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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64화 로리마왕 애무+삽입


시작된 로리마왕의 딥스로트. 루이즈의 작은 입안에는 15cm가 달하는 진석의 자지가 들어서 있었다. 자지가 어찌나 굵고 기다랗던지 그녀의 작은 목천장은 물론이며 좁은 목구멍까지 가득찰 정도로 말이다. "...." 당사자인 분홍색 생머리의 귀여운 소녀 마왕은 너무나 괴로운 나머지 그녀의 하늘색 눈동자가 콩알마냥 커진 채 헛기침을 하면서 허둥지둥하고 만다. "케켁.... 우우웁?!" 와아, 여마왕인 그녀는 500년의 생애 이제껏 전혀 몰랐었다. 입으로 맛보는 남자의 자지가 이렇게나... 맛이 없다는 것을! 진석의 자지는 생오이마냥 묵직하면서 단단해서 머금고 있는 그녀의 작은 입안을 터뜨릴 거마냥 열심히 범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자지 특유의 비릿한 맛과 역겨운 향이 그녀의 입천장 곳곳에서 느껴지고 있었다. 루이즈는 역겨운 동시에 질식사할 거 같은 고통에 그녀의 눈망울을 잔뜩 찌푸리고 울먹이면서 애달픈 신음을 토로한다. 그녀의 붉은 입술에서는 실시간으로 질척질척거리는 자신의 침이 질질 흘려내리고선 말이다. "우웁... 흐으읏." 반면에. 진석은 곧장 느껴지는 딥스로트만의 강렬한 쾌감에 싱글벙글한다. "캬, 마왕년의 입보지라니... 이거 진짜 보지마냥 나름 조이면서 보드라운 게 기분이 정말 좋네!" 전생 한국의 모솔아다 청년이었던 그가 처음해보는 딥스로트. 그 쾌감은 자신도 모르개 엄지 척하고 싶을 정도로 쾌감이 대단했었다. 겉보기로는 작은 체구인 소녀 마왕의 좁은 입천장까지 자지를 넣어서 그랬던 걸까? 그의 자지는 연일 입천장 특유의 따뜻하면서 보드라운 살결과 함께 조여지고 또한 소녀의 입에서 내뿜는 뜨뜻한 타액에 자지가 흐물흐물 녹는 거 같아서 쾌락이 대단했었다. 곧장 저 요망한 입보지에 싸버리고 싶을 정도로 말이다! 그때였다. 진석은 몽롱한 쾌감에 신음을 토로한다. "킄, 마왕년 입보지에 더 이상은 못참겠다." "우웁...?" "우선 한 발 싼다!" "우우웁...?!" 그 순간, 진석은 양손으로 루이즈의 작은 머리를 붙잡더니 이내 거침없이 자지를 그녀의 입보지를 강하게 박아버린다. "으랏!" 직후 자지의 끝부분에서는 불투명한 정액이 솟구치더니 그대로 그녀의 입천장으로 직격하고 만다. 마치 홍수가 범람하는 마냥 500ml는 족히 될 거 같은 자지밀크가 말이다! "...." 자지밀크 덕택에 루이즈는 순간 그녀의 목이 질식당할 거 같은 안색이 새파랗게 질린 채 허둥지둥대고 만다. "커억.... 우우웁?!" 사레는 걸렸지만 다행히도 질식사까지는 막았다. 당사자인 검은 원피스드레스 차림인 분홍색 생머리 소녀 마왕은 곧장 양손을 모아서 토하듯이 입안에 있던 정액들을 게워낸다. "우웁.... 콰악, 퉤!" 그러자 모아진 그녀의 작은 양손에서는 불투명한 정액들이 흘러넘친다. 더불어 그녀의 작은 입술에서도 미처 못 삼키고 못 게워낸 정액들이 질질 흘려내리고선 말이다. "...." 루이즈는 안도의 한숨차 작은 가슴을 강하게 헐떡이면서 거친 심호흡을 내뱉는다. "하아, 하...." 몹시 역겹고 괴로웠던 전생자 놈의 딥스로트였지만 그래도 여마왕인 그녀는 악착같이 버텨내고 해냈다. 이토록 많은 정액을 뽑아내줬으니 그는 더 이상은 그녀를 덮치지 못하는 게 아닐까? 그말은 곧 기회를 잡고선 사정차 탈했을 저 역겨운 수컷놈의 모가지와 자지를 잘라내버리는 건데 말이다. 루이즈는 내심 기대감에 입꼬리를 가볍게 씰룩 올리고선 진석을 바라볼 무렵이었다. "하아, 하아...?" 허나 그때였다. 루이즈는 순간 당황해서 입술을 금붕어마냥 뻥긋 벌린다. "어라... 방금 사정을 강하게 해냈는데도 어째서?!" 그야 눈앞에서 자지는 아직도 성검 엑스칼리버마냥 굵고 거대한 크기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와아, 방금 여마왕인 그녀가 애써 펠라치오도 마쳤는데 저 자지는 어째서 크기를 유지하는 걸까? 