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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화 145화 용사파티 보지검사완료+문제의 백신


악신의 추가 빙의를 막기 위한 사전점검, 용사파티의 '보지' 점검하기. 용사파티의 수장인 용사여동생 르하는 곧장 책임감 가득한 표정으로 지시한다. 먼저 성녀 리카의 보지부터 점검할 수 있게 명령하고선 말이다. "성녀 리카, 황명인데 지금 뭘 뜸 들으시는 거죠?" "예...?" "여기 최진석 경은 바이스 제국 여황제 폐하의 대리로 오셔서 폐하의 명령을 전하시는 거입니다. 그런데 명령을 받고서도 여성의 음부를 드러내지 않는 건 폐하에 대한 불경죄이자 또 우리 용사파티의 명예에 대한 모독입니다. 리카가 계속해서 폐하의 대리이신 최진석 경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불손한 죄를 저지른다면 당신의 동료이자 용사파티의 수장인 제가 용서지 않고 제재하겠습니다." 정말이지 단호해서 단호박같은 먼치킨 용사여동생이었습니다. 리카는 곧장 겁먹고 그녀의 작은 얼굴이 새파래지고 만다. "윽...." 세상에나 다른 남자도 아니고 하필 처녀였던 그녀를 강간하듯이 능욕한 그 최진석 앞에서 민망한 보지를 까야한다니... 여자애로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하지만 황명인데 거부할 수가 없네. 안그러면 정말로 평소에는 정말 착하고 다정하지만 임무에 한해선 그 교과서처럼 성실하고 깐깐한 르하가 자신을 죽이려들테니까 말이다. 당사자인 순백의 성녀복 차림인 귀여운 금발 생머리 아가씨는 얼굴을 화르륵 붉힌다. "으읏...." 진석은 그저 태연한 척 재촉한다. "리카 양, 협조 부탁드립니다. 팬티를 벗어주세요." "아... 예." 리카는 얼굴을 화르륵 붉히며 치마를 살짝 들어올리고선 이내 그녀의 작은 엉덩이에 걸린 팬티의 끈을 양손으로 잡는다. 근데 팬티끈을 잡는 순간 뭔가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어제 춥다고 귀찮아서 어라...? 리카는 당황해서 얼굴이 새빨개진 채 허둥지둥댄다. "저저... 진석 씨!" "네." "그 팬티... 속옷은 화장실 가서 벗고 오면 안될까요?" "네?" 보지 까라고 했더니 팬티를 화장실 가서 벗고 온다는 용사파티의 성녀였다. 아니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팬티 벗는 건 부끄러워서 화장실 가고 보지 보이는 건 안 부끄럽냐? 팬티가 아니라서 안 부끄럽다고?! 자신이 남자라서 여자애 감성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저 성녀년이 좀 괴상한지 모르겠다. 다만 안그래도 집에서 정실부인이 아파하는데 시간 지체하기도 빨리 벗기고 검사하자! 진석은 르하랑 곧장 눈빛교환을 하더니 이내 강제로 리카의 팬티를 벗기기 시작한다. 르하가 리카가 못 도망가게 팔다리를 구속하고 진석이 손수 그녀의 팬티를 벗기는 걸로 말이다. "리카 가만히 있어." "리카 씨, 금방 끝납니다. 잠시만 있어주세요." "꺄악...?" 리카는 이제는 얼굴이 홍당무마냥 푹신 상기된 채 허둥지둥댄다. "헉, 그 팬티는... 꺄아앙 안돼...!" 반면에 진석은 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자 만지다가 문득 느껴지는 이상야릇한 냄새에 킁킁댄다. "어라... 이 냄새는?" 성녀의 하얀색 순면팬티. 본래라면 순백의 면일 팬티는 왠지 모르게 그 중심이 살짝 누렇게 변색돼 있었다. 아마도 보지의 분비물이 많이 묻은듯이 말이다. 동시에 코에서는 그 오줌 특유의 암모니아향이 살짝 나고선 동시에 그 여자애, 암컷 특유의 보지 냄새인 꾸덕한 치즈냄새가 물씬 풍겼다. 