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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19 새엄마를 완전히 물들이다.


#19 새엄마를 완전히 물들이다. “새엄마. 나 물 좀 갖다 줘!!" “네 주인님!” 새엄마인 은소라는 주현의 눈길을 피 해서 주방 안쪽으로 들어간다. 자주색 레이스 탑 심플 나이트 드레스가 땀에 젖은 몸에 착 달다 붙어 있어서 날씬한 몸매를 그대로 다 들어내고 있고 가슴은 젓꼭지 자국이 확실하게 들어나 탱탱한 엉덩이는 밖으로 튀어나와 검은색으로 된 오픈 크로치 레이스 끈 팬티를 찢어 버릴 것만 같았다. "물 여기 있어요." 새엄마는 예쁜 쟁반에 물 컵을 들고 무릎 꿇고 앉아 주현이 앞에 공손히 대령했다. “섹스 후에 마시는 물이 엄청 단 게 여기에 꿀이라도 탔나봐?” “준비 된 게 아무것 도 없어서 그냥 정수기에서 떠 왔어요.”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으니 그럴 수밖에. 가온이랑 하온은 자고 있나?” “네 주인님. 주인님 지시하신대로 깨끗이 씻겨서 침실에 재웠습니다.” “그런데, 새엄마는 이 시간에 안 자고 뭐하는데?” “아! 저는 아직 주인님이 안 주무시고 계셔서, 혹시라도 부르실까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 그래 이제 새엄마도 현실을 인정하고 있나 보군요. 저는 괜찮으니 새엄마도 들어가서 쉬세요.” “주인님. 저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일 아침부터는 먹을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 그럼, 이제 여기도 비워줘야 할 때가 다 되었군…….” 주현의 휴대폰 벨소리가 들리자 새엄마가 두 손으로 공손히 가져 다 준다. “어 그래, 준우야 어떻게 되었어?” 저녁에 박 전무님을 만나러 간 준우가 무슨 정보를 얻어온 모양이다. “아무래도 우리 내부에 쥐새끼가 한 마리 있었던 모양이야. 내가 계속해서 쫒고는 있는데 매번 기가 막히게 잘 도망가고 있어. 젠장~~~ “ “뭐 라고. 그럼 우리 위치는?” “아무래도 태산건설 쪽에 우리 위치가 노출 될 것 같으니, 서둘러야 할 것 같아.” “그래. 쥐새끼는 꼭 놓치지 말고 기왕이면 산채로 잡아와야해. 내가 물어볼게 많거든…….” “그래. 빨리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럼 나는 강남의 클럽 쪽에서 정보들을 모아 볼게.” 내 옆에 가만히 서있기만 한 새엄마에게 이동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준다. “아침에 식구들 일어나는 대로 장소를 이동해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태산건설 쪽에 우리 위치가 노출 된 것 같으니.” "주인님.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다 잘 될 거에요." 새엄마는 그 특유의 아름다운 미소를 안면에 가득히 담고 고민으로 머리를 움켜쥐며 고개를 숙인 주현이 머리를 자신 쪽으로 끌어 안아준다. [토닥, 토닥] 주현은 소파에 앉아 있었고 새엄마는 앞에 서 있게 되자 소라의 작은 언덕부분이 정확하게 주현이의 눈높이에 놓이게 되었다. 어릴 적 이후 느껴본 적 없는 엄마의 포근함이 새엄마에게서 느껴진다. 새엄마의 배꼽부근에 이마를 부비적부비적 해댄다. “아! 아~~~ 아흐힝♡” 새엄마는 주현의 다음 행동이 어떤 것이지 알고 몸을 미미하게 떨었고 그에 따라 자신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와 검은색 오픈 레이스 끈 팬티의 앞부분이 검게 젖어든다. 주현은 자세히 보기 위해 새엄마의 나이트 드레스 아래에 위치한 끈 팬티의 앞부분을 쳐다보자 처음에는 대음순의 아래 부분이 아주 조그마하게 물이 번지더니 점 점 더 면적이 커지면서 보지를 가린 얇은 천 전체를 애액으로 적셨다. [거실이 시큼한 새엄마의 냄새로 들어찬다.] 