 자세. 말뚝박기는 사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전세계 사람들이 익히 잘 아는 놀이로 그 사람들이 아는 그 자세였다. 가령 벽구석 기준으로 먼저 가위바위보를 하는 한 사람이 서있듯이, 청아한 엘프 세나가 서있었고 그뒤로 쌍둥이언니 마법사 리르가 세나의 가랑이에 그녀의 작은 머리를 쏙 집어넣고선 강아지의 사족보행자세마냥 등을 굽히는 야릇한 자세로 서있었고 그뒤로 차례로 쌍둥이 여동생 아이샤가 리르의 가랑이에, 용사여동생 르하가 아이샤의 가랑이에, 마지막으로 성녀 리카가 르하의 가랑이에 머리를 집어넣은 채 서있었다. "으읏...." "하아앙." 겉보기로는 흔히 다들 아는 평범한 말뚝박기 자세였으리라. 하지만 보통의 놀이랑 달랐던 점은 그녀들은 지금 모두 옷을 헐거벗은 맨몸, 나체였다는 점이었다. 덕분에 그녀들은 아까까지 백신을 빙자해서 진석과 질펀한 섹스를 하느라 곱상한 얼굴은 물론 머리칼, 목가, 쇄골, 허벅지 등 슬렌더하고 요염한 하얀 속살의 신체가 땀과 애액으로 푹신 젖어서 음란한 암컷의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그녀들의 체취가 얼마나 났으면 각자의 보짓가랑이에 머리 박고있던 그녀들끼리 싸울 정도로 말이다. "으읏... 세나, 너 평소에 보지 닦긴 하냐? 왜 오줌내가 나?" "앗, 그게... 아까 섹스하다가 오줌 지려서 헤헤." "리르 언니... 보지에서 치즈같은 꾸덕한 애액내 나서 못 참겠어요... 하읏, 좀 핥아먹어도 돼요?" "응...? 야, 아이샤 그러면 자세를 못 잡잖아... 나중에 해!" "... 아이샤, 평소 자위하고 나서 꼭 음부 닦고선 용사인 저한테 매일 팬티 벗고 검사 받으세요. 용사파티 리더로서 불청결은 못 참아요!" "으읏... 너무해...." 서로 보지에서 오줌내, 애액냄새 난다고 옥신각신 싸우는 용사파티였다. 남자로 치면... 뭔가 더럽네. 상상도 하지 말자. 한편 가장 끝자리에 있던 성녀 리카는 몹시 수줍은 듯이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치켜든다. "하응... 난 부끄러워." 말뚝박기차 용사 르하의 보지 사타구니에 그녀의 작은 머리를 넣은 채 하체는 진석을 향해서 엉덩이, 뒷보지를 드러낸 귀여운 금발 성녀 아가씨. 아마도 단체로 전라 말뚝박기에 진석을 향해서 보지를 드러낸 게 민망했던 걸까. 백설처럼 하얀 속살이 매력적인 펑퍼짐한 엉덩이의 중심에서는 그녀의 뒷보지 소음순 특유의 붉은빛 속살이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은 축 젖은 채 언제든 유일한 남자 상대였던 진석의 자지에 딱 삽입하기 좋게 말이다. "하읏..." 때마침 르하는 진석에게 상냥하게 요청한다. "진석 오빠, 지금이에요. 2차백신차 여기 성녀부터 한 명씩 오빠의 성검같은 자지를 삽입해주세요!" "아?" 드디어 클라이막스, 용사파티 말뚝박기 섹스의 시작이었다. 진석은 곧장 흥분되는 심경에 반라라서 드러난 풀발기된 15cm 자지를 세우고선 성녀의 작은 엉덩이에 타러 뛰어간다. "하아, 하." 말뚝박기, 본래는 다른 사람들의 등을 타고선 벽구석의 대장과 가위바위보를 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진석은 성녀의 등을 타는 대신에... 그녀의 엉덩이에 올라타듯이 보지를 강탈한다. 정확히는 후배위 포즈 중인 그녀의 뒷보짓구멍에 자지를 쏜살같이 삽입하고선! "읏챠...!" 푹신 젖어있었기에 단번에 곧장 부드럽게 무려 핑크빛 보지 속살 질내 깊숙이까지 들어간 자지였다. 당사자인 유려한 금발 생머리인 성녀 아가씨는 격렬한 쾌감에 곧장 그녀의 눈동자에 눈물샘이 맺힌 채 달달한 신음을 내지른다. "하읏... 