루이즈는 그저 경악스러운 심정에 입가가 파들파들 떨린 채 중얼댄다. "히익? 어째서 전생자님의 자지가 아직도 저리 커져있는 거야?!" 반면에. 진석은 여유로운 눈웃음을 내비치면서 친절히 답해준다. "뭔 소리야? 내 자지는 이제 고작 한 발 밖에 못 뺐으니 당연히 커져있지. 나는 일전에 하이엘프 섹프한테 채음보양 마법차 정력왕이 됐거든!" "예...?" "자, 그러면 여마왕인 네가 다시금 내 자지를 진정시켜주라고? 참고로 이제 입보지는 질려서 그냥 네 보지에 박아버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말야." "네에...?!" 여마왕의 입장에서는 정말이지 소름이 끼칠 정도로 미친 자지였다. 저 자지에 그녀의 작은 보지가 박혔다가는 정말로 보지가 찢어져서 복상사마냥 비명횡사할지도 모른다. 루이즈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마냥 안색이 푸르딩딩 질려서는 구걸하기 시작한다. "아, 전생자님 제발 저 무서운 자지를 제 보지에 넣는 거만은 봐주세요... 다른 거라면 어떻게든 해드릴테니!" 진석은 그녀의 구걸에 관대한 척 응큼한 눈웃음을 내비쳐준다. "하, 그래?" 뭐 어차피 저 악독한 여마왕의 보지를 따먹는 건 기정사실이지만 뭐 그래도 능욕차 좀 더 굴려보는 것도 재밌으리라. 진석은 능청스럽게 제안을 해본다. "그러면 입보지는 질렸으니까... 이제는 네 몸으로 직접 애무차 유사행위를 해주는 건 어떄?" "전생자님, 유사행위라면...?" "말 그대로 네년의 가슴, 겨드랑이, 허벅지 등으로 내 자지를 비벼서 싸게 만드라는 거지! 뭐 그러려면 옷을 다 벗고선 나체로 해야겠지만 말야?" 진석의 제안, 로리 마왕의 작은 몸뚱이로 스마타, 유사성행위 요구였다. 루이즈는 순간 머리가 터질 거 같은 민망함 반, 수치심 반에 얼굴이 푸르락붉으락해진다. "으읏...?!" 와아, 지난 500년간 이곳 에델세계를 호령했던 여마왕인 그녀가 나체가 돼서 저 수컷놈의 자지를 비벼줘야 하다니, 어떻게 이런 수모가 다 있을까? 그러나. 진석은 입꼬리를 실실 올리면서 재촉한다. "하, 내 배려차 전라로 유사행위해주는 게 싫다면은 할 수 없지. 그냥 네 보지에 바로 박아주는 수 밖에?" "...." 결국에 살기 위해서는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수치스러운 나체 유사성행위를. 루이즈는 형언하기 힘든 수치심에 그녀의 처진 속눈썹 위로 영롱한 이슬방울을 여러 방울 맺히고선 힘없이 대답한다. "흐윽, 전생자님, 지금 당장 해드릴게요...." "자, 그러면 지금 당장 옷 벗고 실시!" "실시...." 직후. 루이즈는 몹시 수치스러워서 익은 홍시마냥 새빨개진 얼굴을 한 채 그녀가 입고 있던 겉옷들을 주섬주섬 벗기 시작한다. "읏...." 이윽고 바닥에서는 그녀가 입고 있던 검은색 원피스 드레스, 하늘색 줄무늬 브라 등이 다소곳이 놓인다. 더불어. 바닥 위에서는 어느새 나체가 된 채 작고 가느다란 체구 위로 새하얀 피부 위에 분홍색 젖꼭지와 맨보지를 보이는 소녀 마왕이 있었다. "으읏...." 진석이 그저 여유롭게 다리를 벌리고선 앉아있을 무렵. "그러면 어디 한 번 내 자지가 만족할 수 있게 네 겨드랑이부터 골고루 비벼봐!" 헐거벗은 소녀 마왕은 슬퍼보이는 눈빛에 입술을 앙다문 채 빼꼼 진석의 자지를 향해서 다가간다. "...." 그녀는 직후 자신의 몸 곳곳에서 자지를 끼우고선 열심히 비벼대기 시작한다. 유사성행위, 스마타를 시도하고선 말이다. "읏...." 먼저 솜털 하나 없이 보드라운 맨겨드랑이에 자지를 끼워서 비비고! "...." 다음에는 너무 작아서 가슴골에 끼우기 힘들어서 양손으로 영혼마냥 끌어모은 작은 가슴팍 위로 자지를 끼워서 비벼주고! "...." 그 다음에는 그녀의 얄팍한 양허벅지 가운데로 자지를 끼우고선 열심히 비벼보고! "...." 