어라 여자애가 생리상 보지에서 아무리 분비물이 생겨도 하루만에 이렇게 팬티색이 자국이 남을 정도로 변색되고 또 보지냄새가 심하진 않을텐데 말이다. 그런데 하필 용사파티 성녀의 팬티가 이렇게 더럽다니... 그말은 설마? 진석은 중얼댄다. "리카 씨, 오늘 어제 샤워안하셨나보네요." "윽...?" 리카는 이제는 창피해서 곧장 창문을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비참해진 심경에 푹신 상기된 채 그저 시선을 애꿎은 땅바닥에 두고선 자백하고 만다. "아 그게... 겨울이라 추워서 어제 샤워를 못했어요.... 그래서 그만 팬티가... 흐윽." 이틀동안 샤워를 안한 용사파티의 성녀였다. 세상에나 주님, 신의 대리자이자 어린 양인 국민들을 선도하는 성녀라서 누구보다 성실하고 고결해야할 성녀가 2일간 목욕을 안하다니...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머리가 아프다. 다만 남자인 진석의 입장에서는 보지냄새가 강해서 '씹이득'이었지만 말이다. 뭐 지금은 사적인 욕망보단 보지검사나 빨리하자. 진석은 곧장 리카의 보지를 만지려고 한다. "리카 씨, 우선 보지검사부터 할게요. 금방 끝내니까 가만히 있어주세요." "예?" 뽑기아이템을 뽑은 아이템인 투명장갑을 착용한 진석의 손. [투명장갑 s급 아이템] [투명장갑을 손을 착용한 여자애의 보지에 집어넣으면 그녀가 최면, 빙의 상태인지 판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추가로 여자애의 성욕이 500프로증가합니다.] 그러나 리카는 당연히 기겁한다. "아니 그그 보지 아니... 음부 검사를 해도... 여자도 아닌 남자가 다짜고짜 맨손으로 만지는 게 세상에 어딨어요?" 어딨긴 여기 있다. 보지도 이틀간 안 씻은 성녀년아. 진석의 지시에 르하는 리카가 난동을 부리지 못하도록 그녀의 팔다리를 꽉 붙잡는다. "이틀간 무려 샤워 안해서 음부 관리 안하신 리카 씨, 금방 끝나니까 보지 힘 빼고선 벌리고 있으세요." "하읏... 너무해!" 진석은 곧장 오른중지와 검지로 성녀의 작은 보짓구멍 깊숙이 집어넣는다. 마치 코로나 검사(?) 때 코에 깊숙이 검사도구를 집어넣듯이 말이다. "에잇!" 이틀간 안 씻은 보지의 분비물이 많아서 그랬을까? 성녀의 작은 보짓구멍으로 빨려들어가듯이 들어간 손가락은 곧장 깊숙한 질내에 들어선 채 뜨뜻한 점막을 느낀다. 그리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보지 냄새도 강하게 풍기고선 말이다. 리카는 곧장 그녀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손가락의 투박한 감촉에 오르가슴을 느껴서 그만 울먹이면서 달달한 신음을 내뱉고 만다. "으읏... 보지 검사받다가 가버렷... 하아앙!" 안 그래도 샤워안하고 안 닦아서 더러운 보지인데 거기서 애액이 나와서 더 더러워진 보지였다. 보지를 걸레(?)라고 하는 이유가 있구나. 그리고 다행히도 성녀의 악신빙의는 없었다. [성녀 리카의 보지 검사결과: 최면, 빙의위험 없습니다.] 르하는 지시한다. "리카 씨, 곧장 투약도 하게 우선 뒤로 있으세요. 그리고 용사파티 체면 좀 지키게 음부 좀 잘 씻으세요. 용사인 제가 하루마다 검사할 거입니다." "히잉... 너무해." "그러면 궁수 세나 씨, 바로 검사하게 보지 벌리세요." "으으... 싫지만 명령이니 어쩔 수 없지. 그러면 바로 벌려볼게." 익스트림, 설명하자면쓸데없는 묘기를 좋아하는 용사파티의 엘프궁수인 세나. 당사자인 귀여운 민트색 단발머리 엘프 아가씨는 민망해서 얼굴을 붉히지만 이내 장난기 궂은 미소를 하고선 입고있던 반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흐흥...." 그녀는 직후 마치 애가 장난치듯이 가볍게 제자리점프를 펄쩍 뛰더니 이내 양손으로 그녀의 작은 보지를 활짝 펼친 채 보여준다. "얍... 보픈 패스다." 진석은 보고선 중얼댄다. "대단하네.... 