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화 65화 로리마왕 질싸, 암타
드디어 진석의 자지가 삽입된 로리마왕의 보지.
"으럇!"
순간 길고 두꺼운 15cm 자지가 작고 포동포동했던 백보지의 작은 구멍을 헤집고 들어오더니 이내 좁은 질내의 입구에 있던 얇은 처녀막까지 가차없이 찢어버린다.
루이즈는 보지에서 즉각 느껴지는 처녀막 상실의 고통에 처진 속눈썹에서 와락 이슬방울들이 흘러 넘친다.
"흐으윽, 너무 아퍼...."
와, 여마왕인 그녀는 꿈에도 몰랐었다.
남자의 자지가 여자의 보지를 처음 관통하는 첫 섹스라는 게 소중한 보지에서 이토록 피가 나고선 너무나 쓰라리고 아팠다는 것을.
그 심정을 굳이 비유로 풀이하자면 마치 선대 마왕이 말해줬던 몹시 묵직하고 단단한 용사의 성검 엑스칼리버에 복부를 찔려서 치명상을 당한 기분이었다.
문제는 복부가 아닌 보지(?)에 찔린 게 옥의 티이지만 말이다.
루이즈는 입술을 꽉 앙다물고선 울먹인다.
남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일전까지의 처녀였던 여마왕답게 순진한 저항을 하고선 말이다.
"전생자 새끼야, 제발 그만... 그만 하라고!"
그러나.
진석은 다소 의아한듯이 눈동자를 말똥말똥 뜨고선 머뭇거리고 있었다.
의외의 사실때문에 말이다.
"어라, 그 악독한 마왕년이 처녀였다니...?"
근 500년간 에델제국을 멸망시켰던 악독한 여마왕이 처녀였다니? 꽤나 의외였다.
여러 의미로 신경 쓰였지만 뭐 크게 신경 쓰지 말자.
그야 정실부인인 가슴 작은 아가씨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한 가지 방법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진석은 각오차 한숨을 내쉰다.
"후우."
그는 직후 진지한 눈빛으로 섹스차 눕혀있던 루이즈를 바라보고선 운을 뗀다.
"여마왕, 이름이 분명 루이즈라고 했었나?"
루이즈는 진석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에 미간을 찌푸린 와중에 반응을 보인다.
"... 응?"
저 전생자 수컷 놈이 자신의 소중한 처녀를 따먹고선 갑자기 미안한 듯한 표정을 내비치다니.
혹시 연약한 심성의 인간답게 사과니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선 이제 그만 해주는 걸까?
... 저 천박한 수컷놈이 조금이라도 등을 보이는 식의 빈틈을 보여준다면 그녀가 곧장 암살차 저 가증스러운 모가지와 자지를 떼버릴텐데 말이다.
당사자인 유려한 분홍색 생머리의 소녀 마왕은 내심 기대감에 눈가를 그렁그렁 뜨고선 바라본다.
"...."
이에 진석은 진지하게 운을 뗀다.
"루이즈."
".... 어."
"모쪼록 악연이 깊다고 하지만 네 처녀를 줘서 고맙다.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바로 약속할게!"
"...."
"내가 책임지고 널 행복하게... 오늘 밤안에 복상사 시켜주겠다고 말야!"
"예?"
"모쪼록 각오해둬. 내가 이제껏 배웠던 섹스 체위들로 너를 그나마 행복하게 보내줄게!"
"네에...?"
와, 저 전생자 수컷 새끼는 역시나 미친놈이었다.
루이즈는 순간 분통이 터지는 심정에 그녀의 작은 입술을 앙다물고선 버럭 욕지거리를 내뱉는다.
"야, 미친 전생자 새끼야!!! 당장 네 흉측한 자지를 내 소중한 꽃단지에서 빼라고!!!"
허나 그때였다.
진석은 섹스차 재차 자지를 루이즈의 작은 보지 깊숙이에 밀어넣는다.
"에잇."
15CM의 자지는 개통되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육인 연약한 보짓속 깊숙이 걸친 채 헤집기 시작한다.
루이즈는 재차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통증에 입술을 뻥끗 벌린다.
"꺄아앙...?!"
그녀는 하체가 마비된 듯한 짜릿한 고통 속에 처진 속눈썹에서 눈물방울을 와락 쏟고선 처절하게 애걸복걸하기 시작한다.
"으읏, 내 소중한 꽃단지에서 그 단단한 자지를 빼... 빼달라고 시발새끼야!"
그러나.
진석은 그저 진지한 표정으로 가차없이 허리를 전방으로 돌려서 보짓속에 자지를 열심히 피스톤질한다.
뜨거운 본편을 처음부터 시작차 말이다.
"하아, 하...!"
그렇게 두 남녀는 정상위 체위차 서로의 헐거벗을 몸을 엉겨붙은 채 섹스에 하기 시작한다.
"하아, 하아...."
"흐읏, 흑...."
