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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15 대물로 가정교육하기 - 각인 새기기 (하온)


#15 각인 새기기 (하온) “이제 그만 됐어. 거품을 닦아” 주현의 말에 정신을 차린 새엄마가 허둥대며 샤워기를 찾아 따뜻한 물을 흘러내렸다. 거품이 깨끗하게 씻겨나가자 거대한 사이즈의 검붉은 발기된 자지가 더욱더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하온은 그 자지로부터 눈을 땔 수가 없었다. “저게 보지 안으로 들어온다고?” 하온의 가슴을 쓰다듬던 주현의 손은 점차 아래로 내려가 배 위에서 요동을 친다. 엄마의 자신이 뿜어내는 암컷의 진한 냄새와 점점 가빠지는 숨결에 호흡이 터질 듯한데도 꽉 다문 입술에 눌려 호흡도 제대로 할 수 없는 하온은 그저 짧은 비명만 막혀 있는 입술 사이로 뱉어냈다. “너도 끄응~~ 점 점 좋아하게 될..꺼야~” 주현도 수컷과 암컷들이 사방으로 뿜어내는 진한 향기와 유사근친으로 극도로 흥분서인지 자꾸만 아랫도리 부근에 힘이 들어가 거친 호흡을 몰아쉬며 하온을 놓아 주었다. ‘이런 내가 너무 흥분했나... 하온이 버틸 수 있으려나 흐흐흐’ “새엄마 딸이 당하는 모습에 벌써 흥분했나 봐” “아니 아니예요...” “아니긴 뭐가 아니야 밑에선 벌써 줄줄 흐르고 있구만” “그건 아까 주현이....” “아까도 내가 박아줄땐 신나서 엉덩이 흔든 게 누구더라?.” “정말 아니예요” “아니긴.... 하온이 보내주곤 다시 새엄마 차례니깐 기다려 아님 이거라도...” 주현이 바닥에 널 부러져 있던 흉측한 검정 딜도를 새엄마인 은소라에게 던져 주며 공포스런 미소를 짓자 마지못해 딜도를 집는다. “미리 예열해 놓는 게 좋을 거야. 물이 마르진 않겠지만 아픈 거 보단 낳자나 흐흐흐” 새엄마인 소라는 허리를 벽에 기대어 주현을 멍하니 바라보기만 할분 차마 움직일 수가 없었다. “뭐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 너 말고도 넣을 구명은 많으니깐.” 주현이 커다란 눈동자로 자기 딸인 가온 과 하온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가랑이 사이로 거대한 사이즈의 검정 딜도를 자기 오른손으로 잡아 아직도 닫혀 있지 못한 체 금붕어 입 모양처럼 뻐끔뻐끔거리는 자기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 음.. 하으윽....” 하지만 주현은 그게 성에 차지 않은 듯 바로 은소라의 머리를 욕조의 모서리로 옮기고, 다짜고짜 입에다가 자지를 쑤셔 넣고 목덜미를 붙들고서 이마라치오를 시작한다. “큭! 좀 더 안까지 삼켜!” “흐븝!” “목구멍을 더 열 으라고!” “읍... 프흡!” 주현의 거대한 성기가 목구멍까지 범해지자 새엄마의 얼굴은 눈물과 콧물과 침으로 엉망진창이 되어만 간다. 주현은 자기 자지가 소라의 입 보지에 들어갔다 나오는 걸 하온의 목덜미를 잡고 새엄마 때처럼 하온의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집어 넣으려 한다. “이 씨~! 이년이~” 하며 거친 욕설과 함께 주현의 주먹이 새하얀 하온의 복부를 강타하였다. 남자의 성기를 빨아 본 것도 처음인데 주현의 거대한 성기가 갑자기 목젖을 뚫어대듯 침범해 오자 본능적으로 고개를 뒤로 빼자 주현의 성기가 하온의 치아에 긁혀 버리고 말았다. “우웩~~ 욱~!!” 외마디 비명과 함께 호흡이 끊어지는 듯한 고통을 참지 못하고 하온은 바닥에 뒹굴었다.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 오빠가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까.” ”반항은.. 적당히 반항 하라구~~헤헤헤“ “야! 엄살 부리지 말고 이제 일어나” 하온은 튜브로 된 매트리스위에서 옆으로 허리를 굽히고 누워 있었는데, 다시 한번 주현의 주먹이 이번엔 등허리를 강타 하였다. “아악~!!” 