또 다음에는 그녀의 가랑이인 보지 위로 쓸어담으듯이 자지를 비벼본다. "...." 어찌보면 남녀간의 피부와 피부가 잠시 스쳐가는 별 거 아닌 행위였지만, 여마왕 입장에서는 매순간이 몹시 수치스러운 지경이었다. 루이즈가 형용하기 힘든 감정에 울먹이면서 스마타를 해댈 무렵. "흐윽...." 반면에 진석은 재촉한다. "캬, 비비는 건 역시 쾌감은 별로지만 그래도 보는 맛이 있네! 마왕, 이대로 네 혀로 자지를 핥아주면 한 번 더 쌀 수 있을지 모르겠네?" "흐윽, 예... 전생자님." 결국에는 또 다시 입이었다. 진석이 누워있을 무렵. 전라인 소녀 마왕은 진석의 배 위로 올라타더니 이내 작은 입술을 자지에 가까이대고선 빨아주기 시작한다. ... 그녀가 살기 위해서 어떻게든 정액을 빼내기 위해서 그녀의 작은 혀로 자지를 핥아주고선 말이다. "야얌... 츄웁." 진석은 나쁘지 않은 쾌감에 감탄을 자아낸다. "캬아, 혀로 핥아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내 입이 심심해졌다는 말이지." "츄우웁... 무슨 말씀을?" "여마왕인 네 꿀보지맛이 한 번 더 맛보고 싶어졌거든. 마침 네가 내 배위로 올라탔으니까 69를 해볼까나?" "69라면... 꺄앗?!" 루이즈는 순간 그녀의 작은 양발이 진석의 양손에 잡힌 채 허둥지둥 대고 만다. 진석은 솜씨 좋게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자신의 입술에 댈 수 있도록 세팅한다. 눈앞에서는 자연스레 소녀 마왕 특유의 포동포동한 보짓살이 보이고 있었다. 분홍빛 보짓구멍에서는 자신의 자지를 애무하다가 조금 느끼기라도 했는지 식은땀 몇 방울이 맺혀있고선 말이다. "...." 진석은 곧장 여마왕의 보지를 맛봐준다. "스으읍....!" 그러자 자지를 빨고 있던 루이즈는 순간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감촉에 눈동자가 콩알마냥 커진다. "히이익...?!" 와아, 좀 전에도 느꼈지만 보지가 진공마법으로 빨리는 듯한 전생자 청년의 커널링구스는 도저히 이겨내기 힘든 쾌락이었다. 일전에는 불쾌해서 저항감이라도 있었다만 이제는 그런 감정을 일말도 남아있지 못했다. 곧장 저 청년의 뜨뜻한 입김과 혓바닥에 놀아나는 보지가 주체를 못해서 말이다. "...." 그 순간. 루이즈는 다시 한 번 오르가슴에 도달하고선 그녀의 허리를 꺽이고선 달달한 신음을 토로하고 만다. 보지에서는 음란한 보지주스가 질척질척 흘려내리고선 말이다. "하아앙... 안 돼앳!" 루이즈는 직후 탈진차 진석의 배 위로 얼굴을 파묻고선 신음소리로 헐떡대고 만다. "하앙, 하...." 여마왕인 그녀 입장에서는 살기 위해서는 악착같이 해본 애무 행위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진석의 15cm 자지는 여전히 최대 크기로 굵고 커다란 자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진석은 입맛을 다신다. "하, 이제는 어쩔 수 없지. 애무로는 도저히 진정 못할 거 같으니까 보지에 직접 박아줄 수 밖에 말야!" "하아, 하... 전생자님 제발 그것만은?!" 진석은 곧장 양손으로 애원하던 루이즈의 양허벅지를 붙잡고선 세팅한다. 그러자 그의 눈앞에서는 먹기 좋은 보지를 드러낸 작은 암컷이 된 여마왕이 흐릿한 표정을 하고선 대기 중이었다. "하아, 하...." 어느새 땀과 애액으로 젖어서 먹음직스러운 작은 보짓구멍을 벌렁벌렁 대고선 말이다. 진석은 부드러운 미소를 해주고선 속삭인다. 그의 자지의 끝을 작은 보짓구멍 위에 걸쳐두고선. "마왕, 약속대로 화끈한 섹스로 복상사를 보내줄테니 각오하라고!" "흐읏, 제발 그것만은...." 그 순간. 15cm의 자지는 작은 보짓구멍을 쏜살같이 박아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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