루이즈는 처음해보는 섹스에 연일 울먹이면서 흐느낀다.
"흑...."
사내와 처음해보는 섹스.
그것은 묵직하고 뜨끈뜨끈한 불몽둥이에 그녀의 소중한 꽃단지, 보지가 찣긴 채 사정없이 유린당하는 게 너무 아파서 쓰라리고 고통스러웠다.
다만.
로리마왕인 그녀의 소중한 그곳이 하도 고통을 당해서 감각이 무뎌졌던 걸까?
작은 보지에서는 이상하게도 점차 고통이 무뎌지고 되려 이상한 감각이 새록 느껴졌다.
... 따끈하고 묵직한 남자의 그것에 거듭 박힌 채 보짓속이 정전기마냥 짜릿짜릿해지는 거 같은 이상야릇한 쾌감이 말이다!
덕분에 루이즈의 의사와 달리 그녀의 작은 보짓속에서는 연일 뜨듯한 보짓물이 질척질척 샘솟기 시작한다.
"...."
한편.
진석은 로리마왕과 해보는 첫섹스부터 강렬한 쾌감을 느낀다.
그는 이마 위로 식은땀 한 방울을 흘리고선 감탄차 중얼댄다.
"와, 루이즈 네 몸이 정말 육감적이라서 야하잖아. 말로 표현하기는 그렇다만 여러 의미로 말야."
눈앞에서 그의 자지에 박히고 있는 소녀 마왕의 작은 몸뚱이.
마족 아가씨만의 특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녀의 새하얀 꿀피부가 걸쳐진 작은 배에서는 삽입된 진석의 자지가 실시간으로 움찔움찔거리는 게 얼핏 비칠 정도로 시각적인 자극을 주고 있었다.
더불어.
자지는 여마왕만의 좁으면서 애액으로 질척질척거리는 질내에서 실시간으로 조여져서 강렬한 쾌감을 받고 있었다.
와, 마왕과의 섹스가 이리 좋은 거였다니, 이거라면 정말로 그녀를 복상사(?)시킬 떄까지 섹스를 수십 번은 더할 수도 있으리라.
자, 우선은 한 발 싸야겠다.
진석은 미간을 찌푸리고선 알려준다.
"윽, 벌써부터 못 싸고선 못 참겠네. 루이즈!"
"흐윽... 응?"
"우선 한 발을 네 자궁에 그대로 쌀테니까 받아두라고!"
루이즈는 순간 기겁해서 안색이 새파래진 채 그녀의 작은 손발을 허둥지둥댄다.
"뭐어...? 야, 전생자 새끼야 잠깐만! 제발 밖에다가 싸라고!!!"
그때였다.
진석은 시원하게 자지의 끝에서 그녀의 질내를 향해서 뜨끈한 정액을 배출한다.
"윽... 에잇!"
동시에 루이즈는 그녀의 작은 배에서 곧장 홍수마냥 범람하는 정액 세례에 순간 짜릿한 감각이 와서 그녀의 하늘색 눈동자가 화들짝 커진 채 입술을 뻥긋 벌리고선 신음을 토로한다.
"히익...?!"
마치 그녀가 폭식이라도 하듯이 작은 배가 배불러져서 가득 찰 정도로 포근한 질내사정, 질싸였다.
이윽고 작은 보짓구멍에서는 미처 질내에서 다 담지못한 애애과 정액이 엉켜진 따끈한 체액이 속절없이 흘려내린다.
"...."
더불어.
루이즈는 순간 작은 머릿속을 강타당하는 듯한 비정상적인 쾌락에 입술 밖으로 혀를 삐죽 내밀고선 어쩔줄 몰라한다.
"으읏, 나의 체내에 흡수된 정액 탓에 머리가 이상해져.... 내가 이대로 있다가는 100%순혈 마족인 내가 더이상은 마왕이 아니게 될 거 같은 몽롱하면서 무서운 감각이야?!"
소녀 마왕의 수수꼐끼의 단어, 정액을 받았더니 마왕이 아니게 될 거 같다는 감상이었다.
진석은 반응하고선 두눈을 말똥말똥 뜬다.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차 드넓은 이세계 지식으로 해당 발언을 분석하고선 말이다.
"질싸를 당했더니 마왕이 아니게 될 거 같다니... 설마 여마왕, 100% 순혈 마족 여자는 남자의 정액을 받았다가는 정신적으로 붕괴되는 걸까? 더 이상 자신을 마왕으로 인식 못하게 말야."
진석의 추측, 인간 남성에게 질싸 당하면 100% 순혈 마족 여자는 정신붕괴된다는 가설이었다.
... 뭐 지금은 단순한 가설일 뿐이지만 혹시 이거라면 또 모른다.
저 음탕하면서 뭔가 불쌍한 로리 마왕의 목숨을 뺏지 않고선 정실부인에게 걸린 저주를 풀도록 말이다.
... 스스로 정신붕괴 돼서 마왕이 아니게 되는 식으로 말이다.
