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 #18 두 번째 처녀를 빼앗다
#18 두 번째 처녀를 빼앗다 (가온)
애처 로와 보일 정도로 단단하게 오므리고 있는 국화꽃잎의 중심부를
발기된 귀두 끝으로 더욱더 세게 누르면서 다른 손의 손가락에
러브 젤을 묻혀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안 돼, 넣지 마... 제발”
가온의 항문은 처녀여서인지 너무나도 비좁아서 페니스가 들어가지가 않는다.
투실투실하고 매끄러운 엉덩이 살에 손가락을 파묻듯이 움켜쥐고 항문을 완전히 드러나게
양쪽으로 잔뜩 벌려서 구멍의 깊은 곳까지 드러나게 만든다.
“시, 싫어... 더러워, 더러우니까... 아윽.”
“좀 더... 힘을 빼게 해주지.”
“항문에 힘 빼고 입을 아~~ 하고 벌려”
“아~ 으 으 윽~~~ 오빠~~~~ 살려 주세요....”
“몸에 힘 빼라구!! 아니면 찢어질지도 몰라.”
다시 한번 국화꽃잎의 중심부에 페니스를 가져가 귀두 끝을
정확히 구멍 가운데를 노리고 중앙에 맞추어 놓고 억지로 쑤셔 넣자,
가온의 항문의 주름이 펴지며 괄약근이 조금씩 벌어지더니
드디어 귀두가 가온의 항문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 으 으 윽~~~ 하학~~”
[뽀드득 뽀뜩]
마치 빙판위에 새하얀 눈을 밟는 소리를 내며
가온의 비좁은 항문을 비집어 헤치며 귀두가 항문 속으로 간신히 들어가자,
이런 격렬한 통증은 인생 처음으로 당해서인지
눈 주위가 보라색 마스카라를 칠한 듯이 붉어지고야 만다.
“으 으 윽~~~”
“좀 더. 몸에 힘을 빼....”
퉁퉁 부을 정도로 힘을 주며 연신 눈물을 흘리면서
생전 처음 겪는 고통과 수치심으로 벌게 진 얼굴에
앙증맞은 입술 을 꽉~~ 어금니를 악물고는 고개를 뒤로 완전히 제쳐
“아~ 으 으 윽~~~ 오빠~~~~”
탱글탱글 여문 가온의 허연 엉덩이 살을 움켜쥐 고 있는 남자의 강한 손목까지
새하얀 등과 허리를 어지럽게 덮던 가온의 땀에 젖은 긴 머리카락이 흩날려
닿아 부드럽게 스치며 날린다.
“힘 좀 빼. 내께 부러질 것 같아”
[부들부들]
“오빠~~~~ 제발 빼 주세요....”
온몸에는 엉치뼈로 부터 뒷 통수 끝까지 올라오는 저릿한 고통으로
팔과 다리 마저 통제를 잃은 듯이 커다란 경련을 일으키며
하반신이 전부 딸려 나갈 것 같은 아픔을 견딜 수가 없다.
“빼 라구!! 미친놈아... 아~~악~~~”
가온의 고운 이마에도 연신 굵은 땀방울을 바닥에 비 오듯 떨어뜨리면서
꽉 다물어진 이빨사이로 하는 짐승의 비명 같은 소리 질러댄다.
“아악...으윽....으흑..으흑..”
“드디어 가온의 엉덩이 처녀를 나에게 바친 거야!....”
바닥에 뺨을 붙인 체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오히려 가온의 처녀를 범하는 것 같았다.
반대로 주현은 엉치뼈로 부터 뒷 통수 끝까지 올라오는 저릿한 쾌감으로
발 뒤꿈치를 들어서 항문을 움찔움찔 조여 대며 온몸의 피가 페니스로 쏠리게 만들었다.
