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화 147화
용사파티 엘프궁수, 세나의 수직하강섹스.
"하으읏...!"
진석은 하체가 마비될듯한 강한 고통과 쾌감에 입이 떡하니 벌어지고 만다.
"크윽... 미친...?"
혹시 어느 누군가 상공 10m에서 낙하하는 여자애의 작은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고선 섹스해본 이가 있을까?
아마도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설령 시도해봤다고 해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야 10m 낙하하는 여자애의 보짓구멍에 어떤 남자가 자지를 똑바로 삽입할 수 있을까? 없을 것이다.
경우의 수는 아마도 2가지 일것이다.
첫 번째 삽입못하고선 복부나 다리에 수직강하하는 여자애의 체중에 그만 불구가 되거나 내장 파열 등으로 죽는다. 아니면 두 번째로 벼락맞는 확률로 운 좋게 삽입은 했으나 여자애의 체중에 그만 자지가 부려져서 성불구자가 됐거나 등 일반적인 남녀는 절대로 불가능한 섹스일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진석과 엘프궁수 세나가 일반적인 남녀가 아닌 이세계 에델세계의 먼치킨인 마왕과 용사파티라는 점에 있다.
용사파티, 말그대로 먼치킨 그자체라서 신체컨트롤에 극한에 달한 스페셜리스트이다.
일전에 용사여동생 르하가 그랬듯이, 그녀들은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면 족히 나라 하나쯤은 파괴시킬 초월적인 실력자이지만 반대로 그 힘을 여유롭게 컨트롤도 가능했다.
가령 그 용사여동생 르하가 혓바닥 컨트롤로 혼자서 보빨자위나 백합애무가 가능했듯이 익스트림을 좋아하는 메스가키엘프 세나도 10M낙하 섹스에 있어서 경이적인 신체컨트롤이 가능했다.
예시를 들어서 0.1초만에 9M지점까지 낙하하고 1M남았을 때 그녀의 엉덩이에서 X꼬 아니... 작은 엉덩이구멍이 꽉 잠길 정도로 힘을 바짝 줘서 그녀의 몸에 있던 중력을 없애버리면은 딱 신체가 다치지 않게 보지에 자지를 삽입할 수 있달까?
물론 신체컨트롤, 자지삽입 둘 다 0.01초 타이밍에 맞아야할 정도로 대단하면서 참 쓸데도 없는 신체컨트롤이 필요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용사파티의 엘프궁수라서 가능한 음란한 체위였다.
그리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그 음란한 체위는 쾌감이 굉장했다!
세나는 곧장 그녀의 작은 입술이 떡하니 벌어진 채 달달한 신음을 내뱉는다.
"히이익, 내 작은 보지에 대물자지가 꽉 끼어서 기분이 굉장해... 하아앙!"
물론 그것은 백신을 명목으로 그녀와 섹스 중인 진석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말이다.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 진석은 거친 신음을 내뱉는다.
"미친... 엘프년 보지가 진짜 쪼이네."
와, 혹시 10M에서 추락하는 여린 체구인 엘프여자애 보지에 자지를 삽입해본 이가 있을까?
당연히 없겠지만 그 쾌감은 미칠 정도로 황홀했다.
그 쾌감을 비유하자면 자이로드롭같달까? 그 꼴데월드 등 놀이동산의 인기 놀이기구 자이로드롭 말하는 거 맞다.
자이로드롭, 10, 20M 상공에서 극한의 수직하강을 통해서 온몸이 짜릿해지는 놀이기구.
타본 이들은 알겠지만 그런 쾌감이 따로 없다. 그야 속된 말로 전신, 온몸이 짜릿짜릿 젖는 쾌감이랄까.
근데 그 자이로드롭의 쾌감이 성기에 집중된 느낌이었다.
어찌나 엘프년이 작은 보지로 수직강하로 자지에 잘 박았던지 그녀의 자궁입구까지 딱 자지가 삽입돼서 질내 조임으로 꽉꽉 조이는 게 마치 단순한 성행위를 넘어서 무슨 국가명인한테 마사지를 받는 무형예술마냥 미쳤다.
게다가 지금 세나년 허리놀림은 또 어떻고?
진석은 시선을 올려본다.