하온은 실신할 것 같은 고통에 소변을 바닥에 찔끔찔끔 흘려대며 몸을 일자로 쭈욱 폈다. 그리고 두 가슴과 보지까지 주물러서 애무를 한 다음, 자지를 빼고 자신도 침대 위로 올라가 세하의 양팔을 뒤에서 잡은 형태로 후배위를 한다. 주현은 손으로 하온의 보지를 위아래로 쓰다듬으며, “와~~ 보지 털도 제법 있는데...?” “보지 촉감이 애들 보지 같아~~~” “보지날개도 두 쪽이 착하고 달라붙어 있는 게 진짜 내가 처음인가 봐? 하하하” ‘음.. 보지 속살도 아직 안삐져 나왔고.....’ 주현은 욕조의 선반에서 면도크림과 면도기를 꺼냈다. 그것을 본 그녀들은 바로 자신들이 당할 일을 눈치챌 수 있었다. "털 예쁘게 정리 잘했네." 평상시 발레를 하고 있어서 레오타드 라인에 맞춰 정리가 되어 있는 하온의 보지 털에 면도크림을 바르며 주현이 말했다. "앞으론 그냥 싹 다 밀어. 그게 암캐의 딸내미 답잖아." 주현이 면도기를 보지가까이 대자 하온은 자기도 모르게 질끈 눈을 감았다. “눈 떠! 눈 뜨고 잘 보라고 이 오빠의 작품을... 헤헤” 주현이 샤워기를 틀어 소희의 보지를 닦아내자 이제 아무것도 없어진 가온의 둔덕이 울긋불긋하게 피어올랐다. 말끔히 털이 정리된 하온의 수줍게 세로로 찢어진 보지주름사이로 클리토리스가 이미 없어진 가리개를 찾는 듯 반드시 고개를 내민 모습이 주현을 더욱 흥분케 만든다. 보지 둔덕조차 백옥처럼 하얀 하온의 보지는 털마저 사라지자 순수해 보이기까지 했다. "예쁘네, 역시." 꽉 다물어져 있는 음순을 손가락으로 벌리고, 뻗어 나온 꽃잎을 진공청소기 마냥 빨아들여 단지안에 있는 소녀의 꿀물을 전부를 핥았다.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자극에 꽃잎이 질금질금 충혈되어 간다. 요도근처부터 쓸어 내려온 주현의 혀는 하온의 클리토리스에서 한참 혀를 굴렸다. “아흑~!!” 지독했던 통증 다음으로 강렬한 자극이 온몸을 뒤덮자 마치 술에 취한 듯 허공에 v자로 떠 있는 두 다리를 바들바들 떨어 댄다. “엄마~~~!” “흐흑~!!” 처음 맛보는 자극에 어쩔 수 없이 허리가 오들오들 머리까지 덜덜덜 떨렸다. 주현의 머리가 다리 사이에 꿀물을 전부를 핥을 때마다 하온의 등줄기가 젖혀졌다. 뭔가를 잡고 싶어서, 주현의 머리카락을 당기고 만다. “읏... 흐악! 읏! 아흑~♡” 신음인지 울음인지 모를 소리를 지르며 연신 몸을 부르르 떨었다. 하온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희롱하며 주현은 다시 손가락을 나머지 보지 계곡 부위에 문질러대며 서서히 구멍을 찾아 들어왔다. “나이가 어려서 더 잘 느끼는 가?” 손가락 한 마디 정도가 하온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자 “아까운 처녀막을 손가락으로 없앨 수는 없지...” "가온, 가서 큰 목욕 타월 좀 가져와." 주현은 발기 할대로 발기해 배꼽위를 퉁퉁 쳐 대는 거대한 자지를 잡고 하온의 보지 구석구석을 쿡쿡 누르기고 하고 보빗보빗 거리기도 하였다. 여리디 연한 핑크빛 투명 보지계곡은 하온의 애액으로 미끌 거렸으며, 주현은 기분 좋은 부드러움이 주는 미끌 거림으로 마음껏 음미하며 자지를 잡고 애액으로 번들거려 수줍은 계곡을 왕복하였다. “아학!!” “흐흑~!!” 기분 좋은 미끌 거림으로 보지계곡을 보빗보빗 왔다 갔다 하던 주현의 자지가 드디어 한 번도 들어 가보지 못한 하온의 꽉 다문 입술처럼 아랫입술도 지지 않으려는 듯 꽉 다 문체 날개마저 펼치지 않자 강하게 그대로 하온의 연한 보지 속으로 노크도 없이 파고들자, 하온은 고통에 못 이겨 비명을 질러댔다. “아~~~악~~~~~” “아학~!” “흑흑흑~ 아파요~!! 오빠!! 엉엉엉~~~” 고통의 신음과 처절하다못해 절규에 가까운 울음소리는 여자의 한이 담긴소리가 아닌 어린아이가 다쳐서 울 때의 서글픔이 담겨 있었다. 엄마인 은소라 마저 차마 딸의 첫 경험을 눈으로 담아내지 못해 고개를 옆으로 돌려 외면하려 한다. 그마저도 비명 소리에 가슴이 저려오고 가슴속 눈물이 흐른다. 차라리 본인이 아펐 으면 그동안 얼마나 공주처럼 키워온 아이들 아닌가. 하지만 주현의 서슬 퍼런 얼굴을 마주한다면 자신이 없다. 