아직은 차가운 공기가 직접, 허벅지에 닿는다. 색과 향기를 띄고 있는 올해 37살의 여자 그 자체의 농염한 허벅지였다. 그리고 검은색 팬티가 달라붙은 엉덩이는, 여자의 요염함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풍만할 뿐만 아니라, 형태도 좋다. 새엄마는 지금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의붓아들인 주현이 쳐다보는 뜨거운 시선만으로도 샘물이 줄줄 흐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 음. 하으윽…….” 주현은 몽실몽실하게 부드러운 느낌을 느끼면서, 두 유방을 가슴 가운데 하나로 모으고, 번갈아 빨면서 새엄마가 통증을 느낄 정도로 볼록한 유두를 깨물었다. 그러면서 턱에서 가슴에 이르는 매끄러운 길을 헤치듯이 손으로 어루만져갔다. “학! 읍……. 쭙~ 쭙~ 흐릅~” “흐……. 으악! 흐! 아흑~♡” “음……. 흡……. 하릅~ 쪽~ 쪽~” 가슴을 애무 받는 새엄마의 몸은, 욕정에 불이 붙은 듯이 타오르면서, 절정을 얻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로 달아올라 좀 더 강한 자극을 갈구 해 갔다. “주인님, 음란한 소라의 보지에, 훌륭한 자지를 넣어주세요.” “주…….인님……. 주세요” “뭐라고? 하나도 안 들리잖아” “넣어주세요…….” “헉헉.......어때…….좋아? 말해봐..…….헉헉...." "하학........네…….응....키스해줘……." "날 사랑하지?.......헉헉........." "네..........주…….인님. 사랑해...…….아흑." 주현은 어차피 연약하고 늦게 흥분되는 여자의 특성을 잘 아는지라 성심 성의껏 애무와 달콤한 대화로 새엄마를 흥분의 극치까지 이끌어 올린다. "아흑…….주…….인임....사..사랑해........아아……." "그래…….나도 사랑해.......헉헉……." 주현은 빠른 속도로 허리를 돌리면서 발정 난 보지에 박다가 멈추고 일어나 앉았다. 새엄마도 자연히 주현의 허벅지 위에 걸터앉아 그대로 엉덩이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 두 손으로 새엄마의 엉덩이를 쥐고 자신의 좆을 향해 당겼다 놓았다 반복하면서 새엄마의 새 빨게 진 귓불을 핥기 시작했다. “음……. 흡……. 하릅~ 쪽~ 쪽~” “읏……. 으악! 읏! 아흑~♡” 거대한 사이즈의 검붉은 남근이 새엄마의 보지에 들락거릴 때 마다 주현이 과 새엄마가 흘려대는 애액들이 서로 엉겨 붙어 허연 거품을 만들었다. “우욱~ 굉장해!... 새엄마의 보지 안이 뜨거워…….” 찌걱~ 찌걱~ “아아‥‥ 좋아‥‥ 새엄마도 좋아?” “으아아아앙♡ 아아♡ 아아아아♡ 아아앗♡!” 주현의 자지에 꼬불꼬불 나있는 털이 새엄마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거칠게 자극하여 더욱 새엄마를 꼭대기까지 빠르게 올려놓았다. “으아아아앙♡ 아아♡~~~” 벌써 갔다 다시 오르는 중이었고 여자의 몸을 잘 아는 주현이 모를 리가 없었다. "아악……. 몰라…….저 가요…….가요...…….아흐흑..." "헉헉.......같이하자.........." “가.........가요…….하학....." 새엄마는 주현의 목덜미에 매달려 엄청난 힘으로 껴안으며 온몸을 떨었다. “흐……. 으악! 흐!???” “팟! 팟! 퓨슛~ 찌걱~ 찌걱~ 퓨퓻!” 주현은 능숙한 섹스 솜씨로 오르가즘의 꼭대기에 올라 떨고 있는 그녀의 보지 깊은 곳으로 좆물이 강하게 자궁 문을 때리자 새엄마는 더욱 몸을 떨며 보지로 좆을 조였다 풀었다 연신 반복했다. "으흐흐흔…….후……. 후우~~~~" "헉헉…….가온, 하온 이도 좋지만 새엄마는 정말 기막히게 좋아……." "아잉 몰라요…….이제 주인님 없이는 못살아요. 전부를 느껴 버렸어......잉." 