당사자인 민트색 단발머리의 귀여운 인상인 엘프 아가씨는 어느덧 그녀의 작은 얼굴이 홍조가 가득 생긴 채 섹스에 몰두하고 있었다.
"하앙, 하아, 하아... 익스트림 섹스 기분 너무 좋앙!"
작고 슬랜더한 체구인 엘프아가씨는 어찌나 흥분했던지 그녀의 작은 몸뚱이를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
가령 작은 가슴은 어찌나 흔들렸던지 그녀의 껌젖 아니, 분홍빛 젖꼭지인 젖탱이는 초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흔들렸고 또 동시에 그녀의 가녀린 허리 아래로 작지만 알토란 사과처럼 토실토실해보이는 엉덩이는 어느덧 식은땀에 젖어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었다.
덕분에 그녀의 작은 보지는 더욱 잘 압박돼서 극한의 질 조임을 보여주고선 말이다.
"하앙, 하아...!"
이거 못 참겠다. 못 참으면 그냥 싸자.
진석은 곧장 세나의 보지에 질내사정을 해준다.
"크윽... 싼다."
"하응읏...?"
15cm의 굵직한 자지에서는 곧장 뜨거운 정액이 푸슉푸슉 사정되더니 이내 그녀의 작은 보지의 질내를 가득 채워준다.
마치 겨울날에 욕조에서 뜨뜻한 목욕물을 만끽하는 기분이랄까? 보짓속이 뜨거운 물로 찬듯한 그 기분은 정말 여자애만 알 수 있다. 흐흥.
세나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 밖으로 혓바닥을 삐죽 내밀고 만다.
"하으으읏... 섹스 최고!"
역시 진석이의 자지는 최고다. 한 발로는 부족하다.
세나는 곧장 흥분해서 또 섹스하려고 그녀의 작은 손으로 진석의 자지를 붙잡으려고 한다.
"하앙, 하아... 자지 너무 좋앙.... 빨리 다시 발기해서 내 보지에 꽂아줘!"
"크윽... 발정난 엘프년이 진짜."
야, 마음 같아선 바로 2차전 섹스하고 싶은데 그전에 불알에 있는 정액들 다 바닥나겠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몰라도 세나는 곧장 제지당한다.
왠지 화가 많이 난 표정인 용사여동생 르하가 곧장 세나의 등짝에 싸대기를 날리면서 끌어냈기 때문이다.
"세나, 이 여우같은 년!"
"꺗, 내 등 아퍼라...."
"한 번 백신 받았으면 진석 경 힘들게 하지 말고 이따가 단체섹스하게 대기하세요."
"흐윽... 응."
정말이지 철통방어 그자체인 용사여동생이었다.
르하는 곧장 지엄하게 쌍둥이 자매를 호출한다.
"아이샤, 리르, 쌍둥이니까 빨리 둘이 동시에 1차백신 받으세요."
"응."
쌍둥이라서 동시에 섹스(백신) 받는 용사파티 마법사, 도적이었다.
그녀들은 곧장 부끄러워하면서 수근댄다.
"리르 동시에 하자."
"응 언니...."
당사자인 분홍색 생머리, 단발머리 아가씨는 곧장 수줍은 홍조를 띄우더니 이내 둘이 동시에 엎드려서 강아지같은 사족보행자세를 한다.
진석의 얼굴에 그녀들의 빵빵한 엉덩이, 보지를 들이내밀고선 말이다.
"얍."
"읏, 부끄러워...."
그것은 쌍둥이 미녀 자매가 해주는 3p 강아지 후배위 자세였다.
헤헤, 자칭 상남자라면 3p섹스는 못 참지.
진석은 곧장 다시금 발기돼서 그녀들의 뒤편에 선다.
먼저 언니인 아이샤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해주고선 말이다.
"한때 레즈비언이었던 망할 언니마법사년, 에잇!"
"하읏...?"
아이샤는 곧장 두눈이 휘둥그레지고선 얼굴이 화르륵 상기되고 만다.
"하앙... 진석의 자지... 역시 최고야!"
꺄, 남자는 절대 모를 것이다. 천박한 강아지 자세를 하고자 엉덩이를 들었는데 작은 보짓구멍에 굵직한 소시지같은 자지가 들어오는 그 야릇한 맛을!
진석의 자지라서 그런 걸까. 본래 남자라면 질색인 그녀의 입장에서 최고였다!