너무 커서... 좋앙!" 성녀인 그녀의 작은 보짓속에 가득차게 딱 달라붙는 뜨거운 진석만의 자지가 너무 좋다. 리카가 곧장 흥분해서 입맛을 낼름 다시고 만다. "하앙, 하아... 빨리 싸줘요. 진석님." 그러나 르하는 지시를 내린다. "리카 뭐해요. 제 보지 빨지 않고요!" "예...?" "아까 브리핑 때 뭐 들었어요! 지금 말뚝박기는 앞순번부터 교대로 섹스를 진행할텐데 진석 경이 따로 애무하지 않고 곧장 삽입해서 편히 섹스할 수 있도록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기로 했잖아요." "아 그랬지..." 말뚝박기 섹스의 룰, 앞선 여자애들 보지 핥아주기였다. 이거 그러니까 헉교, 군대같은 곳에서 앞사람 아깨 주물러주기마냥 보지를 빨아주는 건가. 효율적이긴 해도 좀 그런데? 한편 르하의 지시에 용사파티는 르하를 필두로 앞사람의 보지를 열심히 핥고 빨아주기 시작한다. 당사자인 유려한 트윈테일머리의 용사 아가씨는 앵두같은 그녀의 입술에서 작은 혀를 삐죽 내밀어 곧장 앞선 귀여운 쌍둥이 도적 아이샤의 작은 보지를 클리토리스부터 소음순 껌딱지, 그리고 보짓구멍, 요도까지 낼름낼름 정성스레 핥아준다. "야얌... 츄웁." "르하, 여자애인데도 보빨을 너무 잘해... 하앙...!" 직후 아이샤는 앞에 있던 언니 마법사 리르의 보지를 정성껏 핥아주고 또 리르는 본래 가위바위보 자세라서 벽을 등지고 서있던 엘프 세나의 보지를 물고 빨아준다. "하앙, 읏... 낼름... 츕." "흐아앙... 마법사년 혓바닥 돌기가 내 클리 콩알을 자극해서 또 쌀 거 같아." 이것은 흡사 기차놀이를 연상시키는 서로 씹보지를 물고 핥아주는 여자 용사파티의 음란한 풍경이었다. 덕분에 분위기에 취한다고 곧장 한 발 쌀 거 같다. 채 1분도 안 지났을 거 같은데 진석은 곧장 성녀의 요망한 보지에 사정한다. "크윽... 싼다." "하읏... 나 벌서 가버렷...!" 어찌나 정액을 푸슉푸슉 쌌던지 성녀의 보지에선 생크림마냥 뜨거운 액체가 솟음치더니 이내 오르가슴이 와서 너무 기분 좋은 나머지 오줌을 지려서 그녀의 보짓구멍 위의 작은 요도에선 금빛 오줌인 성수가 주르륵 흘려내린다. "하앙... 너무 기분 좋앗!" 마음만 같아선 진석을 독점해서 하루 내내 그녀만 섹스하고 싶다! 그러나 르하는 칼같이 제지한다. "리카 뭐해요!" "앗 그게...." "섹스 끝냈으면 빨리 제일 앞으로 가서 세나랑 교체하세요. 서둘러요!" "히잉... 네!" 진석한테만 한결 다정하지만 다른 동료들한테 진짜 철두철미한 용사여동생이었다. 리카는 서운한 심경에 그저 입술을 샐쭉 내밀고선 맨앞자리인 엘프 세나랑 교체해준다. "세나 나 차례야...." "헤헤, 좋았으!" 2번은 익스트림을 좋아하는 귀여온 엘프 세나였다. 세나는 곧장 흥분해서 자세를 취한다. "하앙, 하아... 이번 섹스 체위는 이거다. 한 손가락으로 땅 짚는 물구나무서기!" 그녀는 정말로 0.1초만에 오른중지 한손가락만으로 땅을 짚고선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진석 앞에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씰룩대며 보지를 들이댄다. "흐흥... 빨리 박아줫!" 이거 야동에서도 몇 초 버티기 힘들어서 절대 불가능하다는 물구나무서기를 한 손가락으로 버티면서 섹스한다니... 해병대, 특전사도 이건 무리겠다. 뭐 이런 기묘한 섹스를 하니까 더 흥분되긴 하지만 말이다. 진석은 곧장 세나의 작은 보지에 자신의 거근같은 성기를 삽입하고선 열심히 허리를 돌린다. "읏챠." "하아앙... 너무 좋앙!" 