여기까지 빠르게 발상한 진석은 곧장 의욕차 섹스에 돌입한다.
"그러면 루이즈, 너랑 섹스 쾌감도 좋은데 계속 이어가볼까나? 계속 질싸해보고선 말야."
"흐읏, 잠, 잠깐만...?!"
자고로 체구가 작은 아가씨는 일어서서 섹스를 하는 기승위 등 평소에 체력적으로 힘든 체위를 해보기가 좋다.
그 순간.
진석은 나이차가 많이 나는 오빠가 여동생을 안아주는 마냥 루이즈를 꼬옥 안고선 일어선다.
기승위차 그의 자지를 작은 보지를 박아주고선 말이다.
"하아, 하... 으럇!"
"꺄앙...?!"
그렇게 진석은 열심히 섹스에 집중한다.
작은 체구의 소녀마왕의 몸뚱이를 열심히 안아주는 동시에 허리를 놀려서 15cm 육봉을 그녀만의 좁은 보짓속을 박고선 쑤껑쑤껑 헤집어주면서 말이다.
"...!"
반면에.
루이즈는 실시간으로 그녀의 체내에 유입되는 정액에 정신을 못차리고선 정신이 붕괴된다.
여마왕이라서 100% 순혈 마족 아가씨였던 그녀가 남자만의 뜨거운 정액에 자신이 여마왕이었다는 사실을 점차 망각하고선 이제는 굵고 거대한 자지에 점차 길들어지는 타락한 암캐로 탈바꿈하고선 말이다.
그녀는 작은 입술 밖으로 혀를 삐죽 내밀고선 걸쭉한 침을 흘려대면서 달달한 신음을 토로한다.
"하앙, 하...?!"
와아, 용사의 성검 엑스칼리버같은 이토록 뜨거운 불몽둥이 자지에 더는 버텨낼 재간이 없었다.
그것은 반대로 작은 꿀보지에 열심히 조임을 받는 진석의 자지도 피차일반이었지만 말이다.
진석은 다시금 강렬한 오르가슴에 못 참고선 질내사정을 해준다.
"하아... 또 싼다!"
"꺄아... 안돼?!"
그의 귀두 끝에서는 재차 뜨거운 정액이 용솟음을 쳐서 여마왕의 좁은 질내를 가득 메워버린다.
질내에서 감당이 못해서 그 남은 정액들이 작은 보짓구멍으로 질질 흘려내릴 정도로 말이다.
"...."
진석은 직후 자신의 옆쪽으로 눕힌 채 섹스를 시도한다.
"자, 이번에는 교차위, 가위치기로 해볼까!"
"흐아앙...?!"
루이즈는 그저 저항없이 받아준다.
슬슬 작은 보지에서 고통이 무뎌지고 정신붕괴되는 동시에 암컷만의 쾌락에 눈 뜬 암퇘지가 돼서 섹스를 바라고선 말이다.
그녀는 작은 양볼 위로 야릇한 홍조를 물씬 띄우고선 넋나간듯이 중얼댄다.
"하앙, 하... 자지 나쁘지 않아. 자지 좋아!"
진석과 소녀마왕은 그렇게 10시간이 넘게 섹스에 전념한다.
계속 체위를 바꾸고 질싸를 반복하고선 말이다.
"하아, 하..."
"하앙.... 하."
그리고 어느덧 11시간째.
진석은 지친 나머지 온몸에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선 마지막 센스를 외친다.
"하아, 하... 으읏, 마지막 20번째 사정이다!"
그 순간.
당사자인 분홍색 생머리 소녀 마왕은 맥이 풀린 흐트러진 하늘색 눈동자를 한 채 달달한 신음을 내지른다.
"꺄아아아앙, 또 가버려!!!!!!"
그녀의 작고 포동포동했던 보지는 자지에 하도 박혀서 마찰열로 부풀어오른 채 뜨뜻한 체액들을 연일 샘솟고선 말이다.
"...."
더불어.
그녀의 작은 배는 임신이라도 한듯이 배불뚝이가 돼 있었다. 그만큼 정액을 받아있었기에.
"...."
루이즈는 직후 정신붕괴가 돼서 입술 밖으로 혀를 삐죽 내밀고선 침을 질질 흘린 채 중얼댄다.
"하아, 하... 나는 누구였지? 내가 더이상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나.... 그저 섹스가 좋다는 거 말고는... 헤으응?"
그것은 전생 전 한국의 모솔아다 청년이었던 사내에게 정액받이가 돼서 암컷타락한 전직 여마왕의 처절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더 이상은 마왕이 아니었다.
그 순간.
눈앞의 정보창에서는 특별한 문구가 떠오른다.
짧지도 길지도 않았던 마왕 정벌 완료의 문구가.
[축하합니다. 진석님이 마왕, 루이즈를 암컷타락 시켜서 소멸시켰습니다.]
[*그녀는 더이상 마왕이 아닙니다.]
[미토에게 걸렸던 f급 저주가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