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16 대물로 가정교육하기 -각인 새기기 (가온)
#16 각인 새기기 (가온)
“이제 기억하라고 네 주인이 누구인지....” .
하온은 몇 번의 뒤틀림으로 보지가 찢어지는 아픔을 감수해야 했다.
쑤걱~ 쑤걱~ 퍽! 퍽!
“윽! 읏... 흐윽!”
예쁘고 투명하게 깨끗했던 하온의 핑크색 보지에서는 새빨간 처녀혈과,
애액 그리고 정액이 합쳐져 연분홍색을 띄우며, 점차 흘러나왔고,
흘러나온 액들은 축 늘어져 있는 하온의 붉게 부풀어 오른 계곡을 지나
아직도 뽀오얀 하온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소파 아래 잠시 기절한 듯 미동이 없는 가온의 새하얀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세게 내리치자 꿈틀거리며 서서히 눈을 뜨는 가온
수영으로 다져진 몸매라 그런지 단단해 보이는 엉덩이에 타격감도 매우 찰지다.
[짜~악~~~]
170cm의 키에 엄마를 많이 닮아 길고 부드러운 브라우니 머리카락과
백설기 같이 하얀 피부를 가진 가온을 끌어다 욕실로 집어넣는다.
양변기 앞에 선 주현이 자기 옆에 가만히 서 있는 가온을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네? 뭘...어떻게....."
주현이 가온의 탐스러운 유방 끝에 달린 꼭지를 세게 잡아당기자
저절로 몸이 딸려 가면서도 아무 말도 못 꺼내는 가온이다.
자신은 물론 자기 가족들이 당한 것을 눈앞에서 직접 보고 체험 하는 중이라
가온이 이제 가장 여리디 여린 부분인 유방을 붙잡힌 것만으로도 벌써 체념하고 있었다.
주현은 처녀조교 방면의 프로 라 가온에게 고통을 주면서도 씨익 하고 웃어 준다.
주현오빠가 중학생 시절만 하더라도
집안에서는 항상 자기 편이 되 주었고
엄마인 소라에게도 친엄마 이상으로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었다.
자신들을 엄하게 대하던 새어머니 앞에서도 자신들을 지켜 주었고
아버지를 닮아 건장한 체격에 외모는 항상 자기 친구들에게도 자랑 이었다.
일부러 오빠와 친해지기 위해 밤마다 문제 집을 들고
오빠의 방문을 얼마나 많이도 두드렸던가
그때마다 항상 오빠는 쑥스러워하는가온을 위해
개인교사를 자처하고 나서 주었다.
“나는 이다음에 꼭 가온이 같은 여자랑 결혼 할 거야...”
“오빤 우린 남매 잖아.....”
“가온아 우리 어른 되면 일본 가서 살까 봐?”
“응! 갑자기 일본은 왜?”
“있잖아 가온아 하온이 한테는 비밀이야”
“뭔데..... 오빠 빨리 말해 봐.”
“아... 있지..... 가온아...”
“오빠 말해 봐 뭔데”
“응 일본은 사촌간에도 결혼이 가능하다는데...”
“오빠앙♡~~~”
그동안 남몰래 오빠를 짝사랑 하며
가슴앓이를 해 오던 가온인지라
수줍은 주현의 고백에 가슴 설레이다
그날 밤 주현과 첫 키스를 주고 나눴다.
[하~ 왜 이렇게 변한 거지....]
큰어머니가 사라지던 그날 저녁을 기준으로
집안에서는 주현오빠를 볼 수 없었고
아무도 그에 대한 애기조차 꺼낼 수 없는 분위기에서
가온은 난감 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대학생이 되면 오빠를 다시 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우리나라 최고에 명문대학인 [한국대학교]에 주현오빠를 따라 입학했지만
아버지의 강제적인 주선으로 20살이란 나이에 미주전자 외아들 인 류현재와
교제 하기 시작 하였다.
류현재는 한국대학교 법학과 3학년에 재학 중으로
문주현의 직속후배 라는 걸 가온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아버지가 주현과 가온의 사이를 어렴풋이 알고 있었기에
주현을 자극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들 이었다.