아이샤는 곧장 그녀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흔들어대고 만다.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으로 삽입된 자지를 열심히 질퍽질퍽 피스톤해주고선 말이다.
"하응, 하아... 자지 너무 좋아!"
리르는 뭔가 부러운 표정으로 중얼댄다.
"언니 너무 야해...."
참고로 남자는 섹스하면서 손이 놀아선 안된다.
진석은 열심히 자지로 언니인 아이샤의 보지를 박아대면서 동시에 오른손의 오른검지와 중지로 리르의 보짓구멍에 넣어선 수컹수컹 소리가 들릴 정도로 열심히 쑤셔준다.
"하아, 하...."
남자의 굵직한 손가락 2개.
여자애의 작고 얇은 손가락과 달리 무척 투박하면서 거칠어서 그 쾌감은 남달랐다.
리르는 곧장 눈동자가 화들짝 커지더니 이내 수북하게 붉혀진 뺨으로 어쩔줄 몰라한다.
"하읏... 비록 자지만큼은 아니지만 손가락도 너무 좋아... 하아앙!"
"하앙, 하아... 리르 야해."
"흥, 언니가 더 야해요... 하으읏!"
쌍둥이자매를 동시에 조련하는 3p섹스였다.
우선은 첫 발이다.
진석은 언니 아이샤의 보지에 진득한 우유크림이 연상되듯이 사정해준다.
"에잇!"
"하으으응."
굵직한 소시지같은 자지로 어찌나 사정했던지 보지에서 우유마냥 뚝뚝 떨어지는 정액이었다.
자, 이번에는 교체다.
진석은 곧장 자지를 빼고선 이번에는 동생 리르의 보지에 삽입한다.
"하아, 하... 다음은 너다 동생년!"
"하아아앙."
동시에 진석의 왼손은 아이샤의 보짓구멍을 쑤컹쑤겅 쑤셔준다.
오르가슴에 도달해서 경련 중인 그녀의 보지 질내를 야금야금 괴롭혀주고선.
"에잇, 손가락맛 좀 맛봐라."
"아직 보지 민감한데... 하아앙!"
그렇게 곧장 절정에 달하는 3p 자매섹스였다.
언니와 여동생은 동시에 강아지 자세로 뒤치기 당한 채 서로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하앙, 하아... 손가락 너무 좋아...."
"하으으읏... 언니 너무 야해요...."
"닥쳐 리르, 네가 훨씬 야하거든....."
"언니도 하아아앙...."
어휴 쌍둥이 자매 아니랄까봐 서로 야하면서 싸워대는 그녀들이었다.
그녀들에게 체벌 겸 포상으로 사정해줘야겠다.
진석은 곧장 남아있던 오른손으로 그녀의 애플힙같은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더니 이내 사정해버린다.
"크윽... 싼다."
"하아아앙.... 가버렷!"
"언니 저도 가요.... 흐기잇!"
쌍둥이자매답게 곧장 보지에서 애액이 분수마냥 콸콸 터지면서 오르가슴에 가버린 그녀들이었다.
그녀들은 곧장 바닥에 나자빠져서 신음을 토로한다.
"하앙, 하아... 진석이 자지도 손가락도 최고야...."
"하읏... 언니랑 같이 가서 부끄러워...."
이거 백신때문에 섹스하랬더니 무슨 하렘 러브호텔을 차린 용사파티였다.
르하는 곧장 분개해서 바닥에 나자빠진 그녀들의 등짝과 엉덩이를 사정없이 후려친다.
"아이샤, 리르 뭐해요? 2차백신으로 단체 성교하게 빨리 일어나세요."
"꺗... 너무 아퍼."
"히잉... 르하는 너무 엄격해...."
그렇게 1차 백신의 1:1섹스가 종료된 용사파티였다.
하지만 진짜 섹스 아니... 진짜 백신은 이제부터였다.
무려 난교... 아니, 단체 접종섹스로!
르하는 곧장 지시한다.
"2차백신은 단체접종할 거예요. 모두들 진석 경이 백신주입하기 편하게 자세 잡아주세요."
"하암, 무슨 자세를 하면 되길래...."
르하는 왠지 모르게 얼굴을 새침하게 붉히며 말한다.
"브리핑에 써진대로 자세는... 말뚝박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