물구나무서기 섹스, 진짜 해본 이가 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체위 자세상 보다 더 보지가 자지에 밀착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깊은 쾌감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보지를 보다 얼굴 가까이에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섹스라서 그런지 여자 특유의 보지냄새 패티시는 물론 신선한 쾌락에 더욱 끌렸다. 진석은 아까 사정한지 1분도 안돼서 풀발기된 15cm 자지로 다시금 엘프의 좁은 보짓구멍에 푸슉푸슉 사정하고 만다. "읏챠. 2연발이다." "하으으으읏... 나 가버렷!" 르하는 신속하게 지시한다. "자 이번에는 세나가 제일 앞으로 가고 쌍둥이 언니인 리르가 여기에 보지 갖다대세요." "네!" 본래 일본 직딩이 이세계로 전생해온 쌍둥이마법사 언니 리르. 그녀는 비하, 폄하 의도가 아닌 성진국인 일본녀(?)답게 음란한 암컷의 기본기를 갖추고 있었다. 당사자인 유려한 핑발 생머리 아가씨는 곧장 뒤돌아보면서 오른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활짝 펼친 채 꽃잎모양의 보짓속살로 유혹한다. "하앙, 하아... 와주세요. 진석님!" 손으로 직접 보짓살을 펼치다니 진짜 배운 여자네. 여자의 정성에 상남자같은 보답이 답이다. 진석은 곧장 리르의 보지에 자지를 가득 삽입해주고선 섹스한다. "하아, 하... 1분 내로 사정해줄테니까 손으로 보지 꽉 잡고 있으라고!" "하아앙.... 쾌감이 너무 강해!" 리르는 벌써 오르가슴에 상기된 얼굴로 침을 헐떡이면서도 호언장담한다. "하앙, 하앙... 아무리 그 진석님이 상대라도 용사파티의 대마법사인 제가 육체강화를 통한 보지강화와 또 질내에 고도의 중력마법을 적절히 쓰면... 섹스 10분쯤은 버틸 수 있다고요!" "...." 야, 뭔가 마법은 쓸데없으면서도 대단해보이는데... 섹스 10분이면 보통 사람들 평균 아냐? 그나저나 1분은 무슨... 일본허접녀 보지는 30초면 컷이다. 알람시계에 맞추듯 딱 30분이 지나자 리르는 곧장 그녀의 생보지에서 시원한 조수를 내뿜으면서 흐트러진 눈매 아래로 혀를 삐죽 내밀면서 털썩 쓰러지고 만다. "흐아아앗... 나 30초도 안돼서 가버렷...!" "자, 다음." 다음은 쌍둥이 여동생 도적 아이샤였다. "하읏... 네!" 쌍둥이 특징이 예쁜 얼굴, 여린 몸매도 닮은 만큼 보지도 오르가슴도 다 엇비슷하다는 점이다. 떄마침 아이샤는 소심한 성격탓에 어깨를 덜덜 떠면서 호언장담한다. "읏... 당신의 자지 따윈, 용사파티 도적인 제 보지의 자궁이 알아서 민첩하게 잘 피할 거라고요!" "...." 쌍둥이라 허세도 같구나. 진석은 곧장 무신경하게 아이샤와 섹스해서 함락시킨다. "언니 따라 질내사정이다!" "꺄읏... 또 가버렷." 섹스에 성수 뿌리는 성녀, 질내사정 교대로 당하는 쌍둥이 자매 등... 용사파티 체면이 영 아니네.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한 명이 있었다. 어느덧 마지막 순번 차례가 된 당사자인 용사 여동생은 새삼 해맑은 눈웃음을 한다. "진석 오빠... 이제 제 차례예요." "르하." "우리 이따가 밤에 '초대'도 받았고 바쁘지만... 그래도 백신은 꼭 받아야하는 거니까 오빠의 것을 한 번 품고 싶어요!" "아." 용사여동생만의 솔직하면서 귀여운 요청이었다. 세상에 어떤 남자가 이렇게 귀여운 그녀를 가만히 둘 수가 있을까? 물론 진석이 그토록 사정하고 피로했어도 용사인 그녀만의 귀여운 얼굴과 육감스러운 몸매때문에 다시금 몸과 성기가 불끈하고선 회복한다. 101프로 회복해서 아예 16cm 풀발기 자지 상태로 말이다. "후우... 준비완료." "와... 역시 오빠 자지는 너무 커요." 