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18화 7층 공략(3)


지한도 발정 인간들에게 쫓기는 건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다른 점은 발정 인간들이 여자였다는 것. 발정 바이러스에 감염 된 인간들이어도 궁수가 되면서 발이 빨라진 지한을 따라잡을 수는 없었다. 열심히 도망다니던 지한은 문득 걸음을 멈췄다. "굳이 도망쳐야 될 이유가 있나...?" 발가벗고 알몸으로 뛰어 오고 있는 발정 인간들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딴 곳으로 쏠리는 지한이었다. 발정 인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당연히 남자를 떠올렸고 남자한테는 절대 붙잡힐 수 없다는 생각에 필사적이었지만 여자라는 걸 알고 이후에는 잡혀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앞에 뛰어 오고 있는 여자는 이쁘다고 생각했던 파티원들보다도 이쁜 외모에 몸매까지 좋았다. 전혀 처지지 않으면서도 젖소처럼 큰 가슴. 은비보다 훨씬 더 여성스럽고 섹시했다. 뒤에 따라오는 다른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매력적인 여자들. 지한은 더이상 도망가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차분히 옷을 벗는 지한. 다른 파티원들은 항상 옷을 벗었지만 처음으로 발가벗어본 지한이었다. 다가온 발정 인간들은 발가벗은 지한을 보고 멈칫했다. 지한의 자지로 향하는 시선들. 이미 잔뜩 꼴려 있지만 뭔가 아쉽다는 듯한 발정 인간들의 눈빛. 발정 바이러스에 감염 된 여자들도 사이즈를 따지는 듯 했다. "하 진짜... 밖에서는 그래도 나름 잘 먹혔는데..." 실제로 지한은 꽤 괜찮은 직업이었고 사이즈도 평균보다 오히려 큰 편이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왠지 모르게 주눅들고 왜소해지는 지한이었다. 지한은 아이템을 사용해 크기를 늘렸다. 그러자 발정 인간들의 표정이 달라졌다. 붉게 상기 된 얼굴로 달려오는 발정 인간들. 가장 앞서 달리던 여자는 지한의 앞에 박아달라는 듯 다리를 벌렸다. 지한은 그대로 발정 인간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 씨발...!" 은비의 보지도 처음 먹어본 지한이었지만 발정 인간들의 보지는 차원이 달랐다. 넣자마자 싸버린 지한. 하지만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았다. 절대 빼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듯 조여오는 발정 인간의 보지. 지한이 움직이지 않아도 발정인간의 보지가 쉴새없이 조이며 움직였고 허리를 미친듯이 움직였다. 지한은 처음 느껴보는 극락의 기분. 지한은 순간 좋은 생각이 들었다. 무수히 많은 자지를 복제해 발정 인간들에게 던져주는 지한. 한 발정 인간에 세개씩. 입보지와 개보지, 뒷보지에 지한의 자지가 박혀들어갔다. "아... 아읏..." 지한은 순간 온 몸의 피가 한번에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수십 아니, 수백명의 여성 발정 인간들에게 자지를 빨리고 동시에 보지와 후장에 쑤셔지면서 느껴지는 쾌감은 가만히 참을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지한은 자지를 복제해 뿌린 걸 후회할 정도로 고통이나 다름 없는 쾌감을 느끼며 비명을 질렀다. 마치 남자가 시오후키를 당하는 기분. 사정을 하고 좆물을 아무리 싸도 멈추지 않고 지한의 자지는 계속해서 유린당했다.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었다. 이미 발정 바이러스에 감염돼버린 지한의 몸은 복제 된 자지가 사라질 때마다 계속해서 복제해 발정 인간들에게 제공했다. 더이상 발기가 되지 않을 만큼 수없이 좆물을 싸버렸지만 발정 인간들의 공세에 몇번이고 다시 세워졌다. 죽기 직전인 노인의 좆까지 살릴 수 있을 정도로 발정 인간들의 입과 보지는 끝없는 쾌감을 지한에게 안겨줬다. 순식간에 살이라도 빠진 듯 얼굴이 헬쑥해진 지한. 