지금은 그저 그가 시키는 데 로 딜도를 자기 하복부에 끼우고 자위를 보여주는 것밖에는 주현은 그토록 안 열리던 하온의 조그마한 보지 속으로 흉측한 자지가 꽉 차게 들어가자, 송이버섯 모양처럼 커다란 귀두 대가리만 좁디좁은 보지 속에 넣었다 뺐다 하며, 하온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읏... 흐악! 읏! 아흑~” 자지의 움직이는 속도에 따라 하온의 신음도 박자를 같이 하며 새어 나왔다. “히그~극~~ 히큭~~꺅!!” 커다란 귀두 대가리만을 보지 속에 넣었던 주현이 하온의 허벅지 힘이 살짝 빠지는 순간을 노려 갑자기 보지 깊숙이 쑤시고 들어오자, 하온의 죽어 넘어갈 것 같은 비명을 질러댔다. “아~~~악~~~~~” 하온의 좁은 보지 안에 가득 찬 자지는 주인인 주현을 닮아서인지 욕심이 많은 듯 그칠 줄 모르고 더 밀고 밀고 들어와 자궁 문이라도 열고 들어갈 듯이 속살까지 관통당하는 느낌을 하온은 느껴야 했다. “우웩~~ 욱~!!” 자궁을 밀어 올려 위장까지 자국하자 심한 구토가 밀려온다. 주현의 무지막지한 자지는 전부는 무리인 듯 뿌리를 3분의1 정도 남겨둔 체 치골부터 배꼽 위까지 달걀을 꿀꺽하고 삼켜 버린 뱀처럼 올록 볼록 꿈틀 거리는 하온의 하얀배 하온의 가녀린 몸매에 저 거대한 자지가 관통하자 마치 바비큐 꼬치에 꽂힌 돼지 새끼 같아 보인다. 그 자세로 가만히 있으면서, 손으로 하온의 몸을 다시 애무하며 입으로는 하온의 입술, 귀, 귀속 그리고 겨드랑이도 빼놓지 않고 빨고 핥아대었다. “학! 읍... 쭙~ 쭙~ 흐릅~” “읏... 흐악! 읏! 아흑~♡” “음... 흡... 하릅~ 쪽~ 쪽~” 주현의 입에서 환희의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왔다. “우와! 하온이도 새엄마 닮아서 정말 대단한걸......” 하온의 비명이 잠잠해지자 주현은 하온의 말캉말캉한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천천히 앞뒤로 허리 운동을 하며 하온의 여린 보지를 다시 열기 시작했다. “흐극! 아앙.... 아흑~♡” 자지를 보지에서 뺐다 넣었다 할 때마다, 하온의 보지에서는 주현의 허리 박자에 맞춰 이상한 소리를 내뿜었으며, [부쩍뿌쩍...풍풍...] 역시 처음이라 질내 공기가 빠지면서 질방귀 소리도 내준다. “읏... 흐악! 읏! 아흑~♡” “음... 흡...” “너무 쪼여...흡” “아아...... 오빠...... 흐윽......” 하온의 신음 소리도 그 박자에 맞춰 기묘한 소리를 내고 있다. 한참을 그러던 주현 자지를 하온의 보지에 꽂아 둔 체 상체를 일으켜 한 손으로 하온의 한쪽다리를 잡고 들며, 몸을 틀었다. “읏... 흐악! 읏! 아흑~♡” 하온의 보지 안에서 주현의 자지가 뒤틀림에 고통에 못 이겨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 싫어, 아악... 그런... 그만... 흐아악.” 주현는 하온의 다리 사이에 정면으로 서서 하온과 수직이 되게 자리를 잡았다. ‘역시, 여기가 느끼는 곳이구나...’ 하온의 한쪽 다리는 여전히 주현의 손에 들려 하온의 옆으로 몸이 돌아갔다. 다시 보지 속의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하온의 고통에 못 이겨 거의 실신상태에까지 이르렀다. “아... 음.. 하으윽....” 주현은 자지가 보지에서 빠져나올까 봐 한 손으로 골반을 잡아 자지 쪽으로 당겼다. 한 손으로는 왼다리를 들어 올리고 옆으로 눕혀 몸을 뒤틀었다. “흐윽!” 결국 주현은 하온의 옆으로 된 자세 뒤쪽에 위치하게 되었고, 측후배위 자세에서 다시 성난 자지를 움직이며 과하게 열려 버린 골반을 손잡이 삼아 하온의 몸속을 자기 것으로 각인 시켜 주고 있다. “이제 기억하라고 네 주인이 누구인지....” . 하온은 몇 번의 뒤틀림으로 보지가 찢어지는 아픔을 감수해야 했다. ­ 쑤걱~ 쑤걱~ 퍽!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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