당사자인 유려한 트윈테일 용사 아가씨는 강아지 후배위 자세상 백옥같은 피부에 커다랗고 동그란 곡선이 인상적인 수박만한 엉덩이에 그녀의 작은 손을 대서 작은 보짓 조갯살을 활짝 여민다. "진석 오빠 애타게 하지 말고 빨리 들어와줘요... 저 정말 기다렸어요!" 그녀의 말이 정말인지 예쁜 분홍빛의 보짓 속살은 마치 조개 속 물방울이 맺힌 진주를 연상시키듯이 식은땀과 애액으로 맺혀있어서 영롱하게 빛나고 있었다. 용사인 여동생이 그토록 오매불망 자신만 기다렸구나. 그러면 미안하니까 보답으로 즉시 박자! 진석은 곧장 손으로 르하의 탱글탱글한 엉덩이 중심을 붙잡고선 16cm의 자지로 그녀의 여린 보짓속을 강하게 유린한다. "하아, 하..." "앗...!" 용사 여동생의 보지. 참고로 그녀의 보지는 말 그대로 용사의 초인적인 육체라서 방어력이 초월급의 극강 그자체라서 뽑기를 사용했다고 해도 일반인인 진석의 자지로 만족하기가 쉬운 게 아니다. 가령 섹스를 자주하다보면은 조루, 허접보지였던 연인도 10분, 20분은 끄떡없게 내성이 생겨서 능숙해지는만큼 그녀의 보지도 이미 내성이 생겨서 어떤 섹스, 자위도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 돼버렸다. 하지만 뭐든 없으면 만들어 쓰면 된다고, 용사인 그녀 본인의 보지가 섹스에 만족할 자지, 도구가 없다면... 반대로 만족하게 만들면 된다! 용사인 그녀만의 신체컨트롤로 보지의 질내 속을 더욱 조이게 해서 말이다. 르하는 보지와 엉덩이구멍의 사이에 있는 있는 미세한 근육인 그녀의 회음부에 바짝 힘을 주고자 작은 입술을 앙다문다. "웁...!" 회음부, 일반인은 전혀 소용이 없기에 거의 모르지만... 근육의 조정이 된다면은 보짓속 질내, 엉덩이속 괄약근을 컨트롤해서 압도적으로 조일 수 있다. 르하는 곧장 그녀의 작은 보지의 좁은 질내를 더욱 꽉 조인다. "으읏...!" 덕분에 자지가 삽입됐던 질내속은 압축큐브를 연상하는 거마냥 오나홀같은 끈끈한 육체젤리가 돼서 자지를 꽉꽉 조여댄다. 동시에 그녀의 보지도 면밀히 자지 특유의 버섯모양같은 귀두, 표피, 그리고 자지만이 가질 수 있는 단단하고 묵직한 감촉 그대로를 절실히 뜨겁게 느끼고선 말이다. 아... 이게 진석 오빠의 자지만이 모양인 거겠지? 후후, 귀엽고 듬직하게 생겼네... 앞으로도 쭉 함께하고 싶다. 매일매일 사랑하는 오빠랑 섹스하고선 말이다! 오빠에 대한 사랑 100프로로 순애 그자체인 여동생인데 보지도 알아서 맞춰서 속궁합100프로가 된 어여쁜 용사여동생이었다. 르하는 곧장 오르가슴에 얼굴에 뜨거운 홍조가 물씬 생긴 채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움직인다. "하앙, 하아... 진석 오빠 좋아욧!" 그녀의 슬렌더한 체구속에서도 유독 티나는 망아지같은 엉덩이는 와들와들 들썩거리면서 빨갛게 달아오른 작은 보지는 크나큰 자지를 소중히 머금은 채 딱 달라붙어서 열심히 남성기를 희롱하고 있었다. 빨리 오빠의 정액, 아이를 갖고 싶어해서 안달나서 말이다. "하앙, 하아.... 하응으!" 르하는 잔뜩 상기된 얼굴속에서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망울을 가늘게 뜬 채 앙큼맞은 미소로 애원한다. "헤응헤응... 진석 오빠... 나 갈 거 같아요... 읏." 젠장, 조루는 아니지만 사실 벌써 갈 거 같은 건 자신같은데 아마도 못난 오빠이자 남자인 자신을 말없이 위신 세워주려고 갈 거 같다고 배려하는 착한 여동생이었다. 게다가 귀가 약속도 있으니까 오빠인 자신이 곤란하지 않게 배려하는 거겠지. 정실부인인 '언니'도 생각하는 심성 착한 여동생이네. 때마침 용사인 그녀의 보지 질내는 강화돼서 생체 오나홀에서 무슨 최고급 지압기계를 연상시키듯이 오톨톨한 돌기까지 불쑥 드러나서 직후 진석의 자지 전체를 유명한 축구선수가 열심히 팬텀드리블하는 거마냥 바사삭 긁어주고 있었다. 