“아.......아파....... 아~ 아악~~~~~~~”
「찌익......츄~푹~~~」
어딘가 가온의 몸속에서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면서
생살이 찢어지는 날카로운 통증에 허리를 잔뜩 비틀며
억지로 비집어 벌리며 깊게 더 깊게만 들어오는
무자비한 주현의 굵기를 감당하지 못한 가온의 항문이 찢어져 파열되었고,
처녀를 잃을 때보다 많은 출혈이 발생했다.
“가온아!! 항문에서 피가 나네!.....”
“아악....아구우...으윽...”
생살이 찢어지는 날카로운 통증에 허리를 잔뜩 비틀며
바닥에 몸을 떨면서 커다란 비명을 질렀다.
주현의 자지를 둥굴게 꽉 문채 피 흘리고 있는 가온의 항문이 보였다.
주현은 가온의 엉덩이가 처녀를 상실한 체 흘리는 선홍색 피를 보면서
새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듯 주무르며 서늘해진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당신들의 뒷 보지 주인은 나야...”
“이쯤 했으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제발”
여전히 새엄마는 겁에 질린 체 주현의 눈도 마주치고 못하고 하소연 한다.
“어차피 당신들 이곳에서 나가 봐야 문건웅이 그 새끼가 가만 놔둘 것 같아?...”
“그래도 이쯤 했으면 용서 해주세요....”
“문건웅이 한테 보내줄까요? 새.어.머.니”
새엄마인 문소라도 주현의 의붓형제인 태산건설 문건웅 대표가 얼마나 잔인하고
치밀한 인간 인 것을 그동안 옆에서 겪어 봤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지금 주현이 벌이고 있는 일들은 건웅이에게 비하면 애들 소꿉장난에 불과 하다는 걸
며칠 전까지 법무부장관 이셨던 아버지를 배경 삼아서 많은 불법입찰을 도와주고
막대한 리베이트를 챙겨 왔다.
행여나 이 사실이 언론에라도 유포 된다면
태산건설에 막대한 피해이고 RM그룹 후계자 싸움에서도 밀려 날 수 있어서
은소라의 아버지가 구속이 결정된 이후로 태산건설 비서실에서도 은밀하게
제거팀을 운영해 새엄마의 뒤를 밟고 있었다.
여기저기 도피행각을 해 오다 태산의 밤 까마귀들이 새엄마 가족들의 뒷덜미를
낚아채려는 순간을 노려
마침 주현이 미리 지하에 심어놓은 노숙자 정보라인에 걸려 은밀히 잘 포장되어
이곳 비밀저택으로 배달 오게 된 것이다.
‘차라리 다행이다. 주현은 최소한 우리 가족을 죽이진 않을 거니까.....’
속으로 한숨을 쉬며 안도해하는 눈빛이다.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박은 체 용서를 빌던 새엄마의 허리를 잡아
반쯤 일으킨다.
“새어머니도 기대해도 좋아요!”
「으윽......아.......아파.......」
새엄마는 갑자기 백허그로 들어오는 주현에게 놀랐지만
순간적인 고통으로 온몸을 경직 시킨 채 떨고 있었고,
주현이 양손으로 흔들리고 있는 은소라의 커다란 유방을 손잡이 삼아
움켜쥐고 놓치지 않겠다는 듯 아이를 셋이나 낳은 엉덩이 답게
핑크빛 스페이드 모양의 풍만한 엉덩이를 거칠게 잡아당기며
조금 전까지 가온의 항문을 들낙 날낙 하던 자지를 항문에 뿌리까지 쑤셔 박아 넣는다.
“안 돼, 넣지 마... 제발”
“허억!! 새엄마는 이쪽에도 경험이 있으신가 봐요?”
“그... 그건 신혼여행 때 너희 아버지랑 한번....”
의붓 아들이긴 해도 아들인 주현에게 자기 수치스러운 엉덩이까지 내주고 있는
은소라는 창피함에 겨우 들릴 듯 말 듯 한 힘겨운 목소리로 대답한다.