몇키로는 족히 빠진 것 같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아직 끝이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5분이 지나자 여성형 거대 발정 인간이 나타났다. 보지도 입도 다른 발정 인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크고 넓었다. 하지만 외모만으로는 그동안 봤던 어떤 발정 인간보다 완벽했다. 자신과 크기만 같았다면 평생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 하지만 지한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았다. 저런 입과 보지에는 자지를 넣는다고 느낄 수 있을 리 없었다. 거대 발정 인간이 나타나자 다른 발정 인간들이 모두 물러났다. 거대 발정 인간은 지한의 두 다리를 한 손으로 잡아 들어올렸다. 남성형 발정 인간보다도 훨씬 큰 크기. 거대 발정 인간은 지한을 그대로 자신의 입에 넣었다. "안돼...!" 발정 바이러스에 감염 된 상태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안 된다며 소리 치는 지한. 다행인지 불행인지 거대 발정 인간은 지한을 잡아 먹으려던 건 아니었다. 마치 지한이 자지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듯 지한을 입에 넣고 사정 없이 빨아대는 거대 발정 인간. 지한은 거대 발정 인간의 입 속에서 비명을 질렀다. 거대 발정 인간의 침 때문에 숨이 막혀 줄을 것 같았다. 입에서 빼고 지한을 쳐다보는 거대 발정 인간. 발버둥 치는 지한을 귀엽다는 듯 밝은 미소를 지었다. 다시 한번 입 속으로 지한을 넣는 거대 발정 인간. 지한은 발정 바이러스가 무색하게 쾌감을 느끼기 보다 고문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걸 바라고 발정 인간들에게 다가온 게 아니었다. 지한은 거대 발정 인간의 입 안에서 한참을 빨려 기진맥진 해졌다. 더이상 반항할 힘도 없었다. 이번에는 지한을 자신의 거대한 가슴 사이에 넣는 거대 발정 인간. 양손을 가슴을 짓누르며 지한을 가슴 골 사이에 비벼댔다. 일반적인 여성과 이런 상황을 겪었다면 너무도 흥분되는 상황이었겠지만 가슴 사이에 껴 질식사 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런 지한의 마음도 모른 채 재밌다는 듯 꺄르르 웃는 거대 발정 인간. 지한은 자신이 장난감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거대 발정 인간은 지한을 다시 들어 올려 맛있겠다는 듯한 표정으로 지한을 혀로 핥았다. 거대 발정 인간의 혀에 자지가 쓸리며 그대로 싸버린 지한. 거대 발정 인간은 지한이 좆물을 쌌다는 사실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다. 바닥에 앉아 자세를 잡고 지한을 그대로 보지에 쑤셔 넣었다. 거대 발정 인간은 이미 보지가 잔뜩 젖어 있었고 지한은 처음으로 여자의 질 속으로 들어갔다. 이 세상이 만들어지고 난 이후 여자의 질 안으로 들어간 남자는 지한 자신이 처음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대 발정 인간은 지한의 다리를 잡고 거침없이 보지를 쑤셔댔다. 미친듯이 느끼며 신음소리를 내는 거대 발정 인간. 지한은 숨도 쉬치 못 한채 거대 발정 인간의 질 속에서 보짓물을 끊임없이 들이켰다. 잠시 지한을 보지에서 빼내 살펴보는 거대 발정 인간. 지한은 기절한 듯 미동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건 상관 없다는 듯 다시 한번 지한을 보지 속에 밀어 넣었다. 일부러 의식을 잃은 척 했지만 거대 발정 인간에게 지한이 깨어 있는 지는 중요하지 않은 듯 했다. 지한은 죽지 않기 위해 거대 발정 인간의 질 속에서 발악했다. 보짓물에 질식사 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질식사뿐만이 아니라 거대 발정 인간의 보지가 조여 올 때마다 지한은 몸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실제로 체력까지 줄어들고 있었다. 