혼자서 보지 이렇게 잘 펼치는 여자애는 처음 본다." 여자애의 보지, 알 사람은 다 알지만 엉덩이구멍 바로 밑에 있어서 보통의 여자애라면 직접 육안으로 볼 수 없기에 스스로 보지를 잘 벌리지도 못한다. 여자애가 괜히 화장실에서 오줌 눌 때 앉아서 누는 게 아니다. 보지 위치도 잘 모르고 보지조준하기 힘들어서였다. 그런데 저 엘프궁수년은 놀랍게도 보지를 제대로 펼치고 있었다. 그녀의 오줌구멍과 보짓구멍이 벌렁벌렁 떨리는 게 한눈에 볼 정도로 말이다. 어떻게 가능한 걸까? 진석이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 넣고선 검사할 때. "세나 씨 보지 잘벌리시는 게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세나는 손가락의 감촉에 달달한 신음성을 내고선 털털하게 알려준다. "하앙... 나 쩔지? 그게 심심할 때마다 보지 활짝 펼치는 연습해서 그래 헤헤. 나 참고로 서서도 한방울도 안 흘리고 소변 눌 수 있다!" 와, 무려 '서서 쏴'가 가능한 용사파티의 로리 엘프궁수(200살)였다. 뭔가 더럽게 쓸데없는데 음란하네... 르하는 그저 험악하게 째려보며 지시한다. "세나 씨, 개인취미는 자유이지만 용사파티 체통을 위해서 혼자서 음부 벌리고 서서 오줌 쏴하지 마세요. 수시로 화장실 갈 때마다 따라가서 확인합니다. 그리고 투약하게 잠시 뒤에 가서 대기하세요." "히잉... 너무해." "자, 다음은 쌍둥이 분들 동시에 하게 보지 벌려주세요." 다음 차례는 쌍둥이자매 마법사 리르, 궁수 아이샤였다. 그녀들은 몹시 수줍은 표정으로 쑥덕댄다. "아이샤 우리 너무 창피하니까 서로 벌려주기하자." "응 언니." "그러면 잘 펼칠 수 있게 뒤돌자." 당사자인 유려한 분홍색 생머리의 자매는 둘 다 수줍은 표정을 하고선 뒤돌아본 채 엉덩이를 전방인 진석을 향해서 들어댄다. "흐읏." "하앙." 그녀들의 리본팬티가 내려져서 그대로 보이는 토실토실한 엉덩이. 언니의 엉덩이에는 동생의 손이, 동생의 엉덩이에는 언니의 손이 자리하더니 이내 그녀들 각자의 보지를 벌려준다. "얍." 덕분에 작은 보짓구멍들이 잘 벌려져서 보짓속이 잘 보인다. 마치 젤리마냥 순한 분홍빛 속살 속에서 꿀렁꿀렁 벌려지는 보짓구멍와 오줌구멍이! 캬, 이거 쌍둥이자매라고 진짜 보지가 똑같게 생겼네. 동시에 검사해주자! 진석은 오른손가락은 언니 리르의 보짓구멍은 왼손가락은 동생 아이샤의 씹구멍에 넣고선 검사차 열심히 휘젓어준다. "흐흠." 손가락에선 곧장 보짓살 특유의 매끈매끈한 살결과 동시에 보짓속 특유의 뜨뜻하면 포근한 체온이 느껴진다. 자매인 그녀들도 동시에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고선 말이다. "하앙... 보지검사 받다가 동생이랑 함께 가버렷!" "언니야... 하아앙!" 이윽고 자매의 애액으로 더욱 더럽혀진 손가락이었다. 진석은 손가락을 괜히 쪽쪽 빨며 확인한다. [쌍둥이 자매 리르, 아이샤의 보지검사, 이상무] 다행히도 보지검사에서 이상없음이 드러난 용사파티였다. 다만 검사만큼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고 바로 에방약을 투약해줘야겠다. 그 투약방법은. 진석은 곧장 입고있던 바지를 내리고선 눈짓한다. "르하, 부탁할게." "아..." 르하는 용사여동생 아니랄까봐 곧장 그녀의 양뺨을 화르륵 붉히고선 용사파티에게 지시한다. "용사파티 분들 이제 백신 투약을 하겠습니다. 투약 방법은 보지에 약성분이 담긴 진석 경의 자지로 질내사정하는 거입니다. 그러니까." 당사자인 유려한 트윈테일 아가씨는 곧장 입고있던 옷, 속옷을 화끈하게 모두 벗으며 말한다. "다들 저처럼 헐거벗고 일렬 종대로 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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