빨리 정액을 싸달라는듯이 말이다. "하앙, 하아... 오빠야!" 정말 배려심 좋은 먼치킨여동생의 먼치킨보지 덕택에 금방 싸게 된 자신이었다. 에잇, 기분 좋은데 뭐 어때. 걍 싸자! 진석은 곧장 양손으로 가득히 르하의 엉덩이를 붙잡고선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에 정조준해서 푸슉푸슉 사정하고 만다. "크윽... 르하 간다." "하아아앙... 오빠의 자지에 가버렷!" 르하는 용사라서 사실 체력이 넘쳐나고 또 여자애의 특징상 한 번 오르가슴이 오면 더 안달나게 됐지만 진석을 향한 애정과 배려에 최선을 다해서 신음소리를 외치는 참한 여동생이었다. 아마도 그 모습은 대한민국에서 애정 깊은 여친, 아내의 섹스 연기(?)랑 비슷하지 않을까? 르하는 센스도 먼치킨다운 용사답게 자연스럽게 기분 좋은 척 양손으로 귀엽게 v자를 그리는 더블피스를 하고선 흥얼거린다. "에헤헤... 진석 오빠 자지 좋아요!" 빨갛게 상기된 그녀의 보짓구멍에선 짙은 정액이 찔끔 샘솟고 만다. 그것은 길고도 길었던 용사파티의 2차백신 섹스완료였다. 진석은 해냈다는 뿌듯한 심경에 한숨을 내쉰다. "후우... 뭔가 정액을 싸도 너무 싸서 자지에 진액이 빠져서 죽을 거 같은 기분이었는데 다행히 끝났네. 이제 슬슬 집에 돌아갈까?" "하앙, 하아..." "응?" 그러나 용사파티는 아쉬운지 진석을 편히 보내주지 않는다. "하아앙, 하앗... 진석님 한 번만 더 해줘요. 네?" "진석님, 트라이 원츄!" 여자애는 오르가슴에 한 번 싸고나서가 시작이라고, 진석의 정액맛을 보더니 맛들려서 알아서 보지를 들이대는 보픈패스(?)를 해대는 여자용사파티였다. 그녀들은 곧장 함께 종대로 엎드려서 진석을 향해서 그녀들만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든 채로 둔부의 중심에서 빨갛게 달아오른 비부인 보지를 들이대고선 한껏 애원한다. "헤으응... 진석님 자지 주세요!" "...." 젠장, 이거 용사파티 아니랄까봐 성욕도 수준급이네. 이러다 복상사당하겠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어여쁜 여자애가 보지 내놓고 있으면 섹스해주는 게 자칭 상남자의 답례다. 딱 한 번씩만 하고 가자. 진석은 그냥 자포자기하는 심경에 그저 씨익 웃으며 성녀의 엉덩이부터 붙잡고선 섹스한다. "에라 모르겠다. 한년씩 보지 대라. 한 번씩만 딱 해준다!" "하으으읏... 진석님 최고!" 그렇게 길고 긴 용사파티와 섹스가 끝나고 있었다. *** 1시간 뒤, 바이스 황도 수도 변경에 있는 한 거대 저택. 녹초가 된 진석은 용사여동생 르하 곁에서 간신히 숨을 고르고 있었다. "하아, 하... 죽는줄 알았네." "진석 오빠, 너무 무리하셨어요. 이제 귀가해야하는데...." "흐흠... 그렇지?" 섹스로 이미 체액이고 진액이고 다 빠져서 피곤해서 드러누울 처지다. 하지만 자칭 상남자가 약속을 어길 수는 없지 않는가. 집에는 정실부인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걸. 아까 용사파티가 에피타이저면 이제 집에서 '본게임' 시작이었다. 진석은 곧장 저택의 현관문을 연다. "읏챠... 다들 많이 기다렸지?" 아니나 다를까. 그의 눈에서는 곧장 친숙한 가족들의 얼굴이 보인다. "흐응... 우리 달링 늦었잖아요!" "헤헤, 진석아, 어서와!" 그것은 이야기의 막을 내릴 마지막 클라이막스 난교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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