이러다 거대 발정 인간의 질 속에서 죽어버릴 것만 같았다. 그때 거대 발정 인간의 손놀림이 빨라졌다. 거대 발정 인간의 스팟이었는지 지한의 머리로 특정 부위를 사정없이 쑤셔댔다. 지한은 어딘지 모를 그곳이 부풀어 있는 걸 마이더스의 손과 활을 이용해 사정없이 활을 쐈다. 지한의 발악이 효과가 있었는지 거대 발정 인간은 좀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야한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지한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온 힘을 다해 거대 발정 인간의 스팟을 공략했다. 그리고 저 깊은 곳에서 마치 홍수가 난 것 같은 소리가 들려왔다. 지한이 정신을 차리기도 전 거대한 보짓물 파도가 밀려 왔고 지한의 온 몸을 쓸고 지나갔다. 체력은 10프로도 체 남지 않은 상태. 거대 발정 인간의 보짓물에 휩쓸려 죽어버릴 뻔 한 지한이었다. 거대 발정 인간은 절정을 느꼈는 지 지한을 빼내고 바닥에 드러누웠다. 여운을 즐기는 거대 발정 인간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아직도 쏟아져 나왔다. 그럴 때마다 지한의 체력은 조금씩 닳고 있었다. 다행히 다른 발정 인간들은 전부 사라져있었다. 지한은 도망가고 싶었지만 움직일 힘이 없었다. 그저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파티원 모두 각자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1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1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미션을 클리어했습니다.] 메세지와 함께 발정 인간들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파티원 중 아무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만큼 1시간 동안 당한 여파가 너무나도 컸다. 지혜는 보지 뿐 아니라 후장까지 거대 발정 인간에게 당해버리고 말았다. 지혜의 보지와 후장은 거대 발정 인간의 좆물로 가득 차버렸다. 나연과 민아는 다행히 거대 발정 인간을 만나지는 않았다. 흥분한 발정 인간들이 꼼짝도 못 하고 쓰러져 절정을 느끼는 둘을 이리저리 잡아 끌며 가지고 논 덕분이었다. 하지만 그 탓에 둘의 몰골은 걸레나 다름 없었다. 이리저리 바닥에 쓸리며 온 몸이 까져 있었고 얼마나 거칠게 당했는지 머리까지 뜯겨 있었다. 은비는 거대 발정인간을 마주친 이후부터 시간이 끝날 때까지 단 한번도 거대 발정 인간의 자지를 빼지 않았다. 매 순간 힐을 사용하며 찢어져 피까지 나는 보지를 복구 시켰고 거대 발정 인간이 지친 것 같으면 거대 발정 인간에게까지 힐을 사용했다. 찢어진 채로 강간 당했던 지혜의 보지와는 다르게 계속해서 복구되는 쫄깃한 은비의 보지에 박으면서 훨씬 더 많이 사정했던 거대 발정 인간이 지쳐서 그만하려고 할 때면 은비의 힐이 거대 발정 인간의 체력을 채웠다. 심지어 거대 발정 인간이 질려 그만하고 싶어할 정도였다. 시간이 다 돼 모두가 사라지고 나서도 은비는 아쉬워했다. 거대 발정 인간은 잠시 휴식 후 또다시 지한을 이용해 자위를 시작했다. 다행인 건 은비가 만들어준 물약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금방이라도 체력이 떨어져 죽을 것 같았지만 체력 물약 즉, 은비의 침을 계속해서 먹으며 죽지 않고 버틸 수 있었다. 은비가 만들어준 물약의 수는 훨씬 더 많았지만 그동안 쓸모도 없이 한번씩 몰래 은비의 침과 보짓물을 마셨던 지한이었기에 시간이 조금만 더 길었다면 물약이 없어 그대로 죽어버릴 뻔 했다. 한참 휴식을 취하고 나서야 일행들이 포탈 앞으로 모였다. "다행히 아무도 죽지 않고 다들 살아남았네..." 지혜의 말에 모두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살아남긴 했지만 기뻐할 수만은 없는 파티원들이었다. "이제 돌아갈까?" 인생에서 가장 길었던 1시간을 뒤로 하고 파티원들 모두 포탈로 향했다.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