주현은 새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그대로 좆을 보지에 넣은 채 가만히 있었다, 이미 새엄마도 길게 지속 되는 여운을 진하게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이번 기회에 새엄마를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걸 알기 때문에 모든 기술을 발휘하여 새엄마와 가족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했다. 굳이 노예까지도 필요가 없었다. 엄마가 곁에 계셨을 때까지는 우리는 완벽한 가족이었고 새엄마도 내게는 친엄마 이상의 엄마였고 가온 과 하온 이는 사랑스러운 동생 이었다. 하지만 복수에 나선 이상 그 따위 싸구려 감성에 취해있을 겨를이 없다. 나와 엄마를 갈라놓고 나의 모든 것을 사라지게 만든 것들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 ***** 둘째 형님 조직인 태산건설 이 우량주 확보에 실패 했을 때를 노려 주현이 확보한 데이터의 정보들이 잘못된 정보에 오염이 되었을 때……. 태산의 비서실에게 뒤통수를 당하고 나서야 쥐새끼를 찾아 낼 수가 있었다. ‘번나래’ 대리 우리 회사 전산실 10년차 직원으로 실력으로만 진급을 거듭 해온 주말마다 클럽 가는 것을 좋아할 만큼 놀 때만큼은 진하게 즐길 줄도 알고 일할 때에는 주변이 한 겨울이 될 정도로 냉혈한 카리스마의 엘리트직원 강남의 ***클럽에서 물뽕에 당해 자신도 모르게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고 잘생기고 근육질인 태산이 비밀리에 지원하고 있는 호스트 불신의 미남계 남자, 침대의 매너까지 완벽해 그 동안 [철벽녀] 에 가까웠던 번나래 대리는 한순간 녹아내려 그의 완벽한 계략에 넘어가 버렸다. 정보에 의하면 벌써 5개월 전부터 그 남자와 동거하다 십이 변대리의 작은 오피스텔에서 함께 지내오고 있다고 한다. 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던지고 급하게 택시에서 내렸다. 눈앞에 보이는 대형 강남의 고급 vip클럽의 문을 향해 달려 들어갔다. “손님!! 신분증이랑 팔찌 없이는 입장이 불가합니다.” “여기…….” 주현이 황금빛 vip 골드카드를 드밀어 내 보인다. 주현의 주위를 빙 둘러 막아서던 커다란 덩치의 가드들이 물러선다. “아이고. 대표님!! 저희 애들의 무례를 용서 해 주세요......” 검은 양복에 하얀 와이셔츠 차림으로 왼쪽 뺨에 흉터가 길게 난 칼자국, 셔츠사이로 커다란 용문신이 들어나는 한 사내가 커다란 덩치 사이를 뚫고 주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빈다. “도련님. 저희 아이들이 이번에 새로 들어 온 애들이라 결례를 범했습니다. 제발 노여움을 푸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자!1 그만 일어나세요. 노 대표님!! 대표님도 이젠 대표답게 사셔야죠. 이렇게 길바닥에서 무릎이나 꿇고 되시겠어요?” 주현이 상냥한 목소리로 타이르듯 애기 하지만 노대표의 무릎을 구둣발로 짓 이겨 밟아준다. “내가 오늘 해야 할 일이 있어서 가지만, 계산은 다음에 와서 받아 가지요.” 노대표가 계속 무릎을 바닥에 꿇은 체 이마를 바닥에 찌어가며 용서를 빈다. “네!! 도련님. 무엇이든 준비해놓겠습니다. 살펴 가십쇼.” 주현이 클럽 안으로 들어가 안 보일 때 까지 바닥에 이마를 대고 인사를 한다. “뭐해! 이 자식들아. VVIP특실에 X1입장 하셨다고 무전 안 날리고…….” 정문에서 가드를 보고 있던 덩치들은 영문도 모른 체 지하 술 창고로 끌려가 죽도록 엎어 터진 후 마대자루에 담겨져 서해바다를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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