[짜~악~~~!!]
멍하니 잠시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자 주현의 커다란 손이 가온의 뺨을 때린다.
“아~악~~!!”
주현의 천진 난만한 어린아이 같은 함박웃음 속에 나타나는 공포에
가온의 머릿속은 어질어질 하고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것만 같다.
거의 처녀와 같은 자신이 대항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고 가온이 거의 체념하고 있을 때,
[짜~악~~~!!]
주현의 손은 용서가 없었다.
"죄송해요."
자기도 모르게 무릎을 꿇으며 가온이 말했다.
"나 오줌 마렵다고."
"네, 오빠."
그제야 눈치를 챈 가온은 양변기의 커버를 올린 뒤 자기 고운 손으로
방금 전 자기 쌍둥이 동생인 하온의 처녀를 빼앗아 간
주현의 자지를 잡아 변기에 맞춰 조준해 주었다.
[쉬~~~~~~~~]
그제야 주현은 소변을 보기 시작했고, 거센 물줄기가 잠시 후 잦아들었다.
"그만!! 닦어......"
"네, 오빠."
가온이 옆의 휴지를 잡는 순간,
“어디 휴지를 써...” “네 입 보지로 닦어...”
주현이 어린아이 같은 함박웃음으로 얼음같이 차갑게 말했다.
“네 입 보지로 닦어...”
아주 잠깐 망설인 가온은,
“우웩~~ 욱~!!”
가온은 살그머니 주현의 울긋불긋하게 힘줄이 솟아난 사타구니 사이에 얼굴을 가져갔다.
“음... 흡... 하릅~ 쪽~ 쪽~”
다리 사이의 중심으로는 주현의 진한 황색깔
잔 소변이 마친 레몬즙이라도 한 방울씩 떨어뜨리듯이 흐르고 있다.
가까이 코를 가져대면,
수컷의 진한 향기를 닮은 두근거리는 냄새가 느껴졌다.
[다는 모르지만 아직도 나는 오빠가 그리워]
[무섭지만 이렇게라도 오빠곁에 영원히 남고 싶어]
이것이 그리워하던 의붓오빠의 오줌냄새라고 생각하자
가온은 무릎이 떨려 눈앞마저 아찔해지는 듯한 흥분을 느꼈다.
꼬불꼬불 빠진 음모와 항문부위의 허연 얼룩도 지저분하게 남아 있지만,
이윽고 가온은 두려움을 잊으려는 듯 주현의 냄새를 탐냈다.
[아! 오빠 냄새 아흑~♡]
전체에 시큰시큰한 땀 냄새가 스며들어 불알 밑 회음부 중앙의 허연 얼룩은
가온의 코끝부터 전신으로 퍼져 오싹거리는 미약과 같이 가온을 취하게 했다.
"나보고 웃어야지."
주현의 말에 바로 가온은 주현을 올려다보며 생글생글 웃었다.
“흐극! 아앙.... 아흑~♡”
입 안으로 조금씩 흘러져 나오는 시큼털털하고 비릿짠맛을 느끼며
턱이 벌어져 아픈데도 불구하고 가온은 잘도 주현의 거대한 자지를 물어댔다.
“자 그럼 이제 내가 쌀 때까지 계속해....”
가온은 천천히 손을 올려 주현의 자지를 잡았다.
주현의 자지는 동양인에게서는 볼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단단했다.
하지만 피부색이 하얗고 깨끗해서인지
남들보다 핑크색에 가까웠지만 워낙 크다 보니
검은색으로 착각해 보일만도 했고 주현도 가온이 해주는 행동에 뜨거워졌다.
[아!! 가온아~~ 너는 이제 내꺼야]
[원래도 내꺼 였잖아....]
하지만 주현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한 체 더 차갑게 가온을 몰아 세운다.
“흡! 이 씨*년이 어디서 수작을 부리려고 해?”
가온은 턱이 빠질 것처럼 아프고 입술아래로 침이 줄줄 흐르자
그 흉물스러운 물건을 자기 손으로 천천히 앞뒤로 움직였다.
“씨* 천천히 안 해?”