“그동안 얼마나 관리를 잘하셨으면..... 이쪽으로도 꽤 훌륭하신 편이네요”
“고...고마워....
자궁과는 달리 제한도 없이 몸속으로 침입해 들어오는 아들의 뜨거운 물건을 느끼면서
새엄마의 항문근육은 주현의 커다란 자지를 잘라 낼 듯이 미친 듯이 조여만 주고,
바닥으로 애액을 똑, 똑,똑 한 방울씩 떨어뜨리면서 소음순도 덩달아 열고 닫힌다.
본능적인지 모르겠지만 가온이 가학적으로 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한껏 달아올라서 물오른 새엄마의 몸은 진한육향을 풍기며 한층 더 여자의 빛을 내고 있다.
이제는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검붉은 국화꽃잎을 꿈틀꿈틀거리며
너무나도 보드랍고 미끌 거리는 새엄마의 항문 안쪽은
색다른 느낌으로 주현의 자지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준다.
"퍼억~!"
"음!!"
주현의 말 벅지 같은 탄탄한 허벅지와 건장 하게 위로 솟은 몽둥이가
새엄마의 풍만하고 매끈한 엉덩이에 강하게 부딛 힐 때마다
출렁거리며 위아래로 흔들리는 풍만한 엉덩이가 묘한 쾌감을 가져 다 주었다.
"쑤욱.. 퍼억~!... 푸릅~~"
"음!!!"
"푸르릅~~"
“으윽......아.......아파.......”
주현은 그만해달라는 새엄마의 하소연을 못 들은 것처럼 무시하고
자기 커다란 자지를 깊게 박으며 오물오물 거리며 물어대는
새엄마의 뒷 보지를 마음껏 맛보고 있다.
“으윽...아흑~~”
그러는 사이에 새엄마는 무의식적으로 조금이라도 고통을 줄여 볼려고
그 뽀얀 엉덩이를 아들인 저의 사타구니에 밀착시켰고,
너무나도 아파서인지 자신도 모르게 더욱 하체에 힘을 주었고,
자연스럽게 주현의 페니스는 더욱 조여 들 수밖에 없었고,
주현은 더욱 흥분 할 수밖에 없었다.
“우.....이거 정말 좋다...”
페니스를 더욱 깊숙이 새엄마의 항문 속으로 쑤셔 넣었다.
"하학........“
"쑤욱.. 퍼억~!... 푸릅~~"
"음!!!"
"푸르릅~~"
우선은 새엄마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했다.
그래야 사라진 친어머니의 행방을 단서라도 찾을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겉으로는 매몰차게 이들을 조교 아닌 조교하고 있지만
이들이 자기 곁에 있어야만 안전 해 질 수 있다 라는 사실은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밖에 없다.
“으윽...아흑~~”
터질 것 같은 젖가슴을 사정 없이 주무르면서
열심히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박아 댔고.
굵은 페니스가 비좁은 항문을 억지로 크게 벌리면서 창자의 내부를 강하게 비벼대자,
“으음...아학....”
이를 악물며 부드러운 창자 속을
거칠고 굵은 페니스가 휘젓고 다니며 일어나는 고통을 참았지만
악문 이빨사이로 하는 신음 소리가 계속해서 새어 나왔다.
“헉헉.......새엄마 아들의 커다란 자지가 어때요?”
땀으로 젖은 탐스러운 알몸을 뒤틀면서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이제 완전히 자기 알몸을 아들의 손길에 완전히 맡겨 놓고 있었고,
“헉헉.......어때...좋아?”
“말해 봐.....헉헉...."
"하학........“
“응....키스해 줘...."
"새엄마는 이제 날 사랑해야 해?.......헉헉........."
"네....사랑 해요....... 아흑."
“앞으로 주인인 내가 열심히 항문을 길들여 줄 테니 연습들 좀 해 놓으라고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