가온은 문득 현재와 대학교 화장실에서 이러한 행위를 한 것이 생각났다.
현재가 가온에게 자꾸만 스킨쉽을 하려고 들고
그때마다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피했지만, 자신의 생일이라며 너무나 졸라대는 바람에
입으로는 않 되고 손으로 해준다고 하자
가온의 손을 급하게 잡아당겨 학교 내 별관 화장실로 들어가 버린 것이다.
[차라리 호텔보다 여기가 낳겠지]
가온은 현재와 호텔에 가서 첫 경험을 하기엔 아직 이르다 판단했고
마지못해 화장실로 글려 들어가게 되었다.
그때 손을 빠르게 움직이자 현재가 금방 사정했던 것이 기억나
방금까지 천천히 움직이던 손을 빠르게 움직였다.
“어디서 이딴 건 쳐 배워 와 가지고!”
“음... 흡... 하릅~ 쪽~ 쪽~”
“니 이빨이 내 귀두에 닺지 않게 조심히 잘해”
주현이 곧장 화를 내자 가온은 다시금 천천히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곤 계속 천천히 흔들다가 자기 입술을 천천히 주현의 자지 앞으로 향했다.
주현이 시킨 대로 메스꺼움이 몰려왔지만 최대한 참으며 혀로 천천히
자지의 귀두 부분을 핥고 또 기둥 부분도 핥았다.
“하....하아...아이스크림 빨듯이 빨어..조심히”
가온은 주현의 자지에 묻었던 얼굴을 잠시 들고는 참았던 숨을 골랐다.
그러곤 다시 숨을 참고 주현의 자지를 자기 입속에 넣었다.
가온은 자기 입에 자지를 넣었지만 차마 아이스크림 빨 듯
그렇게 빨지는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주현은 자신이 두 손으로 가온의 머리채를 잡고는 흔들기 시작했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가온을 바라봤다.
그러곤 자기 자지를 가온의 보지로 밀어 넣을 준비했다.
가온의 보지는 주현의 애무로 조금 젖긴 했지만 삽입이 가능한 정도는 아니었다.
“아아...... 오빠...... 흐윽......”
주현은 가온의 양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가온의 보지에 몇 번 문질렀지만
삽입이 되지 않아 침을 뱉어 자기 자지 끝에 잘 발랐다.
“읏... 읏~”
그러곤 다시 재 진입을 시도했다. 그제야 가온의 보지에 조금씩 들어갔고
주현은 계속해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잠시 전에 검정 딜도로 길을 넓혀 놓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전히 빡빡하게 조이고 있는 가온의 문은 쉽사리 잘 열어 주지 않았다.
“아... 음.. 하으윽....”
물론 주현의 자지가 남들과 비교해서 큰 것도 이유였지만
더 중요한 건 가온이 아직 경험이 1번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아, 싫어, 아악... 그런... 그만... 흐아악.”
그걸 모르는 주현은 자기 생각만큼 삽입이 되질 않자
조금 들어간 자지를 빼고 가온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는
가온의 보지를 살펴보았다.
“하...너 아직도 핑크빛이네..경험이 없나?
“하~~ 한번 남자 친구가 술에 취게 만들어서 딱 한 번......”
“너 오늘 오빠가 남자가 뭔지 제대로 알려주겠어...”
주현은 다시금 자기 자지를 가온의 보지에 조준했다.
그러곤 다시 천천히 삽입을 시도하자 가온의 보지가 열리면서
주현의 자지를 조금씩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주현은 천천히 삽입을 시도하며 자지 뿌리까지 가온의 보지 안에 넣는데 성공했다.
“읏... 흐악! 읏! 아흑~♡”
결코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린 주현은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흡...하....아주 꽉꽉 물고 내 물건을 안놓아주네 흡!흡!”
그러자 가온은 스스로 크게 다리를 벌렸다.
귀여운 모양을 한 역삼각형의 숲 바로 밑에 붉은 핑크 빛깔의 질구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곳으로부터 꿀물이 샘솟듯 흘러넘치고 있었다.
“좀 더~~ 빨리 좀 더~~ 아항♡"
서서히 가온의 몸속에도 자기 것으로 각인 시켜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